인천유나이티드
FC서울
VS
9월 10일 (토) 18:00 인천축구전용경기장
IUFC FEEDS
UTD 기자단 UTD기자 문근보
[U-18] 임중용 감독, “이길 수 있는 경기를 비겨 아쉽다”

[UTD기자단=인천] 2연승을 노린 홈경기에서 아쉽게 승점 1점을 얻는 데 그친 인천유나이티드 U-18 대건고 임중용 감독이 수많은 득점 기회에서의 집중력 부족에 대해 아쉬워했다. 임중용 감독이 이끄는 인천 대건고는 27일 토요일 오후 5시 인천 송도LNG축구장에서 열린 2016 아디다스 K리그 주니어 A조 14라운드 제주유나이티드 U-18과의 홈경기에서 도합 4골을 주고받는 양보 없는 난타전을 펼친 끝에 2-2 무승부를 거두며 승점 1점을 획득했다. 경기 후 가진 인터뷰에서 인천 대건고 임중용 감독은 이길 수 있는 경기를 비겨서 아쉽다. 기회 때 더 집중했다면 쉽게 갈 수 있었는데 그러지 못했다. 이 부분은 우리 선수들이 다시 생각해봐야 할 문제라며 적잖이 찾아온 기회에도 점수 차를 벌리지 못한 점을 아쉬워했다. 이어 그는 지난 챔피언십에서 성적을 낸 것에 안주하지 말고 또 다시 배움의 자세로 준비해서 새롭게 임해야한다며 선수들의 준비 자세를 꼬집었다. 계속해서 임 감독은 경기에 1분이라도 뛰는 것을 진짜 전쟁터에 들어간다는 생각으로 집중을 해야 한다. 그렇지 못한 선수는 다음부터는 경기에 나설 수 없을 것이라며 제자들에게 강한 어조로 분발을 요구했다. 그러면서도 임 감독은 무승부를 패배처럼 받아들인 우리 선수들의 승부욕에 대해서는 인정한다며 좋았던 부분에 대해서도 짚고 넘어갔다. 끝으로는 그래도 승리가 가장 좋은 결과물이기 때문에 다음 경기에서는 승리할 수 있도록 잘 준비하겠다고 짤막한 각오를 다졌다. 한편 이날 안방에서 아쉬움 속에 승점 1점을 더한 인천 대건고는 K리그 주니어 A조 후기리그에서 1승 2무(승점 5)의 기록으로 중상위권을 유지하며 14라운드 일정을 마무리했다. 인천 대건고의 다음 15라운드 경기는 안산무궁화축구단 U-18과의 원정경기로 오는 9월 3일 토요일 오후 4시 안산와스타디움 보조구장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인천 송도LNG축구장] 글 = 문근보 UTD기자 (iufcidea@gmail.com) 사진 = 전세희 UTD기자 (zshee95@hanmail.net) 저작권자 - 인천UTD기자단.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UTD 기자단 UTD기자 변승현
[U-18] ‘김진야 4G 연속골’ 인천 대건고, 제주와 2-2 무승부

[UTD기자단=인천] 지난 13라운드에서 후기리그 첫 승리를 신고했던 좋은 분위기를 이어 안방에서 2연승 도전에 나섰지만 수적 열세 속에서 승점 1점을 획득하는 데 만족해야 했다. 임중용 감독이 이끄는 인천유나이티드 U-18 대건고는 27일 토요일 오후 5시 인천 송도LNG축구장서 열린 2016 아디다스 K리그 주니어 A조 14라운드 제주유나이티드 U-18과의 홈경기에서 2-2 무승부를 거두었다. 김진야가 4경기 연속골을 뽑아냈지만 빛을 바랬다. 인천 대건고는 4-1-4-1 포메이션을 들고 나왔다. 최전방에 김보섭이 나섰고 이선에서 이준석, 구본철, 정우영, 김진야가 지원사격에 나섰다. 수비형 미드필더에는 조백상이 배치됐고 수비라인은 최산-박형준-안해성-명성준으로 구축했다. 최후방 골문은 민성준이 지켰다. 주도권 쥔 인천, 김보섭 선제골 터져 인천 대건고의 첫 슈팅은 정우영의 발에서 시작했다. 전반 4분 좌측면에서 강력한 슈팅으로 득점을 노렸으나 아쉽게 빗나갔다. 제주는 초반부터 짧은 패스를 주고받은 아기자기한 축구로 공격 전개를 계속 시도했다. 인천 대건고의 공격 작업은 우측의 김진야로부터 시작됐다. 전반 11분 스피드를 이용한 우측면 돌파로 시동을 건 김진야는 이어진 역습 상황에서 강력한 중거리 슈팅을 시도하는 등 제주의 수비를 흔들었다. 그 결과 전반 17분 선제골을 뽑아냈다. 좌측면서 정우영이 내준 땅볼 크로스를 김보섭이 터닝 슈팅으로 골네트를 흔들었다. 동점골 허용, 1-1로 전반전 마무리 인천 대건고가 줄곧 맹공을 이어갔다. 전반 20분 아크 정면 프리킥 기회에서 김진야가 추가골 사냥에 나섰지만 상대 골키퍼 선방에 막혔다. 전반 24분에는 구본철이 절호의 노마크 기회를 잡았지만 슈팅이 크로스바 위로 벗어나며 아쉬움을 자아냈다. 제주도 반격에 나섰다. 전반 33분 인천 대건고가 동점골을 내줬다. 아크 정면 프리킥 기회를 제주 유호성이 절묘한 왼발 감아차기로 득점으로 마무리했다. 임중용 감독은 실점 직후 조백상 대신 천성훈을 투입하며 전술 변화를 감행했다. 이후 팽팽한 공방전이 이어진 가운데 전반은 1-1로 끝났다. 제주의 공세, 간간히 역습 나선 인천 이어진 후반전. 양 팀은 중원에서 팽팽한 점유율 싸움을 펼치며 주도권을 쥐기 위한 노력을 이어나갔다. 좀처럼 소강상태가 풀리지 않자 임중용 감독은 후반 17분 정우영 대신 손재혁을 넣는 추가 변화를 줬다. 이후 후반 19분 이준석의 슈팅이 골키퍼 선방에 막히고 말았다. 인천 대건고가 재차 변화를 줬다. 임중용 감독은 후반 20분 이준석 대신 김채운을 넣으며 측면의 빠르기를 점검했다. 그러나 흐름은 좀처럼 넘어오지 않았다. 인천 대건고는 후반 22분 추가 실점 위기를 넘겼다. 유호성의 반 박자 빠른 슈팅을 민성준이 몸을 던져 막아냈다. 김진야 극적골 직후 다시 동점골 허용 1-1의 팽팽한 균형이 이어지던 후반 33분 인천 대건고가 최대 위기를 맞았다. 좌측 풀백 최산이 경고 누적으로 퇴장당한 것. 그러나 인천 대건고는 굴하지 않고 경기에 임했다. 그 결과 후반 44분 김진야가 추가골을 뽑아냈다. 문전 앞 리바운드 볼을 침착히 밀어 넣었다. 그러나 기쁨은 잠시였다. 득점 직후 이어진 제주의 역습을 막아내지 못하며 백승우에게 다시 동점골을 내주고 말았다. 결국 양 팀의 승부는 2-2 무승부로 종료됐다. 수적 열세를 떠안은 상황 속에서도 극적인 승리를 거두는 듯 했던 인천 대건고는 끝끝내 아쉬움을 삼켰다. 한편 인천 대건고는 오는 9월 3일 토요일 오후 4시 안산 와스타티움 보조구장에서 2016 아디다스 K리그 주니어 A조 15라운드 안산무궁화축구단 U-18과 원정경기를 치르게 된다. [인천 송도LNG축구장] 글 = 변승현 UTD기자 (seunghyeon0823@hanmail.net) 사진 = 전세희 UTD기자 (zshee95@hanmail.net) 영상 = UTD기자단 유소년 취재팀 저작권자 - 인천UTD기자단.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UTD 기자단 UTD기자 우승민
[28R] ‘4연패 수렁’ 김도훈 인천 감독 “모든 것이 제 잘못이다”

[UTD기자단=수원] 인천유나이티드의 부진이 끝이 보이지 않는다. 인천은 27일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2016 28라운드 수원FC와의 경기에서 졸전 끝에 0-2로 패했다. 이로서 인천은 리그 최하위로 추락했다. 경기 종료 후 기자회견에서 김도훈 인천 감독은 오늘은 제 잘못 때문에 인천이 욕을 먹는 것 같아서 죄송스럽다. 선수들은 끝까지 최선을 다했다. 결과가 좋지 못해 아쉽다며 패배의 이유를 자신에게 돌렸다. 그리고 현재 전술적인 부분에 대해서는 당장의 변화를 주기보다는 현재의 선수들로 준비를 잘해서 잘 해내겠다며 분발하겠음을 알렸다. 인터뷰 내내 김도훈 감독은 제 잘못입니다라는 말을 되풀이 했다. 이에 어떤 부분이 잘못된 부분이었는지 묻는 질문에는 전술적인 부분은 잘 했다고 생각한다. 결과가 아쉽다는 말을 끝으로 인터뷰를 마쳤다. 인천의 다음 일정은 오는 9월 10일 토요일 오후 6시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황선홍 감독의 FC서울을 상대로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2016 29라운드 경기를 치른다. [수원종합운동장] 글 = 우승민 UTD기자 (wsm3266@hanmail.net) 사진 = 이상훈 UTD기자 (mukang1@nate.com) 저작권자 - 인천UTD기자단.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구단뉴스/보도자료 마케팅커뮤니케이션팀
인천유나이티드 21일 제주전 홈경기에 ‘영화배우 이범수’가 뜬다

인천유나이티드 21일 제주전 홈경기에 영화배우 이범수가 뜬다 한국 영화 브랜드데이이범수 포토월 사진촬영 및 시축 등 홈경기 이벤트 영화배우 이범수가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 뜬다. 인천유나이티드는 오는 21일 일요일 18시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리는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2016 27라운드 제주유나이티드와의 홈경기에 영화 인천상륙작전 주연배우 이범수를 초청했다고 밝혔다. 이날 이범수는 영화 인천상륙작전의 주요 투자사인 셀트리온 서정진 회장 등과 함께 인천유나이티드 홈경기를 관람하고 인천시민 및 축구 팬들과 함께 각종 행사를 함께하면서 인천의 승리를 응원할 계획이다. 그리고 인천 팬들과 포토월에서 사진촬영 행사를 갖고 이날 시축 또한 담당한다. 이범수와 함께하는 사진촬영 행사는 17시 20분부터 17시 40분까지 E석 팬 라운지에서 선착순 100명에 한하여 진행될 예정이다. 이범수는 영화 인천상륙작전의 흥행에 보답하기 위해 이번 인천유나이티드의 초청에 기쁜 마음으로 응했다. 영화의 주 배경지인 인천 시민들과 함께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낼 것으로 기대한다는 소감을 전달했다. 한편 인천 구단은 오피셜 파트너 CGV와 함께 영화 인천상륙작전의 홍보를 위한 프로모션을 펼치고 있다. 지난 12일부터 CGV 인천권역 직영 5개 지점(인천점, 인천터미널점, 인천논현점, 주안역점, 계양점)에서 인천상륙작전 관람객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이번 특별 프로모션은 영화관 현장에서 영화입장권 3매 이상을 구매한 관람객에게 인천 구단에서 21일 제주전 홈경기 ENS석 티켓을 제공하는 방식으로 이뤄지고 있다. 21일 제주전 경기 당일에는 하프타임 등을 활용해 영화 인천상륙작전 예고편을 상영하고, 추첨을 통해서 인천상륙작전의 배경으로 알려진 인천 월미도에 자리한 관광명소 월미테마파크 이용권도 함께 증정한다. 인천 구단 관계자는 오는 21일 제주와의 홈경기를 맞이하여 우리 구단에서 진행하는 한국 영화 브랜드데이를 통해 영화 인천상륙작전에 대한 인천시민들의 관심이 한층 더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영화 인천상륙작전은 개봉 17일 만에 600만 관객을 돌파하는 등 전국적인 흥행몰이를 이어가고 있다. 인천을 대표하는 글로벌 생명공학 회사 셀트리온은 영화 제작에 수십억 원을 투자한 것으로 알려졌다.

구단뉴스/보도자료 마케팅커뮤니케이션팀
CGV 인천권역점에서 인천상륙작전 보고 21일 제주전 티켓 받자!

CGV 인천 권역점에서 인천상륙작전 보고 21일 제주전 홈경기 티켓 받자! 인천유나이티드-CGV 인천권역 직영점 공동 프로모션 한국 영화 브랜드데이 펼친다 인천유나이티드가 오피셜 파트너 CGV와 함께 홍보를 위한 한국영화 브랜드데이를 펼친다. 인천 구단은 오는 21일 일요일 18시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펼쳐지는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2016 27라운드 제주유나이티드와의 홈경기를 맞이해 CGV 인천권역 직영점과 함께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인천 구단과 CGV 인천권역점이 공동 기획한 이번 프로모션은 CGV 인천권역 직영 5개 지점(인천점, 인천터미널점, 인천논현점, 주안역점, 계양점)에서 인천상륙작전 관람객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현장에서 영화 티켓을 3매 이상 구매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인천 구단에서 21일 제주전 홈경기 티켓을 제공할 예정이다. 인천유나이티드 응원 DAY도 진행된다. 이는 인천 홈경기 당일 인천권역 CGV 직영 5개 지점(인천점, 인천터미널점, 인천논현점, 주안역점, 계양점) 미소지기가 인천의 유니폼을 착용하고 근무하는 프로모션이다. 현재 CGV 인천권역 직영점에서는 영화 관람객을 대상으로 인천 구단을 알리고 홍보하기 위해 CGV 유티 콤보를 성황리에 판매하고 있다. 유티 콤보는 팝콘(L) 1개+탄산음료(M) 2개+인천 머플러 or 인천 사인볼 중 택일로 구성되어 있다. 사인볼 콤보는 18,000원, 유티 머플러 콤보는 22,000원에 각각 구매할 수 있다. 또한 2016년 인천 구단 시즌권 및 아카데미 회원증을 지참할 시에는 영화티켓 현장 발권 시 2D 영화티켓(청소년, 아트하우스 포함 / 조조, 우대, 타 쿠폰 중복할인 제외) 2,000원 할인 혜택을 함께 받을 수 있다. 인천 구단 관계자는 오는 21일 제주와의 홈경기를 맞아 CGV 인천권역 직영점과 함께하는 한국영화 브랜드데이를 통해 인천상륙작전에 대한 인천시민들의 관심이 한층 더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영화 인천상륙작전은 개봉 17일 만에 600만 관객을 돌파하는 등 전국적인 흥행몰이를 이어가고 있다. 인천 구단의 오피셜 스폰서인 셀트리온은 인천상륙작전 제작에 수십억 원을 투자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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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유나이티드 21일 제주전 홈경기에 ‘영화배우 이범수’가 뜬다

인천유나이티드 21일 제주전 홈경기에 영화배우 이범수가 뜬다 한국 영화 브랜드데이이범수 포토월 사진촬영 및 시축 등 홈경기 이벤트 영화배우 이범수가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 뜬다. 인천유나이티드는 오는 21일 일요일 18시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리는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2016 27라운드 제주유나이티드와의 홈경기에 영화 인천상륙작전 주연배우 이범수를 초청했다고 밝혔다. 이날 이범수는 영화 인천상륙작전의 주요 투자사인 셀트리온 서정진 회장 등과 함께 인천유나이티드 홈경기를 관람하고 인천시민 및 축구 팬들과 함께 각종 행사를 함께하면서 인천의 승리를 응원할 계획이다. 그리고 인천 팬들과 포토월에서 사진촬영 행사를 갖고 이날 시축 또한 담당한다. 이범수와 함께하는 사진촬영 행사는 17시 20분부터 17시 40분까지 E석 팬 라운지에서 선착순 100명에 한하여 진행될 예정이다. 이범수는 영화 인천상륙작전의 흥행에 보답하기 위해 이번 인천유나이티드의 초청에 기쁜 마음으로 응했다. 영화의 주 배경지인 인천 시민들과 함께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낼 것으로 기대한다는 소감을 전달했다. 한편 인천 구단은 오피셜 파트너 CGV와 함께 영화 인천상륙작전의 홍보를 위한 프로모션을 펼치고 있다. 지난 12일부터 CGV 인천권역 직영 5개 지점(인천점, 인천터미널점, 인천논현점, 주안역점, 계양점)에서 인천상륙작전 관람객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이번 특별 프로모션은 영화관 현장에서 영화입장권 3매 이상을 구매한 관람객에게 인천 구단에서 21일 제주전 홈경기 ENS석 티켓을 제공하는 방식으로 이뤄지고 있다. 21일 제주전 경기 당일에는 하프타임 등을 활용해 영화 인천상륙작전 예고편을 상영하고, 추첨을 통해서 인천상륙작전의 배경으로 알려진 인천 월미도에 자리한 관광명소 월미테마파크 이용권도 함께 증정한다. 인천 구단 관계자는 오는 21일 제주와의 홈경기를 맞이하여 우리 구단에서 진행하는 한국 영화 브랜드데이를 통해 영화 인천상륙작전에 대한 인천시민들의 관심이 한층 더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영화 인천상륙작전은 개봉 17일 만에 600만 관객을 돌파하는 등 전국적인 흥행몰이를 이어가고 있다. 인천을 대표하는 글로벌 생명공학 회사 셀트리온은 영화 제작에 수십억 원을 투자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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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GV 인천권역점에서 인천상륙작전 보고 21일 제주전 티켓 받자!

CGV 인천 권역점에서 인천상륙작전 보고 21일 제주전 홈경기 티켓 받자! 인천유나이티드-CGV 인천권역 직영점 공동 프로모션 한국 영화 브랜드데이 펼친다 인천유나이티드가 오피셜 파트너 CGV와 함께 홍보를 위한 한국영화 브랜드데이를 펼친다. 인천 구단은 오는 21일 일요일 18시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펼쳐지는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2016 27라운드 제주유나이티드와의 홈경기를 맞이해 CGV 인천권역 직영점과 함께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인천 구단과 CGV 인천권역점이 공동 기획한 이번 프로모션은 CGV 인천권역 직영 5개 지점(인천점, 인천터미널점, 인천논현점, 주안역점, 계양점)에서 인천상륙작전 관람객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현장에서 영화 티켓을 3매 이상 구매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인천 구단에서 21일 제주전 홈경기 티켓을 제공할 예정이다. 인천유나이티드 응원 DAY도 진행된다. 이는 인천 홈경기 당일 인천권역 CGV 직영 5개 지점(인천점, 인천터미널점, 인천논현점, 주안역점, 계양점) 미소지기가 인천의 유니폼을 착용하고 근무하는 프로모션이다. 현재 CGV 인천권역 직영점에서는 영화 관람객을 대상으로 인천 구단을 알리고 홍보하기 위해 CGV 유티 콤보를 성황리에 판매하고 있다. 유티 콤보는 팝콘(L) 1개+탄산음료(M) 2개+인천 머플러 or 인천 사인볼 중 택일로 구성되어 있다. 사인볼 콤보는 18,000원, 유티 머플러 콤보는 22,000원에 각각 구매할 수 있다. 또한 2016년 인천 구단 시즌권 및 아카데미 회원증을 지참할 시에는 영화티켓 현장 발권 시 2D 영화티켓(청소년, 아트하우스 포함 / 조조, 우대, 타 쿠폰 중복할인 제외) 2,000원 할인 혜택을 함께 받을 수 있다. 인천 구단 관계자는 오는 21일 제주와의 홈경기를 맞아 CGV 인천권역 직영점과 함께하는 한국영화 브랜드데이를 통해 인천상륙작전에 대한 인천시민들의 관심이 한층 더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영화 인천상륙작전은 개봉 17일 만에 600만 관객을 돌파하는 등 전국적인 흥행몰이를 이어가고 있다. 인천 구단의 오피셜 스폰서인 셀트리온은 인천상륙작전 제작에 수십억 원을 투자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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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UTD, 17일 전북전에 ‘인유상사 2탄’ 등 다양한 이벤트 진행

인천UTD, 17일 전북전에서 인유상사 2탄 등 다양한 이벤트 진행 직장인 대상 볼비어 무료 제공김태수 300경기, 유소년 하계대회 시상식 등 인천유나이티드 프로축구단이 8월 17일 전북현대와의 홈경기에서 팬들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김도훈 감독이 이끄는 인천은 오는 17일 수요일 오후 8시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펼쳐지는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2016 26라운드에서 리그 선두를 달리고 있는 전북을 상대로 시즌 6번째 승리를 노린다. 인천은 지난 25라운드 전남드래곤즈와의 원정경기에서 1-2로 패했다. 최근 4경기 연속 무승(2무 2패)의 부진에 빠진 인천은 안방에서 펼치는 이번 8월 홈 2연전에 분위기 반전을 위한 필승 의지를 표하고 있다. 인천 구단은 이번 전북전을 맞아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했다. 평소처럼 북측광장에서는 푸드트럭이 운영된다. 알렉스 타코, 또띠아 소시지 핫도그, 베트남 반미, 필리치즈스테이크 샌드위치, 닭강정, 뉴욕 치킨앤라이스 등 음식들과 깔루아밀크, 레몬, 자몽, 청포도 에이드 등 각종 음료들을 기호에 맞게끔 즐길 수 있다. 경기 시작 전에는 장내 아나운서 주도하에 응원 배우기가 진행된다. 호응이 좋은 팬들에게 볼메존 테이블석 즉석 업그레이드 혜택을 비롯해 드마리스, 프라임마리스, 엘레나키친 식사권 등 알찬 경품을 제공한다. 직장인 대상으로는 인유상사 이벤트가 진행된다. 경기장을 찾은 직장인들은 E석 팬라운지 부근에 준비된 행사부스에서 명함 또는 사원증을 제시하고 건전한 회식문화 동참 서약서를 작성하면 볼비어 맥주 한 캔을 무료로 제공받을 수 있다. 본 이벤트는 선착순 1,000명에 한해 진행하며 맥주 소진 시 자동 종료된다. 킥오프 직전에는 프로 통산 300경기 출전의 금자탑을 쌓은 김태수의 시상식이 진행된다. 인유TV에서 제작한 나, 인유에 산다! 김태수편 특별 영상물이 상영되고 한국프로축구연맹에서 준비한 상패 및 상금 전달식이 거행된다. 특별히 김태수 선수의 두 딸들이 이날 경기 시축자로 나서 그 의미성을 더할 예정이다. 하프타임에는 유소년 선수들의 시상이 이어진다. U-15 광성중의 2016 예산사과기 전국중등축구대회 준우승 시상과 함께 U-18 대건고의 2016 K리그 U17, U18 챔피언십 동반 준우승에 대한 시상이 진행된다. 한편 인천 구단은 8월 홈 2연전을 맞아 Blue Summer Special Package를 출시했다. 선착순 250명에 한해 한정 판매되는 본 패키지는 성인에 한해 12,000원에 판매 중이며 17일 전북전과 21일 제주유나이티드전 ENS석 티켓 각각 1매와 함께 무비파이에스 제공 모바일 영화 예매티켓 1매를 함께 제공받을 수 있다. 본 패키지는 구단 홈페이지(www.incheonutd.com) 혹은 인터파크(www.interpark.com)에서 예매로만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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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유나이티드 21일 제주전 홈경기에 ‘영화배우 이범수’가 뜬다

인천유나이티드 21일 제주전 홈경기에 영화배우 이범수가 뜬다 한국 영화 브랜드데이이범수 포토월 사진촬영 및 시축 등 홈경기 이벤트 영화배우 이범수가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 뜬다. 인천유나이티드는 오는 21일 일요일 18시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리는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2016 27라운드 제주유나이티드와의 홈경기에 영화 인천상륙작전 주연배우 이범수를 초청했다고 밝혔다. 이날 이범수는 영화 인천상륙작전의 주요 투자사인 셀트리온 서정진 회장 등과 함께 인천유나이티드 홈경기를 관람하고 인천시민 및 축구 팬들과 함께 각종 행사를 함께하면서 인천의 승리를 응원할 계획이다. 그리고 인천 팬들과 포토월에서 사진촬영 행사를 갖고 이날 시축 또한 담당한다. 이범수와 함께하는 사진촬영 행사는 17시 20분부터 17시 40분까지 E석 팬 라운지에서 선착순 100명에 한하여 진행될 예정이다. 이범수는 영화 인천상륙작전의 흥행에 보답하기 위해 이번 인천유나이티드의 초청에 기쁜 마음으로 응했다. 영화의 주 배경지인 인천 시민들과 함께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낼 것으로 기대한다는 소감을 전달했다. 한편 인천 구단은 오피셜 파트너 CGV와 함께 영화 인천상륙작전의 홍보를 위한 프로모션을 펼치고 있다. 지난 12일부터 CGV 인천권역 직영 5개 지점(인천점, 인천터미널점, 인천논현점, 주안역점, 계양점)에서 인천상륙작전 관람객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이번 특별 프로모션은 영화관 현장에서 영화입장권 3매 이상을 구매한 관람객에게 인천 구단에서 21일 제주전 홈경기 ENS석 티켓을 제공하는 방식으로 이뤄지고 있다. 21일 제주전 경기 당일에는 하프타임 등을 활용해 영화 인천상륙작전 예고편을 상영하고, 추첨을 통해서 인천상륙작전의 배경으로 알려진 인천 월미도에 자리한 관광명소 월미테마파크 이용권도 함께 증정한다. 인천 구단 관계자는 오는 21일 제주와의 홈경기를 맞이하여 우리 구단에서 진행하는 한국 영화 브랜드데이를 통해 영화 인천상륙작전에 대한 인천시민들의 관심이 한층 더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영화 인천상륙작전은 개봉 17일 만에 600만 관객을 돌파하는 등 전국적인 흥행몰이를 이어가고 있다. 인천을 대표하는 글로벌 생명공학 회사 셀트리온은 영화 제작에 수십억 원을 투자한 것으로 알려졌다.

구단뉴스/보도자료 마케팅커뮤니케이션팀
CGV 인천권역점에서 인천상륙작전 보고 21일 제주전 티켓 받자!

CGV 인천 권역점에서 인천상륙작전 보고 21일 제주전 홈경기 티켓 받자! 인천유나이티드-CGV 인천권역 직영점 공동 프로모션 한국 영화 브랜드데이 펼친다 인천유나이티드가 오피셜 파트너 CGV와 함께 홍보를 위한 한국영화 브랜드데이를 펼친다. 인천 구단은 오는 21일 일요일 18시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펼쳐지는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2016 27라운드 제주유나이티드와의 홈경기를 맞이해 CGV 인천권역 직영점과 함께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인천 구단과 CGV 인천권역점이 공동 기획한 이번 프로모션은 CGV 인천권역 직영 5개 지점(인천점, 인천터미널점, 인천논현점, 주안역점, 계양점)에서 인천상륙작전 관람객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현장에서 영화 티켓을 3매 이상 구매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인천 구단에서 21일 제주전 홈경기 티켓을 제공할 예정이다. 인천유나이티드 응원 DAY도 진행된다. 이는 인천 홈경기 당일 인천권역 CGV 직영 5개 지점(인천점, 인천터미널점, 인천논현점, 주안역점, 계양점) 미소지기가 인천의 유니폼을 착용하고 근무하는 프로모션이다. 현재 CGV 인천권역 직영점에서는 영화 관람객을 대상으로 인천 구단을 알리고 홍보하기 위해 CGV 유티 콤보를 성황리에 판매하고 있다. 유티 콤보는 팝콘(L) 1개+탄산음료(M) 2개+인천 머플러 or 인천 사인볼 중 택일로 구성되어 있다. 사인볼 콤보는 18,000원, 유티 머플러 콤보는 22,000원에 각각 구매할 수 있다. 또한 2016년 인천 구단 시즌권 및 아카데미 회원증을 지참할 시에는 영화티켓 현장 발권 시 2D 영화티켓(청소년, 아트하우스 포함 / 조조, 우대, 타 쿠폰 중복할인 제외) 2,000원 할인 혜택을 함께 받을 수 있다. 인천 구단 관계자는 오는 21일 제주와의 홈경기를 맞아 CGV 인천권역 직영점과 함께하는 한국영화 브랜드데이를 통해 인천상륙작전에 대한 인천시민들의 관심이 한층 더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영화 인천상륙작전은 개봉 17일 만에 600만 관객을 돌파하는 등 전국적인 흥행몰이를 이어가고 있다. 인천 구단의 오피셜 스폰서인 셀트리온은 인천상륙작전 제작에 수십억 원을 투자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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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UTD, 17일 전북전에 ‘인유상사 2탄’ 등 다양한 이벤트 진행

인천UTD, 17일 전북전에서 인유상사 2탄 등 다양한 이벤트 진행 직장인 대상 볼비어 무료 제공김태수 300경기, 유소년 하계대회 시상식 등 인천유나이티드 프로축구단이 8월 17일 전북현대와의 홈경기에서 팬들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김도훈 감독이 이끄는 인천은 오는 17일 수요일 오후 8시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펼쳐지는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2016 26라운드에서 리그 선두를 달리고 있는 전북을 상대로 시즌 6번째 승리를 노린다. 인천은 지난 25라운드 전남드래곤즈와의 원정경기에서 1-2로 패했다. 최근 4경기 연속 무승(2무 2패)의 부진에 빠진 인천은 안방에서 펼치는 이번 8월 홈 2연전에 분위기 반전을 위한 필승 의지를 표하고 있다. 인천 구단은 이번 전북전을 맞아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했다. 평소처럼 북측광장에서는 푸드트럭이 운영된다. 알렉스 타코, 또띠아 소시지 핫도그, 베트남 반미, 필리치즈스테이크 샌드위치, 닭강정, 뉴욕 치킨앤라이스 등 음식들과 깔루아밀크, 레몬, 자몽, 청포도 에이드 등 각종 음료들을 기호에 맞게끔 즐길 수 있다. 경기 시작 전에는 장내 아나운서 주도하에 응원 배우기가 진행된다. 호응이 좋은 팬들에게 볼메존 테이블석 즉석 업그레이드 혜택을 비롯해 드마리스, 프라임마리스, 엘레나키친 식사권 등 알찬 경품을 제공한다. 직장인 대상으로는 인유상사 이벤트가 진행된다. 경기장을 찾은 직장인들은 E석 팬라운지 부근에 준비된 행사부스에서 명함 또는 사원증을 제시하고 건전한 회식문화 동참 서약서를 작성하면 볼비어 맥주 한 캔을 무료로 제공받을 수 있다. 본 이벤트는 선착순 1,000명에 한해 진행하며 맥주 소진 시 자동 종료된다. 킥오프 직전에는 프로 통산 300경기 출전의 금자탑을 쌓은 김태수의 시상식이 진행된다. 인유TV에서 제작한 나, 인유에 산다! 김태수편 특별 영상물이 상영되고 한국프로축구연맹에서 준비한 상패 및 상금 전달식이 거행된다. 특별히 김태수 선수의 두 딸들이 이날 경기 시축자로 나서 그 의미성을 더할 예정이다. 하프타임에는 유소년 선수들의 시상이 이어진다. U-15 광성중의 2016 예산사과기 전국중등축구대회 준우승 시상과 함께 U-18 대건고의 2016 K리그 U17, U18 챔피언십 동반 준우승에 대한 시상이 진행된다. 한편 인천 구단은 8월 홈 2연전을 맞아 Blue Summer Special Package를 출시했다. 선착순 250명에 한해 한정 판매되는 본 패키지는 성인에 한해 12,000원에 판매 중이며 17일 전북전과 21일 제주유나이티드전 ENS석 티켓 각각 1매와 함께 무비파이에스 제공 모바일 영화 예매티켓 1매를 함께 제공받을 수 있다. 본 패키지는 구단 홈페이지(www.incheonutd.com) 혹은 인터파크(www.interpark.com)에서 예매로만 구매할 수 있다.

UTD 기자단 UTD기자 문근보
[U-18] 임중용 감독, “이길 수 있는 경기를 비겨 아쉽다”

[UTD기자단=인천] 2연승을 노린 홈경기에서 아쉽게 승점 1점을 얻는 데 그친 인천유나이티드 U-18 대건고 임중용 감독이 수많은 득점 기회에서의 집중력 부족에 대해 아쉬워했다. 임중용 감독이 이끄는 인천 대건고는 27일 토요일 오후 5시 인천 송도LNG축구장에서 열린 2016 아디다스 K리그 주니어 A조 14라운드 제주유나이티드 U-18과의 홈경기에서 도합 4골을 주고받는 양보 없는 난타전을 펼친 끝에 2-2 무승부를 거두며 승점 1점을 획득했다. 경기 후 가진 인터뷰에서 인천 대건고 임중용 감독은 이길 수 있는 경기를 비겨서 아쉽다. 기회 때 더 집중했다면 쉽게 갈 수 있었는데 그러지 못했다. 이 부분은 우리 선수들이 다시 생각해봐야 할 문제라며 적잖이 찾아온 기회에도 점수 차를 벌리지 못한 점을 아쉬워했다. 이어 그는 지난 챔피언십에서 성적을 낸 것에 안주하지 말고 또 다시 배움의 자세로 준비해서 새롭게 임해야한다며 선수들의 준비 자세를 꼬집었다. 계속해서 임 감독은 경기에 1분이라도 뛰는 것을 진짜 전쟁터에 들어간다는 생각으로 집중을 해야 한다. 그렇지 못한 선수는 다음부터는 경기에 나설 수 없을 것이라며 제자들에게 강한 어조로 분발을 요구했다. 그러면서도 임 감독은 무승부를 패배처럼 받아들인 우리 선수들의 승부욕에 대해서는 인정한다며 좋았던 부분에 대해서도 짚고 넘어갔다. 끝으로는 그래도 승리가 가장 좋은 결과물이기 때문에 다음 경기에서는 승리할 수 있도록 잘 준비하겠다고 짤막한 각오를 다졌다. 한편 이날 안방에서 아쉬움 속에 승점 1점을 더한 인천 대건고는 K리그 주니어 A조 후기리그에서 1승 2무(승점 5)의 기록으로 중상위권을 유지하며 14라운드 일정을 마무리했다. 인천 대건고의 다음 15라운드 경기는 안산무궁화축구단 U-18과의 원정경기로 오는 9월 3일 토요일 오후 4시 안산와스타디움 보조구장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인천 송도LNG축구장] 글 = 문근보 UTD기자 (iufcidea@gmail.com) 사진 = 전세희 UTD기자 (zshee95@hanmail.net) 저작권자 - 인천UTD기자단.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UTD 기자단 UTD기자 변승현
[U-18] ‘김진야 4G 연속골’ 인천 대건고, 제주와 2-2 무승부

[UTD기자단=인천] 지난 13라운드에서 후기리그 첫 승리를 신고했던 좋은 분위기를 이어 안방에서 2연승 도전에 나섰지만 수적 열세 속에서 승점 1점을 획득하는 데 만족해야 했다. 임중용 감독이 이끄는 인천유나이티드 U-18 대건고는 27일 토요일 오후 5시 인천 송도LNG축구장서 열린 2016 아디다스 K리그 주니어 A조 14라운드 제주유나이티드 U-18과의 홈경기에서 2-2 무승부를 거두었다. 김진야가 4경기 연속골을 뽑아냈지만 빛을 바랬다. 인천 대건고는 4-1-4-1 포메이션을 들고 나왔다. 최전방에 김보섭이 나섰고 이선에서 이준석, 구본철, 정우영, 김진야가 지원사격에 나섰다. 수비형 미드필더에는 조백상이 배치됐고 수비라인은 최산-박형준-안해성-명성준으로 구축했다. 최후방 골문은 민성준이 지켰다. 주도권 쥔 인천, 김보섭 선제골 터져 인천 대건고의 첫 슈팅은 정우영의 발에서 시작했다. 전반 4분 좌측면에서 강력한 슈팅으로 득점을 노렸으나 아쉽게 빗나갔다. 제주는 초반부터 짧은 패스를 주고받은 아기자기한 축구로 공격 전개를 계속 시도했다. 인천 대건고의 공격 작업은 우측의 김진야로부터 시작됐다. 전반 11분 스피드를 이용한 우측면 돌파로 시동을 건 김진야는 이어진 역습 상황에서 강력한 중거리 슈팅을 시도하는 등 제주의 수비를 흔들었다. 그 결과 전반 17분 선제골을 뽑아냈다. 좌측면서 정우영이 내준 땅볼 크로스를 김보섭이 터닝 슈팅으로 골네트를 흔들었다. 동점골 허용, 1-1로 전반전 마무리 인천 대건고가 줄곧 맹공을 이어갔다. 전반 20분 아크 정면 프리킥 기회에서 김진야가 추가골 사냥에 나섰지만 상대 골키퍼 선방에 막혔다. 전반 24분에는 구본철이 절호의 노마크 기회를 잡았지만 슈팅이 크로스바 위로 벗어나며 아쉬움을 자아냈다. 제주도 반격에 나섰다. 전반 33분 인천 대건고가 동점골을 내줬다. 아크 정면 프리킥 기회를 제주 유호성이 절묘한 왼발 감아차기로 득점으로 마무리했다. 임중용 감독은 실점 직후 조백상 대신 천성훈을 투입하며 전술 변화를 감행했다. 이후 팽팽한 공방전이 이어진 가운데 전반은 1-1로 끝났다. 제주의 공세, 간간히 역습 나선 인천 이어진 후반전. 양 팀은 중원에서 팽팽한 점유율 싸움을 펼치며 주도권을 쥐기 위한 노력을 이어나갔다. 좀처럼 소강상태가 풀리지 않자 임중용 감독은 후반 17분 정우영 대신 손재혁을 넣는 추가 변화를 줬다. 이후 후반 19분 이준석의 슈팅이 골키퍼 선방에 막히고 말았다. 인천 대건고가 재차 변화를 줬다. 임중용 감독은 후반 20분 이준석 대신 김채운을 넣으며 측면의 빠르기를 점검했다. 그러나 흐름은 좀처럼 넘어오지 않았다. 인천 대건고는 후반 22분 추가 실점 위기를 넘겼다. 유호성의 반 박자 빠른 슈팅을 민성준이 몸을 던져 막아냈다. 김진야 극적골 직후 다시 동점골 허용 1-1의 팽팽한 균형이 이어지던 후반 33분 인천 대건고가 최대 위기를 맞았다. 좌측 풀백 최산이 경고 누적으로 퇴장당한 것. 그러나 인천 대건고는 굴하지 않고 경기에 임했다. 그 결과 후반 44분 김진야가 추가골을 뽑아냈다. 문전 앞 리바운드 볼을 침착히 밀어 넣었다. 그러나 기쁨은 잠시였다. 득점 직후 이어진 제주의 역습을 막아내지 못하며 백승우에게 다시 동점골을 내주고 말았다. 결국 양 팀의 승부는 2-2 무승부로 종료됐다. 수적 열세를 떠안은 상황 속에서도 극적인 승리를 거두는 듯 했던 인천 대건고는 끝끝내 아쉬움을 삼켰다. 한편 인천 대건고는 오는 9월 3일 토요일 오후 4시 안산 와스타티움 보조구장에서 2016 아디다스 K리그 주니어 A조 15라운드 안산무궁화축구단 U-18과 원정경기를 치르게 된다. [인천 송도LNG축구장] 글 = 변승현 UTD기자 (seunghyeon0823@hanmail.net) 사진 = 전세희 UTD기자 (zshee95@hanmail.net) 영상 = UTD기자단 유소년 취재팀 저작권자 - 인천UTD기자단.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UTD 기자단 UTD기자 우승민
[28R] ‘4연패 수렁’ 김도훈 인천 감독 “모든 것이 제 잘못이다”

[UTD기자단=수원] 인천유나이티드의 부진이 끝이 보이지 않는다. 인천은 27일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2016 28라운드 수원FC와의 경기에서 졸전 끝에 0-2로 패했다. 이로서 인천은 리그 최하위로 추락했다. 경기 종료 후 기자회견에서 김도훈 인천 감독은 오늘은 제 잘못 때문에 인천이 욕을 먹는 것 같아서 죄송스럽다. 선수들은 끝까지 최선을 다했다. 결과가 좋지 못해 아쉽다며 패배의 이유를 자신에게 돌렸다. 그리고 현재 전술적인 부분에 대해서는 당장의 변화를 주기보다는 현재의 선수들로 준비를 잘해서 잘 해내겠다며 분발하겠음을 알렸다. 인터뷰 내내 김도훈 감독은 제 잘못입니다라는 말을 되풀이 했다. 이에 어떤 부분이 잘못된 부분이었는지 묻는 질문에는 전술적인 부분은 잘 했다고 생각한다. 결과가 아쉽다는 말을 끝으로 인터뷰를 마쳤다. 인천의 다음 일정은 오는 9월 10일 토요일 오후 6시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황선홍 감독의 FC서울을 상대로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2016 29라운드 경기를 치른다. [수원종합운동장] 글 = 우승민 UTD기자 (wsm3266@hanmail.net) 사진 = 이상훈 UTD기자 (mukang1@nate.com) 저작권자 - 인천UTD기자단.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UTD 기자단 UTD기자 문근보
[U-18] 임중용 감독, “이길 수 있는 경기를 비겨 아쉽다”

[UTD기자단=인천] 2연승을 노린 홈경기에서 아쉽게 승점 1점을 얻는 데 그친 인천유나이티드 U-18 대건고 임중용 감독이 수많은 득점 기회에서의 집중력 부족에 대해 아쉬워했다. 임중용 감독이 이끄는 인천 대건고는 27일 토요일 오후 5시 인천 송도LNG축구장에서 열린 2016 아디다스 K리그 주니어 A조 14라운드 제주유나이티드 U-18과의 홈경기에서 도합 4골을 주고받는 양보 없는 난타전을 펼친 끝에 2-2 무승부를 거두며 승점 1점을 획득했다. 경기 후 가진 인터뷰에서 인천 대건고 임중용 감독은 이길 수 있는 경기를 비겨서 아쉽다. 기회 때 더 집중했다면 쉽게 갈 수 있었는데 그러지 못했다. 이 부분은 우리 선수들이 다시 생각해봐야 할 문제라며 적잖이 찾아온 기회에도 점수 차를 벌리지 못한 점을 아쉬워했다. 이어 그는 지난 챔피언십에서 성적을 낸 것에 안주하지 말고 또 다시 배움의 자세로 준비해서 새롭게 임해야한다며 선수들의 준비 자세를 꼬집었다. 계속해서 임 감독은 경기에 1분이라도 뛰는 것을 진짜 전쟁터에 들어간다는 생각으로 집중을 해야 한다. 그렇지 못한 선수는 다음부터는 경기에 나설 수 없을 것이라며 제자들에게 강한 어조로 분발을 요구했다. 그러면서도 임 감독은 무승부를 패배처럼 받아들인 우리 선수들의 승부욕에 대해서는 인정한다며 좋았던 부분에 대해서도 짚고 넘어갔다. 끝으로는 그래도 승리가 가장 좋은 결과물이기 때문에 다음 경기에서는 승리할 수 있도록 잘 준비하겠다고 짤막한 각오를 다졌다. 한편 이날 안방에서 아쉬움 속에 승점 1점을 더한 인천 대건고는 K리그 주니어 A조 후기리그에서 1승 2무(승점 5)의 기록으로 중상위권을 유지하며 14라운드 일정을 마무리했다. 인천 대건고의 다음 15라운드 경기는 안산무궁화축구단 U-18과의 원정경기로 오는 9월 3일 토요일 오후 4시 안산와스타디움 보조구장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인천 송도LNG축구장] 글 = 문근보 UTD기자 (iufcidea@gmail.com) 사진 = 전세희 UTD기자 (zshee95@hanmail.net) 저작권자 - 인천UTD기자단.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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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18] ‘김진야 4G 연속골’ 인천 대건고, 제주와 2-2 무승부

[UTD기자단=인천] 지난 13라운드에서 후기리그 첫 승리를 신고했던 좋은 분위기를 이어 안방에서 2연승 도전에 나섰지만 수적 열세 속에서 승점 1점을 획득하는 데 만족해야 했다. 임중용 감독이 이끄는 인천유나이티드 U-18 대건고는 27일 토요일 오후 5시 인천 송도LNG축구장서 열린 2016 아디다스 K리그 주니어 A조 14라운드 제주유나이티드 U-18과의 홈경기에서 2-2 무승부를 거두었다. 김진야가 4경기 연속골을 뽑아냈지만 빛을 바랬다. 인천 대건고는 4-1-4-1 포메이션을 들고 나왔다. 최전방에 김보섭이 나섰고 이선에서 이준석, 구본철, 정우영, 김진야가 지원사격에 나섰다. 수비형 미드필더에는 조백상이 배치됐고 수비라인은 최산-박형준-안해성-명성준으로 구축했다. 최후방 골문은 민성준이 지켰다. 주도권 쥔 인천, 김보섭 선제골 터져 인천 대건고의 첫 슈팅은 정우영의 발에서 시작했다. 전반 4분 좌측면에서 강력한 슈팅으로 득점을 노렸으나 아쉽게 빗나갔다. 제주는 초반부터 짧은 패스를 주고받은 아기자기한 축구로 공격 전개를 계속 시도했다. 인천 대건고의 공격 작업은 우측의 김진야로부터 시작됐다. 전반 11분 스피드를 이용한 우측면 돌파로 시동을 건 김진야는 이어진 역습 상황에서 강력한 중거리 슈팅을 시도하는 등 제주의 수비를 흔들었다. 그 결과 전반 17분 선제골을 뽑아냈다. 좌측면서 정우영이 내준 땅볼 크로스를 김보섭이 터닝 슈팅으로 골네트를 흔들었다. 동점골 허용, 1-1로 전반전 마무리 인천 대건고가 줄곧 맹공을 이어갔다. 전반 20분 아크 정면 프리킥 기회에서 김진야가 추가골 사냥에 나섰지만 상대 골키퍼 선방에 막혔다. 전반 24분에는 구본철이 절호의 노마크 기회를 잡았지만 슈팅이 크로스바 위로 벗어나며 아쉬움을 자아냈다. 제주도 반격에 나섰다. 전반 33분 인천 대건고가 동점골을 내줬다. 아크 정면 프리킥 기회를 제주 유호성이 절묘한 왼발 감아차기로 득점으로 마무리했다. 임중용 감독은 실점 직후 조백상 대신 천성훈을 투입하며 전술 변화를 감행했다. 이후 팽팽한 공방전이 이어진 가운데 전반은 1-1로 끝났다. 제주의 공세, 간간히 역습 나선 인천 이어진 후반전. 양 팀은 중원에서 팽팽한 점유율 싸움을 펼치며 주도권을 쥐기 위한 노력을 이어나갔다. 좀처럼 소강상태가 풀리지 않자 임중용 감독은 후반 17분 정우영 대신 손재혁을 넣는 추가 변화를 줬다. 이후 후반 19분 이준석의 슈팅이 골키퍼 선방에 막히고 말았다. 인천 대건고가 재차 변화를 줬다. 임중용 감독은 후반 20분 이준석 대신 김채운을 넣으며 측면의 빠르기를 점검했다. 그러나 흐름은 좀처럼 넘어오지 않았다. 인천 대건고는 후반 22분 추가 실점 위기를 넘겼다. 유호성의 반 박자 빠른 슈팅을 민성준이 몸을 던져 막아냈다. 김진야 극적골 직후 다시 동점골 허용 1-1의 팽팽한 균형이 이어지던 후반 33분 인천 대건고가 최대 위기를 맞았다. 좌측 풀백 최산이 경고 누적으로 퇴장당한 것. 그러나 인천 대건고는 굴하지 않고 경기에 임했다. 그 결과 후반 44분 김진야가 추가골을 뽑아냈다. 문전 앞 리바운드 볼을 침착히 밀어 넣었다. 그러나 기쁨은 잠시였다. 득점 직후 이어진 제주의 역습을 막아내지 못하며 백승우에게 다시 동점골을 내주고 말았다. 결국 양 팀의 승부는 2-2 무승부로 종료됐다. 수적 열세를 떠안은 상황 속에서도 극적인 승리를 거두는 듯 했던 인천 대건고는 끝끝내 아쉬움을 삼켰다. 한편 인천 대건고는 오는 9월 3일 토요일 오후 4시 안산 와스타티움 보조구장에서 2016 아디다스 K리그 주니어 A조 15라운드 안산무궁화축구단 U-18과 원정경기를 치르게 된다. [인천 송도LNG축구장] 글 = 변승현 UTD기자 (seunghyeon0823@hanmail.net) 사진 = 전세희 UTD기자 (zshee95@hanmail.net) 영상 = UTD기자단 유소년 취재팀 저작권자 - 인천UTD기자단.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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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R] ‘4연패 수렁’ 김도훈 인천 감독 “모든 것이 제 잘못이다”

[UTD기자단=수원] 인천유나이티드의 부진이 끝이 보이지 않는다. 인천은 27일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2016 28라운드 수원FC와의 경기에서 졸전 끝에 0-2로 패했다. 이로서 인천은 리그 최하위로 추락했다. 경기 종료 후 기자회견에서 김도훈 인천 감독은 오늘은 제 잘못 때문에 인천이 욕을 먹는 것 같아서 죄송스럽다. 선수들은 끝까지 최선을 다했다. 결과가 좋지 못해 아쉽다며 패배의 이유를 자신에게 돌렸다. 그리고 현재 전술적인 부분에 대해서는 당장의 변화를 주기보다는 현재의 선수들로 준비를 잘해서 잘 해내겠다며 분발하겠음을 알렸다. 인터뷰 내내 김도훈 감독은 제 잘못입니다라는 말을 되풀이 했다. 이에 어떤 부분이 잘못된 부분이었는지 묻는 질문에는 전술적인 부분은 잘 했다고 생각한다. 결과가 아쉽다는 말을 끝으로 인터뷰를 마쳤다. 인천의 다음 일정은 오는 9월 10일 토요일 오후 6시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황선홍 감독의 FC서울을 상대로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2016 29라운드 경기를 치른다. [수원종합운동장] 글 = 우승민 UTD기자 (wsm3266@hanmail.net) 사진 = 이상훈 UTD기자 (mukang1@nate.com) 저작권자 - 인천UTD기자단.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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