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유나이티드
광주FC
VS
2017. 09. 10(일) 18:00 인천축구전용경기장
IUFC FEEDS
구단뉴스/보도자료 마케팅커뮤니케이션팀
인천UTD, ‘2017 인천항의 날’ 맞아 승리의 뱃고동 울렸다

인천UTD, 2017 인천항의 날 맞아 승리의 뱃고동 울렸다 27라운드 포항전서 2-0 완승인천항만가족의 힘으로 승점 3점 획득 인천유나이티드가 2017 인천항의 날 브랜드데이를 성황리에 마쳤다. 이기형 감독이 이끄는 인천은 지난 20일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린 KEB하나은행 K리그 클래식 2017 27라운드 포항스틸러스와의 홈경기에서 한석종, 최종환의 연속골 행진에 힘입어 2-0으로 완승을 거뒀다. 이날 인천 구단은 인천항만공사와 함께 2017 인천항의 날 브랜드데이를 공동 진행했다. 남봉현 인천항만공사 사장을 비롯해 인천항 유관기관 및 업계의 대표자들과 인천항만가족들이 경기장에 모두 총 출동하는 등 폭우를 뚫고 현장을 찾은 4,750명의 관중이 인천이 승리의 뱃고동을 울리는 모습을 직접 목격했다. 경기 시작에 앞서 인천항만공사 남봉현 사장 등 유관기관 단체장 11명이 인천의 승리를 기원하는 시축에 나섰으며, 인천 구단의 구단주인 유정복 인천광역시장도 자리에 함께하며 선수들에게 큰 힘을 불어넣었다. 한편 인천항만공사에서는 인천 관내 사회복지시설 성언의 집 등 8개소의 아동 및 청소년들을 초청한 데 이어 인천 구단의 사회공헌 캠페인 사업 에 소외계층을 위한 기부금을 전달하기도 했다. 결과적으로 강등권 탈출을 위한 중요한 여정에서 인천은 인천항만가족 그리고 인천 시민의 힘으로 기분 좋은 승리를 거두며, 최근 2연승 및 3경기 연속 무패(2승 1무) 행진 속 10위로 한 계단 도약하게 되었다. 인천항만공사 남봉현 사장은 폭우 속에서도 인천의 승리는 인천항만 가족 모두의 염원이었다며 오늘의 인천항이 있기까지 항만유관기관/업체의 공헌과 함께 인천시민의 보살핌이 있어서 가능했다고 강조했다. 인천 구단 강인덕 대표이사 직무 대행은 인천항만가족 그리고 우리 인천 시민 여러분의 열띤 응원 덕에 기분 좋게 승리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 인천 시민에게 기쁨을 주는 구단으로 발돋움하겠다고 화답했다.

UTD 기자단 UTD기자 우승민
[27R] 박종진-김대중, 인천의 상승세에 ‘감춰진 감초들’

[UTD기자단=인천] 인천유나이티드가 2017시즌 첫 2연승에 성공하며 잔류를 위한 힘찬 발걸음을 이어갔다. 이기형 감독이 이끄는 인천은 지난 20일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진행된 KEB하나은행 K리그 클래식 2017 27라운드 포항스틸러스와의 홈경기에서 최종환, 한석종의 연속골에 힘입어 2-0 승리를 기록, 최근 2연승과 함께 10위로 한 계단 위로 도약했다. 이날 인천의 경기는 그야말로 완벽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내용과 결과라는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는 데 있어서 모든 구성원이 제 역할을 충실히 이행하며 승점 3점을 획득해냈다. 포항전 승리에 있어서 인천이 잊지 말아야 할 선수들이 있다. 바로 팀의 승리를 위해 기꺼이 조연이 되었던 박종진과 김대중이다. 이들의 희생이 있었기에 인천의 승리도 가능했다. 종횡무진 그라운드 누빈 바람의 아들 박종진 박종진은 촉망받았던 대형 유망주였다. 2007년 일본으로 건너가 제프이치하라에 입단하며 프로 데뷔를 했고, 2009년 강원FC 창단멤버로 입단하며 K리그 생활을 시작했다. 이후 수원삼성, 안산무궁화(현 아산)등에서 뛰었지만 잦은 부상으로 인해 큰 활약을 하지는 못했다. 그리고 지난해 인천으로 이적하며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하지만 인천에서도 만족스럽지 못했다. 새로 도전한 풀백은 박종진에게는 어울리지 않는 옷이었고, 부진한 경기력에 질타도 받았다. 그러던 중 이기형 감독은 박종진을 다시금 윙어로 기용하기로 했고, 이는 적중했다. 올 시즌 박종진에게 주어진 출전시간은 주로 65~70분이다. 대신에 그는 그동안 정말 그라운드에서 모든 것을 쏟아 붙는다. 공격과 수비를 넘나들며 정말 쉼 없이 뛰어다닌다. 상대 골키퍼의 골킥 상황에서는 수시로 전방 압박을 하고, 스위칭 플레이도 쉴 틈 없이 나선다. 박종진의 역할은 본인 대신 투입될 조커가 공격 포인트를 기록할 만큼 좋은 활약을 하도록 상대 수비를 지치게 만드는 것이다. 이미 그는 그 역할을 충실히 이행하고 있다. 팀 내 분위기 메이커로 통하면서 경기 중 인천의 득점 상황에서 가장 좋아하는 모습도 보이고 있다. 특급 도우미로 우뚝 선 김대중 2014년 자유계약으로 인천에 입단한 김대중은 이듬해 여름 대전시티즌으로의 6개월 임대를 제외하고 줄곧 인천에서 뛰고 있다. 주로 백업 중앙 수비수로서 경기에 나섰다. 하지만 간간이 실수를 범하며 다소 불안한 중앙 수비수라는 좋지 않은 수식어가 따라 붙기도 했다. 하지만 김대중은 장점도 많은 선수다. 대학시절 최전방 공격수를 봤을 만큼 기술이 좋다. 188cm의 장신의 키를 앞세운 공중볼 경합 능력도 출중하다. 이기형 감독은 김대중의 이 장점을 주목했다. 그리고 최전방 공격수의 갈증이 일어나자 김대중에게 과감히 기회를 줬다. 처음에는 일시적인 포지션 변화였지만 사실상 잔여 시즌 김대중은 최전방 공격수로 활약한다. 그 이유는 생각 이상으로 잘해주고 있기 때문이다. 기록이 이를 증명한다. 김대중은 벌써 공격수로 전향한 뒤 4도움을 기록하고 있다. 이는 올해 인천 팀 내 최다 도움 기록이다. 김대중의 새로운 진가는 이번 포항전에서 나왔다. 측면에서 완벽한 크로스로 도움을 기록했기 때문이다. 후반 11분 교체 투입된 그는 곧바로 날카로운 크로스로 최종환의 쐐기골을 도왔다. 이제 김대중은 타겟맨으로만 나서는 게 아닌 완성형 공격수로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인천축구전용경기장] 글 = 우승민 UTD기자 (wsm3266@hanmail.net) 사진 = 남궁경상, 김진환 UTD기자 저작권자 - 인천UTD기자단.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UTD 기자단 UTD기자 최준홍
[27R] ‘미추홀 사커루’ 채프만, “팀에 더욱 기여하는 선수 되고파”

[UTD기자단=인천] 완벽한 승리였다. 인천유나이티드가 우중 혈투 속에 승자로 자리하며 강등권 탈출을 향한 신호탄을 쏘아 올리는 데에는 미추홀 사커루 채프만의 조력이 있었다. 이기형 감독이 이끄는 인천은 지난 20일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린 KEB하나은행 K리그 클래식 2017 27라운드 포항스틸러스와의 홈경기에서 기분 좋은 2-0 완승을 신고했다. 이날 승리로 올 시즌 첫 연승과 두 골차 승리를 기록한 인천은 순위를 10위로 끌어올리며 강등권 탈출의 전기를 다시 마련했다. 무실점 경기를 이끈 수비에는 미추홀 사커루 채프만이 든든히 자리를 지켜준 것이 컸다. 올 시즌 아시아 쿼터로 인천에 합류한 채프만은 수비형 미드필더와 중앙 수비수를 오가면서 이기형호의 수비진 한 축을 당당히 담당하고 있다. 경기 후 믹스트존에서 만난 채프만에게 올 여름 보여주고 있는 좋은 모습의 비결을 묻자 K리그는 A리그와 비교해 상당히 뛰어나다. 인천에 와서 적응하려고 많은 노력을 했다. 매주 경기를 치르고 훈련을 하면서 나아지려고 노력했고 이제야 그 결실을 맺는 것 같다는 이야기로 오프시즌과 시즌의 이후에도 팀에 녹아들기 위해 부단히 노력했음을 이야기했다. 여름부터 쓰기 시작한 5백을 이용한 전술에서 채프만은 중앙수비수와 수비형 미드필더를 오가며 눈에 띄는 활약을 하고 있다. 특히, 3선에서 최전방으로 넣어주는 롱패스는 인천의 선 굵은 축구의 한 축으로 자리 잡았다. 두 포지션에서 좋은 활약을 하고 있는 비결에 대해 채프만은 어릴 적에는 중앙 미드필더로 뛰었기에 미드필더로 뛰는 것은 어렵지 않다. 내가 중앙 수비수로 뛰는 것은 코칭스태프의 주문에 따라 다르게 뛰는데, 현재 팀에서 사용하는 4백과 5백을 모두 내가 뛰기에는 문제가 없는 포지션이라는 말로 맞춤 전술과 빌드업에 뛰어난 전천후 자원임을 스스로 입증했다. 그러면서도 채프만은 중앙 수비수, 수비형 미드필더라는 포지션에 상관없이 뛰는 것 자체가 좋다고 힘주어 말하며 계속해서 뛰고 싶다는 말로 선발출전의 강한 의지를 드러냈다. 채프만은 27라운드까지 2골을 기록하고 있다. 두 골 모두 세트피스 상황에서 넣은 골이다. 이 부분에 대해 묻자 그는 어릴 적부터 슈팅과 헤딩연습은 꾸준히 했다. 프리킥이나 코너킥에서의 공격은 자신 있다. 현재까지 2골을 넣었는데 기회가 되면 4~5골을 더 넣고 싶다. 팀이 이길 수 있는 골이면 더욱 좋다면서 골 넣는 수비수 의 본능을 일깨웠다. 성남일화에서 활약했던 사샤, 전북현대에서 활약했던 윌킨슨 등 채프만과 같은 호주 국적의 수비수들이 K리그에서의 활약을 토대로 호주 국가대표팀에 승선한 이야기를 이어 나갔다. 채프만은 당연히 국가대표의 욕심은 있다. 모든 선수의 꿈이지 않는가? 하지만, 지금은 인천에 집중하고 싶다. 인천에서 많은 경기를 뛰고 인천이 승리하는데 많은 기여를 한다면 기회는 올 것이라 생각한다. 사람 일은 어떻게 될지 모르지 않는다고 생각한다면서 아직은 국가대표팀에 대한 욕심보다는 인천의 승리를 위해 기여하고 싶다는 의지를 힘껏 드러냈다. 끝으로 그는 팬들에게 매 경기 최선 다할 것을 약속한다. 그리고 지금의 경기력을 유지해 4~5골을 더 넣어서 인천이 K리그 클래식에 잔류하는데 기여하고 싶다는 포부를 전달하는 한편 많은 사람들이 축구를 사랑하고 경기장에서 열정적으로 우리를 응원해주고 있지만, 좀 더 많은 팬들이 찾아와서 우리와 함께 했으면 좋겠다는 당부의 메시지를 함께 전했다. [인천축구전용경기장] 글 = 최준홍 UTD기자 (spearmanchoi@hanmail.net) 사진 = 남궁경상 UTD기자 (boriwoll@hanmail.net) 저작권자 - 인천 UTD기자단,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UTD 기자단 UTD기자 정재원
[27R] ‘1골 1도움’ 최종환, “팀 승리에 크게 기여해 기쁘다”

[UTD기자단=인천] 푸른 날개의 원맨쇼 그 자체였다. 인천유나이티드가 최종환의 1골 1도움 맹활약에 힘입어 시즌 첫 2연승 달성에 성공했다. 이기형 감독이 이끄는 인천은 지난 20일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펼쳐진 KEB하나은행 K리그 클래식 2017 27라운드 홈경기에서 포항스틸러스를 상대로 2-0 완승을 거뒀다. 이날 인천의 새로운 캡틴이자 푸른 날개 최종환은 1골 1도움을 기록하는 맹활약을 펼치며 인천의 연승 행진을 앞장서 지휘했다. 또한 그는 올 시즌 3골 3도움으로 총 6개의 공격 포인트를 기록, 자신의 프로 데뷔 후 최다 공격 포인트 기록을 몸소 갈아치우는 데 성공했다. 경기 후 믹스트존에서 만난 최종환의 표정은 밝아 보였다. 먼저 경기 소감을 묻는 질문에 최종환은 팀이 승리하는 데 큰 기여를 할 수 있어서 굉장히 기쁘다. 동료들도 경기 후 수고 많았다고 이야기해줘 더 기뻤다며 즐거운 감정을 숨기지 못했다. 이날 경기에서 최종환은 전반 32분 날카로운 프리킥으로 한석종의 선제 결승골을 도왔다. 올 시즌 부쩍 좋아진 킥의 비결을 묻는 질문에 그는 감독님과 코치님께서 연습 때 직접 지도해주시며 자신감을 많이 불어넣어 주신다. 자신감이 비결이라고 생각한다라고 대답했다. 사실 최종환은 강등권을 전전하고 있던, 팀이 부진한 상황에서 주장을 맡게 됐다. 모든 선수가 꺼릴 수밖에 없는 그런 상황이었을 터. 이에 대해 그는 팀이 좋지 않은 상황에서 주장이 돼 부담이 없었다면 거짓말이라면서도 어떻게 보면 더 내려갈 것이 없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자신감을 가질 수 있었다며 되레 긍정적으로 표현했다. 그의 성격이 잘 드러났다. 이어 새로 합류한 외인 엔조에 대해서도 한 마디를 거들었다. 그는 기존에 있던 달리도 나쁘지 않았지만, 엔조의 경우 탄력이 좋아 제공권이 더 좋은 것 같다. 또 마인드 자체가 한국 선수들과 거리감이 없어서 금방 적응할 것 같다며 엔조에 대해 긍정적 평가를 내렸다. 끝으로 그는 매 시즌 초에는 선수들이 바뀌다 보니 호흡을 맞추는 게 쉽지 않다. 그러나 시간이 지날수록 호흡을 맞추고 자신감을 찾기 때문에 팀이 상승세를 타는 것 같다면서 휴식기동안 잘 준비해서 상승세를 계속 이어나갈 수 있도록 하겠다는 각오를 이야기했다. [인천축구전용경기장] 글 = 정재원 UTD기자 (elino5@naver.com) 사진 = 남궁경상UTD기자 (boriwoll@hanmail.net) 저작권자 - 인천UTD기자단.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공지사항 마케팅커뮤니케이션팀
8월 20일 포항전(27라운드) 홈경기 행사 종합 안내

인천항만식구와 함께 승리의 뱃고동을 울려라 8/20(일) 오후 7시. 우리 인천유나이티드가 포항스틸러스를 상대로 올 시즌 15번째 홈경기를 치릅니다. 인천의 승리를 위해, 자랑스러운 300만 인천유나이티드 팬 여러분 모두 모여주세요♡ * EVENT * - 2017 인천항의 날 브랜드데이 - 북측광장 푸드트럭 4개소 운영 - 경기 전 응원배우기(푸짐한 선물) - 선수단 팬 사인회(E석 블루카페) - 하프타임 줌바 댄스팀 축하공연 - 차량스티커 무료배부(블루마켓) - 블루마켓 / 블루카페 운영 - 볼메존 운영 / 스카이라운지 운영 인천유나이티드 vs. 포항스틸러스 8/20(일) 오후 7시 인천축구전용경기장 ▶ 티켓 예매(20% 할인) : https://goo.gl/r57JKP ▶ 고객센터 : 032-880-5500 Road King 푸드트럭존 인천유나이티드 팬들의 입을 즐겁게 해주는 푸드트럭! 2017시즌에는 Road King과 함께 출항에 나섰습니다. 이번 포항전에 준비되는 푸드트럭의 메뉴 및 가격은 아래를 참고해주세요-! 1. 로드킹 : 로드치킨(5,000원), 마약핫도그(3,000원), 오군다리(5,000원) 2. 깡셰프 : 순대(3,500원), 떡볶이(3,500원) 3. 하이파이브 : 롱닭꼬치(3,000원) 4. 로드포크 : 와인숙성 목살스테이크(100g-8,000원, 200g-10,000원) E석 팬라운지 블루카페 OPEN 인천유나이티드 홈경기날 오픈하는 블루카페는 저렴한 가격에 맛있는 커피 및 음료를 즐길 수 있는 공간입니다. 시즌권 회원 분들께서는 시즌권 제시 시 SIZE UP 혜택이 특별히 제공된다는 점 잊지 마세요! 블루카페에 대한 인천 팬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이용을 부탁드립니다:) 선수단 팬 사인회 이번 포항과의 홈경기에 결장하는 파검의 전사 2명이 오후 6시부터 6시 30분까지 E석 블루카페에서 우리 인천 팬 여러분을 만납니다. 인천 팬 여러분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블루마켓 2개소(W석, E석) 운영 인천유나이티드는 올해부터 공삼이컴퍼니와 함께 MD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레플리카 유니폼, 유티인형, 사인볼 등 다양한 상품을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아울러 2만원의 저렴한 가격으로 생활 속에서 인유부심을 누리실 수 있는 유나이티드 티셔츠도 함께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인유 차량스티커 선착순 무료 배부 하나된 인천, 인천유나이티드! 우리 인천유나이티드는 지난달부터 지속적으로 우리 팬 여러분들을 위해 차량스티커를 무료 배부하고 있습니다. 차량 스티커는 차체가 아닌 유리면에 부착해주시기를 부탁드리며, 홈경기 당일 W석 블루마켓에서 자유롭게 가져가셔서 부착하시면 되겠습니다. 경기 전 응원배우기 이벤트 목청껏 인천을 외치고, 푸짐한 경품도 팡! 팡! 올 시즌에도 경기 전 응원배우기 이벤트는 계속 이어집니다. 큰 목소리로 함께 호응해주신 분들에게 올림포스호텔 숙박권, 홀리데이 인 인천 송도호텔 숙박권, 드마리스/프라임마리스 식사권, 월미테마파크 이용권 등 다양한 경품을 제공합니다:) 다같이 소리질러~♬♬♬ 하프타임 줌바 댄스팀 축하공연 인천유나이티드의 상승세 잇기를 기원하며 줌바 휘트니스 댄스팀의 축하 공연이 진행됩니다. 하프타임 신나는 댄스 공연과 함께 인천의 승리를 모두가 하나되어 간절히 응원해주세요-! 볼비어X고메팝콘 볼메존 가자 시원한 비어 맥주와 맛있는 CGV 고팝콘의 즐거운 만남! 편안히 테이블에 앉아 축구보며 맘껏 즐기자! 이렇게 쾌적한 환경은 없습니다:) 볼메존은 인터파크 예매 및 현장구매로 모두 이용 가능합니다. 팬 여러분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Road King 스카이라운지 즐겨보자-! 2017시즌 인천유나이티드는 Road King과 함께 스카이라운지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고급진 음식과 그리고 시원한 에어콘과 함께 안락한 관람 문화를 즐길 수 있는 기회! 놓치지 마세요:) 인천의 나의 자존심! 나의 마지막 청춘의 영혼! 로드킹 스카이라운지 8/20 포항전 라인업! NO.1 찹스테이크 NO.2 순살치킨 NO.3 김치제육 NO.4 참치주먹밥 시원한 볼비어 맥주와 음료 그리고 다과까지! - 가격 : 성인 및 청소년 3만원 / 어린이 2만원 (시즌권 회원은 권종에 따라 할인 적용) 오직 로드킹 스카이라운지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럭셔리한 특별 체험. 지금 바로 신청하세요!!! ▶ 인터파크 티켓 예매 현장구매 가능 [30석 선착순 / 시즌권 할인은 5명 선착순] 경기장 물품 반입 절차 강화 안내 지난 19라운드 대구FC와의 홈경기 종료 직후 W석에서 한 관중이 그라운드를 향해 맥주캔을 투척하는 불상사가 일어나고 말았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 우리 구단은 7월 13일. 한국프로축구연맹 상벌위원회에 회부되어 해당 사건에 대한 소명과 함께 향후의 재발 방지 대책 시행을 약속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우리 구단에서는 지난 21라운드 강원전을 시작으로 경기장 물품 반입 절차를 강화하여 운영중에 있습니다. 캔음료는 내용물을 종이컵에 담아서, 페트병은 뚜껑을 제거해서 반입이 가능하며 유리병과 같은 위험 요소가 있는 물품은 반입이 전면 금지됩니다. 위 내용은 경기장 내 매점(CU)에서 볼비어 캔맥주나 음료 및 식수 등을 판매할 때도 마찬가지로 일괄 적용될 예정입니다. 팬 여러분께서는 경기장 입장 시, 매점 이용 시 대기 줄이 길어지더라도 이 모든 게 성숙한 관람 문화 형성을 위한 특단의 조치임을 인지해주시고 적극 협조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향후 이런 일이 재발할 경우 우리 구단은 경기장 내 위험 물품 투척하는 관람객에 대해 경기장 영구 출입 금지와 민형사상 책임을 묻는 등 강력한 조치를 취할 것임을 알려드립니다. 원정 응원 구역 준수 요청 우리 인천유나이티드 홈구장인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는 원정 응원석이 아닌 구역에서 원정팀 유니폼이나 용품 등을 착용하시고 응원을 하실 경우 안전사고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에 원정 팬 여러분께서는 원정석을 이용해주시길 정중히 부탁드립니다. 만약 원정팬이 원정석 이외의 구역에서 관람하실 경우에는 우리 구단 입장권 정책에 근거해 환불 또는 안전요원의 안내에 따라 원정석으로의 이동 조치가 이뤄질 수 있음을 유념해주시기 바랍니다. 특히 원정팀 가족 및 관계자분들의 구역 준수를 당부 드리겠습니다. K리그의 건전한 관람 문화 형성을 위해 인천을 방문하시는 원정 팬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인천의 승리를 위해 모두 모여주세요! 올 시즌 리그 15번째 홈경기! 현재 우리 인천은 4승 11무 11패(승점 23)로 11위에 자리하고 있습니다. 강등권 탈출을 위한 중요한 여정입니다. 인천은 계속해서 뛸 것입니다. 300만 인천 시민 여러분, 가족과 친구 등 모든 지인의 손을 잡고 모두 인천축구전용경기장으로 모여주세요. 이번 경기는 특별히 2017 인천항의 날 브랜드데이로 진행됩니다. 인천항 유관기관(단체) 임직원 여러분께서는 경기 당일 인천축구전용경기장 북측광장에 설치된 인천항 전용 부스에서 항만 가족 증명 자료(항만출입증, 사원증 등)를 제시하면 ENS석 입장권과 함께 선착순 800명에 한해 소정의 기념품(에코백 300개, 부채 500개)을 함께 제공받을 수 있으니 이점 참고 부탁드립니다. 팬 여러분의 뜨거운 응원 함성이 우리 파검의 전사들에게는 크나 큰 힘으로 다가옵니다-! 인천 팬 여러분, 우리 모두 8월 20일 일요일 오후 7시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만나요. 인천 파이팅! ▶ 티켓 예매(20% 할인) : https://goo.gl/r57JKP ▶ 고객센터 : 032-880-5500

구단뉴스/보도자료 마케팅커뮤니케이션팀
인천UTD, ‘인천항의 날’ 맞아 8월 20일 포항전 승리한다

인천UTD, 인천항의 날 맞아 8월 20일 포항전 승리한다 인천항 유관기관 초청, 응원배우기, 카톡 이벤트 등 풍성한 이벤트 인천항만가족과 함께 인천유나이티드 승리의 뱃고동을 울려라 이기형 감독이 이끌고 있는 인천유나이티드는 8월 20일 일요일 오후 7시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리는 KEB하나은행 K리그 클래식 2017 27라운드 포항스틸러스와의 홈경기에서 2연승 및 3연속 무패를 노린다. 현재 인천은 4승 11무 11패(승점 23)로 11위에 올라있다. 최근 2경기 연속 무패(1승 1무)의 인천은 올 시즌 2전 전패를 기록한 포항을 상대로 반드시 승리해 복수혈전과 함께 최근의 상승세를 잇겠다는 각오다. 인천 구단에서는 포항전의 승리를 기원하며 경기장을 찾을 홈 팬들을 위해 다양한 행사를 마련한다. 이번 포항전에는 특별히 2017 인천항의 날 브랜드데이를 맞아 인천항만가족들이 열띤 응원을 펼칠 예정이다. 먼저 북측 광장에서는 로드킹 푸드트럭 4개소가 운영된다. 이번 포항전에서는 로드치킨, 마약핫도그, 오군다리, 순대, 떡볶이 롱 닭꼬치, 와인숙성목살스테이크 등 다양하고 맛난 먹거리를 동시에 만나볼 수 있다. 경기 시작 전에는 안영민-김민정 장내아나운서 콤비의 주도하에 응원 배우기 이벤트가 진행된다. 가장 열정적인 자세로 참여하는 팬을 장내아나운서가 현장에서 즉석 선정해 올림포스호텔, 홀리데이 인 인천 송도 호텔 숙박권을 비롯해 드마리스/프라임마리스 식사권, 월미테마파크 자유이용권 등의 경품을 제공한다. 또한 E석 블루카페에서는 오후 6시부터 6시 30분까지 포항전에 결장하는 선수들의 팬 사인회가 진행된다. 블루카페에서는 맛있는 커피 및 음료를 즐길 수 있으며, 시즌권 회원은 블루카페 SIZE UP 혜택을 누릴 수 있다. 블루마켓에서는 최근 출시된 여름시리즈 2탄 유나이티드 폴로셔츠 3종이 인천 팬들을 맞이한다. 선수단이 입장할 때 인천시 치어리딩협회에서 세레머니를 진행하며, 에스코트로는 인천유나이티드 아카데미 동남중구지부 어린이들이 나설 예정이다. 그리고 인천의 선발선수들이 관중석을 향해 사인볼을 던진다. 킥오프에 앞서 2017 인천항의 날 브랜드데이를 맞아 인천항만공사 남봉현 사장을 비롯하여 인천항 유관기관장들이 시축에 나서며, 하프타임에는 포항전 승리를 기원하는 줌바댄스팀의 공연이 펼쳐질 예정이다. 그 외에 경기 중 전광판을 통해 카카오톡 플러스아이디 이벤트를 진행하여 경기장을 찾은 팬들에게 올림포스호텔 숙박권, 드마리스 식사권, 프라임마리스 식사권, 써모스 보온병 등 푸짐한 경품을 추가 제공한다. 한편 인천 구단 홈페이지(www.incheonutd.com) 혹은 인터파크(www.interpark.com)를 통해 경기 입장권을 예매하거나 인천 구단 유니폼을 입고 현장에서 입장권을 구매할 경우에는 20% 할인혜택을 받을 수 있다. 또한 2017 인천항의 날을 맞아 인천항 유관기관 및 업계의 임직원은 경기 당일 인천축구전용경기장 북측광장에 설치된 인천항 전용 부스에서 항만 가족 증명 자료(항만출입증, 사원증 등)를 제시하면 ENS석 입장권과 함께 선착순 800명에 한해 소정의 기념품(에코백 300개, 부채 500개)을 함께 제공받을 수 있다. 그밖에 경기 관련 문의사항이 있으면 인천 구단 마케팅커뮤니케이션팀(032-880-5526)으로 문의하면 된다.

구단뉴스/보도자료 마케팅커뮤니케이션팀
‘인천유나이티드 미들스타리그 2017’ 32강 및 16강 대진 확정

인천유나이티드 미들스타리그 2017 32강 및 16강 대진 확정 인천중-인천남중, 구월중-사리울중, 원당중-검단중 등 흥미로운 대진 확정 인천지역 중학생들의 축구 대제전 인천유나이티드 미들스타리그 2017 대회가 본선 토너먼트에 돌입한다. 인천유나이티드가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 국민체육진흥공단이 후원하는 인천지역 순수 아마추어 중학생 축구대회 인천유나이티드 미들스타리그 2017 대회의 32강 및 16강 본선 토너먼트 대진이 확정됐다. 지난 15일. 인천 구단 후원사인 올림포스호텔 다이아몬드홀에서 진행된 이날 대진 추첨식에는 본선 토너먼트에 오른 32개교 지도교사 및 학생 100여명과 함께 인천유나이티드 김석현 단장, 인천광역시교육청 서상교 장학관과 안효삼 장학사 그리고 인천광역시축구협회 이대제 심판이사 등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올해로 출범 14회째를 맞이하는 미들스타리그는 인천 지역 청소년들의 축구 저변 확대와 축구를 통한 건강한 문화 만들기를 만들기 위한 인천 구단의 주요 사업이다. 올해는 인천 내 중학교 84개교가 참가했다. 이날 대진 추첨 행사에 앞서 인천 구단에서는 팀의 개성을 나타내는 미들스타리그 포토존 이벤트를 진행해, 재밌고 인상적인 포즈를 선보인 6팀에게 험멜 대회 공인구, 인터파크 영화예매권 등 경품을 제공했다. 올해 강력한 우승후보로 꼽히는 구월중(윤상호조 1위)과 지난해 대회 준우승팀인 사리울중(송시우조 2위)의 흥미로운 맞대결이 성사된 가운데 지난 2015년 대회 결승에서 만났던 인천중(이윤표조 1위)과 인천남중(한석종조 2위)의 리밴지 매치도 관심을 모은다. 당시에는 인천중이 1-0 승리를 거두며 우승한 바 있다. 그밖에도 올해 대회 같은 조에서 이미 조별예선을 치렀던 원당중(박종진조 1위)과 검단중(박종진조 2위)의 재대결도 관심을 모은다. 지난 6월 30일 치른 예선 경기에서는 원당중이 검단중에 4-1로 승리한 바 있다. 32강전은 8월 29일부터 9월 8일 사이, 16강전은 9월 12일부터 21일 사이에 각각 홈어웨이 방식으로 진행된다. 그밖에 대망의 결승전은 오는 10월 K리그 클래식 홈경기에 앞서 오프닝 매치로 진행될 예정이다. 미들스타리그 우승팀 참가선수 및 담당교사는 해외 축구연수 기회를 제공 받으며, 준우승 및 공동 3위 팀 그리고 MVP(최우수선수상), 최우수지도자상, 득점상 등에게는 스포츠용품이 부상으로 제공된다. 그밖에 자세한 경기일정 및 결과는 인천유나이티드 공식홈페이지(www.incheonutd.com)에서 직접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인천 구단은 미들스타리그에 참가하는 관내 중학생들의 활발한 토론 및 신속한 정보 전달을 위해 미들스타리그 전용 페이스북 페이지(www.facebook.com/iufcmiddlestar)를 새롭게 개설하여 운영하고 있다. 미들스타리그 32강 대진 / * 대진표상 앞쪽이 홈팀 계양중vs해원중 / 구월중vs사리울중 / 신송중vs연성중 / 원당중vs검단중 / 서운중vs제물포중 / 부광중vs산곡중 / 인천중vs인천남중 / 당하중vs함박중 / 논곡중vs삼산중 / 진산중vs석정중 / 가좌중vs양촌중 / 송도중vs광성중 / 용현중vs효성중 / 인송중vs검암중 / 영종중vs부평동중 / 부원중vs서창중

공지사항 마케팅커뮤니케이션팀
8월 20일 포항전(27라운드) 홈경기 행사 종합 안내

인천항만식구와 함께 승리의 뱃고동을 울려라 8/20(일) 오후 7시. 우리 인천유나이티드가 포항스틸러스를 상대로 올 시즌 15번째 홈경기를 치릅니다. 인천의 승리를 위해, 자랑스러운 300만 인천유나이티드 팬 여러분 모두 모여주세요♡ * EVENT * - 2017 인천항의 날 브랜드데이 - 북측광장 푸드트럭 4개소 운영 - 경기 전 응원배우기(푸짐한 선물) - 선수단 팬 사인회(E석 블루카페) - 하프타임 줌바 댄스팀 축하공연 - 차량스티커 무료배부(블루마켓) - 블루마켓 / 블루카페 운영 - 볼메존 운영 / 스카이라운지 운영 인천유나이티드 vs. 포항스틸러스 8/20(일) 오후 7시 인천축구전용경기장 ▶ 티켓 예매(20% 할인) : https://goo.gl/r57JKP ▶ 고객센터 : 032-880-5500 Road King 푸드트럭존 인천유나이티드 팬들의 입을 즐겁게 해주는 푸드트럭! 2017시즌에는 Road King과 함께 출항에 나섰습니다. 이번 포항전에 준비되는 푸드트럭의 메뉴 및 가격은 아래를 참고해주세요-! 1. 로드킹 : 로드치킨(5,000원), 마약핫도그(3,000원), 오군다리(5,000원) 2. 깡셰프 : 순대(3,500원), 떡볶이(3,500원) 3. 하이파이브 : 롱닭꼬치(3,000원) 4. 로드포크 : 와인숙성 목살스테이크(100g-8,000원, 200g-10,000원) E석 팬라운지 블루카페 OPEN 인천유나이티드 홈경기날 오픈하는 블루카페는 저렴한 가격에 맛있는 커피 및 음료를 즐길 수 있는 공간입니다. 시즌권 회원 분들께서는 시즌권 제시 시 SIZE UP 혜택이 특별히 제공된다는 점 잊지 마세요! 블루카페에 대한 인천 팬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이용을 부탁드립니다:) 선수단 팬 사인회 이번 포항과의 홈경기에 결장하는 파검의 전사 2명이 오후 6시부터 6시 30분까지 E석 블루카페에서 우리 인천 팬 여러분을 만납니다. 인천 팬 여러분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블루마켓 2개소(W석, E석) 운영 인천유나이티드는 올해부터 공삼이컴퍼니와 함께 MD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레플리카 유니폼, 유티인형, 사인볼 등 다양한 상품을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아울러 2만원의 저렴한 가격으로 생활 속에서 인유부심을 누리실 수 있는 유나이티드 티셔츠도 함께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인유 차량스티커 선착순 무료 배부 하나된 인천, 인천유나이티드! 우리 인천유나이티드는 지난달부터 지속적으로 우리 팬 여러분들을 위해 차량스티커를 무료 배부하고 있습니다. 차량 스티커는 차체가 아닌 유리면에 부착해주시기를 부탁드리며, 홈경기 당일 W석 블루마켓에서 자유롭게 가져가셔서 부착하시면 되겠습니다. 경기 전 응원배우기 이벤트 목청껏 인천을 외치고, 푸짐한 경품도 팡! 팡! 올 시즌에도 경기 전 응원배우기 이벤트는 계속 이어집니다. 큰 목소리로 함께 호응해주신 분들에게 올림포스호텔 숙박권, 홀리데이 인 인천 송도호텔 숙박권, 드마리스/프라임마리스 식사권, 월미테마파크 이용권 등 다양한 경품을 제공합니다:) 다같이 소리질러~♬♬♬ 하프타임 줌바 댄스팀 축하공연 인천유나이티드의 상승세 잇기를 기원하며 줌바 휘트니스 댄스팀의 축하 공연이 진행됩니다. 하프타임 신나는 댄스 공연과 함께 인천의 승리를 모두가 하나되어 간절히 응원해주세요-! 볼비어X고메팝콘 볼메존 가자 시원한 비어 맥주와 맛있는 CGV 고팝콘의 즐거운 만남! 편안히 테이블에 앉아 축구보며 맘껏 즐기자! 이렇게 쾌적한 환경은 없습니다:) 볼메존은 인터파크 예매 및 현장구매로 모두 이용 가능합니다. 팬 여러분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Road King 스카이라운지 즐겨보자-! 2017시즌 인천유나이티드는 Road King과 함께 스카이라운지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고급진 음식과 그리고 시원한 에어콘과 함께 안락한 관람 문화를 즐길 수 있는 기회! 놓치지 마세요:) 인천의 나의 자존심! 나의 마지막 청춘의 영혼! 로드킹 스카이라운지 8/20 포항전 라인업! NO.1 찹스테이크 NO.2 순살치킨 NO.3 김치제육 NO.4 참치주먹밥 시원한 볼비어 맥주와 음료 그리고 다과까지! - 가격 : 성인 및 청소년 3만원 / 어린이 2만원 (시즌권 회원은 권종에 따라 할인 적용) 오직 로드킹 스카이라운지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럭셔리한 특별 체험. 지금 바로 신청하세요!!! ▶ 인터파크 티켓 예매 현장구매 가능 [30석 선착순 / 시즌권 할인은 5명 선착순] 경기장 물품 반입 절차 강화 안내 지난 19라운드 대구FC와의 홈경기 종료 직후 W석에서 한 관중이 그라운드를 향해 맥주캔을 투척하는 불상사가 일어나고 말았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 우리 구단은 7월 13일. 한국프로축구연맹 상벌위원회에 회부되어 해당 사건에 대한 소명과 함께 향후의 재발 방지 대책 시행을 약속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우리 구단에서는 지난 21라운드 강원전을 시작으로 경기장 물품 반입 절차를 강화하여 운영중에 있습니다. 캔음료는 내용물을 종이컵에 담아서, 페트병은 뚜껑을 제거해서 반입이 가능하며 유리병과 같은 위험 요소가 있는 물품은 반입이 전면 금지됩니다. 위 내용은 경기장 내 매점(CU)에서 볼비어 캔맥주나 음료 및 식수 등을 판매할 때도 마찬가지로 일괄 적용될 예정입니다. 팬 여러분께서는 경기장 입장 시, 매점 이용 시 대기 줄이 길어지더라도 이 모든 게 성숙한 관람 문화 형성을 위한 특단의 조치임을 인지해주시고 적극 협조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향후 이런 일이 재발할 경우 우리 구단은 경기장 내 위험 물품 투척하는 관람객에 대해 경기장 영구 출입 금지와 민형사상 책임을 묻는 등 강력한 조치를 취할 것임을 알려드립니다. 원정 응원 구역 준수 요청 우리 인천유나이티드 홈구장인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는 원정 응원석이 아닌 구역에서 원정팀 유니폼이나 용품 등을 착용하시고 응원을 하실 경우 안전사고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에 원정 팬 여러분께서는 원정석을 이용해주시길 정중히 부탁드립니다. 만약 원정팬이 원정석 이외의 구역에서 관람하실 경우에는 우리 구단 입장권 정책에 근거해 환불 또는 안전요원의 안내에 따라 원정석으로의 이동 조치가 이뤄질 수 있음을 유념해주시기 바랍니다. 특히 원정팀 가족 및 관계자분들의 구역 준수를 당부 드리겠습니다. K리그의 건전한 관람 문화 형성을 위해 인천을 방문하시는 원정 팬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인천의 승리를 위해 모두 모여주세요! 올 시즌 리그 15번째 홈경기! 현재 우리 인천은 4승 11무 11패(승점 23)로 11위에 자리하고 있습니다. 강등권 탈출을 위한 중요한 여정입니다. 인천은 계속해서 뛸 것입니다. 300만 인천 시민 여러분, 가족과 친구 등 모든 지인의 손을 잡고 모두 인천축구전용경기장으로 모여주세요. 이번 경기는 특별히 2017 인천항의 날 브랜드데이로 진행됩니다. 인천항 유관기관(단체) 임직원 여러분께서는 경기 당일 인천축구전용경기장 북측광장에 설치된 인천항 전용 부스에서 항만 가족 증명 자료(항만출입증, 사원증 등)를 제시하면 ENS석 입장권과 함께 선착순 800명에 한해 소정의 기념품(에코백 300개, 부채 500개)을 함께 제공받을 수 있으니 이점 참고 부탁드립니다. 팬 여러분의 뜨거운 응원 함성이 우리 파검의 전사들에게는 크나 큰 힘으로 다가옵니다-! 인천 팬 여러분, 우리 모두 8월 20일 일요일 오후 7시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만나요. 인천 파이팅! ▶ 티켓 예매(20% 할인) : https://goo.gl/r57JKP ▶ 고객센터 : 032-880-5500

구단뉴스/보도자료 마케팅커뮤니케이션팀
인천UTD, ‘2017 인천항의 날’ 맞아 승리의 뱃고동 울렸다

인천UTD, 2017 인천항의 날 맞아 승리의 뱃고동 울렸다 27라운드 포항전서 2-0 완승인천항만가족의 힘으로 승점 3점 획득 인천유나이티드가 2017 인천항의 날 브랜드데이를 성황리에 마쳤다. 이기형 감독이 이끄는 인천은 지난 20일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린 KEB하나은행 K리그 클래식 2017 27라운드 포항스틸러스와의 홈경기에서 한석종, 최종환의 연속골 행진에 힘입어 2-0으로 완승을 거뒀다. 이날 인천 구단은 인천항만공사와 함께 2017 인천항의 날 브랜드데이를 공동 진행했다. 남봉현 인천항만공사 사장을 비롯해 인천항 유관기관 및 업계의 대표자들과 인천항만가족들이 경기장에 모두 총 출동하는 등 폭우를 뚫고 현장을 찾은 4,750명의 관중이 인천이 승리의 뱃고동을 울리는 모습을 직접 목격했다. 경기 시작에 앞서 인천항만공사 남봉현 사장 등 유관기관 단체장 11명이 인천의 승리를 기원하는 시축에 나섰으며, 인천 구단의 구단주인 유정복 인천광역시장도 자리에 함께하며 선수들에게 큰 힘을 불어넣었다. 한편 인천항만공사에서는 인천 관내 사회복지시설 성언의 집 등 8개소의 아동 및 청소년들을 초청한 데 이어 인천 구단의 사회공헌 캠페인 사업 에 소외계층을 위한 기부금을 전달하기도 했다. 결과적으로 강등권 탈출을 위한 중요한 여정에서 인천은 인천항만가족 그리고 인천 시민의 힘으로 기분 좋은 승리를 거두며, 최근 2연승 및 3경기 연속 무패(2승 1무) 행진 속 10위로 한 계단 도약하게 되었다. 인천항만공사 남봉현 사장은 폭우 속에서도 인천의 승리는 인천항만 가족 모두의 염원이었다며 오늘의 인천항이 있기까지 항만유관기관/업체의 공헌과 함께 인천시민의 보살핌이 있어서 가능했다고 강조했다. 인천 구단 강인덕 대표이사 직무 대행은 인천항만가족 그리고 우리 인천 시민 여러분의 열띤 응원 덕에 기분 좋게 승리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 인천 시민에게 기쁨을 주는 구단으로 발돋움하겠다고 화답했다.

구단뉴스/보도자료 마케팅커뮤니케이션팀
인천UTD, ‘인천항의 날’ 맞아 8월 20일 포항전 승리한다

인천UTD, 인천항의 날 맞아 8월 20일 포항전 승리한다 인천항 유관기관 초청, 응원배우기, 카톡 이벤트 등 풍성한 이벤트 인천항만가족과 함께 인천유나이티드 승리의 뱃고동을 울려라 이기형 감독이 이끌고 있는 인천유나이티드는 8월 20일 일요일 오후 7시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리는 KEB하나은행 K리그 클래식 2017 27라운드 포항스틸러스와의 홈경기에서 2연승 및 3연속 무패를 노린다. 현재 인천은 4승 11무 11패(승점 23)로 11위에 올라있다. 최근 2경기 연속 무패(1승 1무)의 인천은 올 시즌 2전 전패를 기록한 포항을 상대로 반드시 승리해 복수혈전과 함께 최근의 상승세를 잇겠다는 각오다. 인천 구단에서는 포항전의 승리를 기원하며 경기장을 찾을 홈 팬들을 위해 다양한 행사를 마련한다. 이번 포항전에는 특별히 2017 인천항의 날 브랜드데이를 맞아 인천항만가족들이 열띤 응원을 펼칠 예정이다. 먼저 북측 광장에서는 로드킹 푸드트럭 4개소가 운영된다. 이번 포항전에서는 로드치킨, 마약핫도그, 오군다리, 순대, 떡볶이 롱 닭꼬치, 와인숙성목살스테이크 등 다양하고 맛난 먹거리를 동시에 만나볼 수 있다. 경기 시작 전에는 안영민-김민정 장내아나운서 콤비의 주도하에 응원 배우기 이벤트가 진행된다. 가장 열정적인 자세로 참여하는 팬을 장내아나운서가 현장에서 즉석 선정해 올림포스호텔, 홀리데이 인 인천 송도 호텔 숙박권을 비롯해 드마리스/프라임마리스 식사권, 월미테마파크 자유이용권 등의 경품을 제공한다. 또한 E석 블루카페에서는 오후 6시부터 6시 30분까지 포항전에 결장하는 선수들의 팬 사인회가 진행된다. 블루카페에서는 맛있는 커피 및 음료를 즐길 수 있으며, 시즌권 회원은 블루카페 SIZE UP 혜택을 누릴 수 있다. 블루마켓에서는 최근 출시된 여름시리즈 2탄 유나이티드 폴로셔츠 3종이 인천 팬들을 맞이한다. 선수단이 입장할 때 인천시 치어리딩협회에서 세레머니를 진행하며, 에스코트로는 인천유나이티드 아카데미 동남중구지부 어린이들이 나설 예정이다. 그리고 인천의 선발선수들이 관중석을 향해 사인볼을 던진다. 킥오프에 앞서 2017 인천항의 날 브랜드데이를 맞아 인천항만공사 남봉현 사장을 비롯하여 인천항 유관기관장들이 시축에 나서며, 하프타임에는 포항전 승리를 기원하는 줌바댄스팀의 공연이 펼쳐질 예정이다. 그 외에 경기 중 전광판을 통해 카카오톡 플러스아이디 이벤트를 진행하여 경기장을 찾은 팬들에게 올림포스호텔 숙박권, 드마리스 식사권, 프라임마리스 식사권, 써모스 보온병 등 푸짐한 경품을 추가 제공한다. 한편 인천 구단 홈페이지(www.incheonutd.com) 혹은 인터파크(www.interpark.com)를 통해 경기 입장권을 예매하거나 인천 구단 유니폼을 입고 현장에서 입장권을 구매할 경우에는 20% 할인혜택을 받을 수 있다. 또한 2017 인천항의 날을 맞아 인천항 유관기관 및 업계의 임직원은 경기 당일 인천축구전용경기장 북측광장에 설치된 인천항 전용 부스에서 항만 가족 증명 자료(항만출입증, 사원증 등)를 제시하면 ENS석 입장권과 함께 선착순 800명에 한해 소정의 기념품(에코백 300개, 부채 500개)을 함께 제공받을 수 있다. 그밖에 경기 관련 문의사항이 있으면 인천 구단 마케팅커뮤니케이션팀(032-880-5526)으로 문의하면 된다.

구단뉴스/보도자료 마케팅커뮤니케이션팀
‘인천유나이티드 미들스타리그 2017’ 32강 및 16강 대진 확정

인천유나이티드 미들스타리그 2017 32강 및 16강 대진 확정 인천중-인천남중, 구월중-사리울중, 원당중-검단중 등 흥미로운 대진 확정 인천지역 중학생들의 축구 대제전 인천유나이티드 미들스타리그 2017 대회가 본선 토너먼트에 돌입한다. 인천유나이티드가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 국민체육진흥공단이 후원하는 인천지역 순수 아마추어 중학생 축구대회 인천유나이티드 미들스타리그 2017 대회의 32강 및 16강 본선 토너먼트 대진이 확정됐다. 지난 15일. 인천 구단 후원사인 올림포스호텔 다이아몬드홀에서 진행된 이날 대진 추첨식에는 본선 토너먼트에 오른 32개교 지도교사 및 학생 100여명과 함께 인천유나이티드 김석현 단장, 인천광역시교육청 서상교 장학관과 안효삼 장학사 그리고 인천광역시축구협회 이대제 심판이사 등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올해로 출범 14회째를 맞이하는 미들스타리그는 인천 지역 청소년들의 축구 저변 확대와 축구를 통한 건강한 문화 만들기를 만들기 위한 인천 구단의 주요 사업이다. 올해는 인천 내 중학교 84개교가 참가했다. 이날 대진 추첨 행사에 앞서 인천 구단에서는 팀의 개성을 나타내는 미들스타리그 포토존 이벤트를 진행해, 재밌고 인상적인 포즈를 선보인 6팀에게 험멜 대회 공인구, 인터파크 영화예매권 등 경품을 제공했다. 올해 강력한 우승후보로 꼽히는 구월중(윤상호조 1위)과 지난해 대회 준우승팀인 사리울중(송시우조 2위)의 흥미로운 맞대결이 성사된 가운데 지난 2015년 대회 결승에서 만났던 인천중(이윤표조 1위)과 인천남중(한석종조 2위)의 리밴지 매치도 관심을 모은다. 당시에는 인천중이 1-0 승리를 거두며 우승한 바 있다. 그밖에도 올해 대회 같은 조에서 이미 조별예선을 치렀던 원당중(박종진조 1위)과 검단중(박종진조 2위)의 재대결도 관심을 모은다. 지난 6월 30일 치른 예선 경기에서는 원당중이 검단중에 4-1로 승리한 바 있다. 32강전은 8월 29일부터 9월 8일 사이, 16강전은 9월 12일부터 21일 사이에 각각 홈어웨이 방식으로 진행된다. 그밖에 대망의 결승전은 오는 10월 K리그 클래식 홈경기에 앞서 오프닝 매치로 진행될 예정이다. 미들스타리그 우승팀 참가선수 및 담당교사는 해외 축구연수 기회를 제공 받으며, 준우승 및 공동 3위 팀 그리고 MVP(최우수선수상), 최우수지도자상, 득점상 등에게는 스포츠용품이 부상으로 제공된다. 그밖에 자세한 경기일정 및 결과는 인천유나이티드 공식홈페이지(www.incheonutd.com)에서 직접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인천 구단은 미들스타리그에 참가하는 관내 중학생들의 활발한 토론 및 신속한 정보 전달을 위해 미들스타리그 전용 페이스북 페이지(www.facebook.com/iufcmiddlestar)를 새롭게 개설하여 운영하고 있다. 미들스타리그 32강 대진 / * 대진표상 앞쪽이 홈팀 계양중vs해원중 / 구월중vs사리울중 / 신송중vs연성중 / 원당중vs검단중 / 서운중vs제물포중 / 부광중vs산곡중 / 인천중vs인천남중 / 당하중vs함박중 / 논곡중vs삼산중 / 진산중vs석정중 / 가좌중vs양촌중 / 송도중vs광성중 / 용현중vs효성중 / 인송중vs검암중 / 영종중vs부평동중 / 부원중vs서창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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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UTD, ‘2017 인천항의 날’ 맞아 승리의 뱃고동 울렸다

인천UTD, 2017 인천항의 날 맞아 승리의 뱃고동 울렸다 27라운드 포항전서 2-0 완승인천항만가족의 힘으로 승점 3점 획득 인천유나이티드가 2017 인천항의 날 브랜드데이를 성황리에 마쳤다. 이기형 감독이 이끄는 인천은 지난 20일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린 KEB하나은행 K리그 클래식 2017 27라운드 포항스틸러스와의 홈경기에서 한석종, 최종환의 연속골 행진에 힘입어 2-0으로 완승을 거뒀다. 이날 인천 구단은 인천항만공사와 함께 2017 인천항의 날 브랜드데이를 공동 진행했다. 남봉현 인천항만공사 사장을 비롯해 인천항 유관기관 및 업계의 대표자들과 인천항만가족들이 경기장에 모두 총 출동하는 등 폭우를 뚫고 현장을 찾은 4,750명의 관중이 인천이 승리의 뱃고동을 울리는 모습을 직접 목격했다. 경기 시작에 앞서 인천항만공사 남봉현 사장 등 유관기관 단체장 11명이 인천의 승리를 기원하는 시축에 나섰으며, 인천 구단의 구단주인 유정복 인천광역시장도 자리에 함께하며 선수들에게 큰 힘을 불어넣었다. 한편 인천항만공사에서는 인천 관내 사회복지시설 성언의 집 등 8개소의 아동 및 청소년들을 초청한 데 이어 인천 구단의 사회공헌 캠페인 사업 에 소외계층을 위한 기부금을 전달하기도 했다. 결과적으로 강등권 탈출을 위한 중요한 여정에서 인천은 인천항만가족 그리고 인천 시민의 힘으로 기분 좋은 승리를 거두며, 최근 2연승 및 3경기 연속 무패(2승 1무) 행진 속 10위로 한 계단 도약하게 되었다. 인천항만공사 남봉현 사장은 폭우 속에서도 인천의 승리는 인천항만 가족 모두의 염원이었다며 오늘의 인천항이 있기까지 항만유관기관/업체의 공헌과 함께 인천시민의 보살핌이 있어서 가능했다고 강조했다. 인천 구단 강인덕 대표이사 직무 대행은 인천항만가족 그리고 우리 인천 시민 여러분의 열띤 응원 덕에 기분 좋게 승리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 인천 시민에게 기쁨을 주는 구단으로 발돋움하겠다고 화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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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UTD, ‘인천항의 날’ 맞아 8월 20일 포항전 승리한다

인천UTD, 인천항의 날 맞아 8월 20일 포항전 승리한다 인천항 유관기관 초청, 응원배우기, 카톡 이벤트 등 풍성한 이벤트 인천항만가족과 함께 인천유나이티드 승리의 뱃고동을 울려라 이기형 감독이 이끌고 있는 인천유나이티드는 8월 20일 일요일 오후 7시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리는 KEB하나은행 K리그 클래식 2017 27라운드 포항스틸러스와의 홈경기에서 2연승 및 3연속 무패를 노린다. 현재 인천은 4승 11무 11패(승점 23)로 11위에 올라있다. 최근 2경기 연속 무패(1승 1무)의 인천은 올 시즌 2전 전패를 기록한 포항을 상대로 반드시 승리해 복수혈전과 함께 최근의 상승세를 잇겠다는 각오다. 인천 구단에서는 포항전의 승리를 기원하며 경기장을 찾을 홈 팬들을 위해 다양한 행사를 마련한다. 이번 포항전에는 특별히 2017 인천항의 날 브랜드데이를 맞아 인천항만가족들이 열띤 응원을 펼칠 예정이다. 먼저 북측 광장에서는 로드킹 푸드트럭 4개소가 운영된다. 이번 포항전에서는 로드치킨, 마약핫도그, 오군다리, 순대, 떡볶이 롱 닭꼬치, 와인숙성목살스테이크 등 다양하고 맛난 먹거리를 동시에 만나볼 수 있다. 경기 시작 전에는 안영민-김민정 장내아나운서 콤비의 주도하에 응원 배우기 이벤트가 진행된다. 가장 열정적인 자세로 참여하는 팬을 장내아나운서가 현장에서 즉석 선정해 올림포스호텔, 홀리데이 인 인천 송도 호텔 숙박권을 비롯해 드마리스/프라임마리스 식사권, 월미테마파크 자유이용권 등의 경품을 제공한다. 또한 E석 블루카페에서는 오후 6시부터 6시 30분까지 포항전에 결장하는 선수들의 팬 사인회가 진행된다. 블루카페에서는 맛있는 커피 및 음료를 즐길 수 있으며, 시즌권 회원은 블루카페 SIZE UP 혜택을 누릴 수 있다. 블루마켓에서는 최근 출시된 여름시리즈 2탄 유나이티드 폴로셔츠 3종이 인천 팬들을 맞이한다. 선수단이 입장할 때 인천시 치어리딩협회에서 세레머니를 진행하며, 에스코트로는 인천유나이티드 아카데미 동남중구지부 어린이들이 나설 예정이다. 그리고 인천의 선발선수들이 관중석을 향해 사인볼을 던진다. 킥오프에 앞서 2017 인천항의 날 브랜드데이를 맞아 인천항만공사 남봉현 사장을 비롯하여 인천항 유관기관장들이 시축에 나서며, 하프타임에는 포항전 승리를 기원하는 줌바댄스팀의 공연이 펼쳐질 예정이다. 그 외에 경기 중 전광판을 통해 카카오톡 플러스아이디 이벤트를 진행하여 경기장을 찾은 팬들에게 올림포스호텔 숙박권, 드마리스 식사권, 프라임마리스 식사권, 써모스 보온병 등 푸짐한 경품을 추가 제공한다. 한편 인천 구단 홈페이지(www.incheonutd.com) 혹은 인터파크(www.interpark.com)를 통해 경기 입장권을 예매하거나 인천 구단 유니폼을 입고 현장에서 입장권을 구매할 경우에는 20% 할인혜택을 받을 수 있다. 또한 2017 인천항의 날을 맞아 인천항 유관기관 및 업계의 임직원은 경기 당일 인천축구전용경기장 북측광장에 설치된 인천항 전용 부스에서 항만 가족 증명 자료(항만출입증, 사원증 등)를 제시하면 ENS석 입장권과 함께 선착순 800명에 한해 소정의 기념품(에코백 300개, 부채 500개)을 함께 제공받을 수 있다. 그밖에 경기 관련 문의사항이 있으면 인천 구단 마케팅커뮤니케이션팀(032-880-5526)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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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유나이티드 미들스타리그 2017’ 32강 및 16강 대진 확정

인천유나이티드 미들스타리그 2017 32강 및 16강 대진 확정 인천중-인천남중, 구월중-사리울중, 원당중-검단중 등 흥미로운 대진 확정 인천지역 중학생들의 축구 대제전 인천유나이티드 미들스타리그 2017 대회가 본선 토너먼트에 돌입한다. 인천유나이티드가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 국민체육진흥공단이 후원하는 인천지역 순수 아마추어 중학생 축구대회 인천유나이티드 미들스타리그 2017 대회의 32강 및 16강 본선 토너먼트 대진이 확정됐다. 지난 15일. 인천 구단 후원사인 올림포스호텔 다이아몬드홀에서 진행된 이날 대진 추첨식에는 본선 토너먼트에 오른 32개교 지도교사 및 학생 100여명과 함께 인천유나이티드 김석현 단장, 인천광역시교육청 서상교 장학관과 안효삼 장학사 그리고 인천광역시축구협회 이대제 심판이사 등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올해로 출범 14회째를 맞이하는 미들스타리그는 인천 지역 청소년들의 축구 저변 확대와 축구를 통한 건강한 문화 만들기를 만들기 위한 인천 구단의 주요 사업이다. 올해는 인천 내 중학교 84개교가 참가했다. 이날 대진 추첨 행사에 앞서 인천 구단에서는 팀의 개성을 나타내는 미들스타리그 포토존 이벤트를 진행해, 재밌고 인상적인 포즈를 선보인 6팀에게 험멜 대회 공인구, 인터파크 영화예매권 등 경품을 제공했다. 올해 강력한 우승후보로 꼽히는 구월중(윤상호조 1위)과 지난해 대회 준우승팀인 사리울중(송시우조 2위)의 흥미로운 맞대결이 성사된 가운데 지난 2015년 대회 결승에서 만났던 인천중(이윤표조 1위)과 인천남중(한석종조 2위)의 리밴지 매치도 관심을 모은다. 당시에는 인천중이 1-0 승리를 거두며 우승한 바 있다. 그밖에도 올해 대회 같은 조에서 이미 조별예선을 치렀던 원당중(박종진조 1위)과 검단중(박종진조 2위)의 재대결도 관심을 모은다. 지난 6월 30일 치른 예선 경기에서는 원당중이 검단중에 4-1로 승리한 바 있다. 32강전은 8월 29일부터 9월 8일 사이, 16강전은 9월 12일부터 21일 사이에 각각 홈어웨이 방식으로 진행된다. 그밖에 대망의 결승전은 오는 10월 K리그 클래식 홈경기에 앞서 오프닝 매치로 진행될 예정이다. 미들스타리그 우승팀 참가선수 및 담당교사는 해외 축구연수 기회를 제공 받으며, 준우승 및 공동 3위 팀 그리고 MVP(최우수선수상), 최우수지도자상, 득점상 등에게는 스포츠용품이 부상으로 제공된다. 그밖에 자세한 경기일정 및 결과는 인천유나이티드 공식홈페이지(www.incheonutd.com)에서 직접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인천 구단은 미들스타리그에 참가하는 관내 중학생들의 활발한 토론 및 신속한 정보 전달을 위해 미들스타리그 전용 페이스북 페이지(www.facebook.com/iufcmiddlestar)를 새롭게 개설하여 운영하고 있다. 미들스타리그 32강 대진 / * 대진표상 앞쪽이 홈팀 계양중vs해원중 / 구월중vs사리울중 / 신송중vs연성중 / 원당중vs검단중 / 서운중vs제물포중 / 부광중vs산곡중 / 인천중vs인천남중 / 당하중vs함박중 / 논곡중vs삼산중 / 진산중vs석정중 / 가좌중vs양촌중 / 송도중vs광성중 / 용현중vs효성중 / 인송중vs검암중 / 영종중vs부평동중 / 부원중vs서창중

UTD 기자단 UTD기자 우승민
[27R] 박종진-김대중, 인천의 상승세에 ‘감춰진 감초들’

[UTD기자단=인천] 인천유나이티드가 2017시즌 첫 2연승에 성공하며 잔류를 위한 힘찬 발걸음을 이어갔다. 이기형 감독이 이끄는 인천은 지난 20일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진행된 KEB하나은행 K리그 클래식 2017 27라운드 포항스틸러스와의 홈경기에서 최종환, 한석종의 연속골에 힘입어 2-0 승리를 기록, 최근 2연승과 함께 10위로 한 계단 위로 도약했다. 이날 인천의 경기는 그야말로 완벽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내용과 결과라는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는 데 있어서 모든 구성원이 제 역할을 충실히 이행하며 승점 3점을 획득해냈다. 포항전 승리에 있어서 인천이 잊지 말아야 할 선수들이 있다. 바로 팀의 승리를 위해 기꺼이 조연이 되었던 박종진과 김대중이다. 이들의 희생이 있었기에 인천의 승리도 가능했다. 종횡무진 그라운드 누빈 바람의 아들 박종진 박종진은 촉망받았던 대형 유망주였다. 2007년 일본으로 건너가 제프이치하라에 입단하며 프로 데뷔를 했고, 2009년 강원FC 창단멤버로 입단하며 K리그 생활을 시작했다. 이후 수원삼성, 안산무궁화(현 아산)등에서 뛰었지만 잦은 부상으로 인해 큰 활약을 하지는 못했다. 그리고 지난해 인천으로 이적하며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하지만 인천에서도 만족스럽지 못했다. 새로 도전한 풀백은 박종진에게는 어울리지 않는 옷이었고, 부진한 경기력에 질타도 받았다. 그러던 중 이기형 감독은 박종진을 다시금 윙어로 기용하기로 했고, 이는 적중했다. 올 시즌 박종진에게 주어진 출전시간은 주로 65~70분이다. 대신에 그는 그동안 정말 그라운드에서 모든 것을 쏟아 붙는다. 공격과 수비를 넘나들며 정말 쉼 없이 뛰어다닌다. 상대 골키퍼의 골킥 상황에서는 수시로 전방 압박을 하고, 스위칭 플레이도 쉴 틈 없이 나선다. 박종진의 역할은 본인 대신 투입될 조커가 공격 포인트를 기록할 만큼 좋은 활약을 하도록 상대 수비를 지치게 만드는 것이다. 이미 그는 그 역할을 충실히 이행하고 있다. 팀 내 분위기 메이커로 통하면서 경기 중 인천의 득점 상황에서 가장 좋아하는 모습도 보이고 있다. 특급 도우미로 우뚝 선 김대중 2014년 자유계약으로 인천에 입단한 김대중은 이듬해 여름 대전시티즌으로의 6개월 임대를 제외하고 줄곧 인천에서 뛰고 있다. 주로 백업 중앙 수비수로서 경기에 나섰다. 하지만 간간이 실수를 범하며 다소 불안한 중앙 수비수라는 좋지 않은 수식어가 따라 붙기도 했다. 하지만 김대중은 장점도 많은 선수다. 대학시절 최전방 공격수를 봤을 만큼 기술이 좋다. 188cm의 장신의 키를 앞세운 공중볼 경합 능력도 출중하다. 이기형 감독은 김대중의 이 장점을 주목했다. 그리고 최전방 공격수의 갈증이 일어나자 김대중에게 과감히 기회를 줬다. 처음에는 일시적인 포지션 변화였지만 사실상 잔여 시즌 김대중은 최전방 공격수로 활약한다. 그 이유는 생각 이상으로 잘해주고 있기 때문이다. 기록이 이를 증명한다. 김대중은 벌써 공격수로 전향한 뒤 4도움을 기록하고 있다. 이는 올해 인천 팀 내 최다 도움 기록이다. 김대중의 새로운 진가는 이번 포항전에서 나왔다. 측면에서 완벽한 크로스로 도움을 기록했기 때문이다. 후반 11분 교체 투입된 그는 곧바로 날카로운 크로스로 최종환의 쐐기골을 도왔다. 이제 김대중은 타겟맨으로만 나서는 게 아닌 완성형 공격수로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인천축구전용경기장] 글 = 우승민 UTD기자 (wsm3266@hanmail.net) 사진 = 남궁경상, 김진환 UTD기자 저작권자 - 인천UTD기자단.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UTD 기자단 UTD기자 최준홍
[27R] ‘미추홀 사커루’ 채프만, “팀에 더욱 기여하는 선수 되고파”

[UTD기자단=인천] 완벽한 승리였다. 인천유나이티드가 우중 혈투 속에 승자로 자리하며 강등권 탈출을 향한 신호탄을 쏘아 올리는 데에는 미추홀 사커루 채프만의 조력이 있었다. 이기형 감독이 이끄는 인천은 지난 20일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린 KEB하나은행 K리그 클래식 2017 27라운드 포항스틸러스와의 홈경기에서 기분 좋은 2-0 완승을 신고했다. 이날 승리로 올 시즌 첫 연승과 두 골차 승리를 기록한 인천은 순위를 10위로 끌어올리며 강등권 탈출의 전기를 다시 마련했다. 무실점 경기를 이끈 수비에는 미추홀 사커루 채프만이 든든히 자리를 지켜준 것이 컸다. 올 시즌 아시아 쿼터로 인천에 합류한 채프만은 수비형 미드필더와 중앙 수비수를 오가면서 이기형호의 수비진 한 축을 당당히 담당하고 있다. 경기 후 믹스트존에서 만난 채프만에게 올 여름 보여주고 있는 좋은 모습의 비결을 묻자 K리그는 A리그와 비교해 상당히 뛰어나다. 인천에 와서 적응하려고 많은 노력을 했다. 매주 경기를 치르고 훈련을 하면서 나아지려고 노력했고 이제야 그 결실을 맺는 것 같다는 이야기로 오프시즌과 시즌의 이후에도 팀에 녹아들기 위해 부단히 노력했음을 이야기했다. 여름부터 쓰기 시작한 5백을 이용한 전술에서 채프만은 중앙수비수와 수비형 미드필더를 오가며 눈에 띄는 활약을 하고 있다. 특히, 3선에서 최전방으로 넣어주는 롱패스는 인천의 선 굵은 축구의 한 축으로 자리 잡았다. 두 포지션에서 좋은 활약을 하고 있는 비결에 대해 채프만은 어릴 적에는 중앙 미드필더로 뛰었기에 미드필더로 뛰는 것은 어렵지 않다. 내가 중앙 수비수로 뛰는 것은 코칭스태프의 주문에 따라 다르게 뛰는데, 현재 팀에서 사용하는 4백과 5백을 모두 내가 뛰기에는 문제가 없는 포지션이라는 말로 맞춤 전술과 빌드업에 뛰어난 전천후 자원임을 스스로 입증했다. 그러면서도 채프만은 중앙 수비수, 수비형 미드필더라는 포지션에 상관없이 뛰는 것 자체가 좋다고 힘주어 말하며 계속해서 뛰고 싶다는 말로 선발출전의 강한 의지를 드러냈다. 채프만은 27라운드까지 2골을 기록하고 있다. 두 골 모두 세트피스 상황에서 넣은 골이다. 이 부분에 대해 묻자 그는 어릴 적부터 슈팅과 헤딩연습은 꾸준히 했다. 프리킥이나 코너킥에서의 공격은 자신 있다. 현재까지 2골을 넣었는데 기회가 되면 4~5골을 더 넣고 싶다. 팀이 이길 수 있는 골이면 더욱 좋다면서 골 넣는 수비수 의 본능을 일깨웠다. 성남일화에서 활약했던 사샤, 전북현대에서 활약했던 윌킨슨 등 채프만과 같은 호주 국적의 수비수들이 K리그에서의 활약을 토대로 호주 국가대표팀에 승선한 이야기를 이어 나갔다. 채프만은 당연히 국가대표의 욕심은 있다. 모든 선수의 꿈이지 않는가? 하지만, 지금은 인천에 집중하고 싶다. 인천에서 많은 경기를 뛰고 인천이 승리하는데 많은 기여를 한다면 기회는 올 것이라 생각한다. 사람 일은 어떻게 될지 모르지 않는다고 생각한다면서 아직은 국가대표팀에 대한 욕심보다는 인천의 승리를 위해 기여하고 싶다는 의지를 힘껏 드러냈다. 끝으로 그는 팬들에게 매 경기 최선 다할 것을 약속한다. 그리고 지금의 경기력을 유지해 4~5골을 더 넣어서 인천이 K리그 클래식에 잔류하는데 기여하고 싶다는 포부를 전달하는 한편 많은 사람들이 축구를 사랑하고 경기장에서 열정적으로 우리를 응원해주고 있지만, 좀 더 많은 팬들이 찾아와서 우리와 함께 했으면 좋겠다는 당부의 메시지를 함께 전했다. [인천축구전용경기장] 글 = 최준홍 UTD기자 (spearmanchoi@hanmail.net) 사진 = 남궁경상 UTD기자 (boriwoll@hanmail.net) 저작권자 - 인천 UTD기자단,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UTD 기자단 UTD기자 정재원
[27R] ‘1골 1도움’ 최종환, “팀 승리에 크게 기여해 기쁘다”

[UTD기자단=인천] 푸른 날개의 원맨쇼 그 자체였다. 인천유나이티드가 최종환의 1골 1도움 맹활약에 힘입어 시즌 첫 2연승 달성에 성공했다. 이기형 감독이 이끄는 인천은 지난 20일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펼쳐진 KEB하나은행 K리그 클래식 2017 27라운드 홈경기에서 포항스틸러스를 상대로 2-0 완승을 거뒀다. 이날 인천의 새로운 캡틴이자 푸른 날개 최종환은 1골 1도움을 기록하는 맹활약을 펼치며 인천의 연승 행진을 앞장서 지휘했다. 또한 그는 올 시즌 3골 3도움으로 총 6개의 공격 포인트를 기록, 자신의 프로 데뷔 후 최다 공격 포인트 기록을 몸소 갈아치우는 데 성공했다. 경기 후 믹스트존에서 만난 최종환의 표정은 밝아 보였다. 먼저 경기 소감을 묻는 질문에 최종환은 팀이 승리하는 데 큰 기여를 할 수 있어서 굉장히 기쁘다. 동료들도 경기 후 수고 많았다고 이야기해줘 더 기뻤다며 즐거운 감정을 숨기지 못했다. 이날 경기에서 최종환은 전반 32분 날카로운 프리킥으로 한석종의 선제 결승골을 도왔다. 올 시즌 부쩍 좋아진 킥의 비결을 묻는 질문에 그는 감독님과 코치님께서 연습 때 직접 지도해주시며 자신감을 많이 불어넣어 주신다. 자신감이 비결이라고 생각한다라고 대답했다. 사실 최종환은 강등권을 전전하고 있던, 팀이 부진한 상황에서 주장을 맡게 됐다. 모든 선수가 꺼릴 수밖에 없는 그런 상황이었을 터. 이에 대해 그는 팀이 좋지 않은 상황에서 주장이 돼 부담이 없었다면 거짓말이라면서도 어떻게 보면 더 내려갈 것이 없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자신감을 가질 수 있었다며 되레 긍정적으로 표현했다. 그의 성격이 잘 드러났다. 이어 새로 합류한 외인 엔조에 대해서도 한 마디를 거들었다. 그는 기존에 있던 달리도 나쁘지 않았지만, 엔조의 경우 탄력이 좋아 제공권이 더 좋은 것 같다. 또 마인드 자체가 한국 선수들과 거리감이 없어서 금방 적응할 것 같다며 엔조에 대해 긍정적 평가를 내렸다. 끝으로 그는 매 시즌 초에는 선수들이 바뀌다 보니 호흡을 맞추는 게 쉽지 않다. 그러나 시간이 지날수록 호흡을 맞추고 자신감을 찾기 때문에 팀이 상승세를 타는 것 같다면서 휴식기동안 잘 준비해서 상승세를 계속 이어나갈 수 있도록 하겠다는 각오를 이야기했다. [인천축구전용경기장] 글 = 정재원 UTD기자 (elino5@naver.com) 사진 = 남궁경상UTD기자 (boriwoll@hanmail.net) 저작권자 - 인천UTD기자단.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UTD 기자단 UTD기자 우승민
[27R] 박종진-김대중, 인천의 상승세에 ‘감춰진 감초들’

[UTD기자단=인천] 인천유나이티드가 2017시즌 첫 2연승에 성공하며 잔류를 위한 힘찬 발걸음을 이어갔다. 이기형 감독이 이끄는 인천은 지난 20일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진행된 KEB하나은행 K리그 클래식 2017 27라운드 포항스틸러스와의 홈경기에서 최종환, 한석종의 연속골에 힘입어 2-0 승리를 기록, 최근 2연승과 함께 10위로 한 계단 위로 도약했다. 이날 인천의 경기는 그야말로 완벽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내용과 결과라는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는 데 있어서 모든 구성원이 제 역할을 충실히 이행하며 승점 3점을 획득해냈다. 포항전 승리에 있어서 인천이 잊지 말아야 할 선수들이 있다. 바로 팀의 승리를 위해 기꺼이 조연이 되었던 박종진과 김대중이다. 이들의 희생이 있었기에 인천의 승리도 가능했다. 종횡무진 그라운드 누빈 바람의 아들 박종진 박종진은 촉망받았던 대형 유망주였다. 2007년 일본으로 건너가 제프이치하라에 입단하며 프로 데뷔를 했고, 2009년 강원FC 창단멤버로 입단하며 K리그 생활을 시작했다. 이후 수원삼성, 안산무궁화(현 아산)등에서 뛰었지만 잦은 부상으로 인해 큰 활약을 하지는 못했다. 그리고 지난해 인천으로 이적하며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하지만 인천에서도 만족스럽지 못했다. 새로 도전한 풀백은 박종진에게는 어울리지 않는 옷이었고, 부진한 경기력에 질타도 받았다. 그러던 중 이기형 감독은 박종진을 다시금 윙어로 기용하기로 했고, 이는 적중했다. 올 시즌 박종진에게 주어진 출전시간은 주로 65~70분이다. 대신에 그는 그동안 정말 그라운드에서 모든 것을 쏟아 붙는다. 공격과 수비를 넘나들며 정말 쉼 없이 뛰어다닌다. 상대 골키퍼의 골킥 상황에서는 수시로 전방 압박을 하고, 스위칭 플레이도 쉴 틈 없이 나선다. 박종진의 역할은 본인 대신 투입될 조커가 공격 포인트를 기록할 만큼 좋은 활약을 하도록 상대 수비를 지치게 만드는 것이다. 이미 그는 그 역할을 충실히 이행하고 있다. 팀 내 분위기 메이커로 통하면서 경기 중 인천의 득점 상황에서 가장 좋아하는 모습도 보이고 있다. 특급 도우미로 우뚝 선 김대중 2014년 자유계약으로 인천에 입단한 김대중은 이듬해 여름 대전시티즌으로의 6개월 임대를 제외하고 줄곧 인천에서 뛰고 있다. 주로 백업 중앙 수비수로서 경기에 나섰다. 하지만 간간이 실수를 범하며 다소 불안한 중앙 수비수라는 좋지 않은 수식어가 따라 붙기도 했다. 하지만 김대중은 장점도 많은 선수다. 대학시절 최전방 공격수를 봤을 만큼 기술이 좋다. 188cm의 장신의 키를 앞세운 공중볼 경합 능력도 출중하다. 이기형 감독은 김대중의 이 장점을 주목했다. 그리고 최전방 공격수의 갈증이 일어나자 김대중에게 과감히 기회를 줬다. 처음에는 일시적인 포지션 변화였지만 사실상 잔여 시즌 김대중은 최전방 공격수로 활약한다. 그 이유는 생각 이상으로 잘해주고 있기 때문이다. 기록이 이를 증명한다. 김대중은 벌써 공격수로 전향한 뒤 4도움을 기록하고 있다. 이는 올해 인천 팀 내 최다 도움 기록이다. 김대중의 새로운 진가는 이번 포항전에서 나왔다. 측면에서 완벽한 크로스로 도움을 기록했기 때문이다. 후반 11분 교체 투입된 그는 곧바로 날카로운 크로스로 최종환의 쐐기골을 도왔다. 이제 김대중은 타겟맨으로만 나서는 게 아닌 완성형 공격수로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인천축구전용경기장] 글 = 우승민 UTD기자 (wsm3266@hanmail.net) 사진 = 남궁경상, 김진환 UTD기자 저작권자 - 인천UTD기자단.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UTD 기자단 UTD기자 최준홍
[27R] ‘미추홀 사커루’ 채프만, “팀에 더욱 기여하는 선수 되고파”

[UTD기자단=인천] 완벽한 승리였다. 인천유나이티드가 우중 혈투 속에 승자로 자리하며 강등권 탈출을 향한 신호탄을 쏘아 올리는 데에는 미추홀 사커루 채프만의 조력이 있었다. 이기형 감독이 이끄는 인천은 지난 20일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린 KEB하나은행 K리그 클래식 2017 27라운드 포항스틸러스와의 홈경기에서 기분 좋은 2-0 완승을 신고했다. 이날 승리로 올 시즌 첫 연승과 두 골차 승리를 기록한 인천은 순위를 10위로 끌어올리며 강등권 탈출의 전기를 다시 마련했다. 무실점 경기를 이끈 수비에는 미추홀 사커루 채프만이 든든히 자리를 지켜준 것이 컸다. 올 시즌 아시아 쿼터로 인천에 합류한 채프만은 수비형 미드필더와 중앙 수비수를 오가면서 이기형호의 수비진 한 축을 당당히 담당하고 있다. 경기 후 믹스트존에서 만난 채프만에게 올 여름 보여주고 있는 좋은 모습의 비결을 묻자 K리그는 A리그와 비교해 상당히 뛰어나다. 인천에 와서 적응하려고 많은 노력을 했다. 매주 경기를 치르고 훈련을 하면서 나아지려고 노력했고 이제야 그 결실을 맺는 것 같다는 이야기로 오프시즌과 시즌의 이후에도 팀에 녹아들기 위해 부단히 노력했음을 이야기했다. 여름부터 쓰기 시작한 5백을 이용한 전술에서 채프만은 중앙수비수와 수비형 미드필더를 오가며 눈에 띄는 활약을 하고 있다. 특히, 3선에서 최전방으로 넣어주는 롱패스는 인천의 선 굵은 축구의 한 축으로 자리 잡았다. 두 포지션에서 좋은 활약을 하고 있는 비결에 대해 채프만은 어릴 적에는 중앙 미드필더로 뛰었기에 미드필더로 뛰는 것은 어렵지 않다. 내가 중앙 수비수로 뛰는 것은 코칭스태프의 주문에 따라 다르게 뛰는데, 현재 팀에서 사용하는 4백과 5백을 모두 내가 뛰기에는 문제가 없는 포지션이라는 말로 맞춤 전술과 빌드업에 뛰어난 전천후 자원임을 스스로 입증했다. 그러면서도 채프만은 중앙 수비수, 수비형 미드필더라는 포지션에 상관없이 뛰는 것 자체가 좋다고 힘주어 말하며 계속해서 뛰고 싶다는 말로 선발출전의 강한 의지를 드러냈다. 채프만은 27라운드까지 2골을 기록하고 있다. 두 골 모두 세트피스 상황에서 넣은 골이다. 이 부분에 대해 묻자 그는 어릴 적부터 슈팅과 헤딩연습은 꾸준히 했다. 프리킥이나 코너킥에서의 공격은 자신 있다. 현재까지 2골을 넣었는데 기회가 되면 4~5골을 더 넣고 싶다. 팀이 이길 수 있는 골이면 더욱 좋다면서 골 넣는 수비수 의 본능을 일깨웠다. 성남일화에서 활약했던 사샤, 전북현대에서 활약했던 윌킨슨 등 채프만과 같은 호주 국적의 수비수들이 K리그에서의 활약을 토대로 호주 국가대표팀에 승선한 이야기를 이어 나갔다. 채프만은 당연히 국가대표의 욕심은 있다. 모든 선수의 꿈이지 않는가? 하지만, 지금은 인천에 집중하고 싶다. 인천에서 많은 경기를 뛰고 인천이 승리하는데 많은 기여를 한다면 기회는 올 것이라 생각한다. 사람 일은 어떻게 될지 모르지 않는다고 생각한다면서 아직은 국가대표팀에 대한 욕심보다는 인천의 승리를 위해 기여하고 싶다는 의지를 힘껏 드러냈다. 끝으로 그는 팬들에게 매 경기 최선 다할 것을 약속한다. 그리고 지금의 경기력을 유지해 4~5골을 더 넣어서 인천이 K리그 클래식에 잔류하는데 기여하고 싶다는 포부를 전달하는 한편 많은 사람들이 축구를 사랑하고 경기장에서 열정적으로 우리를 응원해주고 있지만, 좀 더 많은 팬들이 찾아와서 우리와 함께 했으면 좋겠다는 당부의 메시지를 함께 전했다. [인천축구전용경기장] 글 = 최준홍 UTD기자 (spearmanchoi@hanmail.net) 사진 = 남궁경상 UTD기자 (boriwoll@hanmail.net) 저작권자 - 인천 UTD기자단,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UTD 기자단 UTD기자 정재원
[27R] ‘1골 1도움’ 최종환, “팀 승리에 크게 기여해 기쁘다”

[UTD기자단=인천] 푸른 날개의 원맨쇼 그 자체였다. 인천유나이티드가 최종환의 1골 1도움 맹활약에 힘입어 시즌 첫 2연승 달성에 성공했다. 이기형 감독이 이끄는 인천은 지난 20일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펼쳐진 KEB하나은행 K리그 클래식 2017 27라운드 홈경기에서 포항스틸러스를 상대로 2-0 완승을 거뒀다. 이날 인천의 새로운 캡틴이자 푸른 날개 최종환은 1골 1도움을 기록하는 맹활약을 펼치며 인천의 연승 행진을 앞장서 지휘했다. 또한 그는 올 시즌 3골 3도움으로 총 6개의 공격 포인트를 기록, 자신의 프로 데뷔 후 최다 공격 포인트 기록을 몸소 갈아치우는 데 성공했다. 경기 후 믹스트존에서 만난 최종환의 표정은 밝아 보였다. 먼저 경기 소감을 묻는 질문에 최종환은 팀이 승리하는 데 큰 기여를 할 수 있어서 굉장히 기쁘다. 동료들도 경기 후 수고 많았다고 이야기해줘 더 기뻤다며 즐거운 감정을 숨기지 못했다. 이날 경기에서 최종환은 전반 32분 날카로운 프리킥으로 한석종의 선제 결승골을 도왔다. 올 시즌 부쩍 좋아진 킥의 비결을 묻는 질문에 그는 감독님과 코치님께서 연습 때 직접 지도해주시며 자신감을 많이 불어넣어 주신다. 자신감이 비결이라고 생각한다라고 대답했다. 사실 최종환은 강등권을 전전하고 있던, 팀이 부진한 상황에서 주장을 맡게 됐다. 모든 선수가 꺼릴 수밖에 없는 그런 상황이었을 터. 이에 대해 그는 팀이 좋지 않은 상황에서 주장이 돼 부담이 없었다면 거짓말이라면서도 어떻게 보면 더 내려갈 것이 없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자신감을 가질 수 있었다며 되레 긍정적으로 표현했다. 그의 성격이 잘 드러났다. 이어 새로 합류한 외인 엔조에 대해서도 한 마디를 거들었다. 그는 기존에 있던 달리도 나쁘지 않았지만, 엔조의 경우 탄력이 좋아 제공권이 더 좋은 것 같다. 또 마인드 자체가 한국 선수들과 거리감이 없어서 금방 적응할 것 같다며 엔조에 대해 긍정적 평가를 내렸다. 끝으로 그는 매 시즌 초에는 선수들이 바뀌다 보니 호흡을 맞추는 게 쉽지 않다. 그러나 시간이 지날수록 호흡을 맞추고 자신감을 찾기 때문에 팀이 상승세를 타는 것 같다면서 휴식기동안 잘 준비해서 상승세를 계속 이어나갈 수 있도록 하겠다는 각오를 이야기했다. [인천축구전용경기장] 글 = 정재원 UTD기자 (elino5@naver.com) 사진 = 남궁경상UTD기자 (boriwoll@hanmail.net) 저작권자 - 인천UTD기자단.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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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WIN
    2
    0
    08. 20(일) 19:00 @인천축구전용경기장
  • WIN
    1
    2
    08. 12(토) 19:00@상주시민운동장
  • DRAW
    0
    0
    08. 05(토) 19:00@인천축구전용경기장
  • LOSE
    1
    3
    08. 02(수) 19:30 @인천축구전용경기장
인천 포항
  • 2 0
  • 6 슈팅 12
  • 3 유효슈팅 4
  • 12 파울 13
  • 2 경고 2
  • 7 코너킥 5
  • 15 프리킥 15
  • 3 오프사이드 2
  • 42.25% 점유율 57.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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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UFC Fantastic Player

CHOI JONGHWAN

77
출전시간
1
득점
1
도움
1
슈팅
1
유효슈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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