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유나이티드
수원 삼성
VS
2017. 04. 01(토) 15:00 인천축구전용경기장
IUFC FEEDS
UTD 기자단 UTD기자 변승현
[U-18] 인천 대건고 전재호 감독을 웃게끔 한 ‘신입생의 맹활약’

[UTD기자단=부천] 흔히 감독들은 팀의 분위기가 침체됐을 때 충격 요법을 주거나 파격적인 선수 구성을 통해 분위기 반전을 노래하고는 한다. 인천유나이티드 U-18 대건고가 그랬다. 전재호 감독이 1학년 3명을 선발로 투입하는 강수를 던져 리그 첫 승 신고에 성공했다. 전재호 감독이 이끄는 인천 대건고는 3월 25일 토요일 오후 2시 부천실내체육관 인조잔디구장에서 열린 2017 아디다스 K리그 주니어 A조 3라운드 부천FC1995 U-18과의 원정경기에서 황정욱, 박형빈, 김성민, 구본철의 연속 득점포에 힘입어 4-0으로 대승을 거두었다. 이날 전재호 감독은 박형빈(최전방 공격수), 정성원(수비형 미드필더), 최세윤(좌측 풀백) 등 무려 3명의 1학년들을 나란히 선발로 기용했고, 이들 모두 맹활약으로서 믿음에 보답했다. 최전방 공격수로 나선 박형빈은 전방 압박과 활동량을 선보였다. 공격 상황에서 중앙에만 박혀있지 않고 좌우를 넘나들며 끊임없이 상대 수비진을 교란했다. 오프사이드 트랩을 깨는 움직임도 우수했다. 전반 45분 고교 무대 데뷔골을 뽑는 등 그야말로 만점 활약을 펼쳤다. 수비형 미드필더로 나선 정성원은 구본철(3학년)의 파트너로서 만점 활약을 펼쳤다. 수준급의 탈압박과 볼 배급 능력을 뽐내며 측면 공격의 시발점 역할을 했다. 수비 상황에서는 적극적인 몸싸움으로 상대 공격의 맥을 끊어내는 등 자신의 역할을 충실하게 수행했다. 좌측 풀백으로 나선 최세윤의 활약도 돋보였다. 공격적인 재능을 두루 지닌 풀백으로서 여유 넘치는 모습으로 자신감 있게 그라운드를 누볐다. 특히 측면 날개 정우영(3학년)과의 연계플레이가 눈에 띄었고 시원한 오버래핑에 이은 날카로운 크로스 능력을 마음껏 선보였다. 그밖에 후반전에 교체 투입된 고동영과 김민수도 전재호 감독을 흐뭇하게 했다. 고동영은 역습 상황에서 빠른 스피드를 이용하여 속공 플레이를 진두지휘했고, 김민수는 우측면에서 화려한 드리블로 좋은 자리에서 프리킥 기회를 만들어내는 등 조커로서의 자질을 보여줬다. 이날 펼친 1학년 5인방의 맹활약에 전재호 감독은 큰 만족을 표함과 동시에 무한경쟁을 예고했다. 승점 3점과 함께 넓어진 선택의 폭이라는 또 다른 선물을 얻은 전재호 감독이다. [부천실내체육관 인조잔디구장] 글 = 변승현 UTD기자 (seunghyeon0823@hanmail.net) 사진 = 전세희 UTD기자 (zshee95@hanmail.net) 저작권자 - 인천UTD기자단.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UTD 기자단 UTD기자 문근보
[U-18] 인천 대건고의 새로운 공격 옵션 ‘작은 거인’ 박형빈

[UTD기자단=부천] 인천유나이티드 U-18 대건고가 K리그 주니어 3번째 경기에서 시원한 대승을 일구며 마침내 리그 첫 승을 신고했다. 그 중심에는 바로 박형빈(1학년)이 있었다. 전재호 감독이 이끄는 인천 대건고는 3월 25일 토요일 오후 2시 부천실내체육관 인조잔디구장에서 열린 2017 아디다스 K리그 주니어 A조 3라운드 원정경기에서 부천FC1995 U-18과 맞붙어 탄탄한 조지력과 화끈한 공격력을 자랑하며 시원하게 4-0 대승을 거뒀다. 이날 인천 대건고 전재호 감독은 박형빈이라는 깜짝 선발 카드를 썼다. U-15 광성중 출신 작은 거인 박형빈은 K리그 주니어 데뷔전에서 전반 45분 데뷔골을 넣으면서 펄펄 날았다. 경기 후 가진 인터뷰에서 인천 대건고 박형빈은 감독님께서 (내가) 1학년임에도 불구하고 선발 출전의 기회를 주셨다. 감독님의 믿음에 보답한 것 같아 개인적으로 만족한다. 지금의 분위기를 이어나갔으면 좋겠다며 이날 경기에서 본인의 플레이에 만족한다고 이야기했다. 박형빈은 이날 4-2-3-1 포메이션의 최전방에 섰다. 상대 수비의 압박에도 한 발짝 물러서는 기색 없이 단단한 모습을 보였다. 그 모습은 가히 1학년 선수라고 믿기 힘들 정도였다. 이에 대해 박형빈은 계속 뛰었던 포지션이었기 때문에 큰 긴장은 하지 않았다며 큰 재목이 될 만한 마음가짐을 보였다. 그리고 훈련 때 최재영 코치님께서 공격수의 움직임 같은 부분에서 좋은 말씀을 많이 해주셔서 도움이 많이 됐다면서 감사의 인사도 빼먹지 않았다. 마지막으로 다음 경기 각오를 물었다. 그러자 박형빈은 고등리그는 역시 중등리그에 비해 피지컬과 스피드 차이가 많이 난다는 걸 몸소 느꼈다면서 다음 경기 역시 뛰게 해주신다면, 오늘보다 더 나은 경기력을 보여드릴 수 있도록 하겠다며 패기 넘치는 각오를 보였다. [부천실내체육관 인조잔디구장] 글 = 문근보 UTD기자 (iufcidea@gmail.com) 사진 = 전세희 UTD기자 (zshee95@hanmail.net) 저작권자 - 인천UTD기자단.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UTD 기자단 UTD기자 변승현
[U-18] 필승의 의지, 인천 대건고 ‘캡틴’ 구본철을 춤추게 하다

[UTD기자단=부천] 인천유나이티드 U-18 대건고가 K리그 주니어 개막 후 3번째 경기에서 마침내 첫 승리를 신고해냈다. 구본철은 필승의 의지가 승리의 요인임을 이야기했다. 전재호 감독이 이끄는 인천 대건고는 3월 25일 토요일 오후 2시 부천실내체육관 인조잔디구장에서 열린 2017 아디다스 K리그 주니어 A조 3라운드 부천FC1995 U-18과의 원정경기에서 황정욱, 박형빈, 김성민, 구본철의 연속 득점포에 힘입어 4-0으로 대승을 거두었다. 이날 인천 대건고는 올 시즌 최고의 경기력을 선보였다. 공수 양면에서 그야말로 환상적인 플레이를 펼쳤다. 그중에서도 가장 돋보인 선수는 1골 1도움을 기록한 구본철이었다. 경기 후 가진 인터뷰에서 인천 대건고 구본철은 최근 팀 분위기가 좋지 못했는데 오늘 승리로 씻어낼 수 있을 것 같아 기쁘다며 득점과 도움으로 팀 승리에 공헌할 수 있어 기쁘다. 개인적으로 만족스러운 경기력을 펼친 것 같아 더 기분이 좋다고 경기 총평을 밝혔다. 스스로 만족을 표했듯이 이날 구본철의 활약은 그야말로 10점 만점에 10점이었다. 90분 내내 가벼운 몸놀림을 사랑하며 중원의 사령관으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이행한 구본철은 전반 42분 황정욱의 선제 결승골을 도운데 이어 후반 44분 이날 팀의 마지막 득점을 뽑아냈다. 이에 대해 그는 경기 전부터 컨디션이 좋았다. 아무래도 경기에 임하는 각오가 다른 경기보다 달랐던 것 같다면서 여느 때보다 집중했고, 무조건 이기겠다는 각오로 임했더니 무실점 대승이라는 좋은 결과가 나온 것 같다며 승리의 원동력으로 필승의 의지를 꼽았다. 비단 구본철 본인 뿐 아니라 이날은 인천 대건고의 모든 선수들이 최고의 컨디션을 보여줬다. 구본철과 마찬가지로 반드시 승리하겠노라는 열망이 그라운드 위에서 그대로 표출됐다. 캡틴으로서 경기 전 선수들에게 어떤 말을 전했는지 묻자 그는 우리의 플레이를 못하는 것은 정신적인 문제가 큰 것 같다고 판단하여 집중하자고 했다면서 이렇게 승리라는 결과가 나와 기분이 좋고 주장으로서 잘 따라와 준 동료들에게 고맙게 생각한다고 감사를 표했다. 이날 승리로 인천 대건고는 1승 2무(승점 5)의 기록으로 A조 2위로 뛰어 올랐다. 인천 대건고는 4월 1일 토요일 오후 2시 석수체육공원에서 FC안양 U-18 안양공고와 맞대결한다. 끝으로 구본철은 홈이든 원정이든 우리의 플레이를 할 것이다. 원정에 대한 부담감은 없다면서 잘 준비해서 반드시 연승에 성공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굳은 각오를 내비쳤다. [부천실내체육관 인조잔디구장] 글 = 변승현 UTD기자 (seunghyeon0823@hanmail.net) 사진 = 전세희 UTD기자 (zshee95@hanmail.net) 저작권자 - 인천UTD기자단.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구단뉴스/보도자료 마케팅커뮤니케이션팀
인천UTD 성인축구클리닉 “축구로 건강 찾고, 인연 만들고”

인천유나이티드 성인축구클리닉 축구로 건강 찾고, 인연 만들고... 오늘(24일)부터 1회차(3~4월) 추가 회원 모집수강료 4월 한 달 기준 6만원 축구를 즐기며 일상의 찌든 삶을 깨끗하게 정화하고, 새로운 인연도 만들 수 있기 때문에 너무 좋습니다 인천유나이티드가 운영하는 성인축구클리닉 수요반에 참가하고 있는 배인규씨(52, 인천 연수구) 이야기다. 인천 구단은 인천시 축구저변 확대의 일환으로 지난 2008년부터 성인축구클리닉을 운영하고 있다. 본 클리닉은 평소 축구에 관심을 갖고 전문적으로 배우고 싶은 성인이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배인규씨는 2008년부터 올해로 무려 10년 째 성인축구클리닉에 참가하고 있다. 그는 인천유나이티드 성인축구클리닉이 시작된 뒤 10년 동안 단 한 번도 빠짐없이 꾸준하게 참가하고 있다고 자신을 소개했다. 성인축구클리닉 수업은 주 1회 1시간 30분 동안 진행되며 볼 컨트롤, 패스, 드리블, 슈팅과 같은 기본기 훈련을 비롯하여 습득한 기술을 실전에 직접 적용해 볼 수 있는 경기 훈련 등으로 알차게 구성되어있다. 그렇다면 성인축구클리닉을 통해 얻는 것은 무엇이 있을까? 배인규씨는 먼저 일상의 찌든 몸과 마음을 축구를 하면서 정화할 수 있고, 경기를 통해 체력을 높이는 등 정신 건강도 다질 수 있다고 이야기했다. 이어 그는 젊은 친구들의 열정과 패기를 느낄 수 있다는 점도 좋다. 그리고 새로운 기술이나 규칙 등에 대한 정보도 얻는다. 무엇보다 축구를 과학적, 기술적으로 접근할 수 있는 점도 뺄 수 없다고 덧붙였다. 끝으로 배인규씨는 이처럼 많은 것을 보고, 배우고, 느낄 수 있는 인천유나이티드 성인축구클리닉에 보다 많은 이들이 함께하길 바란다는 말을 잊지 않았다. 그는 인천유나이티드 성인축구클리닉에 참가하면 조기축구와 또 다른 재미를 느낄 수 있다. 축구를 통해 더 많은 새로운 인연을 맺고 싶다는 소망을 전했다. 한편 인천 구단은 오늘(24일)부터 구단 홈페이지(www.incheonutd.com)를 통해 2017년도 성인축구클리닉 1회차(3, 4월) 추가 회원 모집을 진행한다. 수업은 인천환경공단 승기사업소(인천 연수구) 내 인조잔디구장에서 월수요일 저녁 8시에 진행되는 수업과 포스코에너지 신석체육공원(인천 서구) 내 인조잔디구장에서 목요일 저녁 7시 30분에 진행되는 수업 중에 선택하면 되며, 수강료는 4월 한 달 기준으로 6만원이다. 그밖에 기타 문의사항이 있을 경우 인천유나이티드 마케팅커뮤니케이션팀(032-880-5528)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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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도 인천유나이티드 유아 무료축구교실 참가 안내

안녕하십니까? 인천유나이티드 프로축구단입니다. 인천유나이티드 유아 무료축구교실은 인천유나이티드 프로축구단에서 진행하고 있는 대표적인 사회공헌활동입니다. 2017년도 유아 무료축구교실은 인천 관내 유치원 및 어린이집을 선정하여 연 1회 방문 축구수업과 연 1회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벌어지는 경기장 체험프로그램을 제공합니다. 금년부터 프로그램 운영에 대한 변경사항이 많은 관계로 3월 29일(수) 16시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유아 무료축구교실에 대한 설명회가 개최될 예정이오니 유치원 대표자 또는 담당자 참석 꼭 부탁드립니다. 참가신청은 3월 30일(목)부터 4월 6일(목)까지 구단 홈페이지(www.incheonutd.com)을 통해 신청하실 수 있으며, 일정 공지는 4월 7일(금) 18시에 공개될 예정입니다. 또한 신청 일정 중복 시에는 무료축구교실 설명회에 참석하신 유치원에 대한 우선권을 부여할 예정입니다. 문의사항은 마케팅커뮤니케이션팀 032-880-5526으로 문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인천유나이티드 유아 무료축구교실 모집 개요 1. 모집대상 : 인천광역시 관내 유치원 및 어린이집 ○○개소 2. 수업일시 : 매주 화금요일 오전 10시 00분~12시 00분 3. 운영기간 : 2017년 4월 11일2017년 10월 31일(여름방학 기간 제외) 4. 수업방식 : 1회 방문 축구수업+1회 경기장 체험프로그램 - 방문 축구수업 : 개별 유치원 방문 축구수업 - 경기장 체험프로그램 : 아카데미 축구수업+경기장 견학활동 5. 수 강 료 : 무료(이동 경비 및 운동장 대관비 유치원측 부담) 6. 참가신청 : 구단 홈페이지 내 온라인 신청 7. 신청기간 : 2017년 3월 30일(목) 12시2017년 4월 6일(목) 18시 8. 일정공지 : 4월 7일(금) 18시 온라인 공지 ※ 설명회 참석 유치원 우선권 부여 9. 협조사항 : 보조교사 2명 배정(필수), 연령 및 인원제한 준수(67세 이하, 60명 이하) 인천유나이티드 유아 무료축구교실 설명회 개최 개요 1.행사일정 : 2017.03.29(수) 16시 2.행사장소 : 인천축구전용경기장 1층 인터뷰실 3.참석대상 : 유치원 및 어린이집 대표자 또는 담당교사(최소 1명) 4.주요내용 - 무료축구교실 운영사항 안내(프로그램 / 신청방식 등) - 무료축구교실 프로그램 사전체험 / 담당자 소개 / 질의 및 응답 ※ 유아 무료축구교실 설명회 참석 유치원에 대한 참가 우선권 부여

구단뉴스/보도자료 마케팅커뮤니케이션팀
비주전조를 깨운 이기형 감독의 외침, “나는 너희들을 볼 거야”

비주전조를 깨운 이기형 감독의 외침, 나는 너희들을 볼 거야 어제(23일) U-20 대표팀과의 연습경기 4-0 완승김진야 분풀이 나는 대표팀을 보지 않고 너희들을 볼 거야. 너희들이 가진 것을 모두 보여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봐 지난 22일. 파주NFC에서 진행된 대한민국 U-20 대표팀과의 연습경기에 앞서 인천유나이티드 이기형 감독이 선수들에게 전한 이야기다. 이기형 감독이 전한 이 메시지는 비주전조를 깨우는 동기부여로 작용했다. 이날 이기형 감독은 K리그 클래식에서 기회를 많이 주지 못했던 이들을 대거 포진시켰다. 최전방에 달리가 나선 가운데 김진야-김동석-이정빈-박용지가 이선을 구축하며 지원 사격에 나섰다. 수비형 미드필더에는 한석종이 나섰고 김동민-하창래-채프만-이학민이 수비진을 꾸렸다. 최후방 골문에는 이진형이 나섰다. 누구 하나 빠짐없이 경기 출전에 목마른 이들이었다. 최전방에 나선 달리는 K리그 클래식 1, 2라운드에 모두 선발로 나섰지만 강력한 한 방을 보여주지 못했고, 이정빈은 3라운드 엔트리에 제외되며 자극을 받은 상태였다. 김동석은 부상으로 지난 시즌을 통째로 날렸던 걸 만회하기 위해 절치부심하고 있으며 박용지, 한석종, 이학민, 이진형 등은 주전 경쟁에서 확실한 우위를 점하지 못해 목마름이 가득한 상황이었다. 그중에서도 가장 간절한 이는 김진야였다. 김진야는 그간 U-20 대표팀에 꾸준히 발탁되다가 이번 아디다스 U-20 4개국 축구대회 소집 명단에 이름을 올리지 못했다. U-20 월드컵이 목전으로 다가온 상황이기에 어쩌면 이날 연습경기가 김진야로서는 신태용 감독에게 눈도장을 찍기 위한 마지막 기회일 수도 있었다. 김진야는 이날 양 팀 통틀어 가장 눈에 띄는 활약을 펼쳤다. 김진야는 1쿼터 19분 선제 결승골을 뽑는 등 자신의 경쟁력과 건재함을 맘껏 뽐내며 이기형 감독은 물론 신태용 감독에게도 확실히 눈도장을 찍었다. 2쿼터 시작 직후 이정빈이 추가골을 뽑았고, 3쿼터에는 교체 투입된 김보섭과 명성준이 멋진 쐐기골을 합작했다. 마지막으로 4쿼터에 이정빈이 한 골을 더하며 인천은 이날 연습경기를 4-0 대승으로 마무리했다. 이날 인천은 경기력인 측면에서 전체적으로 좋은 평가를 받았다. 김동석은 선참답게 여유 있는 플레이를 펼치며 재기를 위한 기지개를 활짝 켰고, 채프만과 김경민은 투지 넘치는 모습으로 짠물 수비를 선보였다. 그밖에 이진형은 결정적인 선방으로, 박용지와 이학민은 시원한 돌파로, 한석종은 공수의 연결고리로 자신의 장점을 맘껏 발산했고 김동민, 김석호, 김보섭, 명성준 등 신인들도 준수한 활약으로 경쟁력을 뽐냈다. 이날 선수들의 활약에 이기형 감독도 큰 만족감을 표했다. 그는 상대가 강하고, 약하고를 떠나 경기 감각적인 측면에서 걱정을 했는데, 대체적으로 선수들이 잘 준비하고 있다는 걸 느꼈다고 총평을 이야기했다. 이어 그는 개인이 아닌 팀플레이를 펼칠 것을 강조했는데 틈 잡을 것 없이 잘 해줘서 긍정적으로 생각한다면서 이번 연습경기를 통해 경기에 뛰지 못했던 선수들도 어느 정도 준비가 되어 있다는 걸 확인했다. 지금처럼 좋은 컨디션을 유지한다면 조만간 K리그 클래식에서도 기회가 갈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 감독의 말처럼 이날 인천은 U-20 대표팀과의 연습경기를 통해 비주전조의 새로운 경쟁력을 확인했다. 평소 인천에 정해진 주전은 없다고 강조하는 이기형 감독 스스로 다시금 느끼게 한 귀중한 시간이었다. 한편 인천은 오는 25일 동국대와의 연습경기를 추가 진행하는 등 첫 승 사냥을 위한 예열을 이어나간다. 인천은 4월 1일 토요일 오후 3시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수원삼성을 상대로 4라운드 홈경기를 치른다.

구단뉴스/보도자료 마케팅커뮤니케이션팀
​인천유나이티드, ‘2017년도 유아무료축구교실’ 모집

인천UTD, 유치원 및 어린이집 대상 2017년도 유아무료축구교실 모집 기존 무료축구교실을 한층 업그레이드3월 29일 수요일 설명회 개최 인천유나이티드가 유치원 및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하는 2017년도 유아무료축구교실 교육생을 모집한다. 인천 구단은 지난 2008년부터 관내 유치원 및 어린이집 대상으로 교육기부 방식의 축구교실 프로그램을 운영하면서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함과 동시에 축구저변활동을 통해 시민구단으로서의 역할을 다하고 있다. 올해 인천 구단은 관내 유치원 및 어린이집 소속 어린이들에게 300만 인천시를 대표하는 인천유나이티드를 알리고 이전보다 더 큰 기쁨과 행복을 안겨주기 위해 경기장 체험 프로그램을 함께 진행하기로 했다. 인천 구단에서는 2017년도 유아무료축구교실과 관련해 프로그램, 신청 방식, 담당자 소개 등 다양한 정보를 공유하기 위해 3월 29일 수요일 16시 인천축구전용경기장 1층 인터뷰실에서 설명회 자리를 마련하기로 했다. 이날 설명회에 참석하는 유치원 및 어린이집에는 2017년도 모집 신청 시 우선권을 부여받게 된다. 구단의 선정을 받은 유치원 및 어린이집은 4월 10일을 시작으로 10월 31일까지 각각의 날짜에 찾아가는 축구교실과 함께 대한민국 최고의 축구전용구장인 인천축구전용경기장 견학 프로그램에 참가할 수 있다. 신청은 3월 30일 목요일 12시부터 4월 6일 목요일 18시까지 1주일 동안 인천 구단 홈페이지(www.incheonutd.com)에서 진행되며, 기타 문의는 마케팅커뮤니케이션팀(032-880-5526)으로 하면 된다.

공지사항 마케팅커뮤니케이션팀
2017년도 인천유나이티드 유아 무료축구교실 참가 안내

안녕하십니까? 인천유나이티드 프로축구단입니다. 인천유나이티드 유아 무료축구교실은 인천유나이티드 프로축구단에서 진행하고 있는 대표적인 사회공헌활동입니다. 2017년도 유아 무료축구교실은 인천 관내 유치원 및 어린이집을 선정하여 연 1회 방문 축구수업과 연 1회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벌어지는 경기장 체험프로그램을 제공합니다. 금년부터 프로그램 운영에 대한 변경사항이 많은 관계로 3월 29일(수) 16시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유아 무료축구교실에 대한 설명회가 개최될 예정이오니 유치원 대표자 또는 담당자 참석 꼭 부탁드립니다. 참가신청은 3월 30일(목)부터 4월 6일(목)까지 구단 홈페이지(www.incheonutd.com)을 통해 신청하실 수 있으며, 일정 공지는 4월 7일(금) 18시에 공개될 예정입니다. 또한 신청 일정 중복 시에는 무료축구교실 설명회에 참석하신 유치원에 대한 우선권을 부여할 예정입니다. 문의사항은 마케팅커뮤니케이션팀 032-880-5526으로 문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인천유나이티드 유아 무료축구교실 모집 개요 1. 모집대상 : 인천광역시 관내 유치원 및 어린이집 ○○개소 2. 수업일시 : 매주 화금요일 오전 10시 00분~12시 00분 3. 운영기간 : 2017년 4월 11일2017년 10월 31일(여름방학 기간 제외) 4. 수업방식 : 1회 방문 축구수업+1회 경기장 체험프로그램 - 방문 축구수업 : 개별 유치원 방문 축구수업 - 경기장 체험프로그램 : 아카데미 축구수업+경기장 견학활동 5. 수 강 료 : 무료(이동 경비 및 운동장 대관비 유치원측 부담) 6. 참가신청 : 구단 홈페이지 내 온라인 신청 7. 신청기간 : 2017년 3월 30일(목) 12시2017년 4월 6일(목) 18시 8. 일정공지 : 4월 7일(금) 18시 온라인 공지 ※ 설명회 참석 유치원 우선권 부여 9. 협조사항 : 보조교사 2명 배정(필수), 연령 및 인원제한 준수(67세 이하, 60명 이하) 인천유나이티드 유아 무료축구교실 설명회 개최 개요 1.행사일정 : 2017.03.29(수) 16시 2.행사장소 : 인천축구전용경기장 1층 인터뷰실 3.참석대상 : 유치원 및 어린이집 대표자 또는 담당교사(최소 1명) 4.주요내용 - 무료축구교실 운영사항 안내(프로그램 / 신청방식 등) - 무료축구교실 프로그램 사전체험 / 담당자 소개 / 질의 및 응답 ※ 유아 무료축구교실 설명회 참석 유치원에 대한 참가 우선권 부여

공지사항 마케팅커뮤니케이션팀
3월 18일 전북전(3라운드) 홈경기 행사 종합 안내

인천유나이티드 2017시즌 첫 승 도전! 시민주주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3/18(토) 오후 3시. 우리 인천유나이티드가 전북현대와 올 시즌 두 번째 홈경기를 치릅니다. 새로운 도약 시즌 첫 승을 위해 모두 모여주세요♡ * EVENT * - 시민주주 초청 행사 진행 - 북측광장 푸드트럭 5개소 운영 - 경기 전 응원배우기(푸짐한 선물) - 선수단 사인회(E석 블루카페) - 하프타임 인천치어리딩협회 공연 - 블루마켓 / 블루카페 운영 - 볼메존, 스카이라운지 운영 등 인천유나이티드 vs. 전북현대 3/18 토요일 오후 3시 인천축구전용경기장 ▶ 티켓 예매(20% 할인) : https://goo.gl/r57JKP (현장구매가능) / 고객센터 : 032-880-5500 시민주주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우리 인천유나이티드는 이번 전북과의 홈경기에 시민주주를 초청하기로 했습니다. 이번 초청은 구단 창단에 큰 힘이 되어준 시민주주에 감사를 표함과 동시에 관중석을 가득 채워 첫 승 도전에 나서는 선수들에게 힘을 불어 넣기 위해 진행하게 됐습니다. 인천 구단의 시민주주는 3월 18일 토요일 전북전 당일 경기장 매표소 창구에서 주주카드를 제시하거나 인천 구단에서 주중에 발송한 문자메시지를 제시하는 등 간단한 신원 확인 절차를 거치면 ENS석 티켓을 최대 4매까지 제공받을 수 있습니다. 단, 암표 방지를 위해 신청 매수에 맞게끔 동반자가 있는지 확인하오니 이점 유념해주시기 바랍니다:) ※ 시민주주 정보확인 및 기타 관련 문의 인천유나이티드 경영기획팀(032-880-5512) 시민주주 경기티켓 발급받는법 1. 경기 당일 매표소 창구로 간다. 2. 매표원에게 주주카드를 제시하거나, 주중에 구단에서 발송한 문자 메시지를 제시하거나, 주주 정보 확인을 진행한다. 3. ENS석 티켓(최대 4매)을 제공받는다. / 단, 암표 발생을 방지하기 위해 티켓 발권시 신청 매수에 맞게끔 동반인이 함께 있는지 확인함. Road King 푸드트럭존 지난 시즌 인천 팬들의 입을 즐겁게 해줬던 푸드트럭! 2017시즌에는 Road King과 함께 출항에 나섭니다. 메뉴 및 가격은 아래를 참고해주세요-! 1. 로드킹 : 로스트소시지(2,500원), 팝콘치킨(3,500원), 오다리튀김(4,000원), 새우볼(5,000원) 2. 올리베떼 : 꼬치어묵(2,000원), 떡볶이(3,500원) 3. 하이파이브 : 롱닭꼬치(3,000원) 4. 로드포크 : 와인숙성 목살스테이크(6,000원) 5. 플레이킹 트럭(VR) : 1회(4,000원), 5회(18,000원), 10회(34,000원) 시즌권 구매 및 선물수령처 안내 올 시즌 인천유나이티드 시즌권을 구매해주신 팬 여러분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그리고 아직 시즌권을 구매하지 않으신 분들도 모두 주목! (1) 시즌권 현장 수령 및 구매 : 시즌권 구매시 현장 수령을 선택하신 분들은 경기 당일 제 1매표소 1번창구(도원역 건너편)에서 시즌권 예매번호와 신분증을 제시하시면 시즌권을 직접 수령하실 수 있습니다:) 아직 구매하지 않으신 분들도 제 1매표소 1번창구에서 현장 구매가 가능하니 꼭 구매하세요:) (2) 시즌권 선물 수령 : 시즌권 선물교환권을 지참하신 뒤 경기 당일 제 1매표소 옆 부스에서 교환하실 수 있습니다. W석 블루마켓에서도 선물 교환이 가능하나, 가급적 제 1매표소 옆 부스에서 수령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석 블루마켓은 수령불가) 출입구 변경 / 블루카페 오픈 올해 경기장 출입구가 일부 변경되어 안내드립니다. 1. WG1, SG2 게이트 폐지- SG4 통합 운영 = 올해부터 W석과 S석 관객을 동시에 수용하기 위해 SG4 게이트로 통합 운영합니다. 팬 여러분들께서는 관중석 출입시 착오없으시길 바라겠습니다! 2. E석 팬라운지 內 신설 = E석 팬라운지를 허물고 블루마켓과 함께 블루 카페를 새롭게 마련했습니다. 더로스터리뮤즈가 입점하여 커피 및 음료 등을 판매합니다. 시즌권을 제시하시면 SIZE UP 특별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점! 꼭 기억하세요:) 경기 전 응원배우기 이벤트 목청껏 인천을 외치고, 푸짐한 경품도 팡! 팡! 올 시즌에도 경기 전 응원배우기 이벤트는 계속 이어집니다. 큰 목소리로 함께 호응해주신 분들에게 올림포스호텔 숙박권, 홀리데이 인 인천 송도호텔 숙박권, 드마리스/프라임마리스 식사권, 월미테마파크 자유이용권 등 다양한 경품을 제공합니다:) 다같이 소리질러~♬♬♬ 선수단 즉석 팬 사인회 이벤트 선수들을 만나 대화도 하고 사인도 받고-! 이 모두를 누릴 수 있는 사인회를 절대 놓치지 말고 쟁취하세요:) 올 시즌도 사인회는 계속해서 이어집니다-! 사인회 행사는 오후 2시부터 30분 간 E석 팬라운지에서 진행되며, 참가 선수는 당일에 공개됩니다^^ 인천 팬 여러분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리겠습니다♡ 하프타임 특별공연 진행 인천유나이티드의 2017시즌 첫 승 신고를 기원하며 인천치어리더협회에서 특별공연을 펼칩니다-! 신나는 노래와 함께 펼쳐질 화려한 춤사위를 함께 감상해주세요:) 블루마켓 운영 안내 2017 인천유나이티드 유니폼, 스카프, 바람막이, 사인볼 등 다양한 공식상품을 만나보세요! 블루마켓은 경기 시작 2시간 전부터 경기 종료 시까지 운영됩니다. 인천유나이티드 공식 상품을 만나볼 수 있는 블루마켓은 두 곳에 위치해 있습니다! 1) W석 GATE-WG7 옆 장내 매장에서는 시즌권 상품 교환과 예약상품 수령이 가능합니다. 2) E석 1층 관람석 중앙 장내 매장에서는 유니폼(레플리카) 구매 및 마킹 신청이 가능합니다. 블루마켓의 모든 상품은 온라인 블루마켓에서도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온라인 블루마켓 : http://www.incheonutdmarket.com 블루마켓 공식 SNS 계정을 통해 인천유나이티드 상품 소식을 가장 먼저 만나보세요! ▶카카오톡 옐로ID : 혹은 으로 검색 ▶인스타그램 : https://www.instagram.com/032company ▶페이스북 : https://www.facebook.com/032company 볼비어X고메팝콘 볼메존 가자 시원한 비어 맥주와 맛있는 CGV 고팝콘의 즐거운 만남! 편안히 테이블에 앉아 축구보며 맘껏 즐기자! 이렇게 쾌적한 환경은 없습니다:) * 볼메존은 인터파크 예매 및 현장구매로 모두 이용 가능합니다. 현재 2경기 연속 매진 임박 상태로 예매가 선택이 아닌 필수라는 사실 잊지마세요-! 로드킹 스카이라운지 2017시즌 인천유나이티드의 새로운 도약을 함께할 스카이라운지가 새롭게 개편되어 운영됩니다-! 올해는 Road King과 함께 스카이라운지를 운영합니다. 꽃샘 추위를 피해 고급진 음식과 함께 안락한 관람 문화를 즐길 수 있는 기회! 놓치지 마세요:) 인천은 나의 자존심! 나의 마지막 청춘의 영혼! 로드킹 스카이라운지 3/18 전북전 라인업! NO.1 소세지볶음밥 NO.2 프렌치샌드위치 NO.3 옥수수스프 시원한 볼비어 맥주와 음료 제공까지! 가격 : 성인 및 청소년 30,000원 / 어린이 20,000원 ※오직 로드킹 스카이라운지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럭셔리한 특별 체험. 지금 바로 신청하세요!! ▶ 온라인 예매(인터파크 티켓) 현장구매 가능 [30석 선착순/매진임박] 인천유나이티드 시즌 첫 승 도전 올 시즌 두 번째 홈경기! 현재 우리 인천은 1무 1패(승점 1)로 아직 올 시즌 첫 승을 신고하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이번 전북전에서 여러분과 함께라면 반드시 승리를 거두리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300만 인천 시민 여러분, 가족과 친구 등 모든 지인의 손을 잡고 모두 인천축구전용경기장으로 집결해주세요. 팬 여러분의 뜨거운 응원 함성이 우리 파검의 전사들에게는 크나 큰 힘으로 다가옵니다-! 인천 팬 여러분, 우리 모두 3월 18일 토요일 오후 3시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만나요♡ 인천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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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5일 제주전(2017시즌 홈개막전) 종합 안내

과 함께하는 새로운 도약, 인천유나이티드 2017시즌 개막전! 3/5(일) 오후 3시. 우리 인천유나이티드가 제주유나이티드와 올 시즌 홈개막전을 치릅니다. 새로운 도약 인천의 승리를 위해 모두 모여주세요♡ * EVENT * - 광장 내 푸드트럭 등 각종 이벤트 - 출입구 앞에서 월간 매거진 배포 - 경기 전 응원배우기(푸짐한 선물) - 선수단 사인회(E석 팬라운지) - 하프타임 코요태 공연 - 블루카페 / 스카이라운지 등 운영 인천유나이티드 vs. 제주유나이티드 3/5 일요일 오후 3시 인천축구전용경기장 ▶ 3월 5일 개막전 예매하기 : https://goo.gl/r57JKP Road King 푸드트럭존 지난 시즌 인천 팬들의 입을 즐겁게 해줬던 푸드트럭! 2017시즌에는 Road King과 함께 출항에 나섭니다. 메뉴 및 가격은 아래를 참고해주세요-! 1. 로드킹 : 로스트소시지(2,500원), 팝콘치킨(3,500원), 오다리튀김(4,000원), 새우볼(5,000원) 2. 올리베떼 : 꼬치어묵(2,000원), 떡볶이(3,500원) 3. 하이파이브 : 롱닭꼬치(3,500원), 소고기말이와 새우야채볶음(8,000원) 4. 로드포크 : 와인숙성 목살스테이크(6,000원) 5. 플레이킹 트럭(VR) : 1회(4,000원), 5회(18,000원), 10회(34,000원) 경기장 광장 행사 안내 (1) 로드킹 푸드트럭 배치(N석 출입구 앞) : 로스트소시지, 팝콘치킨, 오다리튀김, 새우볼, 꼬치어묵, 떡볶이, 롱닭꼬치, 소고기말이와 새우야채볶음, 와인숙성 목살스테이크 등 판매됩니다. 가상현실게임이 탑재된 플레이킹 트럭이 함께 배치됨으로서 이전과 다른 즐거움을 함께 선사할 예정입니다. 명제승 밴드의 버스킹 공연도 함께 진행됩니다:) (2) 기마경찰대(W석 블루마켓앞) : 인천지방경찰청 기마경찰대 포토존이 자리하며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합니다. (3) 쉐보레존(주주동산 앞) : 쉐보레 차량 전시 및 시승 체험 공간이 마련됩니다. (4) 소방서부스(주주동산 맞은편) : 인천남부소방서 주관 어린이 119 소방안전 체험교육이 동시에 진행될 예정입니다. (5) 아카데이 친선축구대회(N석 풋살장) : 풋살장에서는 어린이 친선축구대회가 진행됩니다. 신규 가입을 희망할 경우 현장에서 인천유나이티드 아카데미 지도자와 즉석 문의하면 됩니다-! 경기장 출입구 변경안내 올해 경기장 출입구가 일부 변경되어 안내드립니다. 1. WG1, SG2 게이트 폐지- SG4 통합 운영 = 올해부터 W석과 S석 관객을 동시에 수용하기 위해 SG4 게이트로 통합 운영합니다. 팬 여러분들께서는 관중석 출입시 착오없으시길 바라겠습니다! 2. E석 팬라운지 內 신설 = E석 팬라운지 한켠에 블루 카페를 마련했습니다. 더로스터리뮤즈가 입점하여 커피 및 음료 등을 판매합니다. 시즌권을 제시하시면 SIZE UP 특별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점! 꼭 기억해주세요:) 시즌권 및 선물 수령처 안내 올 시즌 인천유나이티드의 시즌권을 구매해주신 팬 여러분들께 깊은 감사와 함께 안내말씀을 드립니다-! (1) 시즌권 현장 수령 : 시즌권 구매시 현장 수령을 선택하신 분들은 경기 당일 제 1매표소 1번창구(도원역 건너편)에서 시즌권 예매번호와 신분증을 제시하시면 시즌권을 직접 수령하실 수 있습니다:) (2) 시즌권 선물 수령 : 시즌권 선물교환권을 지참하신 뒤 경기 당일 제 1매표소 옆 부스 혹은 W석, S석 블루마켓에 방문하시면 선물을 수령하실 수 있습니다-! 시즌권 선물 수령은 선물교환권 소지자에 한해 경기 전날인 4일 토요일 오후 12시부터 6시까지 W석 블루마켓에서도 수령가능합니다. 선물교환권과 신분증을 꼭 지참해주세요! / 시즌권은 수령 불가 선수단 즉석 사인회 이벤트 선수들을 만나 대화도 하고 사인도 받고-! 이 모두를 누릴 수 있는 사인회를 절대 놓치지 말고 쟁취하세요:) 올 시즌도 사인회는 계속해서 이어집니다-! 사인회 행사는 오후 2시부터 30분 간 E석 팬라운지에서 진행되며, 참가 선수는 당일에 공개됩니다^^ 인천 팬 여러분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응원배우기 이벤트 목청껏 인천을 외치고, 푸짐한 경품도 팡! 팡! 올 시즌에도 경기 전 응원배우기 이벤트는 계속 이어집니다. 큰 목소리로 함께 호응해주신 분들에게 올림포스호텔 숙박권, 홀리데이 인 인천 송도호텔 숙박권, 드마리스/프라임마리스 식사권, 월미테마파크 자유이용권 등 다양한 경품을 제공합니다:) 다같이 소리질러~♬♬♬ 인기가수 코요태 축하공연 2017시즌 인천의 홈개막전 승리를 기원하기 위해 인기가수 코요태가 축하공연을 펼칩니다! 이번 개막전 축하공연 섭외는 인천 U-18 대건고 미드필더 김현수 선수와 코요태 리더 김종민씨의 혈연을 토대로 진행됐습니다. 2016 KBS 연예대상을 수상하는 등 최근 제2의 전성기를 맞은 김종민씨가 5촌 조카 김현수 군이 소속된 인천유나이티드의 섭외에 적극적으로 응해 이번 축하공연이 성사됐습니다-! 이날 코요태는 하프타임에 인천의 새 유니폼을 입고 그라운드에 나서 대표곡인 순정과 만남을 부르면서 인천 팬들과 인사를 나눌 예정입니다. 코요태의 리더 김종민씨는 2004년 인천유나이티드 창단 기념 경기를 찾아 축하공연을 펼쳤던 기억이 난다. 대건고에서 활약하고 있는 조카 (김)현수 덕에 이렇게 인연이 닿아 인천 팬들과 다시 만나게 되어 기쁘다. 3월 5일 오후 3시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인천 팬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으면 좋겠다고 말했습니다. 볼비어X고메팝콘 볼메존 가자 시원한 비어 맥주와 맛있는 CGV 고팝콘의 즐거운 만남! 편안히 테이블에 앉아 축구보며 맘껏 즐기자! 이렇게 쾌적한 환경은 없습니다:) * 볼메존은 인터파크 티켓 예매 및 현장구매로 모두 이용 가능합니다. 그러나 매진 임박인 상태로 예매가 선택이 아닌 필수라는 사실 잊지마세요-! ^^ 로드킹 스카이라운지 2017시즌 인천유나이티드의 새로운 도약을 함께할 스카이라운지가 새롭게 개편되어 운영됩니다-! 올해부터는 Road King과 함께 스카이라운지를 운영합니다. 지난해보다 더 고급진 음식과 함께 안락한 관람 문화를 즐길 수 있는 기회! 절대 놓치지 마세요:) 인천의 나의 자존심! 나의 마지막 청춘의 영혼! 로드킹 스카이라운지 3/5 제주전 라인업! NO.1 찹스테이크 NO.2 소시지 NO.3 리코타치즈샐러드 시원한 볼비어 맥주와 음료 무한정 리필까지! 가격 : 성인 및 청소년 3만원 / 어린이 2만원 ※오직 로드킹 스카이라운지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럭셔리한 특별 체험. 지금 바로 신청하세요!! ▶ 온라인 예매(인터파크 티켓) 현장구매 가능 [30석 선착순] 매치데이매거진 월간매거진으로 개편 올 시즌부터 우리 인천유나이티드는 매 홈경기마다 발행되었던 매치데이매거진을 폐지하고, 이를 변형하여 월간매거진으로 바꿔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새롭게 개편되는 인천유나이티드 인천유나이티드 월간매거진은 매월 첫 번째 홈경기에 발행되며, 입장구에서 선착순 1,000부가 무료 배부될 예정입니다. 팬 여러분들께서는 이점을 꼭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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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UTD 성인축구클리닉 “축구로 건강 찾고, 인연 만들고”

인천유나이티드 성인축구클리닉 축구로 건강 찾고, 인연 만들고... 오늘(24일)부터 1회차(3~4월) 추가 회원 모집수강료 4월 한 달 기준 6만원 축구를 즐기며 일상의 찌든 삶을 깨끗하게 정화하고, 새로운 인연도 만들 수 있기 때문에 너무 좋습니다 인천유나이티드가 운영하는 성인축구클리닉 수요반에 참가하고 있는 배인규씨(52, 인천 연수구) 이야기다. 인천 구단은 인천시 축구저변 확대의 일환으로 지난 2008년부터 성인축구클리닉을 운영하고 있다. 본 클리닉은 평소 축구에 관심을 갖고 전문적으로 배우고 싶은 성인이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배인규씨는 2008년부터 올해로 무려 10년 째 성인축구클리닉에 참가하고 있다. 그는 인천유나이티드 성인축구클리닉이 시작된 뒤 10년 동안 단 한 번도 빠짐없이 꾸준하게 참가하고 있다고 자신을 소개했다. 성인축구클리닉 수업은 주 1회 1시간 30분 동안 진행되며 볼 컨트롤, 패스, 드리블, 슈팅과 같은 기본기 훈련을 비롯하여 습득한 기술을 실전에 직접 적용해 볼 수 있는 경기 훈련 등으로 알차게 구성되어있다. 그렇다면 성인축구클리닉을 통해 얻는 것은 무엇이 있을까? 배인규씨는 먼저 일상의 찌든 몸과 마음을 축구를 하면서 정화할 수 있고, 경기를 통해 체력을 높이는 등 정신 건강도 다질 수 있다고 이야기했다. 이어 그는 젊은 친구들의 열정과 패기를 느낄 수 있다는 점도 좋다. 그리고 새로운 기술이나 규칙 등에 대한 정보도 얻는다. 무엇보다 축구를 과학적, 기술적으로 접근할 수 있는 점도 뺄 수 없다고 덧붙였다. 끝으로 배인규씨는 이처럼 많은 것을 보고, 배우고, 느낄 수 있는 인천유나이티드 성인축구클리닉에 보다 많은 이들이 함께하길 바란다는 말을 잊지 않았다. 그는 인천유나이티드 성인축구클리닉에 참가하면 조기축구와 또 다른 재미를 느낄 수 있다. 축구를 통해 더 많은 새로운 인연을 맺고 싶다는 소망을 전했다. 한편 인천 구단은 오늘(24일)부터 구단 홈페이지(www.incheonutd.com)를 통해 2017년도 성인축구클리닉 1회차(3, 4월) 추가 회원 모집을 진행한다. 수업은 인천환경공단 승기사업소(인천 연수구) 내 인조잔디구장에서 월수요일 저녁 8시에 진행되는 수업과 포스코에너지 신석체육공원(인천 서구) 내 인조잔디구장에서 목요일 저녁 7시 30분에 진행되는 수업 중에 선택하면 되며, 수강료는 4월 한 달 기준으로 6만원이다. 그밖에 기타 문의사항이 있을 경우 인천유나이티드 마케팅커뮤니케이션팀(032-880-5528)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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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주전조를 깨운 이기형 감독의 외침, “나는 너희들을 볼 거야”

비주전조를 깨운 이기형 감독의 외침, 나는 너희들을 볼 거야 어제(23일) U-20 대표팀과의 연습경기 4-0 완승김진야 분풀이 나는 대표팀을 보지 않고 너희들을 볼 거야. 너희들이 가진 것을 모두 보여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봐 지난 22일. 파주NFC에서 진행된 대한민국 U-20 대표팀과의 연습경기에 앞서 인천유나이티드 이기형 감독이 선수들에게 전한 이야기다. 이기형 감독이 전한 이 메시지는 비주전조를 깨우는 동기부여로 작용했다. 이날 이기형 감독은 K리그 클래식에서 기회를 많이 주지 못했던 이들을 대거 포진시켰다. 최전방에 달리가 나선 가운데 김진야-김동석-이정빈-박용지가 이선을 구축하며 지원 사격에 나섰다. 수비형 미드필더에는 한석종이 나섰고 김동민-하창래-채프만-이학민이 수비진을 꾸렸다. 최후방 골문에는 이진형이 나섰다. 누구 하나 빠짐없이 경기 출전에 목마른 이들이었다. 최전방에 나선 달리는 K리그 클래식 1, 2라운드에 모두 선발로 나섰지만 강력한 한 방을 보여주지 못했고, 이정빈은 3라운드 엔트리에 제외되며 자극을 받은 상태였다. 김동석은 부상으로 지난 시즌을 통째로 날렸던 걸 만회하기 위해 절치부심하고 있으며 박용지, 한석종, 이학민, 이진형 등은 주전 경쟁에서 확실한 우위를 점하지 못해 목마름이 가득한 상황이었다. 그중에서도 가장 간절한 이는 김진야였다. 김진야는 그간 U-20 대표팀에 꾸준히 발탁되다가 이번 아디다스 U-20 4개국 축구대회 소집 명단에 이름을 올리지 못했다. U-20 월드컵이 목전으로 다가온 상황이기에 어쩌면 이날 연습경기가 김진야로서는 신태용 감독에게 눈도장을 찍기 위한 마지막 기회일 수도 있었다. 김진야는 이날 양 팀 통틀어 가장 눈에 띄는 활약을 펼쳤다. 김진야는 1쿼터 19분 선제 결승골을 뽑는 등 자신의 경쟁력과 건재함을 맘껏 뽐내며 이기형 감독은 물론 신태용 감독에게도 확실히 눈도장을 찍었다. 2쿼터 시작 직후 이정빈이 추가골을 뽑았고, 3쿼터에는 교체 투입된 김보섭과 명성준이 멋진 쐐기골을 합작했다. 마지막으로 4쿼터에 이정빈이 한 골을 더하며 인천은 이날 연습경기를 4-0 대승으로 마무리했다. 이날 인천은 경기력인 측면에서 전체적으로 좋은 평가를 받았다. 김동석은 선참답게 여유 있는 플레이를 펼치며 재기를 위한 기지개를 활짝 켰고, 채프만과 김경민은 투지 넘치는 모습으로 짠물 수비를 선보였다. 그밖에 이진형은 결정적인 선방으로, 박용지와 이학민은 시원한 돌파로, 한석종은 공수의 연결고리로 자신의 장점을 맘껏 발산했고 김동민, 김석호, 김보섭, 명성준 등 신인들도 준수한 활약으로 경쟁력을 뽐냈다. 이날 선수들의 활약에 이기형 감독도 큰 만족감을 표했다. 그는 상대가 강하고, 약하고를 떠나 경기 감각적인 측면에서 걱정을 했는데, 대체적으로 선수들이 잘 준비하고 있다는 걸 느꼈다고 총평을 이야기했다. 이어 그는 개인이 아닌 팀플레이를 펼칠 것을 강조했는데 틈 잡을 것 없이 잘 해줘서 긍정적으로 생각한다면서 이번 연습경기를 통해 경기에 뛰지 못했던 선수들도 어느 정도 준비가 되어 있다는 걸 확인했다. 지금처럼 좋은 컨디션을 유지한다면 조만간 K리그 클래식에서도 기회가 갈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 감독의 말처럼 이날 인천은 U-20 대표팀과의 연습경기를 통해 비주전조의 새로운 경쟁력을 확인했다. 평소 인천에 정해진 주전은 없다고 강조하는 이기형 감독 스스로 다시금 느끼게 한 귀중한 시간이었다. 한편 인천은 오는 25일 동국대와의 연습경기를 추가 진행하는 등 첫 승 사냥을 위한 예열을 이어나간다. 인천은 4월 1일 토요일 오후 3시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수원삼성을 상대로 4라운드 홈경기를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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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유나이티드, ‘2017년도 유아무료축구교실’ 모집

인천UTD, 유치원 및 어린이집 대상 2017년도 유아무료축구교실 모집 기존 무료축구교실을 한층 업그레이드3월 29일 수요일 설명회 개최 인천유나이티드가 유치원 및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하는 2017년도 유아무료축구교실 교육생을 모집한다. 인천 구단은 지난 2008년부터 관내 유치원 및 어린이집 대상으로 교육기부 방식의 축구교실 프로그램을 운영하면서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함과 동시에 축구저변활동을 통해 시민구단으로서의 역할을 다하고 있다. 올해 인천 구단은 관내 유치원 및 어린이집 소속 어린이들에게 300만 인천시를 대표하는 인천유나이티드를 알리고 이전보다 더 큰 기쁨과 행복을 안겨주기 위해 경기장 체험 프로그램을 함께 진행하기로 했다. 인천 구단에서는 2017년도 유아무료축구교실과 관련해 프로그램, 신청 방식, 담당자 소개 등 다양한 정보를 공유하기 위해 3월 29일 수요일 16시 인천축구전용경기장 1층 인터뷰실에서 설명회 자리를 마련하기로 했다. 이날 설명회에 참석하는 유치원 및 어린이집에는 2017년도 모집 신청 시 우선권을 부여받게 된다. 구단의 선정을 받은 유치원 및 어린이집은 4월 10일을 시작으로 10월 31일까지 각각의 날짜에 찾아가는 축구교실과 함께 대한민국 최고의 축구전용구장인 인천축구전용경기장 견학 프로그램에 참가할 수 있다. 신청은 3월 30일 목요일 12시부터 4월 6일 목요일 18시까지 1주일 동안 인천 구단 홈페이지(www.incheonutd.com)에서 진행되며, 기타 문의는 마케팅커뮤니케이션팀(032-880-5526)으로 하면 된다.

구단뉴스/보도자료 마케팅커뮤니케이션팀
인천UTD 성인축구클리닉 “축구로 건강 찾고, 인연 만들고”

인천유나이티드 성인축구클리닉 축구로 건강 찾고, 인연 만들고... 오늘(24일)부터 1회차(3~4월) 추가 회원 모집수강료 4월 한 달 기준 6만원 축구를 즐기며 일상의 찌든 삶을 깨끗하게 정화하고, 새로운 인연도 만들 수 있기 때문에 너무 좋습니다 인천유나이티드가 운영하는 성인축구클리닉 수요반에 참가하고 있는 배인규씨(52, 인천 연수구) 이야기다. 인천 구단은 인천시 축구저변 확대의 일환으로 지난 2008년부터 성인축구클리닉을 운영하고 있다. 본 클리닉은 평소 축구에 관심을 갖고 전문적으로 배우고 싶은 성인이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배인규씨는 2008년부터 올해로 무려 10년 째 성인축구클리닉에 참가하고 있다. 그는 인천유나이티드 성인축구클리닉이 시작된 뒤 10년 동안 단 한 번도 빠짐없이 꾸준하게 참가하고 있다고 자신을 소개했다. 성인축구클리닉 수업은 주 1회 1시간 30분 동안 진행되며 볼 컨트롤, 패스, 드리블, 슈팅과 같은 기본기 훈련을 비롯하여 습득한 기술을 실전에 직접 적용해 볼 수 있는 경기 훈련 등으로 알차게 구성되어있다. 그렇다면 성인축구클리닉을 통해 얻는 것은 무엇이 있을까? 배인규씨는 먼저 일상의 찌든 몸과 마음을 축구를 하면서 정화할 수 있고, 경기를 통해 체력을 높이는 등 정신 건강도 다질 수 있다고 이야기했다. 이어 그는 젊은 친구들의 열정과 패기를 느낄 수 있다는 점도 좋다. 그리고 새로운 기술이나 규칙 등에 대한 정보도 얻는다. 무엇보다 축구를 과학적, 기술적으로 접근할 수 있는 점도 뺄 수 없다고 덧붙였다. 끝으로 배인규씨는 이처럼 많은 것을 보고, 배우고, 느낄 수 있는 인천유나이티드 성인축구클리닉에 보다 많은 이들이 함께하길 바란다는 말을 잊지 않았다. 그는 인천유나이티드 성인축구클리닉에 참가하면 조기축구와 또 다른 재미를 느낄 수 있다. 축구를 통해 더 많은 새로운 인연을 맺고 싶다는 소망을 전했다. 한편 인천 구단은 오늘(24일)부터 구단 홈페이지(www.incheonutd.com)를 통해 2017년도 성인축구클리닉 1회차(3, 4월) 추가 회원 모집을 진행한다. 수업은 인천환경공단 승기사업소(인천 연수구) 내 인조잔디구장에서 월수요일 저녁 8시에 진행되는 수업과 포스코에너지 신석체육공원(인천 서구) 내 인조잔디구장에서 목요일 저녁 7시 30분에 진행되는 수업 중에 선택하면 되며, 수강료는 4월 한 달 기준으로 6만원이다. 그밖에 기타 문의사항이 있을 경우 인천유나이티드 마케팅커뮤니케이션팀(032-880-5528)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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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주전조를 깨운 이기형 감독의 외침, “나는 너희들을 볼 거야”

비주전조를 깨운 이기형 감독의 외침, 나는 너희들을 볼 거야 어제(23일) U-20 대표팀과의 연습경기 4-0 완승김진야 분풀이 나는 대표팀을 보지 않고 너희들을 볼 거야. 너희들이 가진 것을 모두 보여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봐 지난 22일. 파주NFC에서 진행된 대한민국 U-20 대표팀과의 연습경기에 앞서 인천유나이티드 이기형 감독이 선수들에게 전한 이야기다. 이기형 감독이 전한 이 메시지는 비주전조를 깨우는 동기부여로 작용했다. 이날 이기형 감독은 K리그 클래식에서 기회를 많이 주지 못했던 이들을 대거 포진시켰다. 최전방에 달리가 나선 가운데 김진야-김동석-이정빈-박용지가 이선을 구축하며 지원 사격에 나섰다. 수비형 미드필더에는 한석종이 나섰고 김동민-하창래-채프만-이학민이 수비진을 꾸렸다. 최후방 골문에는 이진형이 나섰다. 누구 하나 빠짐없이 경기 출전에 목마른 이들이었다. 최전방에 나선 달리는 K리그 클래식 1, 2라운드에 모두 선발로 나섰지만 강력한 한 방을 보여주지 못했고, 이정빈은 3라운드 엔트리에 제외되며 자극을 받은 상태였다. 김동석은 부상으로 지난 시즌을 통째로 날렸던 걸 만회하기 위해 절치부심하고 있으며 박용지, 한석종, 이학민, 이진형 등은 주전 경쟁에서 확실한 우위를 점하지 못해 목마름이 가득한 상황이었다. 그중에서도 가장 간절한 이는 김진야였다. 김진야는 그간 U-20 대표팀에 꾸준히 발탁되다가 이번 아디다스 U-20 4개국 축구대회 소집 명단에 이름을 올리지 못했다. U-20 월드컵이 목전으로 다가온 상황이기에 어쩌면 이날 연습경기가 김진야로서는 신태용 감독에게 눈도장을 찍기 위한 마지막 기회일 수도 있었다. 김진야는 이날 양 팀 통틀어 가장 눈에 띄는 활약을 펼쳤다. 김진야는 1쿼터 19분 선제 결승골을 뽑는 등 자신의 경쟁력과 건재함을 맘껏 뽐내며 이기형 감독은 물론 신태용 감독에게도 확실히 눈도장을 찍었다. 2쿼터 시작 직후 이정빈이 추가골을 뽑았고, 3쿼터에는 교체 투입된 김보섭과 명성준이 멋진 쐐기골을 합작했다. 마지막으로 4쿼터에 이정빈이 한 골을 더하며 인천은 이날 연습경기를 4-0 대승으로 마무리했다. 이날 인천은 경기력인 측면에서 전체적으로 좋은 평가를 받았다. 김동석은 선참답게 여유 있는 플레이를 펼치며 재기를 위한 기지개를 활짝 켰고, 채프만과 김경민은 투지 넘치는 모습으로 짠물 수비를 선보였다. 그밖에 이진형은 결정적인 선방으로, 박용지와 이학민은 시원한 돌파로, 한석종은 공수의 연결고리로 자신의 장점을 맘껏 발산했고 김동민, 김석호, 김보섭, 명성준 등 신인들도 준수한 활약으로 경쟁력을 뽐냈다. 이날 선수들의 활약에 이기형 감독도 큰 만족감을 표했다. 그는 상대가 강하고, 약하고를 떠나 경기 감각적인 측면에서 걱정을 했는데, 대체적으로 선수들이 잘 준비하고 있다는 걸 느꼈다고 총평을 이야기했다. 이어 그는 개인이 아닌 팀플레이를 펼칠 것을 강조했는데 틈 잡을 것 없이 잘 해줘서 긍정적으로 생각한다면서 이번 연습경기를 통해 경기에 뛰지 못했던 선수들도 어느 정도 준비가 되어 있다는 걸 확인했다. 지금처럼 좋은 컨디션을 유지한다면 조만간 K리그 클래식에서도 기회가 갈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 감독의 말처럼 이날 인천은 U-20 대표팀과의 연습경기를 통해 비주전조의 새로운 경쟁력을 확인했다. 평소 인천에 정해진 주전은 없다고 강조하는 이기형 감독 스스로 다시금 느끼게 한 귀중한 시간이었다. 한편 인천은 오는 25일 동국대와의 연습경기를 추가 진행하는 등 첫 승 사냥을 위한 예열을 이어나간다. 인천은 4월 1일 토요일 오후 3시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수원삼성을 상대로 4라운드 홈경기를 치른다.

구단뉴스/보도자료 마케팅커뮤니케이션팀
​인천유나이티드, ‘2017년도 유아무료축구교실’ 모집

인천UTD, 유치원 및 어린이집 대상 2017년도 유아무료축구교실 모집 기존 무료축구교실을 한층 업그레이드3월 29일 수요일 설명회 개최 인천유나이티드가 유치원 및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하는 2017년도 유아무료축구교실 교육생을 모집한다. 인천 구단은 지난 2008년부터 관내 유치원 및 어린이집 대상으로 교육기부 방식의 축구교실 프로그램을 운영하면서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함과 동시에 축구저변활동을 통해 시민구단으로서의 역할을 다하고 있다. 올해 인천 구단은 관내 유치원 및 어린이집 소속 어린이들에게 300만 인천시를 대표하는 인천유나이티드를 알리고 이전보다 더 큰 기쁨과 행복을 안겨주기 위해 경기장 체험 프로그램을 함께 진행하기로 했다. 인천 구단에서는 2017년도 유아무료축구교실과 관련해 프로그램, 신청 방식, 담당자 소개 등 다양한 정보를 공유하기 위해 3월 29일 수요일 16시 인천축구전용경기장 1층 인터뷰실에서 설명회 자리를 마련하기로 했다. 이날 설명회에 참석하는 유치원 및 어린이집에는 2017년도 모집 신청 시 우선권을 부여받게 된다. 구단의 선정을 받은 유치원 및 어린이집은 4월 10일을 시작으로 10월 31일까지 각각의 날짜에 찾아가는 축구교실과 함께 대한민국 최고의 축구전용구장인 인천축구전용경기장 견학 프로그램에 참가할 수 있다. 신청은 3월 30일 목요일 12시부터 4월 6일 목요일 18시까지 1주일 동안 인천 구단 홈페이지(www.incheonutd.com)에서 진행되며, 기타 문의는 마케팅커뮤니케이션팀(032-880-5526)으로 하면 된다.

UTD 기자단 UTD기자 변승현
[U-18] 인천 대건고 전재호 감독을 웃게끔 한 ‘신입생의 맹활약’

[UTD기자단=부천] 흔히 감독들은 팀의 분위기가 침체됐을 때 충격 요법을 주거나 파격적인 선수 구성을 통해 분위기 반전을 노래하고는 한다. 인천유나이티드 U-18 대건고가 그랬다. 전재호 감독이 1학년 3명을 선발로 투입하는 강수를 던져 리그 첫 승 신고에 성공했다. 전재호 감독이 이끄는 인천 대건고는 3월 25일 토요일 오후 2시 부천실내체육관 인조잔디구장에서 열린 2017 아디다스 K리그 주니어 A조 3라운드 부천FC1995 U-18과의 원정경기에서 황정욱, 박형빈, 김성민, 구본철의 연속 득점포에 힘입어 4-0으로 대승을 거두었다. 이날 전재호 감독은 박형빈(최전방 공격수), 정성원(수비형 미드필더), 최세윤(좌측 풀백) 등 무려 3명의 1학년들을 나란히 선발로 기용했고, 이들 모두 맹활약으로서 믿음에 보답했다. 최전방 공격수로 나선 박형빈은 전방 압박과 활동량을 선보였다. 공격 상황에서 중앙에만 박혀있지 않고 좌우를 넘나들며 끊임없이 상대 수비진을 교란했다. 오프사이드 트랩을 깨는 움직임도 우수했다. 전반 45분 고교 무대 데뷔골을 뽑는 등 그야말로 만점 활약을 펼쳤다. 수비형 미드필더로 나선 정성원은 구본철(3학년)의 파트너로서 만점 활약을 펼쳤다. 수준급의 탈압박과 볼 배급 능력을 뽐내며 측면 공격의 시발점 역할을 했다. 수비 상황에서는 적극적인 몸싸움으로 상대 공격의 맥을 끊어내는 등 자신의 역할을 충실하게 수행했다. 좌측 풀백으로 나선 최세윤의 활약도 돋보였다. 공격적인 재능을 두루 지닌 풀백으로서 여유 넘치는 모습으로 자신감 있게 그라운드를 누볐다. 특히 측면 날개 정우영(3학년)과의 연계플레이가 눈에 띄었고 시원한 오버래핑에 이은 날카로운 크로스 능력을 마음껏 선보였다. 그밖에 후반전에 교체 투입된 고동영과 김민수도 전재호 감독을 흐뭇하게 했다. 고동영은 역습 상황에서 빠른 스피드를 이용하여 속공 플레이를 진두지휘했고, 김민수는 우측면에서 화려한 드리블로 좋은 자리에서 프리킥 기회를 만들어내는 등 조커로서의 자질을 보여줬다. 이날 펼친 1학년 5인방의 맹활약에 전재호 감독은 큰 만족을 표함과 동시에 무한경쟁을 예고했다. 승점 3점과 함께 넓어진 선택의 폭이라는 또 다른 선물을 얻은 전재호 감독이다. [부천실내체육관 인조잔디구장] 글 = 변승현 UTD기자 (seunghyeon0823@hanmail.net) 사진 = 전세희 UTD기자 (zshee95@hanmail.net) 저작권자 - 인천UTD기자단.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UTD 기자단 UTD기자 문근보
[U-18] 인천 대건고의 새로운 공격 옵션 ‘작은 거인’ 박형빈

[UTD기자단=부천] 인천유나이티드 U-18 대건고가 K리그 주니어 3번째 경기에서 시원한 대승을 일구며 마침내 리그 첫 승을 신고했다. 그 중심에는 바로 박형빈(1학년)이 있었다. 전재호 감독이 이끄는 인천 대건고는 3월 25일 토요일 오후 2시 부천실내체육관 인조잔디구장에서 열린 2017 아디다스 K리그 주니어 A조 3라운드 원정경기에서 부천FC1995 U-18과 맞붙어 탄탄한 조지력과 화끈한 공격력을 자랑하며 시원하게 4-0 대승을 거뒀다. 이날 인천 대건고 전재호 감독은 박형빈이라는 깜짝 선발 카드를 썼다. U-15 광성중 출신 작은 거인 박형빈은 K리그 주니어 데뷔전에서 전반 45분 데뷔골을 넣으면서 펄펄 날았다. 경기 후 가진 인터뷰에서 인천 대건고 박형빈은 감독님께서 (내가) 1학년임에도 불구하고 선발 출전의 기회를 주셨다. 감독님의 믿음에 보답한 것 같아 개인적으로 만족한다. 지금의 분위기를 이어나갔으면 좋겠다며 이날 경기에서 본인의 플레이에 만족한다고 이야기했다. 박형빈은 이날 4-2-3-1 포메이션의 최전방에 섰다. 상대 수비의 압박에도 한 발짝 물러서는 기색 없이 단단한 모습을 보였다. 그 모습은 가히 1학년 선수라고 믿기 힘들 정도였다. 이에 대해 박형빈은 계속 뛰었던 포지션이었기 때문에 큰 긴장은 하지 않았다며 큰 재목이 될 만한 마음가짐을 보였다. 그리고 훈련 때 최재영 코치님께서 공격수의 움직임 같은 부분에서 좋은 말씀을 많이 해주셔서 도움이 많이 됐다면서 감사의 인사도 빼먹지 않았다. 마지막으로 다음 경기 각오를 물었다. 그러자 박형빈은 고등리그는 역시 중등리그에 비해 피지컬과 스피드 차이가 많이 난다는 걸 몸소 느꼈다면서 다음 경기 역시 뛰게 해주신다면, 오늘보다 더 나은 경기력을 보여드릴 수 있도록 하겠다며 패기 넘치는 각오를 보였다. [부천실내체육관 인조잔디구장] 글 = 문근보 UTD기자 (iufcidea@gmail.com) 사진 = 전세희 UTD기자 (zshee95@hanmail.net) 저작권자 - 인천UTD기자단.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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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18] 필승의 의지, 인천 대건고 ‘캡틴’ 구본철을 춤추게 하다

[UTD기자단=부천] 인천유나이티드 U-18 대건고가 K리그 주니어 개막 후 3번째 경기에서 마침내 첫 승리를 신고해냈다. 구본철은 필승의 의지가 승리의 요인임을 이야기했다. 전재호 감독이 이끄는 인천 대건고는 3월 25일 토요일 오후 2시 부천실내체육관 인조잔디구장에서 열린 2017 아디다스 K리그 주니어 A조 3라운드 부천FC1995 U-18과의 원정경기에서 황정욱, 박형빈, 김성민, 구본철의 연속 득점포에 힘입어 4-0으로 대승을 거두었다. 이날 인천 대건고는 올 시즌 최고의 경기력을 선보였다. 공수 양면에서 그야말로 환상적인 플레이를 펼쳤다. 그중에서도 가장 돋보인 선수는 1골 1도움을 기록한 구본철이었다. 경기 후 가진 인터뷰에서 인천 대건고 구본철은 최근 팀 분위기가 좋지 못했는데 오늘 승리로 씻어낼 수 있을 것 같아 기쁘다며 득점과 도움으로 팀 승리에 공헌할 수 있어 기쁘다. 개인적으로 만족스러운 경기력을 펼친 것 같아 더 기분이 좋다고 경기 총평을 밝혔다. 스스로 만족을 표했듯이 이날 구본철의 활약은 그야말로 10점 만점에 10점이었다. 90분 내내 가벼운 몸놀림을 사랑하며 중원의 사령관으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이행한 구본철은 전반 42분 황정욱의 선제 결승골을 도운데 이어 후반 44분 이날 팀의 마지막 득점을 뽑아냈다. 이에 대해 그는 경기 전부터 컨디션이 좋았다. 아무래도 경기에 임하는 각오가 다른 경기보다 달랐던 것 같다면서 여느 때보다 집중했고, 무조건 이기겠다는 각오로 임했더니 무실점 대승이라는 좋은 결과가 나온 것 같다며 승리의 원동력으로 필승의 의지를 꼽았다. 비단 구본철 본인 뿐 아니라 이날은 인천 대건고의 모든 선수들이 최고의 컨디션을 보여줬다. 구본철과 마찬가지로 반드시 승리하겠노라는 열망이 그라운드 위에서 그대로 표출됐다. 캡틴으로서 경기 전 선수들에게 어떤 말을 전했는지 묻자 그는 우리의 플레이를 못하는 것은 정신적인 문제가 큰 것 같다고 판단하여 집중하자고 했다면서 이렇게 승리라는 결과가 나와 기분이 좋고 주장으로서 잘 따라와 준 동료들에게 고맙게 생각한다고 감사를 표했다. 이날 승리로 인천 대건고는 1승 2무(승점 5)의 기록으로 A조 2위로 뛰어 올랐다. 인천 대건고는 4월 1일 토요일 오후 2시 석수체육공원에서 FC안양 U-18 안양공고와 맞대결한다. 끝으로 구본철은 홈이든 원정이든 우리의 플레이를 할 것이다. 원정에 대한 부담감은 없다면서 잘 준비해서 반드시 연승에 성공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굳은 각오를 내비쳤다. [부천실내체육관 인조잔디구장] 글 = 변승현 UTD기자 (seunghyeon0823@hanmail.net) 사진 = 전세희 UTD기자 (zshee95@hanmail.net) 저작권자 - 인천UTD기자단.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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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18] 인천 대건고 전재호 감독을 웃게끔 한 ‘신입생의 맹활약’

[UTD기자단=부천] 흔히 감독들은 팀의 분위기가 침체됐을 때 충격 요법을 주거나 파격적인 선수 구성을 통해 분위기 반전을 노래하고는 한다. 인천유나이티드 U-18 대건고가 그랬다. 전재호 감독이 1학년 3명을 선발로 투입하는 강수를 던져 리그 첫 승 신고에 성공했다. 전재호 감독이 이끄는 인천 대건고는 3월 25일 토요일 오후 2시 부천실내체육관 인조잔디구장에서 열린 2017 아디다스 K리그 주니어 A조 3라운드 부천FC1995 U-18과의 원정경기에서 황정욱, 박형빈, 김성민, 구본철의 연속 득점포에 힘입어 4-0으로 대승을 거두었다. 이날 전재호 감독은 박형빈(최전방 공격수), 정성원(수비형 미드필더), 최세윤(좌측 풀백) 등 무려 3명의 1학년들을 나란히 선발로 기용했고, 이들 모두 맹활약으로서 믿음에 보답했다. 최전방 공격수로 나선 박형빈은 전방 압박과 활동량을 선보였다. 공격 상황에서 중앙에만 박혀있지 않고 좌우를 넘나들며 끊임없이 상대 수비진을 교란했다. 오프사이드 트랩을 깨는 움직임도 우수했다. 전반 45분 고교 무대 데뷔골을 뽑는 등 그야말로 만점 활약을 펼쳤다. 수비형 미드필더로 나선 정성원은 구본철(3학년)의 파트너로서 만점 활약을 펼쳤다. 수준급의 탈압박과 볼 배급 능력을 뽐내며 측면 공격의 시발점 역할을 했다. 수비 상황에서는 적극적인 몸싸움으로 상대 공격의 맥을 끊어내는 등 자신의 역할을 충실하게 수행했다. 좌측 풀백으로 나선 최세윤의 활약도 돋보였다. 공격적인 재능을 두루 지닌 풀백으로서 여유 넘치는 모습으로 자신감 있게 그라운드를 누볐다. 특히 측면 날개 정우영(3학년)과의 연계플레이가 눈에 띄었고 시원한 오버래핑에 이은 날카로운 크로스 능력을 마음껏 선보였다. 그밖에 후반전에 교체 투입된 고동영과 김민수도 전재호 감독을 흐뭇하게 했다. 고동영은 역습 상황에서 빠른 스피드를 이용하여 속공 플레이를 진두지휘했고, 김민수는 우측면에서 화려한 드리블로 좋은 자리에서 프리킥 기회를 만들어내는 등 조커로서의 자질을 보여줬다. 이날 펼친 1학년 5인방의 맹활약에 전재호 감독은 큰 만족을 표함과 동시에 무한경쟁을 예고했다. 승점 3점과 함께 넓어진 선택의 폭이라는 또 다른 선물을 얻은 전재호 감독이다. [부천실내체육관 인조잔디구장] 글 = 변승현 UTD기자 (seunghyeon0823@hanmail.net) 사진 = 전세희 UTD기자 (zshee95@hanmail.net) 저작권자 - 인천UTD기자단.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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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18] 인천 대건고의 새로운 공격 옵션 ‘작은 거인’ 박형빈

[UTD기자단=부천] 인천유나이티드 U-18 대건고가 K리그 주니어 3번째 경기에서 시원한 대승을 일구며 마침내 리그 첫 승을 신고했다. 그 중심에는 바로 박형빈(1학년)이 있었다. 전재호 감독이 이끄는 인천 대건고는 3월 25일 토요일 오후 2시 부천실내체육관 인조잔디구장에서 열린 2017 아디다스 K리그 주니어 A조 3라운드 원정경기에서 부천FC1995 U-18과 맞붙어 탄탄한 조지력과 화끈한 공격력을 자랑하며 시원하게 4-0 대승을 거뒀다. 이날 인천 대건고 전재호 감독은 박형빈이라는 깜짝 선발 카드를 썼다. U-15 광성중 출신 작은 거인 박형빈은 K리그 주니어 데뷔전에서 전반 45분 데뷔골을 넣으면서 펄펄 날았다. 경기 후 가진 인터뷰에서 인천 대건고 박형빈은 감독님께서 (내가) 1학년임에도 불구하고 선발 출전의 기회를 주셨다. 감독님의 믿음에 보답한 것 같아 개인적으로 만족한다. 지금의 분위기를 이어나갔으면 좋겠다며 이날 경기에서 본인의 플레이에 만족한다고 이야기했다. 박형빈은 이날 4-2-3-1 포메이션의 최전방에 섰다. 상대 수비의 압박에도 한 발짝 물러서는 기색 없이 단단한 모습을 보였다. 그 모습은 가히 1학년 선수라고 믿기 힘들 정도였다. 이에 대해 박형빈은 계속 뛰었던 포지션이었기 때문에 큰 긴장은 하지 않았다며 큰 재목이 될 만한 마음가짐을 보였다. 그리고 훈련 때 최재영 코치님께서 공격수의 움직임 같은 부분에서 좋은 말씀을 많이 해주셔서 도움이 많이 됐다면서 감사의 인사도 빼먹지 않았다. 마지막으로 다음 경기 각오를 물었다. 그러자 박형빈은 고등리그는 역시 중등리그에 비해 피지컬과 스피드 차이가 많이 난다는 걸 몸소 느꼈다면서 다음 경기 역시 뛰게 해주신다면, 오늘보다 더 나은 경기력을 보여드릴 수 있도록 하겠다며 패기 넘치는 각오를 보였다. [부천실내체육관 인조잔디구장] 글 = 문근보 UTD기자 (iufcidea@gmail.com) 사진 = 전세희 UTD기자 (zshee95@hanmail.net) 저작권자 - 인천UTD기자단.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UTD 기자단 UTD기자 변승현
[U-18] 필승의 의지, 인천 대건고 ‘캡틴’ 구본철을 춤추게 하다

[UTD기자단=부천] 인천유나이티드 U-18 대건고가 K리그 주니어 개막 후 3번째 경기에서 마침내 첫 승리를 신고해냈다. 구본철은 필승의 의지가 승리의 요인임을 이야기했다. 전재호 감독이 이끄는 인천 대건고는 3월 25일 토요일 오후 2시 부천실내체육관 인조잔디구장에서 열린 2017 아디다스 K리그 주니어 A조 3라운드 부천FC1995 U-18과의 원정경기에서 황정욱, 박형빈, 김성민, 구본철의 연속 득점포에 힘입어 4-0으로 대승을 거두었다. 이날 인천 대건고는 올 시즌 최고의 경기력을 선보였다. 공수 양면에서 그야말로 환상적인 플레이를 펼쳤다. 그중에서도 가장 돋보인 선수는 1골 1도움을 기록한 구본철이었다. 경기 후 가진 인터뷰에서 인천 대건고 구본철은 최근 팀 분위기가 좋지 못했는데 오늘 승리로 씻어낼 수 있을 것 같아 기쁘다며 득점과 도움으로 팀 승리에 공헌할 수 있어 기쁘다. 개인적으로 만족스러운 경기력을 펼친 것 같아 더 기분이 좋다고 경기 총평을 밝혔다. 스스로 만족을 표했듯이 이날 구본철의 활약은 그야말로 10점 만점에 10점이었다. 90분 내내 가벼운 몸놀림을 사랑하며 중원의 사령관으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이행한 구본철은 전반 42분 황정욱의 선제 결승골을 도운데 이어 후반 44분 이날 팀의 마지막 득점을 뽑아냈다. 이에 대해 그는 경기 전부터 컨디션이 좋았다. 아무래도 경기에 임하는 각오가 다른 경기보다 달랐던 것 같다면서 여느 때보다 집중했고, 무조건 이기겠다는 각오로 임했더니 무실점 대승이라는 좋은 결과가 나온 것 같다며 승리의 원동력으로 필승의 의지를 꼽았다. 비단 구본철 본인 뿐 아니라 이날은 인천 대건고의 모든 선수들이 최고의 컨디션을 보여줬다. 구본철과 마찬가지로 반드시 승리하겠노라는 열망이 그라운드 위에서 그대로 표출됐다. 캡틴으로서 경기 전 선수들에게 어떤 말을 전했는지 묻자 그는 우리의 플레이를 못하는 것은 정신적인 문제가 큰 것 같다고 판단하여 집중하자고 했다면서 이렇게 승리라는 결과가 나와 기분이 좋고 주장으로서 잘 따라와 준 동료들에게 고맙게 생각한다고 감사를 표했다. 이날 승리로 인천 대건고는 1승 2무(승점 5)의 기록으로 A조 2위로 뛰어 올랐다. 인천 대건고는 4월 1일 토요일 오후 2시 석수체육공원에서 FC안양 U-18 안양공고와 맞대결한다. 끝으로 구본철은 홈이든 원정이든 우리의 플레이를 할 것이다. 원정에 대한 부담감은 없다면서 잘 준비해서 반드시 연승에 성공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굳은 각오를 내비쳤다. [부천실내체육관 인조잔디구장] 글 = 변승현 UTD기자 (seunghyeon0823@hanmail.net) 사진 = 전세희 UTD기자 (zshee95@hanmail.net) 저작권자 - 인천UTD기자단.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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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RAW
    0
    0
    03. 18(토) 15:00인천축구전용경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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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03. 11(토) 14:00대구스타디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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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03. 05(일) 15:00 인천축구전용경기장
  • WIN
    1
    0
    11. 05(토) 15:00 인천축구전용경기장
인천 전북
  • 0 0
  • 9 슈팅 8
  • 5 유효슈팅 3
  • 16 파울 14
  • 1 경고 2
  • 2 코너킥 6
  • - 프리킥 -
  • 1 오프사이드 1
  • 45% 점유율 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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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UFC Fantastic Player

MOON SEONMIN

37
출전시간
0
3
슈팅
2
유효슈팅
3
피파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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