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드래곤즈
인천유나이티드
VS
2017. 05. 28(일) 19:00 광양 축구전용구장
IUFC FEEDS
구단뉴스/보도자료 마케팅커뮤니케이션팀
​인천유나이티드 이학민, K리그 통산 100경기 출전 달성

인천유나이티드 이학민, K리그 통산 100경기 출전 달성 2014년 데뷔 후 4년 만초심 잃지 않고 노력하는 선수될 것 인천유나이티드 측면 수비수 이학민이 K리그 통산 100경기 출전 기록을 달성했다. 이학민은 지난 21일 전주종합운동장에서 펼쳐진 KEB하나은행 K리그 클래식 2017 12라운드 전북현대와의 원정경기(1-1 무)에 선발 출전해 전, 후반 풀타임 활약하며 K리그 통산 100경기 출전 기록을 이뤄냈다. 울산학성고-상지대를 거쳐 2014년 경남FC를 통해 프로에 입문한 이학민은 2015년부터 2016년까지 2년 간 부천FC에서 활약한 뒤 올 시즌 인천으로 둥지를 옮겨 오른쪽 측면 수비수로 좋은 활약을 펼치고 있다. 이학민은 내가 100경기를 채웠다는 게 믿기지 않는다. 힘겹게 프로에 입단해서 한 경기, 한 경기 뛰기 위해 노력했던 신인 시절이 떠오른다면서 초심을 잃지 않고 늘 노력하는 선수가 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으로는 2014시즌 K리그 클래식 14라운드 전북현대전에서 경남 소속으로 프로 데뷔골을 넣었을 때와 지난해 부천 소속으로 FA컵 8강전에서 전북을 꺾고 4강 준결승에 올랐을 때를 꼽았다. 그는 2014년 신인 시절 프로 데뷔골을 넣었을 때 기억이 새록새록 난다. 그리고 지난해 부천 소속으로 전주성을 함락시켰던 경기도 잊을 수 없다면서 공교롭게도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 모두가 전북전이었다. 100경기도 전북전에서 채웠다. 다음에는 인천 소속으로 한 골을 넣어보도록 노력하겠다고 웃으며 말했다. 마지막으로 이학민은 앞으로 150경기, 200경기 등 더 많은 경기를 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개인이 아닌 팀을 위해 희생한다면 개인적인 목표에 한 발, 한 발 다가설 것이라고 믿는다는 각오를 전했다.

UTD 기자단 UTD기자 최준홍
[12R] 골든타임에 오른발로 인천을 구한 ‘시우타임’ 송시우

[UTD기자단=전주] 가물어가던 공격의 물줄기를 다시 살린 건 돌아온 이었다. 종료를 앞두고 송시우가 극적인 동점골을 넣어 인천유나이티드에 귀중한 승점 1점을 안겼다. 이기형 감독이 이끄는 인천은 지난 21일 전주종합운동장에서 열린 KEB하나은행 K리그 클래식 2017 12라운드 전북현대와의 원정경기에서 각각 한 골씩 나눠 가지며 1-1로 비겼다. 인천은 후반 41분 송시우의 오른발 슈팅이 골로 연결되며 값진 승점 1점을 획득했다. 자칫 무기력한 패배로 끝날 경기를 다시금 돌아온 이 이 되어 팀을 구해냈다. 경기종료 후 믹스트존에서 만난 송시우는 의외로 무덤덤했다. 그는 팀이 어려운 상황에 있고, 개인적으로도 요즘 잘 안 풀려서 마음고생이 있었다고 운을 뗀 다음 오늘 득점으로 팀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서 기분이 좋았다며 경기 총평과 함께 득점 소감을 이야기했다. 지난해 신인 송시우의 탄생을 알린 경기 역시도 전북전이었다. 그리고 그는 공교롭게도 1년 뒤인 전주에서 다시 한 번 팀을 구해내는 득점포를 가동하며 전북에 강한 면모를 이어갔다. 이에 대해 묻자 송시우는 굳이 전북을 상대로 골을 넣었다는 것 보다는 작게나마 팀에 보탬이 된 것이 더 기쁘다 개인의 득점보다는 팀을 위기에서 구한 게 더 중요했음을 밝혔다. 평소 주 사용발인 왼발이 아닌 오른발로 감각적인 슈팅을 만들어 낸 사실에 대해 송시우는 사실 그동안 오른발로 차야 하는 기회가 왔을 때 주저하거나, 슈팅을 아예 하지 않았다. 그러다 보니 요즘에 슈팅수가 현저하게 줄어들었다며 그래서 경기 전에 오른발로 들어오더라도 과감하게 슈팅으로 연결하자고 스스로 다짐했고, 기회에서 과감하게 슈팅을 했던 게 운 좋게 득점으로 연결된 것 같다며 팬들을 환호하게 만든 슈팅의 숨은 이야기를 밝혔다. 올 시즌 이기형 감독은 송시우를 비롯해 문선민, 김용환, 박용지 등 다양한 자원을 활용하는 꾸준한 변화를 통해 측면 공격 진영을 꾸리고 있다. 송시우에게 그만의 장점을 물었다. 그러자 그는 우리 팀이 골이 적은 편이기에, 평소 기회가 올 때 그것을 바로 골로 연결할 수 있다면 주전으로 뛸 수 있는 확률이 올라갈 것이라 생각한다고 자신의 소신을 말했다. 마지막으로 팬들에게 하고 싶은 말을 묻자 작년에는 주로 교체로 뛰다가 올해는 선발로도 뛸 수 있게 됐다. 선발로 뛰다 보니 교체출전 할 때와 다른 점이 있다는 것을 많이 느낀다고 강조한 다음 열심히 적응하고 있으니 팬 분들께서 계속 격려를 해주셨으면 한다고 말하며 스스로의 노력으로 발전해 나가는 선수임을 알리며 인천행 버스에 몸을 싣고 떠났다. [전주종합운동장] 글 = 최준홍 UTD기자 (spearmanchoi@hanmail.net) 사진 = 이상훈 UTD기자 (mukang1@nate.com) 저작권자 - 인천UTD기자단.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UTD 기자단 UTD기자 최준홍
[12R] 이기형 감독, “끝까지 포기하지 않아 비길 수 있었다”

[UTD기자단=전주] 송시우의 한 방이 팀을 구한 하루였다. 구사일생에서 패배의 위기에서 벗어난 인천유나이티드 이기형 감독의 진한 아쉬움 속에 안도의 한숨을 내쉬었다. 이기형 감독이 이끄는 인천은 21일 전주종합운동장에서 열린 KEB하나은행 K리그 클래식 2017 12라운드 전북현대와의 원정경기에서 전반 33분 이재성에게 선제골을 내주며 끌려갔지만 후반 40분 송시우의 극적인 오른발 중거리포가 터지며 값진 1-1 무승부를 거뒀다. 경기 후 가진 공식기자회견에서 이기형 감독은 전반에 선수들이 자신감 없는 플레이를 보여서 아쉬웠는데, 후반 들어 적극적인 모습으로 포기하지 않은 것이 득점으로 연결된 것 같다며 경기 소감을 간략하게 말하면서도 추가시간 마지막 찬스에서 침착했다면 역전도 가능했을 거라 생각했는데 아쉬웠다며 경기 막판 역전 기회를 놓친 아쉬움도 함께 드러냈다. 이날 이 감독은 최전방 원톱에 달리와 웨슬리가 아닌 이효균 카드를 꺼냈다. 올 시즌 주로 2군에서 머무르며 예열을 마친 이효균에게 이 감독은 전주성 함락이라는 미션을 부여했다. 이 감독은 이날 최전방에 나선 이효균에 대해 첫 출전 치고는 좋은 모습을 보여줬다는 긍정적인 평가를 내렸다. 그러면서도 그는 적극적으로 몸싸움하는 모습은 좋았지만, 골 결정력이나 연계 플레이에서는 다소 아쉬웠다며 앞으로 보완해야 할 점을 상기시키기도 했다. 전체적으로 상대에게 주도권을 내줬던 부분에 대해서는 전반엔 수비적 운영으로 역습을 노린다는 계획이었는데 잘 이뤄지지 않았다. 후반 들어 포지션에 변화를 주면서 공격수를 늘리려고 했던 게 잘 통한 것 같다고 생각한다며 수비보다는 맞불이 효과적이었음을 말했다. 한편 역대 전적에서 전북에 뒤지지 않는 모습을 보여준 바 있는 인천은 이날 역시도 적지에서 치른 원정경기였음에도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무승부를 이끌어 좋은 징크스를 이어갔다. 끝으로 이 감독은 항상 우리 경기를 보면 찬스에서 골을 못 넣고 비기거나 패하는 모습이었다. 전북을 상대로 이번에는 과감하게 모험적으로 나가자고 했다면서 비록 어려웠지만 선수들이 적극적으로 나간 것이 괜찮은 결과를 만들어낸 것 같다는 자체 평가를 내렸다. 이날 전북을 상대로 값진 승점 1점을 획득한 인천은 오는 28일 토요일 오후 7시 광양축구전용경기장에서 전남드래곤즈를 상대로 원정 5연전의 마지막 여정인 13라운드 원정경기를 갖는다. [전주종합운동장] 글 = 최준홍 UTD기자 (spearmanchoi@hanmail.net) 사진 = 이상훈 UTD기자 (mukang1@nate.com) 저작권자 - 인천UTD기자단.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UTD 기자단 UTD기자 최준홍
[12R] ‘송시우 동점골’ 인천, 전북원정서 1-1 극적인 무승부

[UTD기자단=전주] 무기력해 보인 경기였지만 결국 축구는 골을 넣어야 하는 경기임을 보여준 한판이었다. 송시우의 강력한 한 방이 인천유나이티드를 환히 웃게끔 했다. 이기형 감독이 이끄는 인천은 21일 전주종합운동장에서 열린 KEB하나은행 K리그 클래식 2017 12라운드 전북현대와의 원정경기에서 전반 33분 이재성에게 선제골을 내주면서 끌려갔지만 후반 40분 송시우의 환상적인 중거리포 동점골에 힘입어 1-1 무승부를 기록했다. 원정팀 인천은 4-1-4-1 전술로 나섰다. 최전방에 이효균이 나섰고 좌우 날개에 박용지와 문선민이 나란히 배치됐다. 중원은 한석종과 윤상호가 꾸렸고 김경민이 수비형 미드필더 자리에 배치됐다. 수비진은 최종환, 부노자, 이윤표, 이학민이 꾸렸고 골문은 이태희가 지켰다. 홈팀 전북은 4-5-1 포메이션으로 맞섰다. 최전방 에두가 나섰고 이승기, 김보경, 신형민, 이재성, 에델이 나란히 이선에 배치되어 지원 사격에 나섰다. 수비 라인은 김진수, 이재성, 김민재, 최철순이 백포라인으로 형성했으며 최후방 골문은 부동의 골키퍼 홍정남이 지켰다. 초반 흐름은 전북이 잡았다. 전반 5분 프리킥을 시작으로 전북이 강한 압박으로 공격 전개를 펼쳤고, 인천은 쉽사리 전방으로 나서지 못했다. 그나마 인천은 부노자-이윤표 두 센터백이 전북의 공격을 제 때 차단하면서 실점 위기를 쉽사리 허용하지 않는 모습을 선보였다. 전북의 맹공은 계속해서 이어졌다. 전반 15분 좌측면 공간을 내주며 문전 크로스를 허용했지만 이윤표가 영리하게 걷어냈고, 뒤이은 두 번의 코너킥 위기에서도 인천 수비진의 집중력이 발휘됐다. 전반 21분 에델의 침투에 이은 강력한 슈팅은 이태희가 선방으로 일축했다. 그러던 전반 33분. 인천이 결국 전북에 선제골을 내줬다. 비골 부상에서 회복해 이날 첫 선발 출전한 이재성의 왼발이 이태희의 방어를 뚫고 인천의 골네트를 갈랐다. 이후 시간이 모두 흘러 결국 인천은 전반전에 유효슈팅을 1개도 기록하지 못한 채 0-1로 뒤진 채 마쳤다. 후반 시작과 함께 인천이 먼저 변화를 줬다. 이기형 감독은 김경민 대신 김도혁을 투입하며 동점골을 위한 전술 변화를 감행했다. 그러나 후반 초반 흐름도 좋지 못했다. 공격을 향한 의지는 좋았으나 몸과 마음이 따로 논 나머지 잦은 패스 미스가 인천의 발목을 잡아버렸다. 반대로 전북의 공격은 계속 매서웠다. 후반 9분에 김보경의 날카로운 프리킥이 인천 수비의 간담을 서늘하게 했다. 인천은 엎친 데 덮친 격으로 후반 11분에 부노자가 부상으로 김대중과 교체 아웃됐다. 당초 웨슬리를 넣어 공격에 변화를 주려던 이 감독의 계산이 뒤틀렸다. 그런 와중에 전북은 추가골을 위해 김신욱과 이동국을 차례로 교체 투입하며 전술 변화를 줬다. 메말라가는 인천의 공격에 단비를 내려준 것은 다름 아닌 송시우의 오른발이었다. 송시우는 후반 40분 아크 정면에서 감각적인 오른발 슈팅으로 기다리던 동점골을 성공시켰다. 평소 주 사용발인 오른발이 아닌, 왼발로 그리고 지난해 전북을 상대로 자신을 알렸던 그 때처럼 송시우가 팀을 구한 것이다. 동점을 허용한 전북은 다시 파상공세를 시작했다. 후반 43분에는 이태희가 이동국, 고무열의 연속 슈팅을 몸을 던져 막아내며 박수갈채를 받았다. 종료 시간이 다가오자 양 팀의 경기는 급속히 뜨거워졌다. 인천도 마지막까지 내친김에 역전골을 넣기 위해 스퍼트를 올렸으나 송시우, 이효균의 연속 슈팅은 골키퍼 정면으로 향하고 말았다. 결국 추가 시간 5분까지 모두 흘러 이날 경기는 양 팀이 1-1로 비긴 채 끝났다. 이날 값진 승점 1점을 획득한 인천은 1승 5무 6패(승점 8)로 11위 대구FC(승점 9)를 1점 차로 쫒는 데 성공했다. 인천은 오는 28일 광양축구전용구장에서 펼쳐지는 전남드래곤즈와의 13라운드 원정경기에서 죽음의 원정 5연전과 작별함과 동시에 시즌 2승 사냥에 나선다. [전주종합경기장] 글 = 최준홍 UTD기자 (spearmanchoi@hanmail.net) 사진 = 이상훈 UTD기자 (mukang1@nate.com) 저작권자 - 인천UTD기자단.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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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유나이티드 미들스타리그 2017, 6개월 간 대장정 돌입

인천유나이티드 미들스타리그 2017, 6개월 간 대장정 돌입 도영길 해트트릭 사리울중, 공식 개막전서 청학중에 6-1 대승 거둬 인천 지역 중학생들의 축구 대제전, 인천유나이티드 미들스타리그가 드디어 막을 올렸다. 인천유나이티드가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 국민체육진흥공단이 후원하는 인천 지역 순수 아마추어 중학생 축구대회 인천유나이티드 미들스타리그 2017이 지난 11일을 시작으로 6개월간의 대장정에 돌입했다. 올해로 출범 14회째를 맞이하는 미들스타리그는 인천 지역 청소년들의 축구 저변 확대와 축구를 통한 건강한 문화 만들기를 만들기 위한 인천 구단의 주요 사업이다. 올해는 인천 내 중학교 84개교가 참가한다. 미들스타리그는 5월 11일 사리울중과 청학중의 공식 개막전을 시작으로 7월까지 2개월 동안 조별 예선 기간을 거친 다음 8월부터 본선 토너먼트에 돌입한다. 마지막 대망의 결승전은 10월에 개최될 예정이다. 공식 개막전은 짜임새 있게 구성되어 진행됐다. 장내아나운서 운영을 통해 고급스러움을 더했고, 인천 구단 김석현 단장과 사리울중 이재원 교장이 시축에 나섰다. 양교 학생들도 경기장을 찾아 뜨거운 응원전을 선보였다. 이날 경기에서는 홈팀 사리울중이 도영길의 해트트릭을 앞세워 청학중에 6-1 대승을 신고했다. 총 84개의 학교 중 단 2개의 학교만 우승컵이 걸린 대망의 결승전에 참가할 수 있기 때문에 인천 구단은 오는 10월 K리그 클래식 홈경기에 앞서 오프닝 매치로 결승전을 치러 뜨거운 열기를 만들어 낼 계획이다. 미들스타리그 우승팀 참가선수 및 담당교사는 해외 축구연수 기회를 제공 받으며, 준우승 및 공동 3위 팀 그리고 MVP(최우수선수상), 최우수지도자상, 득점상 등에게는 스포츠용품이 부상으로 제공된다. 그밖에 자세한 경기일정 및 결과는 인천유나이티드 공식홈페이지(www.incheonutd.com)에서 직접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인천 구단은 미들스타리그에 참가하는 관내 중학생들의 활발한 토론 및 신속한 정보 전달을 위해 미들스타리그 전용 페이스북 페이지(www.facebook.com/iufcmiddlestar)를 새롭게 개설해서 운영하고 있다.

구단뉴스/보도자료 마케팅커뮤니케이션팀
인천유나이티드, 신한은행 인천본부와 후원 협약 체결

인천유나이티드, 신한은행 인천본부와 후원 협약 체결 올해로 11년 째 후원지역경제 활성화 및 축구 발전 위한 협약 신한은행 인천본부가 인천유나이티드 프로축구단과 함께 후원 협약을 체결했다. 신한은행 인천본부와 인천유나이티드는 4일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지역경제 활성화와 축구 발전을 위한 후원 협약을 진행했다. 이날 진행된 협약식에는 신한은행 이희수 인천본부장, 인천광역시 문화관광체육국 유지상 국장, 인천 구단 정병일 대표이사를 비롯해 각 기관 임직원 등이 함께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협약식은 시종일관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 이어졌다. 협약식 전날인 지난 3일 인천이 KEB하나은행 K리그 클래식 2017 9라운드 상주상무와의 원정경기서 1-0 승리를 거두고 시즌 첫 승을 신고했기 때문이다. 이번 협약에 따라 신한은행 인천본부는 올해 또한 인천 구단의 프리미어 스폰서로 함께하게 됐다. 신한은행 인천본부는 지난 2007년을 시작으로 올해로 무려 11년 동안 인천 구단에 후원의 손길을 내밀고 있다. 신한은행 이희수 인천본부장은 300만 인천광역시를 대표하는 자랑스러운 시민구단 인천유나이티드에 후원을 이어가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면서 올 시즌 인천의 새로운 도약을 열렬히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인천 구단 정병일 대표이사 역시 신한은행 인천본부의 소중한 후원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인천시를 대표하는 시민구단인 만큼 축구를 통한 시민 행복시대를 열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화답했다.

공지사항 마케팅커뮤니케이션팀
4월 30일 울산전(8라운드) 홈경기 행사 종합 안내

인천유나이티드 어린이 팬들 집합!! 4/30(일) 오후 5시. 우리 인천유나이티드가 울산을 상대로 올 시즌 6번째 홈경기를 치릅니다. 새로운 도약 시즌 첫 승을 위해 모두 모여주세요♡ * EVENT * - 광장 푸드트럭 5개소 운영 - 광장 벼룩시장 / 이벤트 게임 부스 - U-20 트로피 행사(이천수 사인회) - 월간매거진 5월호 배부 - 경기 전 응원배우기(푸짐한 선물) - 가수 박재정 사인회(E석 블루카페) - 블루마켓 / 블루카페 운영 - 볼메존 / 스카이라운지 운영 - 하프타임 11대100 축구시합 등 인천유나이티드 vs. 울산현대 4/30 일요일 오후 5시 인천축구전용경기장 ▶ 티켓 예매(20% 할인) : https://goo.gl/r57JKP ▶ 고객센터 : 032-880-5500 어린이 ENS석 무료 입장 혜택 인천유나이티드는 4월 30일(일) 오후 5시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리는 울산과의 8라운드 홈경기는 어린이 무료 혜택을 제공하기로 했습니다. 초등학생 이하 어린이 팬들은 경기 당일 매표소에서 ENS석 초청권을 받아서 입장하시면 됩니다! (반드시 매표소에서 티켓을 발권 받아 입장하셔야 합니다. 출입구에서 티켓 없이 경기장 입장 불가) Road King 푸드트럭존 인천유나이티드 팬들의 입을 즐겁게 해주는 푸드트럭! 2017시즌에는 Road King과 함께 출항에 나섭니다. 메뉴 및 가격은 아래를 참고해주세요-! 1. 로드킹 : 로드치킨(5,000원), 마약핫도그(3,000원), 오군다리(5,000원) 2. 깡셰프 : 떡볶이(3,500원), 순대(3,500원) 3. 하이파이브 : 롱닭꼬치(3,000원) 4. 로드포크 : 와인숙성 목살스테이크(100g-8,000원, 200g-10,000원) 5. 얼룩맛차 : 햄버거(5,000원) 4월 30일 홈경기 광장 행사 1. U-20 월드컵 트로피가 온다! FIFA U-20 WORLD CUP KOREA 개막이 목전으로 다가온 가운데, 월드컵 우승 트로피가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 옵니다. 홍보대사 이천수 사인회(15시~16시 30분)을 비롯해 트로피제막식, 아트사커공연 등 다양한 행사가 진행됩니다. 2. 인천맘 소중한 인연 벼룩시장 인천백병원에서 후원하는 인천맘 소중한 인연 벼룩시장이 북측 광장 일대에서 진행됩니다. 15시부터 17시까지 약 2시간 동안 진행되는 이번 벼룩시장을 통해 재밌고 다양한 볼거리를 즐길 수 있습니다:) 3. 신나는 레크레이션 행사 슛 like 하프스타, 대왕제기차기, 링던지기 등 다양한 레크레이션 행사를 즐길 수 있는 부스가 함께 운영됩니다. 재미난 게임도 하고, 풍성한 경품도 받아가고 이 좋은 기회 절대로 놓치지 마세요-! 4. 재규어랜드로버 인천전시장 부스 재규어랜드로버 인천전시장에서 후원하는 차량 전시 행사 및 이벤트 응모 행사가 진행됩니다. 경기 당일 부스에서 시즌권 혹은 입장권(초청권 제외)을 제시하신 다음 응모권을 넣으신 분들 중 경기 종료 후 추첨을 통해 한 분께 랜드로버 레인지로버 보그 48시간 무상시승권을 선물합니다-! K리그 홍보대사 박재정이 뜬다! 4/30(일) 오후 5시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리는 인천과 울산의 8라운드 한 판 승부-! 이 흥미진진한 승부를 현장에서 직접 함께하기 위해 K리그 홍보대사 가수 박재정씨가 경기장을 찾습니다. 이날 박재정씨는 오후 4시부터 4시 30분까지 E석 블루카페에서 사인회 행사를 진행한 다음에 그라운드에 이동해 시축을 통해 축구 팬들을 만납니다. 인천 팬 여러분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경기 전 응원배우기 이벤트 목청껏 인천을 외치고, 푸짐한 경품도 팡! 팡! 올 시즌에도 경기 전 응원배우기 이벤트는 계속 이어집니다. 큰 목소리로 함께 호응해주신 분들에게 올림포스호텔 숙박권, 홀리데이 인 인천 송도호텔 숙박권, 드마리스/프라임마리스 식사권, VR 이용권, 써모스 보온병 등 다양한 경품을 제공합니다:) 다같이 소리질러~♬♬♬ 유티를 찾아라 깜짝 이벤트 인천유나이티드 팬 여러분 주목! 이번 울산전 경기 당일 경기장을 돌아다니는 마스코트 유티를 찾아 2017시즌 사인볼이나 유티 인형을 들고 함께 사진 찍자!!! 유티와 함께 2017시즌 사인볼 혹은 유티 인형을 들고 찍은 사진을 구단 옐로우아이디(@incheonutd)로 보내주세요. 추첨을 통해 선수카드북 세트, 올림포스호텔숙박권, 드라리스/프라임마리스 식사권 등 푸짐한 선물을 아낌없이 드립니다 E석 팬라운지 블루카페 OPEN 인천유나이티드 홈경기날 오픈하는 블루카페는 저렴한 가격에 맛있는 커피 및 음료를 즐길 수 있는 공간입니다. 시즌권 회원 분들께서는 시즌권 제시시 SIZE UP 혜택이 특별히 제공된다는 점 잊지마세요! 블루카페에 많은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추가 Tip) 경기장 출입구에서 선착순 1,000부 배부하는 인천유나이티드 월간매거진 THE UNITED 5월호에 블루카페 500원 할인 쿠폰이 있으니 잊지마세요! 볼비어X고메팝콘 볼메존 가자 시원한 비어 맥주와 맛있는 CGV 고팝콘의 즐거운 만남! 편안히 테이블에 앉아 축구보며 맘껏 즐기자! 이렇게 쾌적한 환경은 없습니다:) 볼메존은 인터파크 예매 및 현장구매로 모두 이용 가능합니다. 팬 여러분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Road King 스카이라운지 2017시즌 인천유나이티드의 새로운 도약을 함께할 스카이라운지가 새롭게 개편되어 운영됩니다-! 올해는 Road King과 함께 스카이라운지를 운영합니다. 고급진 음식과 함께 안락한 관람 문화를 즐길 수 있는 기회! 놓치지 마세요:) 인천의 나의 자존심! 나의 마지막 청춘의 영혼! 로드킹 스카이라운지 4/30 울산전 라인업! NO.1 카프레제 NO.2 순살치킨 NO.3 토마토미트스파게티 시원한 볼비어 맥주와 음료 무한정 리필까지! 가격 : 성인 및 청소년 3만원 / 어린이 2만원 (시즌권 회원은 권종에 따라 할인 적용) ※오직 로드킹 스카이라운지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럭셔리한 특별 체험. 지금 바로 신청하세요!! ▶ 온라인 예매(인터파크 티켓) 현장구매 가능 [30석 선착순/시즌권 회원 할인은 5명 선착순] 인천 팬 여러분 모두 모여주세요 올 시즌 리그 6번째 홈경기! 현재 우리 인천은 3무 4패(승점 3)로 아직 올 시즌 첫 승을 신고하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이번 울산전에서 우리 인천 팬 여러분들을 위해 반드시! 반드시!! 반드시!!! 승리로 보답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300만 인천 시민 여러분, 가족과 친구 등 모든 지인의 손을 잡고 모두 인천축구전용경기장으로 집결해주세요. 팬 여러분의 뜨거운 응원 함성이 우리 파검의 전사들에게는 크나 큰 힘으로 다가옵니다-! 인천 팬 여러분, 우리 모두 4월 30일 일요일 오후 5시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만나요. 인천 파이팅! ▶ 티켓 예매(20% 할인) : https://goo.gl/r57JKP ▶ 어린이날 기념 초등학생 이하 어린이 무료입장(ENS석)

공지사항 마케팅커뮤니케이션팀
4월 15일 전남전(6라운드) 홈경기 행사 종합 안내

인천유나이티드 2017시즌 첫 승 도전! 전남 제물로 반드시 첫 승 쏜다! 4/15(토) 오후 3시. 인천이 전남을 상대로 올 시즌 4번째 홈경기를 치릅니다. 새로운 도약 시즌 첫 승을 위해 모두 모여주세요♡ * EVENT * - 북측광장 푸드트럭 6개소 운영 - 4월의 인유코디 이벤트 진행 - 경기 전 응원배우기(푸짐한 선물) - 선수단 사인회(E석 블루카페) - 블루마켓 / 블루카페 운영 - 볼메존, 스카이라운지 운영 - 하프타임 트로트가수 나상도 공연 - 경기 후 미들스타리그 개막식 등 인천유나이티드 vs. 전남드래곤즈 4/15 토요일 오후 3시 인천축구전용경기장 ▶ 티켓 예매(20% 할인) : https://goo.gl/r57JKP ▶ 고객센터 : 032-880-5500 첫 승 기원 1+1 이벤트 4/15(토) 전남전 예매하고, FA컵 32강전 보자 우리는 인천! 인천유나이티드 첫 승 기원 이벤트 4/19(수) FA컵 32강 수원전 경기 당일 매표소에서 4/15(토) 전남전 입장권을 제시하시면 동일 권종 티켓을 1매 제공합니다. 많은 예매 부탁드립니다-! * 4/15 전남전 현장 티켓 구매자도 동일 혜택 제공 * 초청권, 스카이박스 제외 * 4/15 볼메존- 4/19 ENS석 티켓 2매 제공 * 4/15 스카이라운지- 4/19 W석 티켓 1매 제공 - 문의 : 인천유나이티드 마케팅커뮤니케이션팀(032-880-5526) Road King 푸드트럭존 인천유나이티드 팬들의 입을 즐겁게 해주는 푸드트럭! 2017시즌에는 Road King과 함께 출항에 나섭니다. 메뉴 및 가격은 아래를 참고해주세요-! 1. 로드킹 : 로드치킨(5,000원), 마약핫도그(3,000원), 오군다리(5,000원) 2. 깡셰프 : 떡볶이(3,500원), 순대(3,500원) 3. 하이파이브 : 롱닭꼬치(3,000원) 4. 로드포크 : 와인숙성 목살스테이크(100g-8,000원, 200g-10,000원) 5. 얼룩맛차 : 햄버거(5,000원) 6. 플레이킹 트럭(VR) : 1회(4,000원), 5회(18,000원), 10회(34,000원) 시즌권 구매 및 선물수령처 안내 올 시즌 인천유나이티드 시즌권을 구매해주신 팬 여러분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그리고 아직 시즌권을 구매하지 않으신 분들도 모두 주목! (1) 시즌권 현장 수령 및 구매 : 시즌권 구매시 현장 수령을 선택하신 분들은 경기 당일 제 1매표소(도원역 건너편) 1번창구 옆에 특별 설치된 시즌권 부스에서 시즌권 예매번호와 신분증을 제시하시면 시즌권을 직접 수령하실 수 있습니다:) 아직 구매하지 않으신 분들도 같은 장소에서 현장 구매가 가능하니 꼭 구매하세요:) (2) 시즌권 선물 수령 : 시즌권 선물교환권을 지참하신 뒤 경기 당일 제 1매표소 옆 부스에서 교환하실 수 있습니다. W석 블루마켓에서도 선물 교환이 가능하나, 가급적 제 1매표소 1번창구 옆에 설치된 시즌권 부스에서 수령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석 블루마켓은 수령불가) 경기 전 응원배우기 이벤트 목청껏 인천을 외치고, 푸짐한 경품도 팡! 팡! 올 시즌에도 경기 전 응원배우기 이벤트는 계속 이어집니다. 큰 목소리로 함께 호응해주신 분들에게 올림포스호텔 숙박권, 홀리데이 인 인천 송도호텔 숙박권, 드마리스/프라임마리스 식사권, 월미테마파크 자유이용권 등 다양한 경품을 제공합니다:) 다같이 소리질러~♬♬♬ E석 팬라운지 블루카페 OPEN 홈경기날 블루카페에서 커피 한잔 어떠세요? 2017시즌을 맞아 우리 인천유나이티드는 기존의 E석 팬라운지 공간을 활용하여 새롭게 블루카페를 마련하여 운영중에 있습니다-! 인천유나이티드 홈경기날 오픈하는 블루카페는 저렴한 가격에 맛있는 커피 및 음료를 즐길 수 있는 공간입니다. 시즌권 회원 분들께서는 시즌권 제시시 SIZE UP 혜택이 특별히 제공된다는 점 잊지마세요! 블루카페에 많은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선수단 즉석 팬 사인회 이벤트 선수들을 만나 대화도 하고 사인도 받고-! 이 모두를 누릴 수 있는 사인회를 절대 놓치지 말고 쟁취하세요:) 올 시즌도 사인회는 계속해서 이어집니다-! 사인회 행사는 오후 2시부터 30분 간 E석 팬라운지에서 진행되며, 참가 선수는 당일에 공개됩니다^^ 인천 팬 여러분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리겠습니다♡ 4월의 인유코디 특별 이벤트 따스한 봄기운이 서서히 느껴지는 오늘날! 인천유나이티드는 4월의 인유코디 이벤트를 특별 진행합니다:) 4월 15일 토요일 전남전 경기 당일 옐로우아이디를 이용해 4월의 인유코디 이벤트를 진행합니다. 경기 당일 현장에서 유니폼+트레이닝+스카프 3종 세트(2017년 블루마켓 상품만 해당)를 착용한 뒤 인증샷을 구단 옐로우아이디로 응모해주세요. 추첨을 통해 선수 카드북 선물을 제공합니다! 볼비어X고메팝콘 볼메존 가자 시원한 비어 맥주와 맛있는 CGV 고팝콘의 즐거운 만남! 편안히 테이블에 앉아 축구보며 맘껏 즐기자! 이렇게 쾌적한 환경은 없습니다:) * 볼메존은 인터파크 예매 및 현장구매로 모두 이용 가능합니다. 팬 여러분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Road King 스카이라운지 2017시즌 인천유나이티드의 새로운 도약을 함께할 스카이라운지가 새롭게 개편되어 운영됩니다-! 올해는 Road King과 함께 스카이라운지를 운영합니다. 고급진 음식과 함께 안락한 관람 문화를 즐길 수 있는 기회! 놓치지 마세요:) 인천의 나의 자존심! 나의 마지막 청춘의 영혼! 로드킹 스카이라운지 4/15 전남전 라인업! NO.1 카프레제 NO.2 순살치킨 NO.3 토마토미트스파게티 시원한 볼비어 맥주와 음료 무한정 리필까지! 가격 : 성인 및 청소년 3만원 / 어린이 2만원 (시즌권 회원은 권종에 따라 할인 적용) ※오직 로드킹 스카이라운지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럭셔리한 특별 체험. 지금 바로 신청하세요!! ▶ 온라인 예매(인터파크 티켓) 현장구매 가능 [30석 선착순/시즌권 회원 할인은 5명 선착순] 인천유나이티드 시즌 첫 승 도전 올 시즌 4번째 홈경기! 현재 우리 인천은 3무 2패(승점 3)로 아직 올 시즌 첫 승을 신고하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이번 전남전에서 팬 여러분들을 위해 반드시 승리로 보답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300만 인천 시민 여러분, 가족과 친구 등 모든 지인의 손을 잡고 모두 인천축구전용경기장으로 집결해주세요. 팬 여러분의 뜨거운 응원 함성이 우리 파검의 전사들에게는 크나 큰 힘으로 다가옵니다-! 인천 팬 여러분, 우리 모두 4월 15일 토요일 오후 3시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만나요. 인천 파이팅! ▶ 티켓 예매(20% 할인) : https://goo.gl/r57JKP ▶ 고객센터 : 032-880-5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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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유나이티드 이학민, K리그 통산 100경기 출전 달성

인천유나이티드 이학민, K리그 통산 100경기 출전 달성 2014년 데뷔 후 4년 만초심 잃지 않고 노력하는 선수될 것 인천유나이티드 측면 수비수 이학민이 K리그 통산 100경기 출전 기록을 달성했다. 이학민은 지난 21일 전주종합운동장에서 펼쳐진 KEB하나은행 K리그 클래식 2017 12라운드 전북현대와의 원정경기(1-1 무)에 선발 출전해 전, 후반 풀타임 활약하며 K리그 통산 100경기 출전 기록을 이뤄냈다. 울산학성고-상지대를 거쳐 2014년 경남FC를 통해 프로에 입문한 이학민은 2015년부터 2016년까지 2년 간 부천FC에서 활약한 뒤 올 시즌 인천으로 둥지를 옮겨 오른쪽 측면 수비수로 좋은 활약을 펼치고 있다. 이학민은 내가 100경기를 채웠다는 게 믿기지 않는다. 힘겹게 프로에 입단해서 한 경기, 한 경기 뛰기 위해 노력했던 신인 시절이 떠오른다면서 초심을 잃지 않고 늘 노력하는 선수가 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으로는 2014시즌 K리그 클래식 14라운드 전북현대전에서 경남 소속으로 프로 데뷔골을 넣었을 때와 지난해 부천 소속으로 FA컵 8강전에서 전북을 꺾고 4강 준결승에 올랐을 때를 꼽았다. 그는 2014년 신인 시절 프로 데뷔골을 넣었을 때 기억이 새록새록 난다. 그리고 지난해 부천 소속으로 전주성을 함락시켰던 경기도 잊을 수 없다면서 공교롭게도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 모두가 전북전이었다. 100경기도 전북전에서 채웠다. 다음에는 인천 소속으로 한 골을 넣어보도록 노력하겠다고 웃으며 말했다. 마지막으로 이학민은 앞으로 150경기, 200경기 등 더 많은 경기를 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개인이 아닌 팀을 위해 희생한다면 개인적인 목표에 한 발, 한 발 다가설 것이라고 믿는다는 각오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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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유나이티드 미들스타리그 2017, 6개월 간 대장정 돌입

인천유나이티드 미들스타리그 2017, 6개월 간 대장정 돌입 도영길 해트트릭 사리울중, 공식 개막전서 청학중에 6-1 대승 거둬 인천 지역 중학생들의 축구 대제전, 인천유나이티드 미들스타리그가 드디어 막을 올렸다. 인천유나이티드가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 국민체육진흥공단이 후원하는 인천 지역 순수 아마추어 중학생 축구대회 인천유나이티드 미들스타리그 2017이 지난 11일을 시작으로 6개월간의 대장정에 돌입했다. 올해로 출범 14회째를 맞이하는 미들스타리그는 인천 지역 청소년들의 축구 저변 확대와 축구를 통한 건강한 문화 만들기를 만들기 위한 인천 구단의 주요 사업이다. 올해는 인천 내 중학교 84개교가 참가한다. 미들스타리그는 5월 11일 사리울중과 청학중의 공식 개막전을 시작으로 7월까지 2개월 동안 조별 예선 기간을 거친 다음 8월부터 본선 토너먼트에 돌입한다. 마지막 대망의 결승전은 10월에 개최될 예정이다. 공식 개막전은 짜임새 있게 구성되어 진행됐다. 장내아나운서 운영을 통해 고급스러움을 더했고, 인천 구단 김석현 단장과 사리울중 이재원 교장이 시축에 나섰다. 양교 학생들도 경기장을 찾아 뜨거운 응원전을 선보였다. 이날 경기에서는 홈팀 사리울중이 도영길의 해트트릭을 앞세워 청학중에 6-1 대승을 신고했다. 총 84개의 학교 중 단 2개의 학교만 우승컵이 걸린 대망의 결승전에 참가할 수 있기 때문에 인천 구단은 오는 10월 K리그 클래식 홈경기에 앞서 오프닝 매치로 결승전을 치러 뜨거운 열기를 만들어 낼 계획이다. 미들스타리그 우승팀 참가선수 및 담당교사는 해외 축구연수 기회를 제공 받으며, 준우승 및 공동 3위 팀 그리고 MVP(최우수선수상), 최우수지도자상, 득점상 등에게는 스포츠용품이 부상으로 제공된다. 그밖에 자세한 경기일정 및 결과는 인천유나이티드 공식홈페이지(www.incheonutd.com)에서 직접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인천 구단은 미들스타리그에 참가하는 관내 중학생들의 활발한 토론 및 신속한 정보 전달을 위해 미들스타리그 전용 페이스북 페이지(www.facebook.com/iufcmiddlestar)를 새롭게 개설해서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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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유나이티드, 신한은행 인천본부와 후원 협약 체결

인천유나이티드, 신한은행 인천본부와 후원 협약 체결 올해로 11년 째 후원지역경제 활성화 및 축구 발전 위한 협약 신한은행 인천본부가 인천유나이티드 프로축구단과 함께 후원 협약을 체결했다. 신한은행 인천본부와 인천유나이티드는 4일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지역경제 활성화와 축구 발전을 위한 후원 협약을 진행했다. 이날 진행된 협약식에는 신한은행 이희수 인천본부장, 인천광역시 문화관광체육국 유지상 국장, 인천 구단 정병일 대표이사를 비롯해 각 기관 임직원 등이 함께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협약식은 시종일관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 이어졌다. 협약식 전날인 지난 3일 인천이 KEB하나은행 K리그 클래식 2017 9라운드 상주상무와의 원정경기서 1-0 승리를 거두고 시즌 첫 승을 신고했기 때문이다. 이번 협약에 따라 신한은행 인천본부는 올해 또한 인천 구단의 프리미어 스폰서로 함께하게 됐다. 신한은행 인천본부는 지난 2007년을 시작으로 올해로 무려 11년 동안 인천 구단에 후원의 손길을 내밀고 있다. 신한은행 이희수 인천본부장은 300만 인천광역시를 대표하는 자랑스러운 시민구단 인천유나이티드에 후원을 이어가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면서 올 시즌 인천의 새로운 도약을 열렬히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인천 구단 정병일 대표이사 역시 신한은행 인천본부의 소중한 후원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인천시를 대표하는 시민구단인 만큼 축구를 통한 시민 행복시대를 열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화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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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유나이티드 이학민, K리그 통산 100경기 출전 달성

인천유나이티드 이학민, K리그 통산 100경기 출전 달성 2014년 데뷔 후 4년 만초심 잃지 않고 노력하는 선수될 것 인천유나이티드 측면 수비수 이학민이 K리그 통산 100경기 출전 기록을 달성했다. 이학민은 지난 21일 전주종합운동장에서 펼쳐진 KEB하나은행 K리그 클래식 2017 12라운드 전북현대와의 원정경기(1-1 무)에 선발 출전해 전, 후반 풀타임 활약하며 K리그 통산 100경기 출전 기록을 이뤄냈다. 울산학성고-상지대를 거쳐 2014년 경남FC를 통해 프로에 입문한 이학민은 2015년부터 2016년까지 2년 간 부천FC에서 활약한 뒤 올 시즌 인천으로 둥지를 옮겨 오른쪽 측면 수비수로 좋은 활약을 펼치고 있다. 이학민은 내가 100경기를 채웠다는 게 믿기지 않는다. 힘겹게 프로에 입단해서 한 경기, 한 경기 뛰기 위해 노력했던 신인 시절이 떠오른다면서 초심을 잃지 않고 늘 노력하는 선수가 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으로는 2014시즌 K리그 클래식 14라운드 전북현대전에서 경남 소속으로 프로 데뷔골을 넣었을 때와 지난해 부천 소속으로 FA컵 8강전에서 전북을 꺾고 4강 준결승에 올랐을 때를 꼽았다. 그는 2014년 신인 시절 프로 데뷔골을 넣었을 때 기억이 새록새록 난다. 그리고 지난해 부천 소속으로 전주성을 함락시켰던 경기도 잊을 수 없다면서 공교롭게도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 모두가 전북전이었다. 100경기도 전북전에서 채웠다. 다음에는 인천 소속으로 한 골을 넣어보도록 노력하겠다고 웃으며 말했다. 마지막으로 이학민은 앞으로 150경기, 200경기 등 더 많은 경기를 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개인이 아닌 팀을 위해 희생한다면 개인적인 목표에 한 발, 한 발 다가설 것이라고 믿는다는 각오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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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유나이티드 미들스타리그 2017, 6개월 간 대장정 돌입

인천유나이티드 미들스타리그 2017, 6개월 간 대장정 돌입 도영길 해트트릭 사리울중, 공식 개막전서 청학중에 6-1 대승 거둬 인천 지역 중학생들의 축구 대제전, 인천유나이티드 미들스타리그가 드디어 막을 올렸다. 인천유나이티드가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 국민체육진흥공단이 후원하는 인천 지역 순수 아마추어 중학생 축구대회 인천유나이티드 미들스타리그 2017이 지난 11일을 시작으로 6개월간의 대장정에 돌입했다. 올해로 출범 14회째를 맞이하는 미들스타리그는 인천 지역 청소년들의 축구 저변 확대와 축구를 통한 건강한 문화 만들기를 만들기 위한 인천 구단의 주요 사업이다. 올해는 인천 내 중학교 84개교가 참가한다. 미들스타리그는 5월 11일 사리울중과 청학중의 공식 개막전을 시작으로 7월까지 2개월 동안 조별 예선 기간을 거친 다음 8월부터 본선 토너먼트에 돌입한다. 마지막 대망의 결승전은 10월에 개최될 예정이다. 공식 개막전은 짜임새 있게 구성되어 진행됐다. 장내아나운서 운영을 통해 고급스러움을 더했고, 인천 구단 김석현 단장과 사리울중 이재원 교장이 시축에 나섰다. 양교 학생들도 경기장을 찾아 뜨거운 응원전을 선보였다. 이날 경기에서는 홈팀 사리울중이 도영길의 해트트릭을 앞세워 청학중에 6-1 대승을 신고했다. 총 84개의 학교 중 단 2개의 학교만 우승컵이 걸린 대망의 결승전에 참가할 수 있기 때문에 인천 구단은 오는 10월 K리그 클래식 홈경기에 앞서 오프닝 매치로 결승전을 치러 뜨거운 열기를 만들어 낼 계획이다. 미들스타리그 우승팀 참가선수 및 담당교사는 해외 축구연수 기회를 제공 받으며, 준우승 및 공동 3위 팀 그리고 MVP(최우수선수상), 최우수지도자상, 득점상 등에게는 스포츠용품이 부상으로 제공된다. 그밖에 자세한 경기일정 및 결과는 인천유나이티드 공식홈페이지(www.incheonutd.com)에서 직접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인천 구단은 미들스타리그에 참가하는 관내 중학생들의 활발한 토론 및 신속한 정보 전달을 위해 미들스타리그 전용 페이스북 페이지(www.facebook.com/iufcmiddlestar)를 새롭게 개설해서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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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유나이티드, 신한은행 인천본부와 후원 협약 체결

인천유나이티드, 신한은행 인천본부와 후원 협약 체결 올해로 11년 째 후원지역경제 활성화 및 축구 발전 위한 협약 신한은행 인천본부가 인천유나이티드 프로축구단과 함께 후원 협약을 체결했다. 신한은행 인천본부와 인천유나이티드는 4일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지역경제 활성화와 축구 발전을 위한 후원 협약을 진행했다. 이날 진행된 협약식에는 신한은행 이희수 인천본부장, 인천광역시 문화관광체육국 유지상 국장, 인천 구단 정병일 대표이사를 비롯해 각 기관 임직원 등이 함께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협약식은 시종일관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 이어졌다. 협약식 전날인 지난 3일 인천이 KEB하나은행 K리그 클래식 2017 9라운드 상주상무와의 원정경기서 1-0 승리를 거두고 시즌 첫 승을 신고했기 때문이다. 이번 협약에 따라 신한은행 인천본부는 올해 또한 인천 구단의 프리미어 스폰서로 함께하게 됐다. 신한은행 인천본부는 지난 2007년을 시작으로 올해로 무려 11년 동안 인천 구단에 후원의 손길을 내밀고 있다. 신한은행 이희수 인천본부장은 300만 인천광역시를 대표하는 자랑스러운 시민구단 인천유나이티드에 후원을 이어가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면서 올 시즌 인천의 새로운 도약을 열렬히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인천 구단 정병일 대표이사 역시 신한은행 인천본부의 소중한 후원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인천시를 대표하는 시민구단인 만큼 축구를 통한 시민 행복시대를 열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화답했다.

UTD 기자단 UTD기자 최준홍
[12R] 골든타임에 오른발로 인천을 구한 ‘시우타임’ 송시우

[UTD기자단=전주] 가물어가던 공격의 물줄기를 다시 살린 건 돌아온 이었다. 종료를 앞두고 송시우가 극적인 동점골을 넣어 인천유나이티드에 귀중한 승점 1점을 안겼다. 이기형 감독이 이끄는 인천은 지난 21일 전주종합운동장에서 열린 KEB하나은행 K리그 클래식 2017 12라운드 전북현대와의 원정경기에서 각각 한 골씩 나눠 가지며 1-1로 비겼다. 인천은 후반 41분 송시우의 오른발 슈팅이 골로 연결되며 값진 승점 1점을 획득했다. 자칫 무기력한 패배로 끝날 경기를 다시금 돌아온 이 이 되어 팀을 구해냈다. 경기종료 후 믹스트존에서 만난 송시우는 의외로 무덤덤했다. 그는 팀이 어려운 상황에 있고, 개인적으로도 요즘 잘 안 풀려서 마음고생이 있었다고 운을 뗀 다음 오늘 득점으로 팀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서 기분이 좋았다며 경기 총평과 함께 득점 소감을 이야기했다. 지난해 신인 송시우의 탄생을 알린 경기 역시도 전북전이었다. 그리고 그는 공교롭게도 1년 뒤인 전주에서 다시 한 번 팀을 구해내는 득점포를 가동하며 전북에 강한 면모를 이어갔다. 이에 대해 묻자 송시우는 굳이 전북을 상대로 골을 넣었다는 것 보다는 작게나마 팀에 보탬이 된 것이 더 기쁘다 개인의 득점보다는 팀을 위기에서 구한 게 더 중요했음을 밝혔다. 평소 주 사용발인 왼발이 아닌 오른발로 감각적인 슈팅을 만들어 낸 사실에 대해 송시우는 사실 그동안 오른발로 차야 하는 기회가 왔을 때 주저하거나, 슈팅을 아예 하지 않았다. 그러다 보니 요즘에 슈팅수가 현저하게 줄어들었다며 그래서 경기 전에 오른발로 들어오더라도 과감하게 슈팅으로 연결하자고 스스로 다짐했고, 기회에서 과감하게 슈팅을 했던 게 운 좋게 득점으로 연결된 것 같다며 팬들을 환호하게 만든 슈팅의 숨은 이야기를 밝혔다. 올 시즌 이기형 감독은 송시우를 비롯해 문선민, 김용환, 박용지 등 다양한 자원을 활용하는 꾸준한 변화를 통해 측면 공격 진영을 꾸리고 있다. 송시우에게 그만의 장점을 물었다. 그러자 그는 우리 팀이 골이 적은 편이기에, 평소 기회가 올 때 그것을 바로 골로 연결할 수 있다면 주전으로 뛸 수 있는 확률이 올라갈 것이라 생각한다고 자신의 소신을 말했다. 마지막으로 팬들에게 하고 싶은 말을 묻자 작년에는 주로 교체로 뛰다가 올해는 선발로도 뛸 수 있게 됐다. 선발로 뛰다 보니 교체출전 할 때와 다른 점이 있다는 것을 많이 느낀다고 강조한 다음 열심히 적응하고 있으니 팬 분들께서 계속 격려를 해주셨으면 한다고 말하며 스스로의 노력으로 발전해 나가는 선수임을 알리며 인천행 버스에 몸을 싣고 떠났다. [전주종합운동장] 글 = 최준홍 UTD기자 (spearmanchoi@hanmail.net) 사진 = 이상훈 UTD기자 (mukang1@nate.com) 저작권자 - 인천UTD기자단.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UTD 기자단 UTD기자 최준홍
[12R] 이기형 감독, “끝까지 포기하지 않아 비길 수 있었다”

[UTD기자단=전주] 송시우의 한 방이 팀을 구한 하루였다. 구사일생에서 패배의 위기에서 벗어난 인천유나이티드 이기형 감독의 진한 아쉬움 속에 안도의 한숨을 내쉬었다. 이기형 감독이 이끄는 인천은 21일 전주종합운동장에서 열린 KEB하나은행 K리그 클래식 2017 12라운드 전북현대와의 원정경기에서 전반 33분 이재성에게 선제골을 내주며 끌려갔지만 후반 40분 송시우의 극적인 오른발 중거리포가 터지며 값진 1-1 무승부를 거뒀다. 경기 후 가진 공식기자회견에서 이기형 감독은 전반에 선수들이 자신감 없는 플레이를 보여서 아쉬웠는데, 후반 들어 적극적인 모습으로 포기하지 않은 것이 득점으로 연결된 것 같다며 경기 소감을 간략하게 말하면서도 추가시간 마지막 찬스에서 침착했다면 역전도 가능했을 거라 생각했는데 아쉬웠다며 경기 막판 역전 기회를 놓친 아쉬움도 함께 드러냈다. 이날 이 감독은 최전방 원톱에 달리와 웨슬리가 아닌 이효균 카드를 꺼냈다. 올 시즌 주로 2군에서 머무르며 예열을 마친 이효균에게 이 감독은 전주성 함락이라는 미션을 부여했다. 이 감독은 이날 최전방에 나선 이효균에 대해 첫 출전 치고는 좋은 모습을 보여줬다는 긍정적인 평가를 내렸다. 그러면서도 그는 적극적으로 몸싸움하는 모습은 좋았지만, 골 결정력이나 연계 플레이에서는 다소 아쉬웠다며 앞으로 보완해야 할 점을 상기시키기도 했다. 전체적으로 상대에게 주도권을 내줬던 부분에 대해서는 전반엔 수비적 운영으로 역습을 노린다는 계획이었는데 잘 이뤄지지 않았다. 후반 들어 포지션에 변화를 주면서 공격수를 늘리려고 했던 게 잘 통한 것 같다고 생각한다며 수비보다는 맞불이 효과적이었음을 말했다. 한편 역대 전적에서 전북에 뒤지지 않는 모습을 보여준 바 있는 인천은 이날 역시도 적지에서 치른 원정경기였음에도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무승부를 이끌어 좋은 징크스를 이어갔다. 끝으로 이 감독은 항상 우리 경기를 보면 찬스에서 골을 못 넣고 비기거나 패하는 모습이었다. 전북을 상대로 이번에는 과감하게 모험적으로 나가자고 했다면서 비록 어려웠지만 선수들이 적극적으로 나간 것이 괜찮은 결과를 만들어낸 것 같다는 자체 평가를 내렸다. 이날 전북을 상대로 값진 승점 1점을 획득한 인천은 오는 28일 토요일 오후 7시 광양축구전용경기장에서 전남드래곤즈를 상대로 원정 5연전의 마지막 여정인 13라운드 원정경기를 갖는다. [전주종합운동장] 글 = 최준홍 UTD기자 (spearmanchoi@hanmail.net) 사진 = 이상훈 UTD기자 (mukang1@nate.com) 저작권자 - 인천UTD기자단.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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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R] ‘송시우 동점골’ 인천, 전북원정서 1-1 극적인 무승부

[UTD기자단=전주] 무기력해 보인 경기였지만 결국 축구는 골을 넣어야 하는 경기임을 보여준 한판이었다. 송시우의 강력한 한 방이 인천유나이티드를 환히 웃게끔 했다. 이기형 감독이 이끄는 인천은 21일 전주종합운동장에서 열린 KEB하나은행 K리그 클래식 2017 12라운드 전북현대와의 원정경기에서 전반 33분 이재성에게 선제골을 내주면서 끌려갔지만 후반 40분 송시우의 환상적인 중거리포 동점골에 힘입어 1-1 무승부를 기록했다. 원정팀 인천은 4-1-4-1 전술로 나섰다. 최전방에 이효균이 나섰고 좌우 날개에 박용지와 문선민이 나란히 배치됐다. 중원은 한석종과 윤상호가 꾸렸고 김경민이 수비형 미드필더 자리에 배치됐다. 수비진은 최종환, 부노자, 이윤표, 이학민이 꾸렸고 골문은 이태희가 지켰다. 홈팀 전북은 4-5-1 포메이션으로 맞섰다. 최전방 에두가 나섰고 이승기, 김보경, 신형민, 이재성, 에델이 나란히 이선에 배치되어 지원 사격에 나섰다. 수비 라인은 김진수, 이재성, 김민재, 최철순이 백포라인으로 형성했으며 최후방 골문은 부동의 골키퍼 홍정남이 지켰다. 초반 흐름은 전북이 잡았다. 전반 5분 프리킥을 시작으로 전북이 강한 압박으로 공격 전개를 펼쳤고, 인천은 쉽사리 전방으로 나서지 못했다. 그나마 인천은 부노자-이윤표 두 센터백이 전북의 공격을 제 때 차단하면서 실점 위기를 쉽사리 허용하지 않는 모습을 선보였다. 전북의 맹공은 계속해서 이어졌다. 전반 15분 좌측면 공간을 내주며 문전 크로스를 허용했지만 이윤표가 영리하게 걷어냈고, 뒤이은 두 번의 코너킥 위기에서도 인천 수비진의 집중력이 발휘됐다. 전반 21분 에델의 침투에 이은 강력한 슈팅은 이태희가 선방으로 일축했다. 그러던 전반 33분. 인천이 결국 전북에 선제골을 내줬다. 비골 부상에서 회복해 이날 첫 선발 출전한 이재성의 왼발이 이태희의 방어를 뚫고 인천의 골네트를 갈랐다. 이후 시간이 모두 흘러 결국 인천은 전반전에 유효슈팅을 1개도 기록하지 못한 채 0-1로 뒤진 채 마쳤다. 후반 시작과 함께 인천이 먼저 변화를 줬다. 이기형 감독은 김경민 대신 김도혁을 투입하며 동점골을 위한 전술 변화를 감행했다. 그러나 후반 초반 흐름도 좋지 못했다. 공격을 향한 의지는 좋았으나 몸과 마음이 따로 논 나머지 잦은 패스 미스가 인천의 발목을 잡아버렸다. 반대로 전북의 공격은 계속 매서웠다. 후반 9분에 김보경의 날카로운 프리킥이 인천 수비의 간담을 서늘하게 했다. 인천은 엎친 데 덮친 격으로 후반 11분에 부노자가 부상으로 김대중과 교체 아웃됐다. 당초 웨슬리를 넣어 공격에 변화를 주려던 이 감독의 계산이 뒤틀렸다. 그런 와중에 전북은 추가골을 위해 김신욱과 이동국을 차례로 교체 투입하며 전술 변화를 줬다. 메말라가는 인천의 공격에 단비를 내려준 것은 다름 아닌 송시우의 오른발이었다. 송시우는 후반 40분 아크 정면에서 감각적인 오른발 슈팅으로 기다리던 동점골을 성공시켰다. 평소 주 사용발인 오른발이 아닌, 왼발로 그리고 지난해 전북을 상대로 자신을 알렸던 그 때처럼 송시우가 팀을 구한 것이다. 동점을 허용한 전북은 다시 파상공세를 시작했다. 후반 43분에는 이태희가 이동국, 고무열의 연속 슈팅을 몸을 던져 막아내며 박수갈채를 받았다. 종료 시간이 다가오자 양 팀의 경기는 급속히 뜨거워졌다. 인천도 마지막까지 내친김에 역전골을 넣기 위해 스퍼트를 올렸으나 송시우, 이효균의 연속 슈팅은 골키퍼 정면으로 향하고 말았다. 결국 추가 시간 5분까지 모두 흘러 이날 경기는 양 팀이 1-1로 비긴 채 끝났다. 이날 값진 승점 1점을 획득한 인천은 1승 5무 6패(승점 8)로 11위 대구FC(승점 9)를 1점 차로 쫒는 데 성공했다. 인천은 오는 28일 광양축구전용구장에서 펼쳐지는 전남드래곤즈와의 13라운드 원정경기에서 죽음의 원정 5연전과 작별함과 동시에 시즌 2승 사냥에 나선다. [전주종합경기장] 글 = 최준홍 UTD기자 (spearmanchoi@hanmail.net) 사진 = 이상훈 UTD기자 (mukang1@nate.com) 저작권자 - 인천UTD기자단.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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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R] 골든타임에 오른발로 인천을 구한 ‘시우타임’ 송시우

[UTD기자단=전주] 가물어가던 공격의 물줄기를 다시 살린 건 돌아온 이었다. 종료를 앞두고 송시우가 극적인 동점골을 넣어 인천유나이티드에 귀중한 승점 1점을 안겼다. 이기형 감독이 이끄는 인천은 지난 21일 전주종합운동장에서 열린 KEB하나은행 K리그 클래식 2017 12라운드 전북현대와의 원정경기에서 각각 한 골씩 나눠 가지며 1-1로 비겼다. 인천은 후반 41분 송시우의 오른발 슈팅이 골로 연결되며 값진 승점 1점을 획득했다. 자칫 무기력한 패배로 끝날 경기를 다시금 돌아온 이 이 되어 팀을 구해냈다. 경기종료 후 믹스트존에서 만난 송시우는 의외로 무덤덤했다. 그는 팀이 어려운 상황에 있고, 개인적으로도 요즘 잘 안 풀려서 마음고생이 있었다고 운을 뗀 다음 오늘 득점으로 팀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서 기분이 좋았다며 경기 총평과 함께 득점 소감을 이야기했다. 지난해 신인 송시우의 탄생을 알린 경기 역시도 전북전이었다. 그리고 그는 공교롭게도 1년 뒤인 전주에서 다시 한 번 팀을 구해내는 득점포를 가동하며 전북에 강한 면모를 이어갔다. 이에 대해 묻자 송시우는 굳이 전북을 상대로 골을 넣었다는 것 보다는 작게나마 팀에 보탬이 된 것이 더 기쁘다 개인의 득점보다는 팀을 위기에서 구한 게 더 중요했음을 밝혔다. 평소 주 사용발인 왼발이 아닌 오른발로 감각적인 슈팅을 만들어 낸 사실에 대해 송시우는 사실 그동안 오른발로 차야 하는 기회가 왔을 때 주저하거나, 슈팅을 아예 하지 않았다. 그러다 보니 요즘에 슈팅수가 현저하게 줄어들었다며 그래서 경기 전에 오른발로 들어오더라도 과감하게 슈팅으로 연결하자고 스스로 다짐했고, 기회에서 과감하게 슈팅을 했던 게 운 좋게 득점으로 연결된 것 같다며 팬들을 환호하게 만든 슈팅의 숨은 이야기를 밝혔다. 올 시즌 이기형 감독은 송시우를 비롯해 문선민, 김용환, 박용지 등 다양한 자원을 활용하는 꾸준한 변화를 통해 측면 공격 진영을 꾸리고 있다. 송시우에게 그만의 장점을 물었다. 그러자 그는 우리 팀이 골이 적은 편이기에, 평소 기회가 올 때 그것을 바로 골로 연결할 수 있다면 주전으로 뛸 수 있는 확률이 올라갈 것이라 생각한다고 자신의 소신을 말했다. 마지막으로 팬들에게 하고 싶은 말을 묻자 작년에는 주로 교체로 뛰다가 올해는 선발로도 뛸 수 있게 됐다. 선발로 뛰다 보니 교체출전 할 때와 다른 점이 있다는 것을 많이 느낀다고 강조한 다음 열심히 적응하고 있으니 팬 분들께서 계속 격려를 해주셨으면 한다고 말하며 스스로의 노력으로 발전해 나가는 선수임을 알리며 인천행 버스에 몸을 싣고 떠났다. [전주종합운동장] 글 = 최준홍 UTD기자 (spearmanchoi@hanmail.net) 사진 = 이상훈 UTD기자 (mukang1@nate.com) 저작권자 - 인천UTD기자단.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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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R] 이기형 감독, “끝까지 포기하지 않아 비길 수 있었다”

[UTD기자단=전주] 송시우의 한 방이 팀을 구한 하루였다. 구사일생에서 패배의 위기에서 벗어난 인천유나이티드 이기형 감독의 진한 아쉬움 속에 안도의 한숨을 내쉬었다. 이기형 감독이 이끄는 인천은 21일 전주종합운동장에서 열린 KEB하나은행 K리그 클래식 2017 12라운드 전북현대와의 원정경기에서 전반 33분 이재성에게 선제골을 내주며 끌려갔지만 후반 40분 송시우의 극적인 오른발 중거리포가 터지며 값진 1-1 무승부를 거뒀다. 경기 후 가진 공식기자회견에서 이기형 감독은 전반에 선수들이 자신감 없는 플레이를 보여서 아쉬웠는데, 후반 들어 적극적인 모습으로 포기하지 않은 것이 득점으로 연결된 것 같다며 경기 소감을 간략하게 말하면서도 추가시간 마지막 찬스에서 침착했다면 역전도 가능했을 거라 생각했는데 아쉬웠다며 경기 막판 역전 기회를 놓친 아쉬움도 함께 드러냈다. 이날 이 감독은 최전방 원톱에 달리와 웨슬리가 아닌 이효균 카드를 꺼냈다. 올 시즌 주로 2군에서 머무르며 예열을 마친 이효균에게 이 감독은 전주성 함락이라는 미션을 부여했다. 이 감독은 이날 최전방에 나선 이효균에 대해 첫 출전 치고는 좋은 모습을 보여줬다는 긍정적인 평가를 내렸다. 그러면서도 그는 적극적으로 몸싸움하는 모습은 좋았지만, 골 결정력이나 연계 플레이에서는 다소 아쉬웠다며 앞으로 보완해야 할 점을 상기시키기도 했다. 전체적으로 상대에게 주도권을 내줬던 부분에 대해서는 전반엔 수비적 운영으로 역습을 노린다는 계획이었는데 잘 이뤄지지 않았다. 후반 들어 포지션에 변화를 주면서 공격수를 늘리려고 했던 게 잘 통한 것 같다고 생각한다며 수비보다는 맞불이 효과적이었음을 말했다. 한편 역대 전적에서 전북에 뒤지지 않는 모습을 보여준 바 있는 인천은 이날 역시도 적지에서 치른 원정경기였음에도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무승부를 이끌어 좋은 징크스를 이어갔다. 끝으로 이 감독은 항상 우리 경기를 보면 찬스에서 골을 못 넣고 비기거나 패하는 모습이었다. 전북을 상대로 이번에는 과감하게 모험적으로 나가자고 했다면서 비록 어려웠지만 선수들이 적극적으로 나간 것이 괜찮은 결과를 만들어낸 것 같다는 자체 평가를 내렸다. 이날 전북을 상대로 값진 승점 1점을 획득한 인천은 오는 28일 토요일 오후 7시 광양축구전용경기장에서 전남드래곤즈를 상대로 원정 5연전의 마지막 여정인 13라운드 원정경기를 갖는다. [전주종합운동장] 글 = 최준홍 UTD기자 (spearmanchoi@hanmail.net) 사진 = 이상훈 UTD기자 (mukang1@nate.com) 저작권자 - 인천UTD기자단.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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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R] ‘송시우 동점골’ 인천, 전북원정서 1-1 극적인 무승부

[UTD기자단=전주] 무기력해 보인 경기였지만 결국 축구는 골을 넣어야 하는 경기임을 보여준 한판이었다. 송시우의 강력한 한 방이 인천유나이티드를 환히 웃게끔 했다. 이기형 감독이 이끄는 인천은 21일 전주종합운동장에서 열린 KEB하나은행 K리그 클래식 2017 12라운드 전북현대와의 원정경기에서 전반 33분 이재성에게 선제골을 내주면서 끌려갔지만 후반 40분 송시우의 환상적인 중거리포 동점골에 힘입어 1-1 무승부를 기록했다. 원정팀 인천은 4-1-4-1 전술로 나섰다. 최전방에 이효균이 나섰고 좌우 날개에 박용지와 문선민이 나란히 배치됐다. 중원은 한석종과 윤상호가 꾸렸고 김경민이 수비형 미드필더 자리에 배치됐다. 수비진은 최종환, 부노자, 이윤표, 이학민이 꾸렸고 골문은 이태희가 지켰다. 홈팀 전북은 4-5-1 포메이션으로 맞섰다. 최전방 에두가 나섰고 이승기, 김보경, 신형민, 이재성, 에델이 나란히 이선에 배치되어 지원 사격에 나섰다. 수비 라인은 김진수, 이재성, 김민재, 최철순이 백포라인으로 형성했으며 최후방 골문은 부동의 골키퍼 홍정남이 지켰다. 초반 흐름은 전북이 잡았다. 전반 5분 프리킥을 시작으로 전북이 강한 압박으로 공격 전개를 펼쳤고, 인천은 쉽사리 전방으로 나서지 못했다. 그나마 인천은 부노자-이윤표 두 센터백이 전북의 공격을 제 때 차단하면서 실점 위기를 쉽사리 허용하지 않는 모습을 선보였다. 전북의 맹공은 계속해서 이어졌다. 전반 15분 좌측면 공간을 내주며 문전 크로스를 허용했지만 이윤표가 영리하게 걷어냈고, 뒤이은 두 번의 코너킥 위기에서도 인천 수비진의 집중력이 발휘됐다. 전반 21분 에델의 침투에 이은 강력한 슈팅은 이태희가 선방으로 일축했다. 그러던 전반 33분. 인천이 결국 전북에 선제골을 내줬다. 비골 부상에서 회복해 이날 첫 선발 출전한 이재성의 왼발이 이태희의 방어를 뚫고 인천의 골네트를 갈랐다. 이후 시간이 모두 흘러 결국 인천은 전반전에 유효슈팅을 1개도 기록하지 못한 채 0-1로 뒤진 채 마쳤다. 후반 시작과 함께 인천이 먼저 변화를 줬다. 이기형 감독은 김경민 대신 김도혁을 투입하며 동점골을 위한 전술 변화를 감행했다. 그러나 후반 초반 흐름도 좋지 못했다. 공격을 향한 의지는 좋았으나 몸과 마음이 따로 논 나머지 잦은 패스 미스가 인천의 발목을 잡아버렸다. 반대로 전북의 공격은 계속 매서웠다. 후반 9분에 김보경의 날카로운 프리킥이 인천 수비의 간담을 서늘하게 했다. 인천은 엎친 데 덮친 격으로 후반 11분에 부노자가 부상으로 김대중과 교체 아웃됐다. 당초 웨슬리를 넣어 공격에 변화를 주려던 이 감독의 계산이 뒤틀렸다. 그런 와중에 전북은 추가골을 위해 김신욱과 이동국을 차례로 교체 투입하며 전술 변화를 줬다. 메말라가는 인천의 공격에 단비를 내려준 것은 다름 아닌 송시우의 오른발이었다. 송시우는 후반 40분 아크 정면에서 감각적인 오른발 슈팅으로 기다리던 동점골을 성공시켰다. 평소 주 사용발인 오른발이 아닌, 왼발로 그리고 지난해 전북을 상대로 자신을 알렸던 그 때처럼 송시우가 팀을 구한 것이다. 동점을 허용한 전북은 다시 파상공세를 시작했다. 후반 43분에는 이태희가 이동국, 고무열의 연속 슈팅을 몸을 던져 막아내며 박수갈채를 받았다. 종료 시간이 다가오자 양 팀의 경기는 급속히 뜨거워졌다. 인천도 마지막까지 내친김에 역전골을 넣기 위해 스퍼트를 올렸으나 송시우, 이효균의 연속 슈팅은 골키퍼 정면으로 향하고 말았다. 결국 추가 시간 5분까지 모두 흘러 이날 경기는 양 팀이 1-1로 비긴 채 끝났다. 이날 값진 승점 1점을 획득한 인천은 1승 5무 6패(승점 8)로 11위 대구FC(승점 9)를 1점 차로 쫒는 데 성공했다. 인천은 오는 28일 광양축구전용구장에서 펼쳐지는 전남드래곤즈와의 13라운드 원정경기에서 죽음의 원정 5연전과 작별함과 동시에 시즌 2승 사냥에 나선다. [전주종합경기장] 글 = 최준홍 UTD기자 (spearmanchoi@hanmail.net) 사진 = 이상훈 UTD기자 (mukang1@nate.com) 저작권자 - 인천UTD기자단.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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