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상무
인천유나이티드
VS
2017. 05. 03(수) 15:00 상주 시민운동장
IUFC FEEDS
UTD 기자단 UTD기자 최준홍
[8R] 이기형 감독, “연속 실점에 자신감 떨어진 게 패인”

[UTD기자단=인천] 선취골과 함께 시즌 첫 승의 기운이 올 것 같았지만, 야속한 승리의 여신은 또 다시 외면하고 말았다. 이기형 감독은 다시금 진한 아쉬움 속에 희망을 노래했다. 이기형 감독이 이끄는 인천유나이티드는 30일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린 KEB하나은행 K리그 클래식 2017 8라운드 울산현대와의 홈경기에서 1-2로 아쉬운 역전패를 기록했다. 경기 후 공식 기자회견에서 이기형 감독은 먼저 첫 승이 늦어지고 있는데 팬들에게 죄송스럽게 생각한다고 운을 뗀 뒤 전반에 선제 득점을 성공했는데, 후반전에 프리킥으로 실점하면서 선수들의 자신감이 떨어지면서 플레이가 어려워진 것이 패인이라고 총평을 말했다. 전반 42분 공방전 속에 웨슬리가 선제골을 성공하는 등 기분 좋은 출발에 나섰다. 하지만 후반 7분 오르샤, 후반 24분 김인성에게 내리 실점을 내주는 순간 집중력이 너무 아쉬웠다. 이 부분에 대해 이 감독은 아무래도 우리 팀에는 이전에 다른 팀에서 기회를 못 받은 선수들이 많이 있다 보니 어려운 상황이 오면 이를 극복해나가는 힘이 부족하다고 본다면서 좋은 상황이 나오면 반전이 이뤄질 수 있을 것으로 본다며 나름대로의 의견을 드러냈다. 이번 울산전을 끝으로 머나 먼 원정 5연전의 여정을 이어가야 한다. FIFA U-20 WORLD CUP KOREA 대회와 관련하여 홈구장인 인천축구전용경기장을 사용할 수 없기 때문이다. 이 감독은 큰 변화는 없을 것이다. 선수들이 운동장에서 하고자하는 것은 보여준다고 생각한다. 일단 선수들의 떨어진 자신감을 채워주고 싶다면서 희망을 말했다. 그러면서 이길 수 있다는 믿음을 갖게 만들어야 한다. 홈, 원정을 가리지 않고 선수들이 이길 수 있다는 생각을 갖게 만들어 줄 것이라며 쳐져있는 팀 분위기를 올리는 게 지상과제임을 천명했다. 마지막으로 지난해 감독대행 시절과 올해 감독으로서 본 인천 팀 내 분위기에 대해 묻는 질문에 대해 그는 지난해엔 선수들이 팀플레이가 어느 정도 완성되어 있었고, 의욕이 역시 많이 있는 상태였다고 운을 뗀 뒤 그러나 올해는 새로운 선수들이 많이 모이면서 선수단의 변화가 있었다. 앞서 말했듯 리그에서 어려움을 겪자 많은 선수들이 불안해하는 모습이 강하게 나타나고 있다. 이런 심리적 차이가 지난해와 큰 차이라고 생각한다고 이야기했다. 한편 인천은 3무 5패(승점 3)로 최하위 탈출에 실패했다. 인천은 5월 3일 수요일 오후 3시 상주시민운동장에서 상주상무를 상대로 9라운드 원정 경기를 펼친다. [인천축구전용경기장] 글 = 최준홍 UTD기자 (spearmanchoi@hanmail.net) 사진 = 남궁경상 UTD기자 (boriwoll@hanmail.net) 저작권자 - 인천UTD기자단.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UTD 기자단 UTD기자 정재원
[8R] ‘멀고도 먼 첫 승’ 인천, 울산과의 홈경기서 1-2 역전패

[UTD기자단=인천] 최근 좋지 못한 흐름을 이어가던 인천유나이티드와 울산현대가 외나무다리에서 만났다. 홈팀 인천이 먼저 미소 지었지만, 마지막에 웃은 이는 원정팀 울산이었다. 이기형 감독이 이끄는 인천은 30일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린 KEB하나은행 클래식 2017 8라운드 울산과의 홈경기에서 전반 42분 웨슬리의 선제골로 먼저 앞서 나갔지만 후반 7분 오르샤, 후반 24분 김인성에게 연속 두 골을 내주며 최종스코어 1-2로 역전패했다. 홈팀 인천은 5-4-1 포메이션으로 출격했다. 최전방 원톱에 웨슬리가 나선 가운데 좌우 날개에 문선민과 김용환이 배치됐다. 중원은 한석종과 이상협이 지켰고 최종환, 이윤표, 김경민, 채프만, 이학민이 차례로 수비라인을 형성했다. 그밖에 최후방 골문은 이태희가 지켰다. 원정팀 인천은 4-1-4-1 포메이션으로 맞섰다. 최전방 원톱에 이종호가 나섰고, 좌우 날개에 오르샤와 김승준이 배치됐다. 중원은 이영재와 한상운이 구성했으며 그 밑에 정재용이 뒤를 받쳤다. 수비진은 이명재, 정승현, 강민수, 김창수가 꾸렸고 골문에는 조수혁이 나섰다. 서로를 잘 아는 양 팀 감독이니만큼 초반부터 수비를 굳건히 했다. 지루한 경기 양상 도중에 인천이 좋은 기회를 잡았다. 전반 12분 이상협의 패스를 이어받은 문선민이 조수혁과 1대 1 상황을 맞이했고 이어 칩슛을 시도했지만 조수혁 골키퍼의 선방에 가로막히고 말았다. 전반 중반 이후 양 팀은 점차 공격적으로 변화를 주었다. 전반 28분 최종환이 과감한 중거리 슈팅을 시도했지만 득점과는 거리가 멀었다. 인천이 전반 32분 슈팅 한 개를 더 추가했다. 문전 혼전 상황에서 흘러나온 볼을 한석종이 중거리 슈팅을 날려봤지만 무위에 그쳤다. 울산도 가만있지 않았다. 전반 35분 오르샤가 좌측면을 돌파한 뒤 시도한 강력한 슈팅이 골포스트를 강타했다. 그러던 전반 42분 인천이 마침내 선제골을 뽑아냈다. 김용환이 연결한 전진 패스를 문선민이 받아 골문으로 돌파한 뒤 내준 볼을 웨슬리가 선제골로 마무리했다. 기분 좋은 선제골에 인천은 환호성을 내질렀다. 이후 잔여 시간이 모두 소비된 가운데 전반전 경기는 홈팀 인천이 1-0으로 앞선 채 마무리됐다. 다급해진 원정팀 울산이 후반 시작에 앞서 먼저 변화를 줬다. 김도훈 감독은 김승준을 빼고 김인성을 투입하며 측면을 보강했다. 다소 이른 시간인 후반 7분. 울산이 결국 동점골을 뽑아냈다. 오르샤의 프리킥이 절묘하게 인천의 골문 안으로 향했다. 1-1로 균형이 맞춰지자 원정팀 울산의 공세가 더욱 거세지기 시작했다. 후반 12분 울산이 득점 기회를 놓쳤다. 김인성의 슈팅은 골문 밖으로 벗어났다. 울산의 압박에 헤매던 인천이 후반 24분 결국 역전골을 허용했다. 문전 혼전 상황에서 뒤로 흐른 볼을 김인성이 강력한 발리 슛으로 인천의 골문을 갈랐다. 홈팀 인천은 점점 다급해지기 시작했다. 이기형 감독은 송시우, 달리, 이정빈을 연속 교체 투입하며 승부수를 던졌다. 후반 40분 김용환이 울산 수비수 두 명을 벗겨내고 슈팅했지만 조수혁 골키퍼 정면으로 향하고 말았고 이어 후반 43분 달리의 헤더도 골문을 벗겨나갔다. 이후 별다른 소득 없이 경기가 이어졌고 결국 추가시간 3분까지 모두 흘러 이날 경기는 인천의 1-2 패배로 끝났다. [인천축구전용경기장] 글 = 정재원 UTD기자 (elino5@naver.com) 사진 = 남궁경상 UTD기자 (boriwoll@hanmail.net) 저작권자 - 인천UTD기자단.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UTD 기자단 UTD기자 전세희
[U-18] ‘통한의 무승부’ 전재호 감독 “아쉬움이 많이 남는 경기”

[UTD기자단=성남] 지난해 전기리그에서 당했던 참패의 기억을 되살려 복수의 칼날을 갈고 닦아 오직 승리만을 생각하며 성남원정길에 나섰지만 또 다시 아쉬움만을 남긴 채 돌아오게 되었다. 하지만 인천유나이티드 U-18 대건고 전재호 감독은 아쉬움 속에 희망을 노래했다. 전재호 감독이 이끄는 인천 대건고는 4월 29일 성남종합경기장에서 열린 2017 아디다스 K리그 주니어 A조 8라운드 성남FC U-18 풍생고와의 원정경기서 1-1 무승부를 거두었다. 경기 후 가진 인터뷰에서 전재호 감독은 더운 날씨 속에서도 원정경기에서 승리하기 위해 열심히 최선을 다해준 선수들에게 고생했다고 이야기해주고 싶다며 짤막한 소감을 전했다. 전반 38분 황정욱의 선제골로 앞서 나간 인천 대건고는 승리를 확정짓기 직전 상대에게 동점골을 허용하며 경기를 끝냈다. 인천 대건고 선수단은 경기 종료 직후 모두 쓰러지며 아쉬운 탄성을 내질렀다. 지난해 당했던 대패의 수모를 되갚기 위해 다시 찾은 성남종합운동장이었기에 더욱 아쉬움이 클 수밖에 없었다. 이에 대해 그는 1-0으로 리드하는 상황에서 다양한 요인들이 있었는데 결정적인 찬스에서 살리지 못하다 보니 막판에 실점을 했다며 원정경기였고, 오늘이 고비라고 생각은 했지만 꼭 이기고 싶었다. 그래서 나 역시 많이 안타까웠던 경기라며 크나 큰 아쉬움을 드러냈다. 이날 경기에서 수비진의 움직임이 다소 불안하지 않았는지 묻자 우리나 성남이나 마찬가지로 날씨가 많이 더워지는 바람에 집중력 문제가 발생한 것 같다며 그렇게 크게 흔들리지 않았다고 생각한다. 양 팀 모두 골 찬스가 많았기 때문에 크게 개의치 않는다고 대답했다. 그러면서 전 감독은 이내 희망을 이야기했다. 휴식기와 주요 전력 복귀가 이유였다. 그는 앞으로 2주간의 휴식기간이 있다. 여러 가지 사정으로 인해 합류하지 못했던 선수들이 합류하게 되면서 선수 운영 폭에서 좀 더 여유로워 질 수 있을 것 같다며 희망을 엿보았다. 한편 이날 승점 1점을 더한 인천 대건고는 4승 3무 1패(승점 15점)로 A조 선두 자리를 지켰지만 FC서울 U-18 오산고와의 승점이 동률인 상황이다. 인천 대건고는 5월 20일 토요일 오후 3시 강릉제일고에서 강원FC U-18 강릉제일고를 상대로 선두 수성 작업에 나선다. 끝으로 그는 왕중왕전에 가기 위해서 강원 원정은 꼭 잡아야 하는 경기다. 지금 선수들이 못내 마음에 상처를 입은 것 같다면서 2주간의 휴식기동안 다시 팀을 재정비해 원정경기이지만 잘 준비해서 이길 수 있는 경기를 할 수 있도록 하겠다며 굳은 다짐을 이야기했다. [성남종합운동장] 글-사진 = 전세희 UTD기자 (zshee95@hanmail.net) 저작권자 - 인천UTD기자단.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구단뉴스/보도자료 마케팅커뮤니케이션팀
인천유나이티드, 4월 30일 울산전 승리 기원 풍성한 행사 마련

인천유나이티드, 4월 30일 울산전 승리 기원 풍성한 행사 마련 어린이 ENS석 무료입장이천수, 박재정 사인회 및 풍성한 경품 행사 진행 인천유나이티드가 4월 30일 울산현대와의 홈경기서 시즌 첫 승 달성을 기원하며 풍성한 행사를 마련했다. 이기형 감독이 이끄는 인천은 4월 30일 일요일 오후 5시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치르는 KEB하나은행 K리그 클래식 2017 8라운드 홈경기에서 김도훈 감독이 이끄는 울산을 상대로 시즌 첫 승 신고를 노린다. 개막 후 3무 4패로 아직 승리를 신고하지 못한 인천은 이번 울산전에서 반드시 무승 고리를 끊겠다는 각오다. 인천 구단은 그 어느 때보다 다양하고 알찬 행사를 마련하며 홈 팬들을 맞을 준비를 모두 끝마쳤다. 북측 광장에서는 로드킹 푸드트럭이 운영된다. 이번 울산전은 로드치킨, 마약핫도그, 오군다리, 떡볶이, 순대, 롱닭꼬치, 햄버거, 와인숙성목살스테이크 등 다양한 먹거리를 즐길 수 있다. 광장에서는 슛 like 하프스타, 대왕 제기차기, 링 던지기 등 레크리에이션 행사를 통해 선물을 가져갈 수 있는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아울러 FIFA U-20 WORLD CUP KOREA 트로피가 온다 행사가 함께 진행된다. 월드컵 트로피 제막식, 이천수 홍보대사 사인회, 문화공연 및 시민 참여 이벤트 등 다양한 볼거리가 축구 팬들을 맞이할 예정이다. 또한 인천백병원이 후원하는 인천맘 소중한 인연 벼룩시장 행사와 함께 재규어랜드로버 인천전시장에서 후원하는 차량 전시 행사 및 시승권 제공 이벤트 응모 행사 등도 북측 광장에서 동시에 진행될 예정이다. 경기장 각 게이트에서는 인천유나이티드 월간매거진 THE UNITED 5월호가 선착순 1,000부 배부된다. 이번 매거진 5월호에는 문선민, 김동민 선수 인터뷰와 함께 블루카페 500원 할인쿠폰 등을 만나볼 수 있다. 경기 시작 전에는 평상시와 마찬가지로 장내 아나운서 주도하에 응원 배우기 이벤트가 진행된다. 가장 열정적인 자세로 참여하는 팬들을 장내 아나운서가 현장에서 선정하여 올림포스호텔/홀리데이 인 인천 송도호텔 숙박권과 드마리스/프라임마리스 식사권, VR 체험 쿠폰, 써모스 보온병 등 푸짐한 경품을 제공한다. 그리고 선수단이 워밍업에 나설 때 인천유나이티드 아카데미 회원 어린이들이 인천 선수단에게 승리의 기를 전달할 예정이며, E석 블루카페에서는 오후 4시부터 4시 30분까지 K리그 홍보대사 박재정씨의 팬 사인회 행사가 열린다. 박재정씨는 킥오프에 앞서 시축 행사를 진행하며 팬들과 한 번 더 만날 예정이다. 그밖에 블루카페에서는 맛있는 커피 및 음료를 즐길 수 있으며, 인천유나이티드 시즌권 회원은 블루카페 SIZE UP 혜택을 누릴 수 있다. 블루마켓에서도 이번 경기에 10% 할인(일부 품목 제외) 행사를 진행한다. 선수단 입장 직전에는 축구인 이천수씨의 블루하트레이스 캠페인 참가 행사가 진행된다. 블루하트레이스는 인천 구단과 온해피, 세종병원이 함께 진행하는 소외계층 의료 지원 사업이다. 이천수씨는 자신의 커리어 마지막 소속팀인 인천 구단에서 진행하는 의미 있는 사업에 선뜻 동참함과 동시에 자신의 모교인 부평고 축구부 후배들에게 이번 블루하트레이스 동참을 통해 구매한 인천 시즌권 모두를 기부하기로 했다. 이번 울산전 매치 에스코트로는 시즌권 회원들이 나선다. 그리고 킥오프에 앞서서는 첫 승을 위한 출격 준비를 모두 마친 인천의 선발선수들이 관중석을 향하여 올 시즌 사인볼과 유티 인형을 선사할 예정이다. 하프타임에는 그라운드에서 인천유나이티드 아카데미 어린이 회원 100명과 인천 선수 11명이 즉석으로 축구 대결을 펼치는 11대 100 축구경기가 진행된다. 그밖에 경기 중 전광판을 통해 옐로우아이디 이벤트를 진행하여 드마리스/프라임마리스 식사권과 올림포스호텔 숙박권 등 다양하고 풍성한 경품을 제공한다. 끝으로 경기 종료 후 랜드로버 레인지로버 보그 48시간 무상시승권을 손에 쥘 행운의 주인공을 추첨한다. 인천 구단은 이번 울산전에서 어린이날을 기념해 초등학생 이하 어린이에 한해 ENS석 무료입장 행사를 진행하기로 했다. 어린이 팬들은 경기 당일 매표소에서 ENS석 티켓을 발권 받아 경기장에 입장하면 된다. 한편 경기 입장권은 인천 구단 홈페이지(www.incheonutd.com) 혹은 인터파크(www.interpark.com)를 통해 예매하거나 인천 구단 유니폼을 입고 현장에서 티켓을 구매할 경우에는 2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이밖에 경기 관련 문의사항이 있으면 인천 구단 마케팅커뮤니케이션팀(032-880-5526)으로 문의하면 된다.

공지사항 마케팅커뮤니케이션팀
4월 30일 울산전(8라운드) 홈경기 행사 종합 안내

인천유나이티드 어린이 팬들 집합!! 4/30(일) 오후 5시. 우리 인천유나이티드가 울산을 상대로 올 시즌 6번째 홈경기를 치릅니다. 새로운 도약 시즌 첫 승을 위해 모두 모여주세요♡ * EVENT * - 광장 푸드트럭 5개소 운영 - 광장 벼룩시장 / 이벤트 게임 부스 - U-20 트로피 행사(이천수 사인회) - 월간매거진 5월호 배부 - 경기 전 응원배우기(푸짐한 선물) - 가수 박재정 사인회(E석 블루카페) - 블루마켓 / 블루카페 운영 - 볼메존 / 스카이라운지 운영 - 하프타임 11대100 축구시합 등 인천유나이티드 vs. 울산현대 4/30 일요일 오후 5시 인천축구전용경기장 ▶ 티켓 예매(20% 할인) : https://goo.gl/r57JKP ▶ 고객센터 : 032-880-5500 어린이 ENS석 무료 입장 혜택 인천유나이티드는 4월 30일(일) 오후 5시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리는 울산과의 8라운드 홈경기는 어린이 무료 혜택을 제공하기로 했습니다. 초등학생 이하 어린이 팬들은 경기 당일 매표소에서 ENS석 초청권을 받아서 입장하시면 됩니다! (반드시 매표소에서 티켓을 발권 받아 입장하셔야 합니다. 출입구에서 티켓 없이 경기장 입장 불가) Road King 푸드트럭존 인천유나이티드 팬들의 입을 즐겁게 해주는 푸드트럭! 2017시즌에는 Road King과 함께 출항에 나섭니다. 메뉴 및 가격은 아래를 참고해주세요-! 1. 로드킹 : 로드치킨(5,000원), 마약핫도그(3,000원), 오군다리(5,000원) 2. 깡셰프 : 떡볶이(3,500원), 순대(3,500원) 3. 하이파이브 : 롱닭꼬치(3,000원) 4. 로드포크 : 와인숙성 목살스테이크(100g-8,000원, 200g-10,000원) 5. 얼룩맛차 : 햄버거(5,000원) 4월 30일 홈경기 광장 행사 1. U-20 월드컵 트로피가 온다! FIFA U-20 WORLD CUP KOREA 개막이 목전으로 다가온 가운데, 월드컵 우승 트로피가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 옵니다. 홍보대사 이천수 사인회(15시~16시 30분)을 비롯해 트로피제막식, 아트사커공연 등 다양한 행사가 진행됩니다. 2. 인천맘 소중한 인연 벼룩시장 인천백병원에서 후원하는 인천맘 소중한 인연 벼룩시장이 북측 광장 일대에서 진행됩니다. 15시부터 17시까지 약 2시간 동안 진행되는 이번 벼룩시장을 통해 재밌고 다양한 볼거리를 즐길 수 있습니다:) 3. 신나는 레크레이션 행사 슛 like 하프스타, 대왕제기차기, 링던지기 등 다양한 레크레이션 행사를 즐길 수 있는 부스가 함께 운영됩니다. 재미난 게임도 하고, 풍성한 경품도 받아가고 이 좋은 기회 절대로 놓치지 마세요-! 4. 재규어랜드로버 인천전시장 부스 재규어랜드로버 인천전시장에서 후원하는 차량 전시 행사 및 이벤트 응모 행사가 진행됩니다. 경기 당일 부스에서 시즌권 혹은 입장권(초청권 제외)을 제시하신 다음 응모권을 넣으신 분들 중 경기 종료 후 추첨을 통해 한 분께 랜드로버 레인지로버 보그 48시간 무상시승권을 선물합니다-! K리그 홍보대사 박재정이 뜬다! 4/30(일) 오후 5시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리는 인천과 울산의 8라운드 한 판 승부-! 이 흥미진진한 승부를 현장에서 직접 함께하기 위해 K리그 홍보대사 가수 박재정씨가 경기장을 찾습니다. 이날 박재정씨는 오후 4시부터 4시 30분까지 E석 블루카페에서 사인회 행사를 진행한 다음에 그라운드에 이동해 시축을 통해 축구 팬들을 만납니다. 인천 팬 여러분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경기 전 응원배우기 이벤트 목청껏 인천을 외치고, 푸짐한 경품도 팡! 팡! 올 시즌에도 경기 전 응원배우기 이벤트는 계속 이어집니다. 큰 목소리로 함께 호응해주신 분들에게 올림포스호텔 숙박권, 홀리데이 인 인천 송도호텔 숙박권, 드마리스/프라임마리스 식사권, VR 이용권, 써모스 보온병 등 다양한 경품을 제공합니다:) 다같이 소리질러~♬♬♬ 유티를 찾아라 깜짝 이벤트 인천유나이티드 팬 여러분 주목! 이번 울산전 경기 당일 경기장을 돌아다니는 마스코트 유티를 찾아 2017시즌 사인볼이나 유티 인형을 들고 함께 사진 찍자!!! 유티와 함께 2017시즌 사인볼 혹은 유티 인형을 들고 찍은 사진을 구단 옐로우아이디(@incheonutd)로 보내주세요. 추첨을 통해 선수카드북 세트, 올림포스호텔숙박권, 드라리스/프라임마리스 식사권 등 푸짐한 선물을 아낌없이 드립니다 E석 팬라운지 블루카페 OPEN 인천유나이티드 홈경기날 오픈하는 블루카페는 저렴한 가격에 맛있는 커피 및 음료를 즐길 수 있는 공간입니다. 시즌권 회원 분들께서는 시즌권 제시시 SIZE UP 혜택이 특별히 제공된다는 점 잊지마세요! 블루카페에 많은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추가 Tip) 경기장 출입구에서 선착순 1,000부 배부하는 인천유나이티드 월간매거진 THE UNITED 5월호에 블루카페 500원 할인 쿠폰이 있으니 잊지마세요! 볼비어X고메팝콘 볼메존 가자 시원한 비어 맥주와 맛있는 CGV 고팝콘의 즐거운 만남! 편안히 테이블에 앉아 축구보며 맘껏 즐기자! 이렇게 쾌적한 환경은 없습니다:) 볼메존은 인터파크 예매 및 현장구매로 모두 이용 가능합니다. 팬 여러분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Road King 스카이라운지 2017시즌 인천유나이티드의 새로운 도약을 함께할 스카이라운지가 새롭게 개편되어 운영됩니다-! 올해는 Road King과 함께 스카이라운지를 운영합니다. 고급진 음식과 함께 안락한 관람 문화를 즐길 수 있는 기회! 놓치지 마세요:) 인천의 나의 자존심! 나의 마지막 청춘의 영혼! 로드킹 스카이라운지 4/30 울산전 라인업! NO.1 카프레제 NO.2 순살치킨 NO.3 토마토미트스파게티 시원한 볼비어 맥주와 음료 무한정 리필까지! 가격 : 성인 및 청소년 3만원 / 어린이 2만원 (시즌권 회원은 권종에 따라 할인 적용) ※오직 로드킹 스카이라운지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럭셔리한 특별 체험. 지금 바로 신청하세요!! ▶ 온라인 예매(인터파크 티켓) 현장구매 가능 [30석 선착순/시즌권 회원 할인은 5명 선착순] 인천 팬 여러분 모두 모여주세요 올 시즌 리그 6번째 홈경기! 현재 우리 인천은 3무 4패(승점 3)로 아직 올 시즌 첫 승을 신고하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이번 울산전에서 우리 인천 팬 여러분들을 위해 반드시! 반드시!! 반드시!!! 승리로 보답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300만 인천 시민 여러분, 가족과 친구 등 모든 지인의 손을 잡고 모두 인천축구전용경기장으로 집결해주세요. 팬 여러분의 뜨거운 응원 함성이 우리 파검의 전사들에게는 크나 큰 힘으로 다가옵니다-! 인천 팬 여러분, 우리 모두 4월 30일 일요일 오후 5시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만나요. 인천 파이팅! ▶ 티켓 예매(20% 할인) : https://goo.gl/r57JKP ▶ 어린이날 기념 초등학생 이하 어린이 무료입장(ENS석)

구단뉴스/보도자료 마케팅커뮤니케이션팀
인천UTD, ‘2017년도 성인클리닉’ 2회차(5~6월) 회원 모집

인천유나이티드, 2017년도 성인클리닉 2회차(5~6월) 회원 모집 24일 정오부터 구단홈피에서 접수 시작수강료 8주 기준 12만원 인천유나이티드 프로축구단이 지역 내 성인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성인축구클리닉 2회차 회원을 모집한다. 인천유나이티드 아카데미 성인축구클리닉은 인천 구단에서 인천시 축구저변 확대의 일환으로 진행해온 프로그램으로 축구에 관심이 많고, 축구를 전문적으로 배우고 싶은 성인이라면 누구든지 참가할 수 있다. 성인축구클리닉 수업은 주 1회 1시간 30분 동안 진행되며 볼 컨트롤, 패스, 드리블, 슈팅과 같은 기본기 훈련을 비롯하여 습득한 기술을 실전에 직접 적용해 볼 수 있는 경기 훈련 등으로 알차게 구성되어있다. 성인축구클리닉 수업은 인천환경공단 승기사업소(인천 연수구) 내 인조잔디구장에서 월요일수요일 저녁 8시에 진행되는 수업과 포스코에너지 신석체육공원(인천 서구) 내 인조잔디구장에서 목요일 저녁 7시 30분에 진행되는 수업 중에 선택 가능하다. 성인축구클리닉 수강료는 8주 수업 기준으로 12만원이다. 본 수업 참가 신청은 24일 정오부터 인천유나이티드 구단 홈페이지(www.incheonutd.com)를 통해 할 수 있으며, 기타 문의 사항은 인천유나이티드 마케팅커뮤니케이션팀 (032)880-5528을 통해서 문의하면 된다.

공지사항 마케팅커뮤니케이션팀
4월 30일 울산전(8라운드) 홈경기 행사 종합 안내

인천유나이티드 어린이 팬들 집합!! 4/30(일) 오후 5시. 우리 인천유나이티드가 울산을 상대로 올 시즌 6번째 홈경기를 치릅니다. 새로운 도약 시즌 첫 승을 위해 모두 모여주세요♡ * EVENT * - 광장 푸드트럭 5개소 운영 - 광장 벼룩시장 / 이벤트 게임 부스 - U-20 트로피 행사(이천수 사인회) - 월간매거진 5월호 배부 - 경기 전 응원배우기(푸짐한 선물) - 가수 박재정 사인회(E석 블루카페) - 블루마켓 / 블루카페 운영 - 볼메존 / 스카이라운지 운영 - 하프타임 11대100 축구시합 등 인천유나이티드 vs. 울산현대 4/30 일요일 오후 5시 인천축구전용경기장 ▶ 티켓 예매(20% 할인) : https://goo.gl/r57JKP ▶ 고객센터 : 032-880-5500 어린이 ENS석 무료 입장 혜택 인천유나이티드는 4월 30일(일) 오후 5시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리는 울산과의 8라운드 홈경기는 어린이 무료 혜택을 제공하기로 했습니다. 초등학생 이하 어린이 팬들은 경기 당일 매표소에서 ENS석 초청권을 받아서 입장하시면 됩니다! (반드시 매표소에서 티켓을 발권 받아 입장하셔야 합니다. 출입구에서 티켓 없이 경기장 입장 불가) Road King 푸드트럭존 인천유나이티드 팬들의 입을 즐겁게 해주는 푸드트럭! 2017시즌에는 Road King과 함께 출항에 나섭니다. 메뉴 및 가격은 아래를 참고해주세요-! 1. 로드킹 : 로드치킨(5,000원), 마약핫도그(3,000원), 오군다리(5,000원) 2. 깡셰프 : 떡볶이(3,500원), 순대(3,500원) 3. 하이파이브 : 롱닭꼬치(3,000원) 4. 로드포크 : 와인숙성 목살스테이크(100g-8,000원, 200g-10,000원) 5. 얼룩맛차 : 햄버거(5,000원) 4월 30일 홈경기 광장 행사 1. U-20 월드컵 트로피가 온다! FIFA U-20 WORLD CUP KOREA 개막이 목전으로 다가온 가운데, 월드컵 우승 트로피가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 옵니다. 홍보대사 이천수 사인회(15시~16시 30분)을 비롯해 트로피제막식, 아트사커공연 등 다양한 행사가 진행됩니다. 2. 인천맘 소중한 인연 벼룩시장 인천백병원에서 후원하는 인천맘 소중한 인연 벼룩시장이 북측 광장 일대에서 진행됩니다. 15시부터 17시까지 약 2시간 동안 진행되는 이번 벼룩시장을 통해 재밌고 다양한 볼거리를 즐길 수 있습니다:) 3. 신나는 레크레이션 행사 슛 like 하프스타, 대왕제기차기, 링던지기 등 다양한 레크레이션 행사를 즐길 수 있는 부스가 함께 운영됩니다. 재미난 게임도 하고, 풍성한 경품도 받아가고 이 좋은 기회 절대로 놓치지 마세요-! 4. 재규어랜드로버 인천전시장 부스 재규어랜드로버 인천전시장에서 후원하는 차량 전시 행사 및 이벤트 응모 행사가 진행됩니다. 경기 당일 부스에서 시즌권 혹은 입장권(초청권 제외)을 제시하신 다음 응모권을 넣으신 분들 중 경기 종료 후 추첨을 통해 한 분께 랜드로버 레인지로버 보그 48시간 무상시승권을 선물합니다-! K리그 홍보대사 박재정이 뜬다! 4/30(일) 오후 5시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리는 인천과 울산의 8라운드 한 판 승부-! 이 흥미진진한 승부를 현장에서 직접 함께하기 위해 K리그 홍보대사 가수 박재정씨가 경기장을 찾습니다. 이날 박재정씨는 오후 4시부터 4시 30분까지 E석 블루카페에서 사인회 행사를 진행한 다음에 그라운드에 이동해 시축을 통해 축구 팬들을 만납니다. 인천 팬 여러분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경기 전 응원배우기 이벤트 목청껏 인천을 외치고, 푸짐한 경품도 팡! 팡! 올 시즌에도 경기 전 응원배우기 이벤트는 계속 이어집니다. 큰 목소리로 함께 호응해주신 분들에게 올림포스호텔 숙박권, 홀리데이 인 인천 송도호텔 숙박권, 드마리스/프라임마리스 식사권, VR 이용권, 써모스 보온병 등 다양한 경품을 제공합니다:) 다같이 소리질러~♬♬♬ 유티를 찾아라 깜짝 이벤트 인천유나이티드 팬 여러분 주목! 이번 울산전 경기 당일 경기장을 돌아다니는 마스코트 유티를 찾아 2017시즌 사인볼이나 유티 인형을 들고 함께 사진 찍자!!! 유티와 함께 2017시즌 사인볼 혹은 유티 인형을 들고 찍은 사진을 구단 옐로우아이디(@incheonutd)로 보내주세요. 추첨을 통해 선수카드북 세트, 올림포스호텔숙박권, 드라리스/프라임마리스 식사권 등 푸짐한 선물을 아낌없이 드립니다 E석 팬라운지 블루카페 OPEN 인천유나이티드 홈경기날 오픈하는 블루카페는 저렴한 가격에 맛있는 커피 및 음료를 즐길 수 있는 공간입니다. 시즌권 회원 분들께서는 시즌권 제시시 SIZE UP 혜택이 특별히 제공된다는 점 잊지마세요! 블루카페에 많은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추가 Tip) 경기장 출입구에서 선착순 1,000부 배부하는 인천유나이티드 월간매거진 THE UNITED 5월호에 블루카페 500원 할인 쿠폰이 있으니 잊지마세요! 볼비어X고메팝콘 볼메존 가자 시원한 비어 맥주와 맛있는 CGV 고팝콘의 즐거운 만남! 편안히 테이블에 앉아 축구보며 맘껏 즐기자! 이렇게 쾌적한 환경은 없습니다:) 볼메존은 인터파크 예매 및 현장구매로 모두 이용 가능합니다. 팬 여러분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Road King 스카이라운지 2017시즌 인천유나이티드의 새로운 도약을 함께할 스카이라운지가 새롭게 개편되어 운영됩니다-! 올해는 Road King과 함께 스카이라운지를 운영합니다. 고급진 음식과 함께 안락한 관람 문화를 즐길 수 있는 기회! 놓치지 마세요:) 인천의 나의 자존심! 나의 마지막 청춘의 영혼! 로드킹 스카이라운지 4/30 울산전 라인업! NO.1 카프레제 NO.2 순살치킨 NO.3 토마토미트스파게티 시원한 볼비어 맥주와 음료 무한정 리필까지! 가격 : 성인 및 청소년 3만원 / 어린이 2만원 (시즌권 회원은 권종에 따라 할인 적용) ※오직 로드킹 스카이라운지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럭셔리한 특별 체험. 지금 바로 신청하세요!! ▶ 온라인 예매(인터파크 티켓) 현장구매 가능 [30석 선착순/시즌권 회원 할인은 5명 선착순] 인천 팬 여러분 모두 모여주세요 올 시즌 리그 6번째 홈경기! 현재 우리 인천은 3무 4패(승점 3)로 아직 올 시즌 첫 승을 신고하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이번 울산전에서 우리 인천 팬 여러분들을 위해 반드시! 반드시!! 반드시!!! 승리로 보답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300만 인천 시민 여러분, 가족과 친구 등 모든 지인의 손을 잡고 모두 인천축구전용경기장으로 집결해주세요. 팬 여러분의 뜨거운 응원 함성이 우리 파검의 전사들에게는 크나 큰 힘으로 다가옵니다-! 인천 팬 여러분, 우리 모두 4월 30일 일요일 오후 5시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만나요. 인천 파이팅! ▶ 티켓 예매(20% 할인) : https://goo.gl/r57JKP ▶ 어린이날 기념 초등학생 이하 어린이 무료입장(ENS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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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15일 전남전(6라운드) 홈경기 행사 종합 안내

인천유나이티드 2017시즌 첫 승 도전! 전남 제물로 반드시 첫 승 쏜다! 4/15(토) 오후 3시. 인천이 전남을 상대로 올 시즌 4번째 홈경기를 치릅니다. 새로운 도약 시즌 첫 승을 위해 모두 모여주세요♡ * EVENT * - 북측광장 푸드트럭 6개소 운영 - 4월의 인유코디 이벤트 진행 - 경기 전 응원배우기(푸짐한 선물) - 선수단 사인회(E석 블루카페) - 블루마켓 / 블루카페 운영 - 볼메존, 스카이라운지 운영 - 하프타임 트로트가수 나상도 공연 - 경기 후 미들스타리그 개막식 등 인천유나이티드 vs. 전남드래곤즈 4/15 토요일 오후 3시 인천축구전용경기장 ▶ 티켓 예매(20% 할인) : https://goo.gl/r57JKP ▶ 고객센터 : 032-880-5500 첫 승 기원 1+1 이벤트 4/15(토) 전남전 예매하고, FA컵 32강전 보자 우리는 인천! 인천유나이티드 첫 승 기원 이벤트 4/19(수) FA컵 32강 수원전 경기 당일 매표소에서 4/15(토) 전남전 입장권을 제시하시면 동일 권종 티켓을 1매 제공합니다. 많은 예매 부탁드립니다-! * 4/15 전남전 현장 티켓 구매자도 동일 혜택 제공 * 초청권, 스카이박스 제외 * 4/15 볼메존- 4/19 ENS석 티켓 2매 제공 * 4/15 스카이라운지- 4/19 W석 티켓 1매 제공 - 문의 : 인천유나이티드 마케팅커뮤니케이션팀(032-880-5526) Road King 푸드트럭존 인천유나이티드 팬들의 입을 즐겁게 해주는 푸드트럭! 2017시즌에는 Road King과 함께 출항에 나섭니다. 메뉴 및 가격은 아래를 참고해주세요-! 1. 로드킹 : 로드치킨(5,000원), 마약핫도그(3,000원), 오군다리(5,000원) 2. 깡셰프 : 떡볶이(3,500원), 순대(3,500원) 3. 하이파이브 : 롱닭꼬치(3,000원) 4. 로드포크 : 와인숙성 목살스테이크(100g-8,000원, 200g-10,000원) 5. 얼룩맛차 : 햄버거(5,000원) 6. 플레이킹 트럭(VR) : 1회(4,000원), 5회(18,000원), 10회(34,000원) 시즌권 구매 및 선물수령처 안내 올 시즌 인천유나이티드 시즌권을 구매해주신 팬 여러분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그리고 아직 시즌권을 구매하지 않으신 분들도 모두 주목! (1) 시즌권 현장 수령 및 구매 : 시즌권 구매시 현장 수령을 선택하신 분들은 경기 당일 제 1매표소(도원역 건너편) 1번창구 옆에 특별 설치된 시즌권 부스에서 시즌권 예매번호와 신분증을 제시하시면 시즌권을 직접 수령하실 수 있습니다:) 아직 구매하지 않으신 분들도 같은 장소에서 현장 구매가 가능하니 꼭 구매하세요:) (2) 시즌권 선물 수령 : 시즌권 선물교환권을 지참하신 뒤 경기 당일 제 1매표소 옆 부스에서 교환하실 수 있습니다. W석 블루마켓에서도 선물 교환이 가능하나, 가급적 제 1매표소 1번창구 옆에 설치된 시즌권 부스에서 수령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석 블루마켓은 수령불가) 경기 전 응원배우기 이벤트 목청껏 인천을 외치고, 푸짐한 경품도 팡! 팡! 올 시즌에도 경기 전 응원배우기 이벤트는 계속 이어집니다. 큰 목소리로 함께 호응해주신 분들에게 올림포스호텔 숙박권, 홀리데이 인 인천 송도호텔 숙박권, 드마리스/프라임마리스 식사권, 월미테마파크 자유이용권 등 다양한 경품을 제공합니다:) 다같이 소리질러~♬♬♬ E석 팬라운지 블루카페 OPEN 홈경기날 블루카페에서 커피 한잔 어떠세요? 2017시즌을 맞아 우리 인천유나이티드는 기존의 E석 팬라운지 공간을 활용하여 새롭게 블루카페를 마련하여 운영중에 있습니다-! 인천유나이티드 홈경기날 오픈하는 블루카페는 저렴한 가격에 맛있는 커피 및 음료를 즐길 수 있는 공간입니다. 시즌권 회원 분들께서는 시즌권 제시시 SIZE UP 혜택이 특별히 제공된다는 점 잊지마세요! 블루카페에 많은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선수단 즉석 팬 사인회 이벤트 선수들을 만나 대화도 하고 사인도 받고-! 이 모두를 누릴 수 있는 사인회를 절대 놓치지 말고 쟁취하세요:) 올 시즌도 사인회는 계속해서 이어집니다-! 사인회 행사는 오후 2시부터 30분 간 E석 팬라운지에서 진행되며, 참가 선수는 당일에 공개됩니다^^ 인천 팬 여러분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리겠습니다♡ 4월의 인유코디 특별 이벤트 따스한 봄기운이 서서히 느껴지는 오늘날! 인천유나이티드는 4월의 인유코디 이벤트를 특별 진행합니다:) 4월 15일 토요일 전남전 경기 당일 옐로우아이디를 이용해 4월의 인유코디 이벤트를 진행합니다. 경기 당일 현장에서 유니폼+트레이닝+스카프 3종 세트(2017년 블루마켓 상품만 해당)를 착용한 뒤 인증샷을 구단 옐로우아이디로 응모해주세요. 추첨을 통해 선수 카드북 선물을 제공합니다! 볼비어X고메팝콘 볼메존 가자 시원한 비어 맥주와 맛있는 CGV 고팝콘의 즐거운 만남! 편안히 테이블에 앉아 축구보며 맘껏 즐기자! 이렇게 쾌적한 환경은 없습니다:) * 볼메존은 인터파크 예매 및 현장구매로 모두 이용 가능합니다. 팬 여러분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Road King 스카이라운지 2017시즌 인천유나이티드의 새로운 도약을 함께할 스카이라운지가 새롭게 개편되어 운영됩니다-! 올해는 Road King과 함께 스카이라운지를 운영합니다. 고급진 음식과 함께 안락한 관람 문화를 즐길 수 있는 기회! 놓치지 마세요:) 인천의 나의 자존심! 나의 마지막 청춘의 영혼! 로드킹 스카이라운지 4/15 전남전 라인업! NO.1 카프레제 NO.2 순살치킨 NO.3 토마토미트스파게티 시원한 볼비어 맥주와 음료 무한정 리필까지! 가격 : 성인 및 청소년 3만원 / 어린이 2만원 (시즌권 회원은 권종에 따라 할인 적용) ※오직 로드킹 스카이라운지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럭셔리한 특별 체험. 지금 바로 신청하세요!! ▶ 온라인 예매(인터파크 티켓) 현장구매 가능 [30석 선착순/시즌권 회원 할인은 5명 선착순] 인천유나이티드 시즌 첫 승 도전 올 시즌 4번째 홈경기! 현재 우리 인천은 3무 2패(승점 3)로 아직 올 시즌 첫 승을 신고하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이번 전남전에서 팬 여러분들을 위해 반드시 승리로 보답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300만 인천 시민 여러분, 가족과 친구 등 모든 지인의 손을 잡고 모두 인천축구전용경기장으로 집결해주세요. 팬 여러분의 뜨거운 응원 함성이 우리 파검의 전사들에게는 크나 큰 힘으로 다가옵니다-! 인천 팬 여러분, 우리 모두 4월 15일 토요일 오후 3시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만나요. 인천 파이팅! ▶ 티켓 예매(20% 할인) : https://goo.gl/r57JKP ▶ 고객센터 : 032-880-5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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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유나이티드, 4월 30일 울산전 승리 기원 풍성한 행사 마련

인천유나이티드, 4월 30일 울산전 승리 기원 풍성한 행사 마련 어린이 ENS석 무료입장이천수, 박재정 사인회 및 풍성한 경품 행사 진행 인천유나이티드가 4월 30일 울산현대와의 홈경기서 시즌 첫 승 달성을 기원하며 풍성한 행사를 마련했다. 이기형 감독이 이끄는 인천은 4월 30일 일요일 오후 5시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치르는 KEB하나은행 K리그 클래식 2017 8라운드 홈경기에서 김도훈 감독이 이끄는 울산을 상대로 시즌 첫 승 신고를 노린다. 개막 후 3무 4패로 아직 승리를 신고하지 못한 인천은 이번 울산전에서 반드시 무승 고리를 끊겠다는 각오다. 인천 구단은 그 어느 때보다 다양하고 알찬 행사를 마련하며 홈 팬들을 맞을 준비를 모두 끝마쳤다. 북측 광장에서는 로드킹 푸드트럭이 운영된다. 이번 울산전은 로드치킨, 마약핫도그, 오군다리, 떡볶이, 순대, 롱닭꼬치, 햄버거, 와인숙성목살스테이크 등 다양한 먹거리를 즐길 수 있다. 광장에서는 슛 like 하프스타, 대왕 제기차기, 링 던지기 등 레크리에이션 행사를 통해 선물을 가져갈 수 있는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아울러 FIFA U-20 WORLD CUP KOREA 트로피가 온다 행사가 함께 진행된다. 월드컵 트로피 제막식, 이천수 홍보대사 사인회, 문화공연 및 시민 참여 이벤트 등 다양한 볼거리가 축구 팬들을 맞이할 예정이다. 또한 인천백병원이 후원하는 인천맘 소중한 인연 벼룩시장 행사와 함께 재규어랜드로버 인천전시장에서 후원하는 차량 전시 행사 및 시승권 제공 이벤트 응모 행사 등도 북측 광장에서 동시에 진행될 예정이다. 경기장 각 게이트에서는 인천유나이티드 월간매거진 THE UNITED 5월호가 선착순 1,000부 배부된다. 이번 매거진 5월호에는 문선민, 김동민 선수 인터뷰와 함께 블루카페 500원 할인쿠폰 등을 만나볼 수 있다. 경기 시작 전에는 평상시와 마찬가지로 장내 아나운서 주도하에 응원 배우기 이벤트가 진행된다. 가장 열정적인 자세로 참여하는 팬들을 장내 아나운서가 현장에서 선정하여 올림포스호텔/홀리데이 인 인천 송도호텔 숙박권과 드마리스/프라임마리스 식사권, VR 체험 쿠폰, 써모스 보온병 등 푸짐한 경품을 제공한다. 그리고 선수단이 워밍업에 나설 때 인천유나이티드 아카데미 회원 어린이들이 인천 선수단에게 승리의 기를 전달할 예정이며, E석 블루카페에서는 오후 4시부터 4시 30분까지 K리그 홍보대사 박재정씨의 팬 사인회 행사가 열린다. 박재정씨는 킥오프에 앞서 시축 행사를 진행하며 팬들과 한 번 더 만날 예정이다. 그밖에 블루카페에서는 맛있는 커피 및 음료를 즐길 수 있으며, 인천유나이티드 시즌권 회원은 블루카페 SIZE UP 혜택을 누릴 수 있다. 블루마켓에서도 이번 경기에 10% 할인(일부 품목 제외) 행사를 진행한다. 선수단 입장 직전에는 축구인 이천수씨의 블루하트레이스 캠페인 참가 행사가 진행된다. 블루하트레이스는 인천 구단과 온해피, 세종병원이 함께 진행하는 소외계층 의료 지원 사업이다. 이천수씨는 자신의 커리어 마지막 소속팀인 인천 구단에서 진행하는 의미 있는 사업에 선뜻 동참함과 동시에 자신의 모교인 부평고 축구부 후배들에게 이번 블루하트레이스 동참을 통해 구매한 인천 시즌권 모두를 기부하기로 했다. 이번 울산전 매치 에스코트로는 시즌권 회원들이 나선다. 그리고 킥오프에 앞서서는 첫 승을 위한 출격 준비를 모두 마친 인천의 선발선수들이 관중석을 향하여 올 시즌 사인볼과 유티 인형을 선사할 예정이다. 하프타임에는 그라운드에서 인천유나이티드 아카데미 어린이 회원 100명과 인천 선수 11명이 즉석으로 축구 대결을 펼치는 11대 100 축구경기가 진행된다. 그밖에 경기 중 전광판을 통해 옐로우아이디 이벤트를 진행하여 드마리스/프라임마리스 식사권과 올림포스호텔 숙박권 등 다양하고 풍성한 경품을 제공한다. 끝으로 경기 종료 후 랜드로버 레인지로버 보그 48시간 무상시승권을 손에 쥘 행운의 주인공을 추첨한다. 인천 구단은 이번 울산전에서 어린이날을 기념해 초등학생 이하 어린이에 한해 ENS석 무료입장 행사를 진행하기로 했다. 어린이 팬들은 경기 당일 매표소에서 ENS석 티켓을 발권 받아 경기장에 입장하면 된다. 한편 경기 입장권은 인천 구단 홈페이지(www.incheonutd.com) 혹은 인터파크(www.interpark.com)를 통해 예매하거나 인천 구단 유니폼을 입고 현장에서 티켓을 구매할 경우에는 2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이밖에 경기 관련 문의사항이 있으면 인천 구단 마케팅커뮤니케이션팀(032-880-5526)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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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UTD, ‘2017년도 성인클리닉’ 2회차(5~6월) 회원 모집

인천유나이티드, 2017년도 성인클리닉 2회차(5~6월) 회원 모집 24일 정오부터 구단홈피에서 접수 시작수강료 8주 기준 12만원 인천유나이티드 프로축구단이 지역 내 성인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성인축구클리닉 2회차 회원을 모집한다. 인천유나이티드 아카데미 성인축구클리닉은 인천 구단에서 인천시 축구저변 확대의 일환으로 진행해온 프로그램으로 축구에 관심이 많고, 축구를 전문적으로 배우고 싶은 성인이라면 누구든지 참가할 수 있다. 성인축구클리닉 수업은 주 1회 1시간 30분 동안 진행되며 볼 컨트롤, 패스, 드리블, 슈팅과 같은 기본기 훈련을 비롯하여 습득한 기술을 실전에 직접 적용해 볼 수 있는 경기 훈련 등으로 알차게 구성되어있다. 성인축구클리닉 수업은 인천환경공단 승기사업소(인천 연수구) 내 인조잔디구장에서 월요일수요일 저녁 8시에 진행되는 수업과 포스코에너지 신석체육공원(인천 서구) 내 인조잔디구장에서 목요일 저녁 7시 30분에 진행되는 수업 중에 선택 가능하다. 성인축구클리닉 수강료는 8주 수업 기준으로 12만원이다. 본 수업 참가 신청은 24일 정오부터 인천유나이티드 구단 홈페이지(www.incheonutd.com)를 통해 할 수 있으며, 기타 문의 사항은 인천유나이티드 마케팅커뮤니케이션팀 (032)880-5528을 통해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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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UTD, 4월 15일 전남전 승리 기원 다채로운 행사 마련

인천UTD, 4월 15일 전남전 승리 기원 다채로운 행사 마련 푸드트럭, 팬사인회, 응원배우기 등 푸짐하고 다양한 이벤트 진행 인천유나이티드가 4월 15일 전남드래곤즈와의 홈경기에서 첫 승을 기원하는 다채로운 행사를 마련했다. 이기형 감독이 이끄는 인천은 4월 15일 토요일 오후 3시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치르는 KEB 하나은행 K리그 클래식 6라운드 홈경기에서 노상래 감독이 이끄는 전남을 상대로 올 시즌 첫 승 신고에 도전한다. 인천은 개막 후 3무 2패로 아직 승리를 신고하지 못했다. 이기형호는 개막 후 5전 전패로 최하위에 자리한 전남을 상대로 시즌 첫 승 신고에 도전한다. 인천 구단은 다채로운 행사를 마련하여 홈 팬들을 맞는다. 먼저 N석 출입구 앞에서 로드킹 푸드트럭이 운영된다. 이번 전남전에는 로드치킨, 마약핫도그, 오군다리, 떡볶이, 순대, 롱닭꼬치, 햄버거, 와인숙성목살스테이크 등 다양한 먹거리를 즐길 수 있다. 여기에 추가로 가상현실게임이 탑재된 플레이킹 VR트럭이 설치되어 이전과는 또 다른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또한 북측 광장에서는 재밌는 게임과 함께 선물을 가져갈 수 있는 포카리스웨트, 온해피 부스가 운영된다. 경기 시작 전에는 평상시와 마찬가지로 장내 아나운서 주도하에 응원 배우기 이벤트가 진행된다. 가장 열정적인 자세로 참여하는 팬들을 장내 아나운서가 현장에서 즉석 선정해 올림포스호텔/홀리데이 인 인천 송도호텔 숙박권과 드마리스/프라임마리스 식사권, 월미테마파크 자유이용권 등 푸짐한 경품을 제공한다. 그리고 선수단이 워밍업에 나설 때 미들스타리그 참가교 대표자 84명이 인천 선수단에게 승리의 기를 전달할 예정이며, E석 팬 라운지에서는 오후 2시부터 2시 30분까지 선수단의 팬 사인회 이벤트가 진행된다. 블루카페에서는 커피 및 음료를 즐길 수 있으며, 시즌권 회원은 블루카페 SIZE UP 혜택을 누릴 수 있다. 또한 구단 옐로우아이디를 통해 4월 코디 이벤트를 진행한다. 올해 블루마켓에서 구매한 유니폼+트레이닝복+스카프 3종 세트를 착용하고 인증 사진을 보내면, 추첨을 통해 2017 선수카드북 세트를 제공한다. 이번 전남전 매치 에스코트로는 인천 TK태권도 회원 어린이들이 나선다. 그리고 킥오프에 앞서서는 첫 승을 위한 출격 준비를 모두 마친 인천의 선발선수들이 관중석을 향해 올 시즌 사인볼을 선사할 예정이다. 하프타임에는 트로트가수 나상도씨의 축하공연이 진행되며, 경기 중 전광판을 통해 옐로우아이디 이벤트를 진행하여 드마리스/프라임마리스 식사권과 올림포스호텔 숙박권 등 다양하고 푸짐한 경품을 제공한다. 끝으로 경기 종료 후 그라운드에서 인천유나이티드 미들스타리그 2017 대회 개막식이 진행될 예정이다. 한편 경기 입장권은 인천 구단 홈페이지(www.incheonutd.com) 혹은 인터파크(www.interpark.com)를 통해 예매하거나 인천 구단 유니폼을 입고 현장에서 티켓을 구매할 경우에는 2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이밖에 경기 관련 문의사항이 있으면 인천 구단 마케팅커뮤니케이션팀(032-880-5526)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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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유나이티드, 4월 30일 울산전 승리 기원 풍성한 행사 마련

인천유나이티드, 4월 30일 울산전 승리 기원 풍성한 행사 마련 어린이 ENS석 무료입장이천수, 박재정 사인회 및 풍성한 경품 행사 진행 인천유나이티드가 4월 30일 울산현대와의 홈경기서 시즌 첫 승 달성을 기원하며 풍성한 행사를 마련했다. 이기형 감독이 이끄는 인천은 4월 30일 일요일 오후 5시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치르는 KEB하나은행 K리그 클래식 2017 8라운드 홈경기에서 김도훈 감독이 이끄는 울산을 상대로 시즌 첫 승 신고를 노린다. 개막 후 3무 4패로 아직 승리를 신고하지 못한 인천은 이번 울산전에서 반드시 무승 고리를 끊겠다는 각오다. 인천 구단은 그 어느 때보다 다양하고 알찬 행사를 마련하며 홈 팬들을 맞을 준비를 모두 끝마쳤다. 북측 광장에서는 로드킹 푸드트럭이 운영된다. 이번 울산전은 로드치킨, 마약핫도그, 오군다리, 떡볶이, 순대, 롱닭꼬치, 햄버거, 와인숙성목살스테이크 등 다양한 먹거리를 즐길 수 있다. 광장에서는 슛 like 하프스타, 대왕 제기차기, 링 던지기 등 레크리에이션 행사를 통해 선물을 가져갈 수 있는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아울러 FIFA U-20 WORLD CUP KOREA 트로피가 온다 행사가 함께 진행된다. 월드컵 트로피 제막식, 이천수 홍보대사 사인회, 문화공연 및 시민 참여 이벤트 등 다양한 볼거리가 축구 팬들을 맞이할 예정이다. 또한 인천백병원이 후원하는 인천맘 소중한 인연 벼룩시장 행사와 함께 재규어랜드로버 인천전시장에서 후원하는 차량 전시 행사 및 시승권 제공 이벤트 응모 행사 등도 북측 광장에서 동시에 진행될 예정이다. 경기장 각 게이트에서는 인천유나이티드 월간매거진 THE UNITED 5월호가 선착순 1,000부 배부된다. 이번 매거진 5월호에는 문선민, 김동민 선수 인터뷰와 함께 블루카페 500원 할인쿠폰 등을 만나볼 수 있다. 경기 시작 전에는 평상시와 마찬가지로 장내 아나운서 주도하에 응원 배우기 이벤트가 진행된다. 가장 열정적인 자세로 참여하는 팬들을 장내 아나운서가 현장에서 선정하여 올림포스호텔/홀리데이 인 인천 송도호텔 숙박권과 드마리스/프라임마리스 식사권, VR 체험 쿠폰, 써모스 보온병 등 푸짐한 경품을 제공한다. 그리고 선수단이 워밍업에 나설 때 인천유나이티드 아카데미 회원 어린이들이 인천 선수단에게 승리의 기를 전달할 예정이며, E석 블루카페에서는 오후 4시부터 4시 30분까지 K리그 홍보대사 박재정씨의 팬 사인회 행사가 열린다. 박재정씨는 킥오프에 앞서 시축 행사를 진행하며 팬들과 한 번 더 만날 예정이다. 그밖에 블루카페에서는 맛있는 커피 및 음료를 즐길 수 있으며, 인천유나이티드 시즌권 회원은 블루카페 SIZE UP 혜택을 누릴 수 있다. 블루마켓에서도 이번 경기에 10% 할인(일부 품목 제외) 행사를 진행한다. 선수단 입장 직전에는 축구인 이천수씨의 블루하트레이스 캠페인 참가 행사가 진행된다. 블루하트레이스는 인천 구단과 온해피, 세종병원이 함께 진행하는 소외계층 의료 지원 사업이다. 이천수씨는 자신의 커리어 마지막 소속팀인 인천 구단에서 진행하는 의미 있는 사업에 선뜻 동참함과 동시에 자신의 모교인 부평고 축구부 후배들에게 이번 블루하트레이스 동참을 통해 구매한 인천 시즌권 모두를 기부하기로 했다. 이번 울산전 매치 에스코트로는 시즌권 회원들이 나선다. 그리고 킥오프에 앞서서는 첫 승을 위한 출격 준비를 모두 마친 인천의 선발선수들이 관중석을 향하여 올 시즌 사인볼과 유티 인형을 선사할 예정이다. 하프타임에는 그라운드에서 인천유나이티드 아카데미 어린이 회원 100명과 인천 선수 11명이 즉석으로 축구 대결을 펼치는 11대 100 축구경기가 진행된다. 그밖에 경기 중 전광판을 통해 옐로우아이디 이벤트를 진행하여 드마리스/프라임마리스 식사권과 올림포스호텔 숙박권 등 다양하고 풍성한 경품을 제공한다. 끝으로 경기 종료 후 랜드로버 레인지로버 보그 48시간 무상시승권을 손에 쥘 행운의 주인공을 추첨한다. 인천 구단은 이번 울산전에서 어린이날을 기념해 초등학생 이하 어린이에 한해 ENS석 무료입장 행사를 진행하기로 했다. 어린이 팬들은 경기 당일 매표소에서 ENS석 티켓을 발권 받아 경기장에 입장하면 된다. 한편 경기 입장권은 인천 구단 홈페이지(www.incheonutd.com) 혹은 인터파크(www.interpark.com)를 통해 예매하거나 인천 구단 유니폼을 입고 현장에서 티켓을 구매할 경우에는 2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이밖에 경기 관련 문의사항이 있으면 인천 구단 마케팅커뮤니케이션팀(032-880-5526)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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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UTD, ‘2017년도 성인클리닉’ 2회차(5~6월) 회원 모집

인천유나이티드, 2017년도 성인클리닉 2회차(5~6월) 회원 모집 24일 정오부터 구단홈피에서 접수 시작수강료 8주 기준 12만원 인천유나이티드 프로축구단이 지역 내 성인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성인축구클리닉 2회차 회원을 모집한다. 인천유나이티드 아카데미 성인축구클리닉은 인천 구단에서 인천시 축구저변 확대의 일환으로 진행해온 프로그램으로 축구에 관심이 많고, 축구를 전문적으로 배우고 싶은 성인이라면 누구든지 참가할 수 있다. 성인축구클리닉 수업은 주 1회 1시간 30분 동안 진행되며 볼 컨트롤, 패스, 드리블, 슈팅과 같은 기본기 훈련을 비롯하여 습득한 기술을 실전에 직접 적용해 볼 수 있는 경기 훈련 등으로 알차게 구성되어있다. 성인축구클리닉 수업은 인천환경공단 승기사업소(인천 연수구) 내 인조잔디구장에서 월요일수요일 저녁 8시에 진행되는 수업과 포스코에너지 신석체육공원(인천 서구) 내 인조잔디구장에서 목요일 저녁 7시 30분에 진행되는 수업 중에 선택 가능하다. 성인축구클리닉 수강료는 8주 수업 기준으로 12만원이다. 본 수업 참가 신청은 24일 정오부터 인천유나이티드 구단 홈페이지(www.incheonutd.com)를 통해 할 수 있으며, 기타 문의 사항은 인천유나이티드 마케팅커뮤니케이션팀 (032)880-5528을 통해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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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UTD, 4월 15일 전남전 승리 기원 다채로운 행사 마련

인천UTD, 4월 15일 전남전 승리 기원 다채로운 행사 마련 푸드트럭, 팬사인회, 응원배우기 등 푸짐하고 다양한 이벤트 진행 인천유나이티드가 4월 15일 전남드래곤즈와의 홈경기에서 첫 승을 기원하는 다채로운 행사를 마련했다. 이기형 감독이 이끄는 인천은 4월 15일 토요일 오후 3시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치르는 KEB 하나은행 K리그 클래식 6라운드 홈경기에서 노상래 감독이 이끄는 전남을 상대로 올 시즌 첫 승 신고에 도전한다. 인천은 개막 후 3무 2패로 아직 승리를 신고하지 못했다. 이기형호는 개막 후 5전 전패로 최하위에 자리한 전남을 상대로 시즌 첫 승 신고에 도전한다. 인천 구단은 다채로운 행사를 마련하여 홈 팬들을 맞는다. 먼저 N석 출입구 앞에서 로드킹 푸드트럭이 운영된다. 이번 전남전에는 로드치킨, 마약핫도그, 오군다리, 떡볶이, 순대, 롱닭꼬치, 햄버거, 와인숙성목살스테이크 등 다양한 먹거리를 즐길 수 있다. 여기에 추가로 가상현실게임이 탑재된 플레이킹 VR트럭이 설치되어 이전과는 또 다른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또한 북측 광장에서는 재밌는 게임과 함께 선물을 가져갈 수 있는 포카리스웨트, 온해피 부스가 운영된다. 경기 시작 전에는 평상시와 마찬가지로 장내 아나운서 주도하에 응원 배우기 이벤트가 진행된다. 가장 열정적인 자세로 참여하는 팬들을 장내 아나운서가 현장에서 즉석 선정해 올림포스호텔/홀리데이 인 인천 송도호텔 숙박권과 드마리스/프라임마리스 식사권, 월미테마파크 자유이용권 등 푸짐한 경품을 제공한다. 그리고 선수단이 워밍업에 나설 때 미들스타리그 참가교 대표자 84명이 인천 선수단에게 승리의 기를 전달할 예정이며, E석 팬 라운지에서는 오후 2시부터 2시 30분까지 선수단의 팬 사인회 이벤트가 진행된다. 블루카페에서는 커피 및 음료를 즐길 수 있으며, 시즌권 회원은 블루카페 SIZE UP 혜택을 누릴 수 있다. 또한 구단 옐로우아이디를 통해 4월 코디 이벤트를 진행한다. 올해 블루마켓에서 구매한 유니폼+트레이닝복+스카프 3종 세트를 착용하고 인증 사진을 보내면, 추첨을 통해 2017 선수카드북 세트를 제공한다. 이번 전남전 매치 에스코트로는 인천 TK태권도 회원 어린이들이 나선다. 그리고 킥오프에 앞서서는 첫 승을 위한 출격 준비를 모두 마친 인천의 선발선수들이 관중석을 향해 올 시즌 사인볼을 선사할 예정이다. 하프타임에는 트로트가수 나상도씨의 축하공연이 진행되며, 경기 중 전광판을 통해 옐로우아이디 이벤트를 진행하여 드마리스/프라임마리스 식사권과 올림포스호텔 숙박권 등 다양하고 푸짐한 경품을 제공한다. 끝으로 경기 종료 후 그라운드에서 인천유나이티드 미들스타리그 2017 대회 개막식이 진행될 예정이다. 한편 경기 입장권은 인천 구단 홈페이지(www.incheonutd.com) 혹은 인터파크(www.interpark.com)를 통해 예매하거나 인천 구단 유니폼을 입고 현장에서 티켓을 구매할 경우에는 2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이밖에 경기 관련 문의사항이 있으면 인천 구단 마케팅커뮤니케이션팀(032-880-5526)으로 문의하면 된다.

UTD 기자단 UTD기자 최준홍
[8R] 이기형 감독, “연속 실점에 자신감 떨어진 게 패인”

[UTD기자단=인천] 선취골과 함께 시즌 첫 승의 기운이 올 것 같았지만, 야속한 승리의 여신은 또 다시 외면하고 말았다. 이기형 감독은 다시금 진한 아쉬움 속에 희망을 노래했다. 이기형 감독이 이끄는 인천유나이티드는 30일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린 KEB하나은행 K리그 클래식 2017 8라운드 울산현대와의 홈경기에서 1-2로 아쉬운 역전패를 기록했다. 경기 후 공식 기자회견에서 이기형 감독은 먼저 첫 승이 늦어지고 있는데 팬들에게 죄송스럽게 생각한다고 운을 뗀 뒤 전반에 선제 득점을 성공했는데, 후반전에 프리킥으로 실점하면서 선수들의 자신감이 떨어지면서 플레이가 어려워진 것이 패인이라고 총평을 말했다. 전반 42분 공방전 속에 웨슬리가 선제골을 성공하는 등 기분 좋은 출발에 나섰다. 하지만 후반 7분 오르샤, 후반 24분 김인성에게 내리 실점을 내주는 순간 집중력이 너무 아쉬웠다. 이 부분에 대해 이 감독은 아무래도 우리 팀에는 이전에 다른 팀에서 기회를 못 받은 선수들이 많이 있다 보니 어려운 상황이 오면 이를 극복해나가는 힘이 부족하다고 본다면서 좋은 상황이 나오면 반전이 이뤄질 수 있을 것으로 본다며 나름대로의 의견을 드러냈다. 이번 울산전을 끝으로 머나 먼 원정 5연전의 여정을 이어가야 한다. FIFA U-20 WORLD CUP KOREA 대회와 관련하여 홈구장인 인천축구전용경기장을 사용할 수 없기 때문이다. 이 감독은 큰 변화는 없을 것이다. 선수들이 운동장에서 하고자하는 것은 보여준다고 생각한다. 일단 선수들의 떨어진 자신감을 채워주고 싶다면서 희망을 말했다. 그러면서 이길 수 있다는 믿음을 갖게 만들어야 한다. 홈, 원정을 가리지 않고 선수들이 이길 수 있다는 생각을 갖게 만들어 줄 것이라며 쳐져있는 팀 분위기를 올리는 게 지상과제임을 천명했다. 마지막으로 지난해 감독대행 시절과 올해 감독으로서 본 인천 팀 내 분위기에 대해 묻는 질문에 대해 그는 지난해엔 선수들이 팀플레이가 어느 정도 완성되어 있었고, 의욕이 역시 많이 있는 상태였다고 운을 뗀 뒤 그러나 올해는 새로운 선수들이 많이 모이면서 선수단의 변화가 있었다. 앞서 말했듯 리그에서 어려움을 겪자 많은 선수들이 불안해하는 모습이 강하게 나타나고 있다. 이런 심리적 차이가 지난해와 큰 차이라고 생각한다고 이야기했다. 한편 인천은 3무 5패(승점 3)로 최하위 탈출에 실패했다. 인천은 5월 3일 수요일 오후 3시 상주시민운동장에서 상주상무를 상대로 9라운드 원정 경기를 펼친다. [인천축구전용경기장] 글 = 최준홍 UTD기자 (spearmanchoi@hanmail.net) 사진 = 남궁경상 UTD기자 (boriwoll@hanmail.net) 저작권자 - 인천UTD기자단.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UTD 기자단 UTD기자 정재원
[8R] ‘멀고도 먼 첫 승’ 인천, 울산과의 홈경기서 1-2 역전패

[UTD기자단=인천] 최근 좋지 못한 흐름을 이어가던 인천유나이티드와 울산현대가 외나무다리에서 만났다. 홈팀 인천이 먼저 미소 지었지만, 마지막에 웃은 이는 원정팀 울산이었다. 이기형 감독이 이끄는 인천은 30일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린 KEB하나은행 클래식 2017 8라운드 울산과의 홈경기에서 전반 42분 웨슬리의 선제골로 먼저 앞서 나갔지만 후반 7분 오르샤, 후반 24분 김인성에게 연속 두 골을 내주며 최종스코어 1-2로 역전패했다. 홈팀 인천은 5-4-1 포메이션으로 출격했다. 최전방 원톱에 웨슬리가 나선 가운데 좌우 날개에 문선민과 김용환이 배치됐다. 중원은 한석종과 이상협이 지켰고 최종환, 이윤표, 김경민, 채프만, 이학민이 차례로 수비라인을 형성했다. 그밖에 최후방 골문은 이태희가 지켰다. 원정팀 인천은 4-1-4-1 포메이션으로 맞섰다. 최전방 원톱에 이종호가 나섰고, 좌우 날개에 오르샤와 김승준이 배치됐다. 중원은 이영재와 한상운이 구성했으며 그 밑에 정재용이 뒤를 받쳤다. 수비진은 이명재, 정승현, 강민수, 김창수가 꾸렸고 골문에는 조수혁이 나섰다. 서로를 잘 아는 양 팀 감독이니만큼 초반부터 수비를 굳건히 했다. 지루한 경기 양상 도중에 인천이 좋은 기회를 잡았다. 전반 12분 이상협의 패스를 이어받은 문선민이 조수혁과 1대 1 상황을 맞이했고 이어 칩슛을 시도했지만 조수혁 골키퍼의 선방에 가로막히고 말았다. 전반 중반 이후 양 팀은 점차 공격적으로 변화를 주었다. 전반 28분 최종환이 과감한 중거리 슈팅을 시도했지만 득점과는 거리가 멀었다. 인천이 전반 32분 슈팅 한 개를 더 추가했다. 문전 혼전 상황에서 흘러나온 볼을 한석종이 중거리 슈팅을 날려봤지만 무위에 그쳤다. 울산도 가만있지 않았다. 전반 35분 오르샤가 좌측면을 돌파한 뒤 시도한 강력한 슈팅이 골포스트를 강타했다. 그러던 전반 42분 인천이 마침내 선제골을 뽑아냈다. 김용환이 연결한 전진 패스를 문선민이 받아 골문으로 돌파한 뒤 내준 볼을 웨슬리가 선제골로 마무리했다. 기분 좋은 선제골에 인천은 환호성을 내질렀다. 이후 잔여 시간이 모두 소비된 가운데 전반전 경기는 홈팀 인천이 1-0으로 앞선 채 마무리됐다. 다급해진 원정팀 울산이 후반 시작에 앞서 먼저 변화를 줬다. 김도훈 감독은 김승준을 빼고 김인성을 투입하며 측면을 보강했다. 다소 이른 시간인 후반 7분. 울산이 결국 동점골을 뽑아냈다. 오르샤의 프리킥이 절묘하게 인천의 골문 안으로 향했다. 1-1로 균형이 맞춰지자 원정팀 울산의 공세가 더욱 거세지기 시작했다. 후반 12분 울산이 득점 기회를 놓쳤다. 김인성의 슈팅은 골문 밖으로 벗어났다. 울산의 압박에 헤매던 인천이 후반 24분 결국 역전골을 허용했다. 문전 혼전 상황에서 뒤로 흐른 볼을 김인성이 강력한 발리 슛으로 인천의 골문을 갈랐다. 홈팀 인천은 점점 다급해지기 시작했다. 이기형 감독은 송시우, 달리, 이정빈을 연속 교체 투입하며 승부수를 던졌다. 후반 40분 김용환이 울산 수비수 두 명을 벗겨내고 슈팅했지만 조수혁 골키퍼 정면으로 향하고 말았고 이어 후반 43분 달리의 헤더도 골문을 벗겨나갔다. 이후 별다른 소득 없이 경기가 이어졌고 결국 추가시간 3분까지 모두 흘러 이날 경기는 인천의 1-2 패배로 끝났다. [인천축구전용경기장] 글 = 정재원 UTD기자 (elino5@naver.com) 사진 = 남궁경상 UTD기자 (boriwoll@hanmail.net) 저작권자 - 인천UTD기자단.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UTD 기자단 UTD기자 전세희
[U-18] ‘통한의 무승부’ 전재호 감독 “아쉬움이 많이 남는 경기”

[UTD기자단=성남] 지난해 전기리그에서 당했던 참패의 기억을 되살려 복수의 칼날을 갈고 닦아 오직 승리만을 생각하며 성남원정길에 나섰지만 또 다시 아쉬움만을 남긴 채 돌아오게 되었다. 하지만 인천유나이티드 U-18 대건고 전재호 감독은 아쉬움 속에 희망을 노래했다. 전재호 감독이 이끄는 인천 대건고는 4월 29일 성남종합경기장에서 열린 2017 아디다스 K리그 주니어 A조 8라운드 성남FC U-18 풍생고와의 원정경기서 1-1 무승부를 거두었다. 경기 후 가진 인터뷰에서 전재호 감독은 더운 날씨 속에서도 원정경기에서 승리하기 위해 열심히 최선을 다해준 선수들에게 고생했다고 이야기해주고 싶다며 짤막한 소감을 전했다. 전반 38분 황정욱의 선제골로 앞서 나간 인천 대건고는 승리를 확정짓기 직전 상대에게 동점골을 허용하며 경기를 끝냈다. 인천 대건고 선수단은 경기 종료 직후 모두 쓰러지며 아쉬운 탄성을 내질렀다. 지난해 당했던 대패의 수모를 되갚기 위해 다시 찾은 성남종합운동장이었기에 더욱 아쉬움이 클 수밖에 없었다. 이에 대해 그는 1-0으로 리드하는 상황에서 다양한 요인들이 있었는데 결정적인 찬스에서 살리지 못하다 보니 막판에 실점을 했다며 원정경기였고, 오늘이 고비라고 생각은 했지만 꼭 이기고 싶었다. 그래서 나 역시 많이 안타까웠던 경기라며 크나 큰 아쉬움을 드러냈다. 이날 경기에서 수비진의 움직임이 다소 불안하지 않았는지 묻자 우리나 성남이나 마찬가지로 날씨가 많이 더워지는 바람에 집중력 문제가 발생한 것 같다며 그렇게 크게 흔들리지 않았다고 생각한다. 양 팀 모두 골 찬스가 많았기 때문에 크게 개의치 않는다고 대답했다. 그러면서 전 감독은 이내 희망을 이야기했다. 휴식기와 주요 전력 복귀가 이유였다. 그는 앞으로 2주간의 휴식기간이 있다. 여러 가지 사정으로 인해 합류하지 못했던 선수들이 합류하게 되면서 선수 운영 폭에서 좀 더 여유로워 질 수 있을 것 같다며 희망을 엿보았다. 한편 이날 승점 1점을 더한 인천 대건고는 4승 3무 1패(승점 15점)로 A조 선두 자리를 지켰지만 FC서울 U-18 오산고와의 승점이 동률인 상황이다. 인천 대건고는 5월 20일 토요일 오후 3시 강릉제일고에서 강원FC U-18 강릉제일고를 상대로 선두 수성 작업에 나선다. 끝으로 그는 왕중왕전에 가기 위해서 강원 원정은 꼭 잡아야 하는 경기다. 지금 선수들이 못내 마음에 상처를 입은 것 같다면서 2주간의 휴식기동안 다시 팀을 재정비해 원정경기이지만 잘 준비해서 이길 수 있는 경기를 할 수 있도록 하겠다며 굳은 다짐을 이야기했다. [성남종합운동장] 글-사진 = 전세희 UTD기자 (zshee95@hanmail.net) 저작권자 - 인천UTD기자단.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UTD 기자단 UTD기자 최준홍
[8R] 이기형 감독, “연속 실점에 자신감 떨어진 게 패인”

[UTD기자단=인천] 선취골과 함께 시즌 첫 승의 기운이 올 것 같았지만, 야속한 승리의 여신은 또 다시 외면하고 말았다. 이기형 감독은 다시금 진한 아쉬움 속에 희망을 노래했다. 이기형 감독이 이끄는 인천유나이티드는 30일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린 KEB하나은행 K리그 클래식 2017 8라운드 울산현대와의 홈경기에서 1-2로 아쉬운 역전패를 기록했다. 경기 후 공식 기자회견에서 이기형 감독은 먼저 첫 승이 늦어지고 있는데 팬들에게 죄송스럽게 생각한다고 운을 뗀 뒤 전반에 선제 득점을 성공했는데, 후반전에 프리킥으로 실점하면서 선수들의 자신감이 떨어지면서 플레이가 어려워진 것이 패인이라고 총평을 말했다. 전반 42분 공방전 속에 웨슬리가 선제골을 성공하는 등 기분 좋은 출발에 나섰다. 하지만 후반 7분 오르샤, 후반 24분 김인성에게 내리 실점을 내주는 순간 집중력이 너무 아쉬웠다. 이 부분에 대해 이 감독은 아무래도 우리 팀에는 이전에 다른 팀에서 기회를 못 받은 선수들이 많이 있다 보니 어려운 상황이 오면 이를 극복해나가는 힘이 부족하다고 본다면서 좋은 상황이 나오면 반전이 이뤄질 수 있을 것으로 본다며 나름대로의 의견을 드러냈다. 이번 울산전을 끝으로 머나 먼 원정 5연전의 여정을 이어가야 한다. FIFA U-20 WORLD CUP KOREA 대회와 관련하여 홈구장인 인천축구전용경기장을 사용할 수 없기 때문이다. 이 감독은 큰 변화는 없을 것이다. 선수들이 운동장에서 하고자하는 것은 보여준다고 생각한다. 일단 선수들의 떨어진 자신감을 채워주고 싶다면서 희망을 말했다. 그러면서 이길 수 있다는 믿음을 갖게 만들어야 한다. 홈, 원정을 가리지 않고 선수들이 이길 수 있다는 생각을 갖게 만들어 줄 것이라며 쳐져있는 팀 분위기를 올리는 게 지상과제임을 천명했다. 마지막으로 지난해 감독대행 시절과 올해 감독으로서 본 인천 팀 내 분위기에 대해 묻는 질문에 대해 그는 지난해엔 선수들이 팀플레이가 어느 정도 완성되어 있었고, 의욕이 역시 많이 있는 상태였다고 운을 뗀 뒤 그러나 올해는 새로운 선수들이 많이 모이면서 선수단의 변화가 있었다. 앞서 말했듯 리그에서 어려움을 겪자 많은 선수들이 불안해하는 모습이 강하게 나타나고 있다. 이런 심리적 차이가 지난해와 큰 차이라고 생각한다고 이야기했다. 한편 인천은 3무 5패(승점 3)로 최하위 탈출에 실패했다. 인천은 5월 3일 수요일 오후 3시 상주시민운동장에서 상주상무를 상대로 9라운드 원정 경기를 펼친다. [인천축구전용경기장] 글 = 최준홍 UTD기자 (spearmanchoi@hanmail.net) 사진 = 남궁경상 UTD기자 (boriwoll@hanmail.net) 저작권자 - 인천UTD기자단.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UTD 기자단 UTD기자 정재원
[8R] ‘멀고도 먼 첫 승’ 인천, 울산과의 홈경기서 1-2 역전패

[UTD기자단=인천] 최근 좋지 못한 흐름을 이어가던 인천유나이티드와 울산현대가 외나무다리에서 만났다. 홈팀 인천이 먼저 미소 지었지만, 마지막에 웃은 이는 원정팀 울산이었다. 이기형 감독이 이끄는 인천은 30일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린 KEB하나은행 클래식 2017 8라운드 울산과의 홈경기에서 전반 42분 웨슬리의 선제골로 먼저 앞서 나갔지만 후반 7분 오르샤, 후반 24분 김인성에게 연속 두 골을 내주며 최종스코어 1-2로 역전패했다. 홈팀 인천은 5-4-1 포메이션으로 출격했다. 최전방 원톱에 웨슬리가 나선 가운데 좌우 날개에 문선민과 김용환이 배치됐다. 중원은 한석종과 이상협이 지켰고 최종환, 이윤표, 김경민, 채프만, 이학민이 차례로 수비라인을 형성했다. 그밖에 최후방 골문은 이태희가 지켰다. 원정팀 인천은 4-1-4-1 포메이션으로 맞섰다. 최전방 원톱에 이종호가 나섰고, 좌우 날개에 오르샤와 김승준이 배치됐다. 중원은 이영재와 한상운이 구성했으며 그 밑에 정재용이 뒤를 받쳤다. 수비진은 이명재, 정승현, 강민수, 김창수가 꾸렸고 골문에는 조수혁이 나섰다. 서로를 잘 아는 양 팀 감독이니만큼 초반부터 수비를 굳건히 했다. 지루한 경기 양상 도중에 인천이 좋은 기회를 잡았다. 전반 12분 이상협의 패스를 이어받은 문선민이 조수혁과 1대 1 상황을 맞이했고 이어 칩슛을 시도했지만 조수혁 골키퍼의 선방에 가로막히고 말았다. 전반 중반 이후 양 팀은 점차 공격적으로 변화를 주었다. 전반 28분 최종환이 과감한 중거리 슈팅을 시도했지만 득점과는 거리가 멀었다. 인천이 전반 32분 슈팅 한 개를 더 추가했다. 문전 혼전 상황에서 흘러나온 볼을 한석종이 중거리 슈팅을 날려봤지만 무위에 그쳤다. 울산도 가만있지 않았다. 전반 35분 오르샤가 좌측면을 돌파한 뒤 시도한 강력한 슈팅이 골포스트를 강타했다. 그러던 전반 42분 인천이 마침내 선제골을 뽑아냈다. 김용환이 연결한 전진 패스를 문선민이 받아 골문으로 돌파한 뒤 내준 볼을 웨슬리가 선제골로 마무리했다. 기분 좋은 선제골에 인천은 환호성을 내질렀다. 이후 잔여 시간이 모두 소비된 가운데 전반전 경기는 홈팀 인천이 1-0으로 앞선 채 마무리됐다. 다급해진 원정팀 울산이 후반 시작에 앞서 먼저 변화를 줬다. 김도훈 감독은 김승준을 빼고 김인성을 투입하며 측면을 보강했다. 다소 이른 시간인 후반 7분. 울산이 결국 동점골을 뽑아냈다. 오르샤의 프리킥이 절묘하게 인천의 골문 안으로 향했다. 1-1로 균형이 맞춰지자 원정팀 울산의 공세가 더욱 거세지기 시작했다. 후반 12분 울산이 득점 기회를 놓쳤다. 김인성의 슈팅은 골문 밖으로 벗어났다. 울산의 압박에 헤매던 인천이 후반 24분 결국 역전골을 허용했다. 문전 혼전 상황에서 뒤로 흐른 볼을 김인성이 강력한 발리 슛으로 인천의 골문을 갈랐다. 홈팀 인천은 점점 다급해지기 시작했다. 이기형 감독은 송시우, 달리, 이정빈을 연속 교체 투입하며 승부수를 던졌다. 후반 40분 김용환이 울산 수비수 두 명을 벗겨내고 슈팅했지만 조수혁 골키퍼 정면으로 향하고 말았고 이어 후반 43분 달리의 헤더도 골문을 벗겨나갔다. 이후 별다른 소득 없이 경기가 이어졌고 결국 추가시간 3분까지 모두 흘러 이날 경기는 인천의 1-2 패배로 끝났다. [인천축구전용경기장] 글 = 정재원 UTD기자 (elino5@naver.com) 사진 = 남궁경상 UTD기자 (boriwoll@hanmail.net) 저작권자 - 인천UTD기자단.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UTD 기자단 UTD기자 전세희
[U-18] ‘통한의 무승부’ 전재호 감독 “아쉬움이 많이 남는 경기”

[UTD기자단=성남] 지난해 전기리그에서 당했던 참패의 기억을 되살려 복수의 칼날을 갈고 닦아 오직 승리만을 생각하며 성남원정길에 나섰지만 또 다시 아쉬움만을 남긴 채 돌아오게 되었다. 하지만 인천유나이티드 U-18 대건고 전재호 감독은 아쉬움 속에 희망을 노래했다. 전재호 감독이 이끄는 인천 대건고는 4월 29일 성남종합경기장에서 열린 2017 아디다스 K리그 주니어 A조 8라운드 성남FC U-18 풍생고와의 원정경기서 1-1 무승부를 거두었다. 경기 후 가진 인터뷰에서 전재호 감독은 더운 날씨 속에서도 원정경기에서 승리하기 위해 열심히 최선을 다해준 선수들에게 고생했다고 이야기해주고 싶다며 짤막한 소감을 전했다. 전반 38분 황정욱의 선제골로 앞서 나간 인천 대건고는 승리를 확정짓기 직전 상대에게 동점골을 허용하며 경기를 끝냈다. 인천 대건고 선수단은 경기 종료 직후 모두 쓰러지며 아쉬운 탄성을 내질렀다. 지난해 당했던 대패의 수모를 되갚기 위해 다시 찾은 성남종합운동장이었기에 더욱 아쉬움이 클 수밖에 없었다. 이에 대해 그는 1-0으로 리드하는 상황에서 다양한 요인들이 있었는데 결정적인 찬스에서 살리지 못하다 보니 막판에 실점을 했다며 원정경기였고, 오늘이 고비라고 생각은 했지만 꼭 이기고 싶었다. 그래서 나 역시 많이 안타까웠던 경기라며 크나 큰 아쉬움을 드러냈다. 이날 경기에서 수비진의 움직임이 다소 불안하지 않았는지 묻자 우리나 성남이나 마찬가지로 날씨가 많이 더워지는 바람에 집중력 문제가 발생한 것 같다며 그렇게 크게 흔들리지 않았다고 생각한다. 양 팀 모두 골 찬스가 많았기 때문에 크게 개의치 않는다고 대답했다. 그러면서 전 감독은 이내 희망을 이야기했다. 휴식기와 주요 전력 복귀가 이유였다. 그는 앞으로 2주간의 휴식기간이 있다. 여러 가지 사정으로 인해 합류하지 못했던 선수들이 합류하게 되면서 선수 운영 폭에서 좀 더 여유로워 질 수 있을 것 같다며 희망을 엿보았다. 한편 이날 승점 1점을 더한 인천 대건고는 4승 3무 1패(승점 15점)로 A조 선두 자리를 지켰지만 FC서울 U-18 오산고와의 승점이 동률인 상황이다. 인천 대건고는 5월 20일 토요일 오후 3시 강릉제일고에서 강원FC U-18 강릉제일고를 상대로 선두 수성 작업에 나선다. 끝으로 그는 왕중왕전에 가기 위해서 강원 원정은 꼭 잡아야 하는 경기다. 지금 선수들이 못내 마음에 상처를 입은 것 같다면서 2주간의 휴식기동안 다시 팀을 재정비해 원정경기이지만 잘 준비해서 이길 수 있는 경기를 할 수 있도록 하겠다며 굳은 다짐을 이야기했다. [성남종합운동장] 글-사진 = 전세희 UTD기자 (zshee95@hanmail.net) 저작권자 - 인천UTD기자단.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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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SE
    1
    2
    04. 30(일) 17:00인천축구전용경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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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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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4. 22(토) 17:00서울월드컵경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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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3
    03. 15(토) 15:00인천축구전용경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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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0
    04. 09(일) 15:00 포항스틸야드
인천 울산
  • 1 2
  • 8 슈팅 10
  • 4 유효슈팅 6
  • 11 파울 7
  • 1 경고 2
  • 4 코너킥 3
  • 7 프리킥 13
  • 2 오프사이드 0
  • 49% 점유율 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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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UFC Fantastic Player

WESLEY ALVES

79
출전시간
1
2
슈팅
1
유효슈팅
2
피파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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