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현대
인천유나이티드
VS
10월 2일(일) 14:00 울산문수축구경기장
IUFC FEEDS
UTD 기자단 UTD기자 우승민
[33R] ‘상승 곡선’ 인천, 울산원정서 5G 연속무패에 도전한다

[UTD기자단] 최근 4경기 연속무패(2승 2무) 행진을 달리고 있는 인천유나이티드 프로축구단이 울산으로 원정을 떠난다. 이기형 감독 대행이 이끄는 인천유나이티드는 10월 2일 일요일 오후 2시 울산문수월드컵경기장에서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2016 33라운드에서 윤정환 감독이 이끄는 울산현대를 상대로 원정경기를 치른다. 최근 4경기 무패좋은 흐름을 이어가라 이기형 감독 대행 체제로 개편된 인천이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최근 4경기에서 승점 8을 손에 쥔 인천은 울산, 전남드래곤즈와 함께 가장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다. 인천은 지금의 흐름을 이어나가야만 한다. 지난 32라운드 수원삼성전(2-2 무)에서 연속 무실점 기록이 깨진 게 못내 아쉽지만 이기형 체제에서 처음 멀티골을 기록한 경기였다는 점에서 분명히 위안을 삼을 만하다. 최근 주춤한 행보를 보였던 송시우가 번뜩이는 활약을 펼쳤고 측면자원 진성욱, 김용환이 나란히 골을 넣어 케빈의 고립을 어느 정도 해소했다. 이번 울산전을 끝으로 K리그 클래식은 스플릿 라운드에 돌입하게 된다. 인천은 승점 쌓기가 시급한 상황이다. 인천 선수단은 남은 6경기에서 K리그 클래식 잔류를 목표로 승점 쌓기에 사활을 걸겠다는 각오다. 통산 100경기 출장을 목전에 둔 최종환 인천의 최근 상승세에 윤활유 역할을 한 이가 있다. 푸른 날개 최종환이 그 주인공이다. 최종환은 지난 14일 상주상무에서 국방의 의무를 다하고 돌아오자마자 좌측 풀백으로 뛰며 중추적인 역할을 맡고 있다. 최종환은 공수 양면에서 인상적인 활약을 보이고 있다. 지난 수원전에서는 전반 7분 환상적인 공간 침투 능력을 선보이며 이기형 감독 대행이 강조하는 선 수비 후 역습 전술의 정석과도 같은 모습을 선보였다. 그런 최종환이 K리그 통산 100경기 출전을 목전에 두고 있다. 2011년 FC서울에서 프로 커리어를 시작한 최종환은 2012년부터 인천 유니폼을 입고 베테랑으로 거듭나고 있다. 현재 K리그 통산 99경기 출전 5득점 3도움을 기록하고 있는 최종환은 만약 이번 울산원정에 나선다면 100경기 출장 기록을 달성하게 된다. 울산을 괴롭히는 두 가지 변수 울산의 흐름은 나쁘지 않다. 최근 5경기 연속무패(2승 3무)로 33라운드 최종전 결과와 상관없이 상위스플릿 진출을 확정지었다. 여기에 또 2016 KEB 하나은행 FA컵 대회에서도 4강에 올라 우승을 노리고 있다. 이런 좋은 흐름 속에 울산은 윤정환 감독의 거치와 관련한 루머가 도는 뜻밖의 변수를 맞이했다. J2리그 세레소 오사카가 차기 감독으로 윤 감독을 낙점했다는 내용이다. 윤정환 감독과 울산의 계약 기간은 올해까지다. 종착지를 향해 순항중인 울산으로서는 감독의 거취와 관련한 소문이 좋을 리가 만무한 상황이다. 또 다른 변수는 경고 트러블이다. 현재 울산은 핵심 전력 중 무려 10명이 경고 트러블을 안고 있어, 만약 이번 인천전에서 경고를 받으면 스플릿라운드 첫 경기(34라운드)에 나설 수 없다. 상위권과의 격차가 크지 않은 현 시점에서 전력누수는 울산이 감당하기에 큰 변수가 될 수 있다. 인천이 역이용해야 할 부분이다. 글 = 우승민 UTD기자 (wsm3266@hanmail.net) 사진 = 남궁경상 UTD기자 (boriwoll@hanmail.net) 저작권자 - 인천UTD기자단.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UTD 기자단 UTD기자단 취재팀
[R리그 13R] ‘황현수 결승골’ 인천, 서울과 홈경기에서 0-1 석패

[UTD기자단=인천] 인천유나이티드가 R리그 13라운드 홈경기에서 석패를 기록했다. 이기형 감독 대행이 이끄는 인천은 27일 화요일 오후 2시 인천환경공단 승기사업소 내 천연잔디구장에서 열린 현대오일뱅크 R리그 2016 13라운드 FC서울과의 홈경기에서 피말리는 치열한 공방전을 펼친 끝에 후반 29분 황현수에게 선제 결승골을 내주며 0-1로 패했다. 인천은 4-1-4-1 포메이션으로 선발 라인업을 구축했다. 최전방에 이현성이 나섰고 좌우 날개에 김보섭(유스)과 테스트 선수가 배치됐다. 중원은 정우영(유스)과 쯔엉이 자리했으며 수비 라인은 이중권, 조영준, 안재준, 이진욱이 구성했다. 최후방 골문은 이태희가 지켰다. 기선제압은 인천이 나섰다. 전반 10분 김보섭이 좌측면을 돌파한 뒤 내준 볼을 이현성이 낚아채 상대 수비와 경합중에 뒤로 흘렀고, 이를 쯔엉이 슈팅으로 마무리했지만 골포스트를 살짝 빗기고 말았다. 서울도 전반 15분 윤승현의 날렵한 프리킥으로 곧바로 응수에 나섰다. 양 팀은 치열한 공방전을 이어갔다. 전반 21분 인천이 실점 위기를 넘겼다. 이민규의 전진 패스를 김정환이 마무리해봤지만 이태희가 침착하게 막아냈다. 인천도 반격에 나섰다. 전반 23분 안재준이 후방에서 연결해준 로빙 스루 패스를 김보섭이 마무리해봤지만 뜨고 말았다. 인천은 전반 31분 정우영 대신 최산(유스)을 투입하며 변화를 줬다. 인천이 연속해서 실점 위기를 넘겼다. 전반 35분 이민규, 전반 37분 이현구가 연속해서 아크 좌측면에서 슈팅을 시도했지만 이태희가 침착하게 막아냈다. 그렇게 전반 경기는 득점없이 0-0으로 종료됐다. 이어진 후반전. 인천이 다시 기선제압에 나섰다. 후반 4분 김보섭이 아크 좌측면을 돌파한 뒤 중거리 슈팅을 시도했지만 골키퍼 품으로 향하고 말았다. 서울이 후반 중반 교체 카드를 꺼내 들었다. 김주영 대신 강상희(유스)가 투입됐다. 이후 경기는 지루한 양상으로 향했다. 팽팽하게 이어지던 영의 균형은 후반 28분 서울에 의해 깨졌다. 페널티박스 좌측면에서 이상협이 연결한 프리킥을 황현수가 헤더로 인천의 골문을 갈랐다. 불의의 일격을 당한 인천은 후반 33분 쯔엉 대신 명성준(유스)을 투입하며 중원을 강화했다. 시간은 점점 흘러갔다. 후반 막바지까지 동점골을 뽑기 위한 인천의 반격이 이어졌다. 후반 41분 이진욱의 크로스에 이은 테스트 선수의 슈팅은 골키퍼 선방에 가로막혔고, 후반 43분 이중권의 우측면 크로스에 이은 김보섭의 헤더는 크로스바 위로 크게 벗어났다. 결국 경기는 0-1로 마무리됐다. [인천환경공단 승기사업소] 글-사진 = UTD기자단 취재팀 저작권자 - 인천UTD기자단.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UTD 기자단 UTD기자 문근보
[U-18] 인천 대건고가 자랑하는 ‘특급 골잡이’ 김보섭을 만나다

[UTD기자단] 인천유나이티드의 미래를 만나는 시간. 여섯 번째 주인공은 U-12 창단 멤버로 시작해 U-15 광성중을 거쳐 U-18 대건고에 몸담으며 오늘날 특급 골잡이로 성장한 김보섭이다. [프로필] 이름 : 김보섭 생년월일 : 1998년 1월 10일 신체조건 : 183cm 73kg 포지션 : FW 등번호 : 9 출신교 : 인천 U12 - 인천 광성중 - 인천 대건고 K리그 주니어 대표 공격수가 되기까지 김보섭은 영락없는 축구소년이었다. 축구를 향한 어린 소년의 열정 앞에서 부모님의 반대는 무용지물이었다. 그는 부모님께서 처음에는 절대로 운동을 안 시키려고 하셨다. 그런데 내가 계속해서 졸랐다. 결국 초등학교 4학년 때부터 시작하게 되었다며 첫 시작을 회상했다. 인천 대건고의 수장 임중용 감독은 김보섭에게 2학년 때부터 기량이 급성장했다는 평가를 한다. 실제로 김보섭은 2학년이던 지난해 2015 K리그 U-18 챔피언십에서 초대 득점왕을 차지하기도 했다. 이에 대해 그는 1학년 적응 기간을 거쳐 2학년 들어서부터 선발로 많이 뛰며 점점 자신감이 붙었다며 경험이라는 보약이 기량 급성장 비결이었음을 밝혔다. 김보섭에게 있어 잊을 수 없는 순간은? 현재 고교 3학년으로 유소년 생활 막바지를 보내고 있는 그에게 지금껏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은 언제냐고 물었다. 2016 K리그 U-18 챔피언십 준우승, 2015 K리그 주니어 전후기 통합우승 등 영광의 순간이 많았지만, 그의 대답은 의외로 기쁨이 아닌 슬픔의 순간이었다. 2015 대교눈높이 전반기 전국고등축구리그 왕중왕전 8강 탈락의 순간을 선택했다. 김보섭은 잠시 동안 회상의 시간을 가진 다음 작년 전반기 왕중왕전 8강전 서울 언남고전이 생각이 많이 난다. 당시 경기에서 내가 동점골을 넣어서 승부차기까지 갔다면서 마지막 승부차기에서 내가 실축해서 졌다. 그게 아직도 아쉽다며 뼈아픈 과거를 회상해보였다. 나, 그리고 롤모델? 황희찬 김보섭은 출중한 실력으로 인해 매 경기 상대팀 선수들에게 이런저런 괴롭힘을 많이 받는다. 그럼에도 쉬이 흥분하지 않는 그의 모습을 볼 때면 이 선수가 정말 유소년 선수가 맞나 싶기도 하다. 그는 경기 중 자신을 못 살게 구는 상대가 있을 때 큰 액션으로 도발하기보다는 조용히 한 마디 건네는 편(웃음)이라며 자신도 무조건 참는 게 아니라고 이야기했다. 자신에게 영감을 주는 선수로는 국가대표 공격수 황희찬(레드불 잘츠부르크)을 꼽았다. 보통의 센터포워드와는 다른 플레이스타일을 가진 황희찬 선수를 존경한다. 개인적으로 많이 본받고 싶은 스타일이라며 비슷한 나이의 선수를 롤 모델로 꼽는 의외의 대답을 내놓았다. 인천 팬들에게 전하는 각오 한 마디 최근 인천 대건고가 연거푸 돋보이는 성적을 거두면서 유소년 선수들 역시 인천 팬들의 많은 관심을 받게 되었다. 인천 팬들은 언젠가는 프로 무대를 누비게 될 그를 기대하고 있다. 김보섭은 U12를 시작으로 U15를 거쳐 U18까지 어려서부터 인천과 함께해왔다며 인천 팬 여러분들께서 나에게 적지 않은 기대를 가지고 계시다고 들었다. 앞으로 더 열심히 노력해서, 좋은 선수가 되어 기대에 걸맞는 멋진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다고 인사를 전달했다. ※ 본 인터뷰 내용은 지난 24일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진행된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2016 32라운드 인천과 수원삼성의 경기에 발행된 매치데이매거진에 게재되었습니다. 글 = 문근보 UTD기자 (iufcidea@gmail.com) 사진 = 전세희 UTD기자 (zshee95@hanmail.net) 저작권자 - 인천UTD기자단.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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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UTD, 24일 수원전에 ‘인천국제공항공사 브랜드데이’ 진행

인천UTD, 24일 수원전에 인천국제공항공사 브랜드데이 진행 인천국제공항공사 임직원 및 가족 초청2013년부터 4년째 프리미어 스폰서 인천유나이티드 프로축구단이 9월 24일 치르는 홈경기에서 인천국제공항공사 브랜드데이 행사를 갖는다. 이기형 감독 대행이 이끄는 인천은 24일 토요일 오후 3시 인천축구전용경기장서 열리는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2016 32라운드 홈경기에서 서정원 감독이 이끄는 수원삼성을 상대로 4경기 연속 무패를 노린다. 지난 29라운드 FC서울전 1-0 승리 이후 최근 3경기 연속 무패(2승 1무)의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는 인천은 이날 안방에서 펼치는 수원과의 홈경기에서 승리를 거둬 강등권 탈출에 한발 더 다가서겠다는 각오다. 인천 구단은 이번 수원전을 맞아 프리미어 스폰서 기업인 인천국제공항공사 브랜드데이 행사를 진행한다. 인천국제공항청사 풍경을 담은 홈경기 티켓과 응원 막대 풍선을 준비하는 등 만발의 준비를 다하고 있다. 지난 2013년부터 올해로 4년째 인천 구단의 프리미어 스폰서로 활약하고 있는 인천국제공항공사는 동북아 허브공항을 목표로 지속적인 성장을 거듭하면서 오늘날 국제여객 세계 8위, 국제화물 세계 3위의 세계적인 공항으로 발전했다. 또 11년 연속 세계 최고의 서비스 공항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고 있기도 하다. 이번 브랜드데이를 맞아 인천국제공항공사 정일영 사장을 비롯한 임직원 및 가족들이 경기장을 찾을 예정이다. 그밖에 인천국제공항공사는 이날 에스코트로 나설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어린이들을 함께 초청한다. 인천국제공항공사 정일영 사장은 경기 전 후원금 전달식 행사를 가진 뒤 인천 승리 기원 시축에 나선다. 인천 구단 관계자는 올해로 4년째 우리 구단을 후원해주고 있는 인천국제공항공사에 감사의 의미를 담아 이번 브랜드데이를 진행하게 됐다며 멋진 승리로 보답할 수 있게끔 최선을 다해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인천 구단은 이번 수원전에 시민주주 초청 행사를 함께 진행한다. 이번 초청은 4만 여명의 시민주주가 구단을 향해 보내주는 뜨거운 사랑에 보답하고자 기획됐다. 시민주주는 경기 당일 NG4 게이트 부근에 설치된 주주안내센터에서 주주카드를 제시하거나 신원확인 절차를 밟으면 ENS석 티켓 4매를 제공받는다. 24일 수원전 경기 입장권은 인천 구단 홈페이지(www.incheonutd.com) 또는 인터파크(www.interpark.com)를 통해서 예매하거나 인천유나이티드 유니폼을 입고 현장 구매할 경우 2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구단뉴스/보도자료 마케팅커뮤니케이션팀
최종환-윤평국, 상주상무 전역 후 인천유나이티드 합류

최종환-윤평국, 상주상무 전역 후 인천유나이티드 합류 최종환 30번, 윤평국 18번 배정강등권 탈출 위해 힘 합칠 것 인천유나이티드 최종환과 윤평국이 지난 14일 상주상무에서 국방의 의무를 다한 뒤 팀 훈련에 합류했다. 최종환과 윤평국은 2014시즌을 마치고 군 복무를 위해 상주로 떠났다. 나란히 21개월간의 국방의 의무를 다하는 동안 최종환은 25경기에 나섰고, 윤평국은 2경기에 출전한 다음 인천으로 다시 복귀하게 되었다. 최종환은 2007년 울산현대미포조선에 입단하며 성인무대에 첫 발을 내딛은 뒤 2011년 FC서울을 거쳐 2012년부터 2014년까지 인천에서 활약했다. 인천에서는 3시즌 동안 64경기 출전 4득점 3도움을 기록했다. 윤평국은 U-20 청소년 대표 출신으로 인천대 졸업 후 2013년 인천에 입단하며 프로무대에 입문했다. 강등권 탈출 노리고 있는 인천에게 있어서 이들의 복귀는 반갑다. 최종환이 측면 수비와 윙어를 두루 소화할 수 있어 다양한 전술을 구사할 수 있게 됐고, 윤평국의 합류로 최후방 골문을 한층 강화하게 됐다. 최종환은 국방의 의무를 다하고 인천에 돌아오게 됐다. 팀이 어려운 상황에 놓여 있어 어깨가 무겁다. 이전보다 더 성숙해진 모습으로 팀의 K리그 클래식 잔류에 힘을 보탤 것이라고 말했고, 윤평국 역시도 군 복무를 마치고 인천에 다시 돌아오게 되어 기쁘다. 팀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최종환은 등번호 30번, 윤평국은 등번호 18번을 달고 남은 시즌 일정을 소화하게 된다.

구단뉴스/보도자료 마케팅커뮤니케이션팀
인천유나이티드, 24일 수원전에 시민주주 초청한다

인천유나이티드, 24일 수원전에 시민주주 초청 진행 경기 당일 행사 부스에서 주주 본인 확인 후 ENS석 티켓 4매 제공 인천유나이티드 프로축구단이 9월 24일 홈경기에 시민주주를 초청한다. 이기형 감독 대행이 이끌고 있는 인천유나이티드는 오는 24일 토요일 오후 3시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펼쳐지는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2016 32라운드에서 수원삼성블루윙즈를 상대로 홈경기를 갖는다. 이번 수원전은 인천에게 있어 중요한 일전이다. 최근 2경기 연속 무패(1승 1무)의 상승세 속에 강등권 탈출을 위한 여정을 이어가고 있는 인천은 이번 수원전에서 승리를 거둬 더욱 박차를 가하겠다는 계획이다. 인천 구단은 이번 경기에 시민주주를 초청하기로 했다. 여느 때보다 중요한 경기인 만큼 인천축구전용경기장 관중석을 가득 채워 선수들에게 힘을 불어 넣겠다는 입장이다. 인천 구단 시민주주는 경기 당일 행사부스에서 주주카드를 제시하거나 간단한 신원확인 절차를 걸치면 ENS석 티켓 4매를 제공받을 수 있다. 인천 구단 관계자는 오는 24일에 열리는 수원과의 홈경기는 상당히 중요한 일전이다. 우리 구단의 주인이신 시민주주 여러분들께서 많이 찾아 오셔서 우리 선수들에게 큰 힘을 넣어줬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시민주주 확인 및 정보변경 등 관련 문의는 인천유나이티드 경영기획팀(032-880-5512)로 하면 된다.

공지사항 마케팅커뮤니케이션팀
30R 상주전 홈경기 관련 안내

안녕하세요, 인천유나이티드입니다. 앞서 공지드린대로 금일 오후 4시 상주시민운동장에서 진행 예정이었던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2016 30라운드 상주상무와의 원정경기는 경기준비 미비(잔디상태)로 인하여 연기되어, 내일(18일, 일요일) 오후 6시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홈경기로 치러지게 됐습니다. 우리 구단에서는 이번 사태에 대해 프로축구연맹에 깊은 유감과 함께 강력한 항의의 뜻을 표했습니다. 내일 진행되는 홈경기와 관련하여 몇 가지 공지사항을 전달 드리오니. 팬 여러분들께서는 경기장에 많이 찾아오셔서 우리 선수들에게 힘을 불어 넣어주시기 바랍니다. 1. 입장료 무료입장으로 진행되며 매표소는 운영하지 않습니다. 입장 게이트를 통과하신다음 E/N/S/W 비지정석에 한해 자유롭게 착석 가능하시며 스카이박스, 프리미엄석, 어스팩토리 스카이라운지, 볼메존 테이블석 등 지정석은 판매 및 운영하지 않으니 이점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2. 게이트 오픈 게이트 오픈은 경기 시작 2시간 전인 오후 4시부터 진행되며 EG1, SG2, WG7, NG1 게이트를 통해 관중석으로 입장 가능합니다. 3. 매점 운영 매점은 1호(EG1 게이트), 6호(WG7 게이트) 이상 2개소만 운영합니다. 갑작스러운 홈경기 진행으로 인해 운영 인력이 부족해 내린 결정이라는 점을 참고해주시길 부탁드리며 물량 수급 역시도 원활하게 이뤄지지 못할 수 있다는 점도 함께 널리 양해해주시기 바랍니다. 내일 홈경기에 경기장을 찾아주실 팬 여러분들께서는 만약을 대비하여 홈플러스 숭의점 등 근처 상점에서 음식 및 음료 등을 미리 구비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4. 푸드트럭 운영 푸드 트럭은 운영하지 않습니다. 마찬가지로 홈플러스 숭의점 등 근처 상점에서 음식 및 음료 등을 미리 구비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5. 블루마켓 운영 E석 블루마켓만 운영합니다. 내일 경기에서는 물품 판매만 진행할 예정입니다. 유니폼 마킹 작업을 희망하는 분들은 오는 24일 수원삼성과의 홈경기에서 진행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6. 경기 중계 TV 생중계는 없으며 인터넷(네이버, 다음, 아프리카TV) 생중계로 진행할 예정입니다.

공지사항 마케팅커뮤니케이션팀
30R 상주전 홈경기 관련 안내

안녕하세요, 인천유나이티드입니다. 앞서 공지드린대로 금일 오후 4시 상주시민운동장에서 진행 예정이었던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2016 30라운드 상주상무와의 원정경기는 경기준비 미비(잔디상태)로 인하여 연기되어, 내일(18일, 일요일) 오후 6시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홈경기로 치러지게 됐습니다. 우리 구단에서는 이번 사태에 대해 프로축구연맹에 깊은 유감과 함께 강력한 항의의 뜻을 표했습니다. 내일 진행되는 홈경기와 관련하여 몇 가지 공지사항을 전달 드리오니. 팬 여러분들께서는 경기장에 많이 찾아오셔서 우리 선수들에게 힘을 불어 넣어주시기 바랍니다. 1. 입장료 무료입장으로 진행되며 매표소는 운영하지 않습니다. 입장 게이트를 통과하신다음 E/N/S/W 비지정석에 한해 자유롭게 착석 가능하시며 스카이박스, 프리미엄석, 어스팩토리 스카이라운지, 볼메존 테이블석 등 지정석은 판매 및 운영하지 않으니 이점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2. 게이트 오픈 게이트 오픈은 경기 시작 2시간 전인 오후 4시부터 진행되며 EG1, SG2, WG7, NG1 게이트를 통해 관중석으로 입장 가능합니다. 3. 매점 운영 매점은 1호(EG1 게이트), 6호(WG7 게이트) 이상 2개소만 운영합니다. 갑작스러운 홈경기 진행으로 인해 운영 인력이 부족해 내린 결정이라는 점을 참고해주시길 부탁드리며 물량 수급 역시도 원활하게 이뤄지지 못할 수 있다는 점도 함께 널리 양해해주시기 바랍니다. 내일 홈경기에 경기장을 찾아주실 팬 여러분들께서는 만약을 대비하여 홈플러스 숭의점 등 근처 상점에서 음식 및 음료 등을 미리 구비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4. 푸드트럭 운영 푸드 트럭은 운영하지 않습니다. 마찬가지로 홈플러스 숭의점 등 근처 상점에서 음식 및 음료 등을 미리 구비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5. 블루마켓 운영 E석 블루마켓만 운영합니다. 내일 경기에서는 물품 판매만 진행할 예정입니다. 유니폼 마킹 작업을 희망하는 분들은 오는 24일 수원삼성과의 홈경기에서 진행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6. 경기 중계 TV 생중계는 없으며 인터넷(네이버, 다음, 아프리카TV) 생중계로 진행할 예정입니다.

구단뉴스/보도자료 마케팅커뮤니케이션팀
인천UTD, 24일 수원전에 ‘인천국제공항공사 브랜드데이’ 진행

인천UTD, 24일 수원전에 인천국제공항공사 브랜드데이 진행 인천국제공항공사 임직원 및 가족 초청2013년부터 4년째 프리미어 스폰서 인천유나이티드 프로축구단이 9월 24일 치르는 홈경기에서 인천국제공항공사 브랜드데이 행사를 갖는다. 이기형 감독 대행이 이끄는 인천은 24일 토요일 오후 3시 인천축구전용경기장서 열리는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2016 32라운드 홈경기에서 서정원 감독이 이끄는 수원삼성을 상대로 4경기 연속 무패를 노린다. 지난 29라운드 FC서울전 1-0 승리 이후 최근 3경기 연속 무패(2승 1무)의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는 인천은 이날 안방에서 펼치는 수원과의 홈경기에서 승리를 거둬 강등권 탈출에 한발 더 다가서겠다는 각오다. 인천 구단은 이번 수원전을 맞아 프리미어 스폰서 기업인 인천국제공항공사 브랜드데이 행사를 진행한다. 인천국제공항청사 풍경을 담은 홈경기 티켓과 응원 막대 풍선을 준비하는 등 만발의 준비를 다하고 있다. 지난 2013년부터 올해로 4년째 인천 구단의 프리미어 스폰서로 활약하고 있는 인천국제공항공사는 동북아 허브공항을 목표로 지속적인 성장을 거듭하면서 오늘날 국제여객 세계 8위, 국제화물 세계 3위의 세계적인 공항으로 발전했다. 또 11년 연속 세계 최고의 서비스 공항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고 있기도 하다. 이번 브랜드데이를 맞아 인천국제공항공사 정일영 사장을 비롯한 임직원 및 가족들이 경기장을 찾을 예정이다. 그밖에 인천국제공항공사는 이날 에스코트로 나설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어린이들을 함께 초청한다. 인천국제공항공사 정일영 사장은 경기 전 후원금 전달식 행사를 가진 뒤 인천 승리 기원 시축에 나선다. 인천 구단 관계자는 올해로 4년째 우리 구단을 후원해주고 있는 인천국제공항공사에 감사의 의미를 담아 이번 브랜드데이를 진행하게 됐다며 멋진 승리로 보답할 수 있게끔 최선을 다해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인천 구단은 이번 수원전에 시민주주 초청 행사를 함께 진행한다. 이번 초청은 4만 여명의 시민주주가 구단을 향해 보내주는 뜨거운 사랑에 보답하고자 기획됐다. 시민주주는 경기 당일 NG4 게이트 부근에 설치된 주주안내센터에서 주주카드를 제시하거나 신원확인 절차를 밟으면 ENS석 티켓 4매를 제공받는다. 24일 수원전 경기 입장권은 인천 구단 홈페이지(www.incheonutd.com) 또는 인터파크(www.interpark.com)를 통해서 예매하거나 인천유나이티드 유니폼을 입고 현장 구매할 경우 2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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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환-윤평국, 상주상무 전역 후 인천유나이티드 합류

최종환-윤평국, 상주상무 전역 후 인천유나이티드 합류 최종환 30번, 윤평국 18번 배정강등권 탈출 위해 힘 합칠 것 인천유나이티드 최종환과 윤평국이 지난 14일 상주상무에서 국방의 의무를 다한 뒤 팀 훈련에 합류했다. 최종환과 윤평국은 2014시즌을 마치고 군 복무를 위해 상주로 떠났다. 나란히 21개월간의 국방의 의무를 다하는 동안 최종환은 25경기에 나섰고, 윤평국은 2경기에 출전한 다음 인천으로 다시 복귀하게 되었다. 최종환은 2007년 울산현대미포조선에 입단하며 성인무대에 첫 발을 내딛은 뒤 2011년 FC서울을 거쳐 2012년부터 2014년까지 인천에서 활약했다. 인천에서는 3시즌 동안 64경기 출전 4득점 3도움을 기록했다. 윤평국은 U-20 청소년 대표 출신으로 인천대 졸업 후 2013년 인천에 입단하며 프로무대에 입문했다. 강등권 탈출 노리고 있는 인천에게 있어서 이들의 복귀는 반갑다. 최종환이 측면 수비와 윙어를 두루 소화할 수 있어 다양한 전술을 구사할 수 있게 됐고, 윤평국의 합류로 최후방 골문을 한층 강화하게 됐다. 최종환은 국방의 의무를 다하고 인천에 돌아오게 됐다. 팀이 어려운 상황에 놓여 있어 어깨가 무겁다. 이전보다 더 성숙해진 모습으로 팀의 K리그 클래식 잔류에 힘을 보탤 것이라고 말했고, 윤평국 역시도 군 복무를 마치고 인천에 다시 돌아오게 되어 기쁘다. 팀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최종환은 등번호 30번, 윤평국은 등번호 18번을 달고 남은 시즌 일정을 소화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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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유나이티드, 24일 수원전에 시민주주 초청한다

인천유나이티드, 24일 수원전에 시민주주 초청 진행 경기 당일 행사 부스에서 주주 본인 확인 후 ENS석 티켓 4매 제공 인천유나이티드 프로축구단이 9월 24일 홈경기에 시민주주를 초청한다. 이기형 감독 대행이 이끌고 있는 인천유나이티드는 오는 24일 토요일 오후 3시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펼쳐지는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2016 32라운드에서 수원삼성블루윙즈를 상대로 홈경기를 갖는다. 이번 수원전은 인천에게 있어 중요한 일전이다. 최근 2경기 연속 무패(1승 1무)의 상승세 속에 강등권 탈출을 위한 여정을 이어가고 있는 인천은 이번 수원전에서 승리를 거둬 더욱 박차를 가하겠다는 계획이다. 인천 구단은 이번 경기에 시민주주를 초청하기로 했다. 여느 때보다 중요한 경기인 만큼 인천축구전용경기장 관중석을 가득 채워 선수들에게 힘을 불어 넣겠다는 입장이다. 인천 구단 시민주주는 경기 당일 행사부스에서 주주카드를 제시하거나 간단한 신원확인 절차를 걸치면 ENS석 티켓 4매를 제공받을 수 있다. 인천 구단 관계자는 오는 24일에 열리는 수원과의 홈경기는 상당히 중요한 일전이다. 우리 구단의 주인이신 시민주주 여러분들께서 많이 찾아 오셔서 우리 선수들에게 큰 힘을 넣어줬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시민주주 확인 및 정보변경 등 관련 문의는 인천유나이티드 경영기획팀(032-880-5512)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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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UTD, 24일 수원전에 ‘인천국제공항공사 브랜드데이’ 진행

인천UTD, 24일 수원전에 인천국제공항공사 브랜드데이 진행 인천국제공항공사 임직원 및 가족 초청2013년부터 4년째 프리미어 스폰서 인천유나이티드 프로축구단이 9월 24일 치르는 홈경기에서 인천국제공항공사 브랜드데이 행사를 갖는다. 이기형 감독 대행이 이끄는 인천은 24일 토요일 오후 3시 인천축구전용경기장서 열리는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2016 32라운드 홈경기에서 서정원 감독이 이끄는 수원삼성을 상대로 4경기 연속 무패를 노린다. 지난 29라운드 FC서울전 1-0 승리 이후 최근 3경기 연속 무패(2승 1무)의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는 인천은 이날 안방에서 펼치는 수원과의 홈경기에서 승리를 거둬 강등권 탈출에 한발 더 다가서겠다는 각오다. 인천 구단은 이번 수원전을 맞아 프리미어 스폰서 기업인 인천국제공항공사 브랜드데이 행사를 진행한다. 인천국제공항청사 풍경을 담은 홈경기 티켓과 응원 막대 풍선을 준비하는 등 만발의 준비를 다하고 있다. 지난 2013년부터 올해로 4년째 인천 구단의 프리미어 스폰서로 활약하고 있는 인천국제공항공사는 동북아 허브공항을 목표로 지속적인 성장을 거듭하면서 오늘날 국제여객 세계 8위, 국제화물 세계 3위의 세계적인 공항으로 발전했다. 또 11년 연속 세계 최고의 서비스 공항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고 있기도 하다. 이번 브랜드데이를 맞아 인천국제공항공사 정일영 사장을 비롯한 임직원 및 가족들이 경기장을 찾을 예정이다. 그밖에 인천국제공항공사는 이날 에스코트로 나설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어린이들을 함께 초청한다. 인천국제공항공사 정일영 사장은 경기 전 후원금 전달식 행사를 가진 뒤 인천 승리 기원 시축에 나선다. 인천 구단 관계자는 올해로 4년째 우리 구단을 후원해주고 있는 인천국제공항공사에 감사의 의미를 담아 이번 브랜드데이를 진행하게 됐다며 멋진 승리로 보답할 수 있게끔 최선을 다해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인천 구단은 이번 수원전에 시민주주 초청 행사를 함께 진행한다. 이번 초청은 4만 여명의 시민주주가 구단을 향해 보내주는 뜨거운 사랑에 보답하고자 기획됐다. 시민주주는 경기 당일 NG4 게이트 부근에 설치된 주주안내센터에서 주주카드를 제시하거나 신원확인 절차를 밟으면 ENS석 티켓 4매를 제공받는다. 24일 수원전 경기 입장권은 인천 구단 홈페이지(www.incheonutd.com) 또는 인터파크(www.interpark.com)를 통해서 예매하거나 인천유나이티드 유니폼을 입고 현장 구매할 경우 2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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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환-윤평국, 상주상무 전역 후 인천유나이티드 합류

최종환-윤평국, 상주상무 전역 후 인천유나이티드 합류 최종환 30번, 윤평국 18번 배정강등권 탈출 위해 힘 합칠 것 인천유나이티드 최종환과 윤평국이 지난 14일 상주상무에서 국방의 의무를 다한 뒤 팀 훈련에 합류했다. 최종환과 윤평국은 2014시즌을 마치고 군 복무를 위해 상주로 떠났다. 나란히 21개월간의 국방의 의무를 다하는 동안 최종환은 25경기에 나섰고, 윤평국은 2경기에 출전한 다음 인천으로 다시 복귀하게 되었다. 최종환은 2007년 울산현대미포조선에 입단하며 성인무대에 첫 발을 내딛은 뒤 2011년 FC서울을 거쳐 2012년부터 2014년까지 인천에서 활약했다. 인천에서는 3시즌 동안 64경기 출전 4득점 3도움을 기록했다. 윤평국은 U-20 청소년 대표 출신으로 인천대 졸업 후 2013년 인천에 입단하며 프로무대에 입문했다. 강등권 탈출 노리고 있는 인천에게 있어서 이들의 복귀는 반갑다. 최종환이 측면 수비와 윙어를 두루 소화할 수 있어 다양한 전술을 구사할 수 있게 됐고, 윤평국의 합류로 최후방 골문을 한층 강화하게 됐다. 최종환은 국방의 의무를 다하고 인천에 돌아오게 됐다. 팀이 어려운 상황에 놓여 있어 어깨가 무겁다. 이전보다 더 성숙해진 모습으로 팀의 K리그 클래식 잔류에 힘을 보탤 것이라고 말했고, 윤평국 역시도 군 복무를 마치고 인천에 다시 돌아오게 되어 기쁘다. 팀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최종환은 등번호 30번, 윤평국은 등번호 18번을 달고 남은 시즌 일정을 소화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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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유나이티드, 24일 수원전에 시민주주 초청한다

인천유나이티드, 24일 수원전에 시민주주 초청 진행 경기 당일 행사 부스에서 주주 본인 확인 후 ENS석 티켓 4매 제공 인천유나이티드 프로축구단이 9월 24일 홈경기에 시민주주를 초청한다. 이기형 감독 대행이 이끌고 있는 인천유나이티드는 오는 24일 토요일 오후 3시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펼쳐지는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2016 32라운드에서 수원삼성블루윙즈를 상대로 홈경기를 갖는다. 이번 수원전은 인천에게 있어 중요한 일전이다. 최근 2경기 연속 무패(1승 1무)의 상승세 속에 강등권 탈출을 위한 여정을 이어가고 있는 인천은 이번 수원전에서 승리를 거둬 더욱 박차를 가하겠다는 계획이다. 인천 구단은 이번 경기에 시민주주를 초청하기로 했다. 여느 때보다 중요한 경기인 만큼 인천축구전용경기장 관중석을 가득 채워 선수들에게 힘을 불어 넣겠다는 입장이다. 인천 구단 시민주주는 경기 당일 행사부스에서 주주카드를 제시하거나 간단한 신원확인 절차를 걸치면 ENS석 티켓 4매를 제공받을 수 있다. 인천 구단 관계자는 오는 24일에 열리는 수원과의 홈경기는 상당히 중요한 일전이다. 우리 구단의 주인이신 시민주주 여러분들께서 많이 찾아 오셔서 우리 선수들에게 큰 힘을 넣어줬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시민주주 확인 및 정보변경 등 관련 문의는 인천유나이티드 경영기획팀(032-880-5512)로 하면 된다.

UTD 기자단 UTD기자 우승민
[33R] ‘상승 곡선’ 인천, 울산원정서 5G 연속무패에 도전한다

[UTD기자단] 최근 4경기 연속무패(2승 2무) 행진을 달리고 있는 인천유나이티드 프로축구단이 울산으로 원정을 떠난다. 이기형 감독 대행이 이끄는 인천유나이티드는 10월 2일 일요일 오후 2시 울산문수월드컵경기장에서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2016 33라운드에서 윤정환 감독이 이끄는 울산현대를 상대로 원정경기를 치른다. 최근 4경기 무패좋은 흐름을 이어가라 이기형 감독 대행 체제로 개편된 인천이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최근 4경기에서 승점 8을 손에 쥔 인천은 울산, 전남드래곤즈와 함께 가장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다. 인천은 지금의 흐름을 이어나가야만 한다. 지난 32라운드 수원삼성전(2-2 무)에서 연속 무실점 기록이 깨진 게 못내 아쉽지만 이기형 체제에서 처음 멀티골을 기록한 경기였다는 점에서 분명히 위안을 삼을 만하다. 최근 주춤한 행보를 보였던 송시우가 번뜩이는 활약을 펼쳤고 측면자원 진성욱, 김용환이 나란히 골을 넣어 케빈의 고립을 어느 정도 해소했다. 이번 울산전을 끝으로 K리그 클래식은 스플릿 라운드에 돌입하게 된다. 인천은 승점 쌓기가 시급한 상황이다. 인천 선수단은 남은 6경기에서 K리그 클래식 잔류를 목표로 승점 쌓기에 사활을 걸겠다는 각오다. 통산 100경기 출장을 목전에 둔 최종환 인천의 최근 상승세에 윤활유 역할을 한 이가 있다. 푸른 날개 최종환이 그 주인공이다. 최종환은 지난 14일 상주상무에서 국방의 의무를 다하고 돌아오자마자 좌측 풀백으로 뛰며 중추적인 역할을 맡고 있다. 최종환은 공수 양면에서 인상적인 활약을 보이고 있다. 지난 수원전에서는 전반 7분 환상적인 공간 침투 능력을 선보이며 이기형 감독 대행이 강조하는 선 수비 후 역습 전술의 정석과도 같은 모습을 선보였다. 그런 최종환이 K리그 통산 100경기 출전을 목전에 두고 있다. 2011년 FC서울에서 프로 커리어를 시작한 최종환은 2012년부터 인천 유니폼을 입고 베테랑으로 거듭나고 있다. 현재 K리그 통산 99경기 출전 5득점 3도움을 기록하고 있는 최종환은 만약 이번 울산원정에 나선다면 100경기 출장 기록을 달성하게 된다. 울산을 괴롭히는 두 가지 변수 울산의 흐름은 나쁘지 않다. 최근 5경기 연속무패(2승 3무)로 33라운드 최종전 결과와 상관없이 상위스플릿 진출을 확정지었다. 여기에 또 2016 KEB 하나은행 FA컵 대회에서도 4강에 올라 우승을 노리고 있다. 이런 좋은 흐름 속에 울산은 윤정환 감독의 거치와 관련한 루머가 도는 뜻밖의 변수를 맞이했다. J2리그 세레소 오사카가 차기 감독으로 윤 감독을 낙점했다는 내용이다. 윤정환 감독과 울산의 계약 기간은 올해까지다. 종착지를 향해 순항중인 울산으로서는 감독의 거취와 관련한 소문이 좋을 리가 만무한 상황이다. 또 다른 변수는 경고 트러블이다. 현재 울산은 핵심 전력 중 무려 10명이 경고 트러블을 안고 있어, 만약 이번 인천전에서 경고를 받으면 스플릿라운드 첫 경기(34라운드)에 나설 수 없다. 상위권과의 격차가 크지 않은 현 시점에서 전력누수는 울산이 감당하기에 큰 변수가 될 수 있다. 인천이 역이용해야 할 부분이다. 글 = 우승민 UTD기자 (wsm3266@hanmail.net) 사진 = 남궁경상 UTD기자 (boriwoll@hanmail.net) 저작권자 - 인천UTD기자단.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UTD 기자단 UTD기자단 취재팀
[R리그 13R] ‘황현수 결승골’ 인천, 서울과 홈경기에서 0-1 석패

[UTD기자단=인천] 인천유나이티드가 R리그 13라운드 홈경기에서 석패를 기록했다. 이기형 감독 대행이 이끄는 인천은 27일 화요일 오후 2시 인천환경공단 승기사업소 내 천연잔디구장에서 열린 현대오일뱅크 R리그 2016 13라운드 FC서울과의 홈경기에서 피말리는 치열한 공방전을 펼친 끝에 후반 29분 황현수에게 선제 결승골을 내주며 0-1로 패했다. 인천은 4-1-4-1 포메이션으로 선발 라인업을 구축했다. 최전방에 이현성이 나섰고 좌우 날개에 김보섭(유스)과 테스트 선수가 배치됐다. 중원은 정우영(유스)과 쯔엉이 자리했으며 수비 라인은 이중권, 조영준, 안재준, 이진욱이 구성했다. 최후방 골문은 이태희가 지켰다. 기선제압은 인천이 나섰다. 전반 10분 김보섭이 좌측면을 돌파한 뒤 내준 볼을 이현성이 낚아채 상대 수비와 경합중에 뒤로 흘렀고, 이를 쯔엉이 슈팅으로 마무리했지만 골포스트를 살짝 빗기고 말았다. 서울도 전반 15분 윤승현의 날렵한 프리킥으로 곧바로 응수에 나섰다. 양 팀은 치열한 공방전을 이어갔다. 전반 21분 인천이 실점 위기를 넘겼다. 이민규의 전진 패스를 김정환이 마무리해봤지만 이태희가 침착하게 막아냈다. 인천도 반격에 나섰다. 전반 23분 안재준이 후방에서 연결해준 로빙 스루 패스를 김보섭이 마무리해봤지만 뜨고 말았다. 인천은 전반 31분 정우영 대신 최산(유스)을 투입하며 변화를 줬다. 인천이 연속해서 실점 위기를 넘겼다. 전반 35분 이민규, 전반 37분 이현구가 연속해서 아크 좌측면에서 슈팅을 시도했지만 이태희가 침착하게 막아냈다. 그렇게 전반 경기는 득점없이 0-0으로 종료됐다. 이어진 후반전. 인천이 다시 기선제압에 나섰다. 후반 4분 김보섭이 아크 좌측면을 돌파한 뒤 중거리 슈팅을 시도했지만 골키퍼 품으로 향하고 말았다. 서울이 후반 중반 교체 카드를 꺼내 들었다. 김주영 대신 강상희(유스)가 투입됐다. 이후 경기는 지루한 양상으로 향했다. 팽팽하게 이어지던 영의 균형은 후반 28분 서울에 의해 깨졌다. 페널티박스 좌측면에서 이상협이 연결한 프리킥을 황현수가 헤더로 인천의 골문을 갈랐다. 불의의 일격을 당한 인천은 후반 33분 쯔엉 대신 명성준(유스)을 투입하며 중원을 강화했다. 시간은 점점 흘러갔다. 후반 막바지까지 동점골을 뽑기 위한 인천의 반격이 이어졌다. 후반 41분 이진욱의 크로스에 이은 테스트 선수의 슈팅은 골키퍼 선방에 가로막혔고, 후반 43분 이중권의 우측면 크로스에 이은 김보섭의 헤더는 크로스바 위로 크게 벗어났다. 결국 경기는 0-1로 마무리됐다. [인천환경공단 승기사업소] 글-사진 = UTD기자단 취재팀 저작권자 - 인천UTD기자단.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UTD 기자단 UTD기자 문근보
[U-18] 인천 대건고가 자랑하는 ‘특급 골잡이’ 김보섭을 만나다

[UTD기자단] 인천유나이티드의 미래를 만나는 시간. 여섯 번째 주인공은 U-12 창단 멤버로 시작해 U-15 광성중을 거쳐 U-18 대건고에 몸담으며 오늘날 특급 골잡이로 성장한 김보섭이다. [프로필] 이름 : 김보섭 생년월일 : 1998년 1월 10일 신체조건 : 183cm 73kg 포지션 : FW 등번호 : 9 출신교 : 인천 U12 - 인천 광성중 - 인천 대건고 K리그 주니어 대표 공격수가 되기까지 김보섭은 영락없는 축구소년이었다. 축구를 향한 어린 소년의 열정 앞에서 부모님의 반대는 무용지물이었다. 그는 부모님께서 처음에는 절대로 운동을 안 시키려고 하셨다. 그런데 내가 계속해서 졸랐다. 결국 초등학교 4학년 때부터 시작하게 되었다며 첫 시작을 회상했다. 인천 대건고의 수장 임중용 감독은 김보섭에게 2학년 때부터 기량이 급성장했다는 평가를 한다. 실제로 김보섭은 2학년이던 지난해 2015 K리그 U-18 챔피언십에서 초대 득점왕을 차지하기도 했다. 이에 대해 그는 1학년 적응 기간을 거쳐 2학년 들어서부터 선발로 많이 뛰며 점점 자신감이 붙었다며 경험이라는 보약이 기량 급성장 비결이었음을 밝혔다. 김보섭에게 있어 잊을 수 없는 순간은? 현재 고교 3학년으로 유소년 생활 막바지를 보내고 있는 그에게 지금껏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은 언제냐고 물었다. 2016 K리그 U-18 챔피언십 준우승, 2015 K리그 주니어 전후기 통합우승 등 영광의 순간이 많았지만, 그의 대답은 의외로 기쁨이 아닌 슬픔의 순간이었다. 2015 대교눈높이 전반기 전국고등축구리그 왕중왕전 8강 탈락의 순간을 선택했다. 김보섭은 잠시 동안 회상의 시간을 가진 다음 작년 전반기 왕중왕전 8강전 서울 언남고전이 생각이 많이 난다. 당시 경기에서 내가 동점골을 넣어서 승부차기까지 갔다면서 마지막 승부차기에서 내가 실축해서 졌다. 그게 아직도 아쉽다며 뼈아픈 과거를 회상해보였다. 나, 그리고 롤모델? 황희찬 김보섭은 출중한 실력으로 인해 매 경기 상대팀 선수들에게 이런저런 괴롭힘을 많이 받는다. 그럼에도 쉬이 흥분하지 않는 그의 모습을 볼 때면 이 선수가 정말 유소년 선수가 맞나 싶기도 하다. 그는 경기 중 자신을 못 살게 구는 상대가 있을 때 큰 액션으로 도발하기보다는 조용히 한 마디 건네는 편(웃음)이라며 자신도 무조건 참는 게 아니라고 이야기했다. 자신에게 영감을 주는 선수로는 국가대표 공격수 황희찬(레드불 잘츠부르크)을 꼽았다. 보통의 센터포워드와는 다른 플레이스타일을 가진 황희찬 선수를 존경한다. 개인적으로 많이 본받고 싶은 스타일이라며 비슷한 나이의 선수를 롤 모델로 꼽는 의외의 대답을 내놓았다. 인천 팬들에게 전하는 각오 한 마디 최근 인천 대건고가 연거푸 돋보이는 성적을 거두면서 유소년 선수들 역시 인천 팬들의 많은 관심을 받게 되었다. 인천 팬들은 언젠가는 프로 무대를 누비게 될 그를 기대하고 있다. 김보섭은 U12를 시작으로 U15를 거쳐 U18까지 어려서부터 인천과 함께해왔다며 인천 팬 여러분들께서 나에게 적지 않은 기대를 가지고 계시다고 들었다. 앞으로 더 열심히 노력해서, 좋은 선수가 되어 기대에 걸맞는 멋진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다고 인사를 전달했다. ※ 본 인터뷰 내용은 지난 24일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진행된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2016 32라운드 인천과 수원삼성의 경기에 발행된 매치데이매거진에 게재되었습니다. 글 = 문근보 UTD기자 (iufcidea@gmail.com) 사진 = 전세희 UTD기자 (zshee95@hanmail.net) 저작권자 - 인천UTD기자단.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UTD 기자단 UTD기자 우승민
[33R] ‘상승 곡선’ 인천, 울산원정서 5G 연속무패에 도전한다

[UTD기자단] 최근 4경기 연속무패(2승 2무) 행진을 달리고 있는 인천유나이티드 프로축구단이 울산으로 원정을 떠난다. 이기형 감독 대행이 이끄는 인천유나이티드는 10월 2일 일요일 오후 2시 울산문수월드컵경기장에서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2016 33라운드에서 윤정환 감독이 이끄는 울산현대를 상대로 원정경기를 치른다. 최근 4경기 무패좋은 흐름을 이어가라 이기형 감독 대행 체제로 개편된 인천이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최근 4경기에서 승점 8을 손에 쥔 인천은 울산, 전남드래곤즈와 함께 가장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다. 인천은 지금의 흐름을 이어나가야만 한다. 지난 32라운드 수원삼성전(2-2 무)에서 연속 무실점 기록이 깨진 게 못내 아쉽지만 이기형 체제에서 처음 멀티골을 기록한 경기였다는 점에서 분명히 위안을 삼을 만하다. 최근 주춤한 행보를 보였던 송시우가 번뜩이는 활약을 펼쳤고 측면자원 진성욱, 김용환이 나란히 골을 넣어 케빈의 고립을 어느 정도 해소했다. 이번 울산전을 끝으로 K리그 클래식은 스플릿 라운드에 돌입하게 된다. 인천은 승점 쌓기가 시급한 상황이다. 인천 선수단은 남은 6경기에서 K리그 클래식 잔류를 목표로 승점 쌓기에 사활을 걸겠다는 각오다. 통산 100경기 출장을 목전에 둔 최종환 인천의 최근 상승세에 윤활유 역할을 한 이가 있다. 푸른 날개 최종환이 그 주인공이다. 최종환은 지난 14일 상주상무에서 국방의 의무를 다하고 돌아오자마자 좌측 풀백으로 뛰며 중추적인 역할을 맡고 있다. 최종환은 공수 양면에서 인상적인 활약을 보이고 있다. 지난 수원전에서는 전반 7분 환상적인 공간 침투 능력을 선보이며 이기형 감독 대행이 강조하는 선 수비 후 역습 전술의 정석과도 같은 모습을 선보였다. 그런 최종환이 K리그 통산 100경기 출전을 목전에 두고 있다. 2011년 FC서울에서 프로 커리어를 시작한 최종환은 2012년부터 인천 유니폼을 입고 베테랑으로 거듭나고 있다. 현재 K리그 통산 99경기 출전 5득점 3도움을 기록하고 있는 최종환은 만약 이번 울산원정에 나선다면 100경기 출장 기록을 달성하게 된다. 울산을 괴롭히는 두 가지 변수 울산의 흐름은 나쁘지 않다. 최근 5경기 연속무패(2승 3무)로 33라운드 최종전 결과와 상관없이 상위스플릿 진출을 확정지었다. 여기에 또 2016 KEB 하나은행 FA컵 대회에서도 4강에 올라 우승을 노리고 있다. 이런 좋은 흐름 속에 울산은 윤정환 감독의 거치와 관련한 루머가 도는 뜻밖의 변수를 맞이했다. J2리그 세레소 오사카가 차기 감독으로 윤 감독을 낙점했다는 내용이다. 윤정환 감독과 울산의 계약 기간은 올해까지다. 종착지를 향해 순항중인 울산으로서는 감독의 거취와 관련한 소문이 좋을 리가 만무한 상황이다. 또 다른 변수는 경고 트러블이다. 현재 울산은 핵심 전력 중 무려 10명이 경고 트러블을 안고 있어, 만약 이번 인천전에서 경고를 받으면 스플릿라운드 첫 경기(34라운드)에 나설 수 없다. 상위권과의 격차가 크지 않은 현 시점에서 전력누수는 울산이 감당하기에 큰 변수가 될 수 있다. 인천이 역이용해야 할 부분이다. 글 = 우승민 UTD기자 (wsm3266@hanmail.net) 사진 = 남궁경상 UTD기자 (boriwoll@hanmail.net) 저작권자 - 인천UTD기자단.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UTD 기자단 UTD기자단 취재팀
[R리그 13R] ‘황현수 결승골’ 인천, 서울과 홈경기에서 0-1 석패

[UTD기자단=인천] 인천유나이티드가 R리그 13라운드 홈경기에서 석패를 기록했다. 이기형 감독 대행이 이끄는 인천은 27일 화요일 오후 2시 인천환경공단 승기사업소 내 천연잔디구장에서 열린 현대오일뱅크 R리그 2016 13라운드 FC서울과의 홈경기에서 피말리는 치열한 공방전을 펼친 끝에 후반 29분 황현수에게 선제 결승골을 내주며 0-1로 패했다. 인천은 4-1-4-1 포메이션으로 선발 라인업을 구축했다. 최전방에 이현성이 나섰고 좌우 날개에 김보섭(유스)과 테스트 선수가 배치됐다. 중원은 정우영(유스)과 쯔엉이 자리했으며 수비 라인은 이중권, 조영준, 안재준, 이진욱이 구성했다. 최후방 골문은 이태희가 지켰다. 기선제압은 인천이 나섰다. 전반 10분 김보섭이 좌측면을 돌파한 뒤 내준 볼을 이현성이 낚아채 상대 수비와 경합중에 뒤로 흘렀고, 이를 쯔엉이 슈팅으로 마무리했지만 골포스트를 살짝 빗기고 말았다. 서울도 전반 15분 윤승현의 날렵한 프리킥으로 곧바로 응수에 나섰다. 양 팀은 치열한 공방전을 이어갔다. 전반 21분 인천이 실점 위기를 넘겼다. 이민규의 전진 패스를 김정환이 마무리해봤지만 이태희가 침착하게 막아냈다. 인천도 반격에 나섰다. 전반 23분 안재준이 후방에서 연결해준 로빙 스루 패스를 김보섭이 마무리해봤지만 뜨고 말았다. 인천은 전반 31분 정우영 대신 최산(유스)을 투입하며 변화를 줬다. 인천이 연속해서 실점 위기를 넘겼다. 전반 35분 이민규, 전반 37분 이현구가 연속해서 아크 좌측면에서 슈팅을 시도했지만 이태희가 침착하게 막아냈다. 그렇게 전반 경기는 득점없이 0-0으로 종료됐다. 이어진 후반전. 인천이 다시 기선제압에 나섰다. 후반 4분 김보섭이 아크 좌측면을 돌파한 뒤 중거리 슈팅을 시도했지만 골키퍼 품으로 향하고 말았다. 서울이 후반 중반 교체 카드를 꺼내 들었다. 김주영 대신 강상희(유스)가 투입됐다. 이후 경기는 지루한 양상으로 향했다. 팽팽하게 이어지던 영의 균형은 후반 28분 서울에 의해 깨졌다. 페널티박스 좌측면에서 이상협이 연결한 프리킥을 황현수가 헤더로 인천의 골문을 갈랐다. 불의의 일격을 당한 인천은 후반 33분 쯔엉 대신 명성준(유스)을 투입하며 중원을 강화했다. 시간은 점점 흘러갔다. 후반 막바지까지 동점골을 뽑기 위한 인천의 반격이 이어졌다. 후반 41분 이진욱의 크로스에 이은 테스트 선수의 슈팅은 골키퍼 선방에 가로막혔고, 후반 43분 이중권의 우측면 크로스에 이은 김보섭의 헤더는 크로스바 위로 크게 벗어났다. 결국 경기는 0-1로 마무리됐다. [인천환경공단 승기사업소] 글-사진 = UTD기자단 취재팀 저작권자 - 인천UTD기자단.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UTD 기자단 UTD기자 문근보
[U-18] 인천 대건고가 자랑하는 ‘특급 골잡이’ 김보섭을 만나다

[UTD기자단] 인천유나이티드의 미래를 만나는 시간. 여섯 번째 주인공은 U-12 창단 멤버로 시작해 U-15 광성중을 거쳐 U-18 대건고에 몸담으며 오늘날 특급 골잡이로 성장한 김보섭이다. [프로필] 이름 : 김보섭 생년월일 : 1998년 1월 10일 신체조건 : 183cm 73kg 포지션 : FW 등번호 : 9 출신교 : 인천 U12 - 인천 광성중 - 인천 대건고 K리그 주니어 대표 공격수가 되기까지 김보섭은 영락없는 축구소년이었다. 축구를 향한 어린 소년의 열정 앞에서 부모님의 반대는 무용지물이었다. 그는 부모님께서 처음에는 절대로 운동을 안 시키려고 하셨다. 그런데 내가 계속해서 졸랐다. 결국 초등학교 4학년 때부터 시작하게 되었다며 첫 시작을 회상했다. 인천 대건고의 수장 임중용 감독은 김보섭에게 2학년 때부터 기량이 급성장했다는 평가를 한다. 실제로 김보섭은 2학년이던 지난해 2015 K리그 U-18 챔피언십에서 초대 득점왕을 차지하기도 했다. 이에 대해 그는 1학년 적응 기간을 거쳐 2학년 들어서부터 선발로 많이 뛰며 점점 자신감이 붙었다며 경험이라는 보약이 기량 급성장 비결이었음을 밝혔다. 김보섭에게 있어 잊을 수 없는 순간은? 현재 고교 3학년으로 유소년 생활 막바지를 보내고 있는 그에게 지금껏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은 언제냐고 물었다. 2016 K리그 U-18 챔피언십 준우승, 2015 K리그 주니어 전후기 통합우승 등 영광의 순간이 많았지만, 그의 대답은 의외로 기쁨이 아닌 슬픔의 순간이었다. 2015 대교눈높이 전반기 전국고등축구리그 왕중왕전 8강 탈락의 순간을 선택했다. 김보섭은 잠시 동안 회상의 시간을 가진 다음 작년 전반기 왕중왕전 8강전 서울 언남고전이 생각이 많이 난다. 당시 경기에서 내가 동점골을 넣어서 승부차기까지 갔다면서 마지막 승부차기에서 내가 실축해서 졌다. 그게 아직도 아쉽다며 뼈아픈 과거를 회상해보였다. 나, 그리고 롤모델? 황희찬 김보섭은 출중한 실력으로 인해 매 경기 상대팀 선수들에게 이런저런 괴롭힘을 많이 받는다. 그럼에도 쉬이 흥분하지 않는 그의 모습을 볼 때면 이 선수가 정말 유소년 선수가 맞나 싶기도 하다. 그는 경기 중 자신을 못 살게 구는 상대가 있을 때 큰 액션으로 도발하기보다는 조용히 한 마디 건네는 편(웃음)이라며 자신도 무조건 참는 게 아니라고 이야기했다. 자신에게 영감을 주는 선수로는 국가대표 공격수 황희찬(레드불 잘츠부르크)을 꼽았다. 보통의 센터포워드와는 다른 플레이스타일을 가진 황희찬 선수를 존경한다. 개인적으로 많이 본받고 싶은 스타일이라며 비슷한 나이의 선수를 롤 모델로 꼽는 의외의 대답을 내놓았다. 인천 팬들에게 전하는 각오 한 마디 최근 인천 대건고가 연거푸 돋보이는 성적을 거두면서 유소년 선수들 역시 인천 팬들의 많은 관심을 받게 되었다. 인천 팬들은 언젠가는 프로 무대를 누비게 될 그를 기대하고 있다. 김보섭은 U12를 시작으로 U15를 거쳐 U18까지 어려서부터 인천과 함께해왔다며 인천 팬 여러분들께서 나에게 적지 않은 기대를 가지고 계시다고 들었다. 앞으로 더 열심히 노력해서, 좋은 선수가 되어 기대에 걸맞는 멋진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다고 인사를 전달했다. ※ 본 인터뷰 내용은 지난 24일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진행된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2016 32라운드 인천과 수원삼성의 경기에 발행된 매치데이매거진에 게재되었습니다. 글 = 문근보 UTD기자 (iufcidea@gmail.com) 사진 = 전세희 UTD기자 (zshee95@hanmail.net) 저작권자 - 인천UTD기자단.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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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09. 24(토) 15:00 인천축구전용경기장
  • W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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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09. 21(수) 19:30 포항 스틸야드
  • DRAW
    0
    0
    09. 18(일) 18:00 인천축구전용경기장
  • W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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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
    09. 10(토) 18:00 인천축구전용경기장
인천 수원
  • 2 2
  • 11 슈팅 13
  • 4 유효슈팅 9
  • 12 파울 15
  • 4 경고 2
  • 2 코너킥 2
  • 16 프리킥 14
  • 2 오프사이드 1
  • 50.04 점유율 49.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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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N SUNG W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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