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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CHEON UNITEDCLUB

구단주 인사말

인천특별시대!
인천축구시대!

INCHEON UNITEDOWNER OF CLUB

박남춘PARK NAMCHUN

파검의 전사들을 응원해 주시는 300만 인천시민 여러분과 팬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인천유나이티드 구단주 박남춘입니다.

2003년 시민 여러분의 성원 속에 창단한 인천유나이티드가 올해로 16주년을 맞았습니다. 그동안 시민과 함께 울고 웃으며 성장해 온 인천유나이티드는 이제 우리 인천시와 K리그를 대표하는 시민구단으로 자리매김했습니다. 그동안 보내주신 성원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지난 시즌 인천유나이티드가 K리그에서 보여준 모습 어땠나요? 초반에는 어려웠지만, 막판 연승 행진으로 잔류에 성공했습니다. ‘생존왕’의 면모를 제대로 보여준 시즌이었습니다. 이는 선수단과 운영진의 노력에 팬 여러분의 열정적인 응원이 만들어낸 결과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여기에 만족할 수 없습니다. 팬 여러분께서는 인천유나이티드가 더 높은 목표를 향해 날아오르기만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저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멋진 경기력과 여기에 어울리는 결과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아 시민의 기쁨이자 자랑이 되어야 할 때라고 생각합니다.

인천유나이티드가 안정적인 여건 속에서 멋진 경기력을 선보일 수 있도록, 팬과 시민 여러분께 더욱 사랑받을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뒷받침하겠습니다. 또 유망주들이 끊임없이 나올 수 있도록 인재 육성을 위한 투자와 지원에도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시민이 주인 되고, 시민이 함께 만들어가는 도시. 이것이 인천시의 비전입니다. 인천유나이티드도 시민과 팬 여러분이 구단주이며, 모두 함께 만들어가는 최고의 시민구단이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구단주이기 이전에 인천시민이자 인천유나이티드의 팬으로서, 언제 어디서나 인천의 승리를 위해 응원하겠습니다. 시민과 팬 여러분께서도 지속적인 관심과 뜨거운 응원 보내주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인천유나이티드 구단주 박남춘 올림

강해진 인천이
되어 인사드리겠습니다.

INCHEON UNITEDC.E.O

전달수JEON DALSU

인천 시민,
팬 여러분 안녕하세요!

인천유나이티드FC 대표이사 전달수입니다.

지난 2018시즌 우리 인천유나이티드는 다사다난한 한 해를 보냈습니다. 강등의 압박과 두려움이 여느 때보다 강하게 우리를 압박했으나 하나 된 인천의 힘으로 보란 듯이 이겨냈습니다.

이 모든 결과는 우리 인천유나이티드를 응원해주시는 인천 시민과 팬 여러분들의 진심어린 사랑과 격려, 그리고 간절함이 있었기에 가능했다고 생각됩니다.

2019시즌에는 인천 시민, 팬 여러분들과 함께 소통하며 기쁨과 희망 그리고 행복을 드릴 수 있는 활기차고 건강한 구단으로 발전시킬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그동안 인천을 표현했던 잔류왕, 생존왕의 이미지에서 벗어나 당당히 상위 스플릿 진출 그 이상의 목표를 노리는 구단이 될 수 있게끔 구단 모든 구성원의 힘을 모아 노력하겠습니다.

다시 한 번 우리 인천유나이티드를 응원해주시는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2019시즌 반드시 강해진 인천유나이티드가 되어 인사드리겠습니다.

2019년 기해년 (己亥年)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감사합니다.

인천유나이티드FC 대표이사 전달수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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