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UB /

대표이사 인사말


인천유나이티드를 지지해주고 사랑해주시는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대표이사 박영복입니다.


여러분 그라운동장을 기억하십니까? 그라운동장은 우리 홈경기장의 옛 애칭입니다. 1960년대 인천시민 여러분의 사랑을 먹고자랐던 그라운동장처럼, 2016년, 인천유나이티드도 인천 시민의 사랑을 먹고 자라납니다.


인천은 대한민국의 최초가 자리하고 있는 곳입니다. 대한민국 축구의 발상지 인천! 대한민국 최초로 축구 도입지 인천! 대한민국 최초의 축구팀이 있던 곳도 인천입니다. 우리 인천유나이티드는 이러한 인천시민들의 자부심이 뭉쳐 쌓아 올린 자랑스러운 시민구단입니다. 인천유나이티드는 인천시민들의 자부심에 보답하는 구단, 인천시민들 속으로 풍덩 빠지는 구단, 그리고 뼛속까지 인천을 사랑하는 구단이 되겠습니다.


인천유나이티드 사랑하는 여러분, 언제나 많은 사랑과 응원을 부탁드립니다.
그 사랑과 응원에 보답하는 인천유나이티드가 되겠습니다.


대표이사 박영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