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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이사 인사말


팬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인천유나이티드 대표이사 정병일입니다.

인천유나이티드는 지난 2003년 4만 7천여 명의 시민주주 여러분의 정성이 한 데 모여 탄생한 ‘300만 도시’ 인천광역시를 대표하는 자랑스러운 시민구단입니다.


올해로 창단 14주년을 맞이한 우리 구단은 2005년 리그 통합 1위 및 플레이오프 준우승을 시작으로 2006년과 2007년 2년 연속 FA컵 4강 진출, 2009년 6강 플레이오프 진출, 2013년 상위 스플릿 진출, 2015년 FA컵 준우승 등 꾸준한 성과물을 손에 쥐고 있습니다.


팬 여러분, 우리 인천유나이티드는 이번 2017년에 새로운 도약을 꿈꾸고 있습니다. ‘이기는 형’ 이기형 감독을 필두로 탄탄한 선수단을 구성하고, K리그 클래식 잔류를 넘어 상위 스플릿 진출을 위해 부단히 노력할 것이며 사무국 역시도 선수단 지원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아울러 이전보다 더 끈끈한 모습으로 올 시즌 팬 여러분들의 기대와 성원에 보답할 수 있게끔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올 한 해도 팬 여러분들의 변함없는 뜨거운 성원과 사랑을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우리는 인천! 변함없는 사랑과 응원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