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보도자료]두차례 우승 검단중, 성리중과 16강행 격돌

479 미들스타리그 관리자 2011-07-21 3433
파일원본보기
두차례 우승 검단중, 성리중과 16강행 격돌 ‘미들스타리그 2011’ 32강 대진 확정 미들스타리그에서 두차례 정상에 올랐던 검단중이 성리중과 16강 진출을 놓고 격돌한다. 인천지역의 순수 아마추어 중학생들의 축구대제전인 ‘인천 유나이티드 미들스타리그 2011’ 32강 대진이 추첨을 통해 확정됐다. 올해 8회째를 맞는 미들스타리그 예선리그에서 4전 전승을 거두며 21득점으로 예선리그 최다득점을 기록한 임학중은 16강행 티켓을 놓고 송도중과 한판승부를 벌이게 됐다. 또 2006년, 2008년 2회 우승을 차지했던 이재권 그룹 1위 검단중은 정인환그룹 2위인 성리중을 맞아 대회 3번째 우승을 노린다. 32강전은 여름방학을 마친 뒤 8월 말부터 홈 앤드 어웨이로 열전에 돌입하며 대망의 결승전은 오는 10월30일 상주 상무와 갖는 올 시즌 K리그 인천의 마지박 홈경기에 앞서 오픈경기로 열려 정상다툼을 벌인다. 인천구단은 ‘미들스타리그 2011’ 우승팀 참가선수 전원 및 담당교사에게 겨울 방학을 이용, 3박 4일간 해외 축구연수 기회를 제공하며 준우승팀에게는 스포츠용품을 부상으로 제공한다. ‘미들스타리그 2011’은 인천지역에서 77개 중학교가 팀을 이뤄 출전하며 5개교로 구성된 14개 그룹과 7개교로 이루어진 1개 그룹 등 모두 15개 그룹으로 나뉘어 우승컵을 놓고 승부를 겨뤄왔다. ‘미들스타리그 2011’의 32강 진출팀은 5개팀 그룹의 1, 2위팀과 7개팀 그룹의 1, 2, 3위팀 등 31개교가 자동으로 진출하며 나머지 1개팀은 5개팀 그룹 3위팀 가운데 최고 성적팀이 와일드 카드로 합류했다. 예선리그부터 16강전까지 홈앤드 어웨이 경기로 치러지며 8강전부터 중립지역에서 단판승부로 벌어진다. 지난해 미들스타리그는 67개교가 참가한 가운데 인하부중이 양촌중을 2대1로 누르고 정상에 올라 홍콩으로 축구연수를 다녀왔다. ◇ ‘지엠대우컵 인천 유나이티드 미들스타리그 2011 32강 대진 (앞팀이 1차전 홈팀) 임학-송도, 검암-방축, 계산-논곡, 검단-성리, 논현-석정, 해송-서운, 작전-신현, 옥련-부원, 만수-효성, 부평동-선인, 제물포-신송, 관교-서곶, 동산-마전, 부평-진산, 상인천-구월, 함박-만월 <사진 설명> ▲인천지역의 순수 아마추어 중학생들의 축구대제전인 '미들스타리그 2011'이 32강 진출팀이 가려졌다.(사진은 선인중과 동산중의 예선리그 경기장면.) ▲인천지역의 순수 아마추어 중학생들의 축구대제전인 '미들스타리그 2011'이 32강 진출팀이 가려졌다.(사진은 지난해 미들스타리그 우승팀 인하부중이 우승트로피와 해외축구연수 티켓을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끝>

댓글

  •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다음 미들스타리그

32강 경기 일정 공지

관리자 2011-07-28 3180

IUFC MATCH

NEXT HOME MATCH

인천

V

02월 28일 (토) 14:00
@인천축구전용경기장

서울

NEXT MATCH

인천

V

02월 28일(토) 14:00
@인천축구전용경기장

서울

LAST MATCH

인천

0:1

11월 23일(일) 14:00

충북청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