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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3792 응원마당 전정수 2011-05-06 188
인터넷 접속을 못해서 모르고 있다가 저녁 뉴스를 보고 알게 되었습니다. 말문이 막히고 안타까운 마음 금할 데가 없습니다. 어떤 이유로 윤 선수가 그런 선택을 해야만 했는지 알 길은 없지만 부디 그곳에선 힘든 일 다 잊고 평안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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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故 윤기원 선수의 명복을 빕니다! ▦

장준식 2011-05-06 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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