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둥시와 합작으로 축구화공장을 설립했다는 기사 봤습니다.
우리 구단에서 4억5천만원을 투자했다는데 보니까 브랜드화 시켜서
신규 수입원으로 성장시킬 계획이라 하더라고요.
그럼 축구화 판매수익금에서 일정액이 구단의 수입원으로 들어온다는 건가요?
아직까진 선수 이적자금이나 스폰서 유치에 목을 매야 하는 상황이니까
수익창출의 다변화를 꾀한다는 점에서 긍정적이긴 하네요.
incheonutd.com/fanzone/cheer_view.php?idx=244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