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시기가 언제든 1,2부제의 도입은 반드시 이루어져야 한다고 생각하며 그에 따른 제도적인 변화 역시 반드시 뒤따를 것입니다
하지만 현재 확실한 1,2부의 제도가 도입되지 않은 시점에서 실업리그의 수준인 k2리그의 팀들을 k리그로 올린다거나 k리그의 팀들을 k2리그로 내려보낸다면 명분없는 업다운 제도로서 악영향 만을 끼칠것이 우려됩니다 기존 프로팀들의 반발은 불을 보듯 뻔한 일이고요
확실한 제도적인 명분으로 2부리그의 추락이 아닌 재정과 환경면에서 어렵다고 구단들을 퇴출 시킨다는건 위험부담이 클것으로 생각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