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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UTD, FA컵대회 8강 진출
1107 구단뉴스 2006-07-12 541승부차기로 전북 현대 4대3 눌러
인천 유나이티드가 전북 현대를 승부차기 끝에 4대3으로 누르고 FA컵 8강에 올랐다.
인천은 12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06 하나은행 FA컵 전국축구선수권대회’ 16강전에서 전-후반을 득점없이 비긴뒤 가진 승부차기로 누르고 창단 후 처음으로 8강에 올랐다.
FA컵 8강전은 대진 추첨을 거쳐 오는 8월12일 속개된다.
이날 인천 골키퍼 김이섭은 전북의 4번째 키커 김현수의 슛을 막아내는 수훈을 세웠으며 인천에서 키커로 나온 임중용, 김치우, 노종건, 방승환은 모두 성공시켰다.
한편 대구FC는 중앙대를 6대0으로 꺾었고 전남 드래곤즈는 부산 아이파크를 1대0으로 이겼다. 또 대학축구 강호 호남대는 울한 현대 미포조선을 2대1로 물리치고 8강에 올라 아마추어 돌풍을 이어갔고 경남FC도 인천 한국철도를 2대1로 제압했으며 고양 국민은행은 광주 상무를 승부차기에서 4대1로 이겨 각각 8강에 합류했다.
FC서울과 포항 스틸러스, 수원 삼성과 대전 시티즌의 16강전을 폭우 때문에 연기됐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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