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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UTD U-12팀, 유소년클럽 챔피언 도전
1200 구단뉴스 2006-10-16 1293경인지역 최종결승서 경기 ‘파주 조영증 축구교실’ 1대0 누르고 본선진출
오는 29일 파주NFC서 전국 12개지역 대표팀과 ‘한판승부’
프로축구 인천 유나이티드의 U-12팀이 대한축구협회에서 주최하는 ‘2006 유소년클럽 챔피언십 대회’ 본선에 진출했다.
16일 인천 구단에 따르면 지난 15일 인천 옥련초등학교 인조잔디구장에서 열린 ‘유소년클럽 챔피언십 대회’ 경인지역 예선에서 ‘파주 조영증 축구교실’ 팀을 맞아 김형관 선수의 결승골로 1대0으로 눌러 우승을 차지했다.
이로써 인천은 경인지역 대표로 오는 29일 경기도 파주NFC(축구국가대표팀 훈련센터)에서 열리는 본선에 진출, 전국 12개지역 대표와 유소년 챔피언을 놓고 겨루게 된다.
이에 앞서 인천은 지난 14일 인천지역 예선에서 리틀플라잉스 FC를 4대1, 유니온FC를 9대0으로 각각 눌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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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 지난 15일 인천 옥련초등학교 인조잔디구장에서 열린 ‘유소년클럽 챔피언십대회’ 경인지역 예선에서 인천 유나이티드의 U-12 김형관 선수가 ‘파주 조영증 축구교실’ 수비수를 따돌리고 골을 성공시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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