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유나이티드 유니폼 확정
■ 구단 엠블럼 칼러 반영 ….
■ 짙은 블루와 블랙라인의 세련된 조화
인천 유나이티드 프로축구단이 20일 구단의 공식 유니폼이 확정됐다고 밝혔다.
인천구단의 메인 칼라인 블루에 블랙 라인을 사용하여 디자인했다. 인천에서 채택한 라인은 세계적인 용품회사 푸마의 역동적인 캣 스피드 라인으로 해외구단에서는 이태리 세리에A의 라치오 클럽과 J-리그 주빌로 이와타, 프랑스 Division1의 AS모나코, 분데스리가의 슈투트가르트 등에서 사용하고 있다.
인천구단 유니폼에는 통풍성과 착용감이 뛰어난 초경량의 인텔리메쉬 소재가 사용되어 땀을 빨리 발한시키는 특징이 있다. 인천구단 유니폼은 특히 신축성이 좋아 선수들의 움직임이 더욱 자연스럽고 경기 중 상대선수가 잡아당겨도 지장없이 경기를 계속할 수 있다.
인천구단은 올해 4월3일 토요일 전북현대와 홈구장인 인천문학월드컵경기장에서 K-리그 데뷔전을 치를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