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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전남에 0대2 패배

1221 구단뉴스 2006-10-30 1079
인천, 전남에 0대2 패배 수차례 맞은 득점찬스서 골 결정력 부족으로 무산…플레이오프 진출 실패 인천 유나이티드가 29일 문학경기장에서 열린 ‘삼성 하우젠 2006’ 전남 드래곤즈와의 홈경기에서 0대2로 패했다. 플레이오프 진출을 노리던 인천은 전반 김치우와 라돈치치와 후반 이준영, 최효진의 슈팅이 골과 인연을 맺지 못한 인천은 후반 셀미르와 이동원에게 연속골을 내줘 0대2로 패배한 채 올 시즌 정규리그 홈경기를 마쳤다. 인천 장외룡 감독은 “올 시즌 마지막 홈경기를 승리하지 못해서 아쉽다”며 “FA컵 4강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오픈경기로 열린 ‘지엠대우배 인천 유나이티드 미들스타리그 2006’ 결승전에서 검단중이 작전중을 2대1로 누르고 우승을 차지했다. <사진 설명> 29일 문학경기장에서 열린 프로축구 인천 홈경기에서 인천의 라돈치치가 전남 수비수와 공중 볼 다툼을 벌이고 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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