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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올 캐치프레이즈‘My Pride My United’
1268 구단뉴스 2007-01-02 2125인천 올 캐치프레이즈‘My Pride My United’
통합성적 1위-흑자경영 달성 자부심 바탕 올 최다관중-최고 인기구단 목표
프로축구 인천 유나이티드가 올 시즌 구단 캐치프레이즈로 ‘My Pride My United’로 정했다.
2일 인천구단에 따르면 ‘My Pride My United”는 지난 2005년 K-리그 통합순위 1위와 지난해 경영 흑자를 달성한 자부심을 바탕으로 올 시즌에는 최다 관중 유치로 프로축구 최고 인기구단으로 자리잡겠다는 의지를 담고 있다.
이에 따라 인천은 4만7000여명의 시민주주들과 서포터즈를 중심으로 고정팬을 늘리고 ‘구민의 날’ 행사와 올해 4회째를 맞는 ‘미들스타리그’ 등을 통해 보다 많은 인천시민들이 문학경기장을 많이 찾게하여 홈팬들의 저변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인천은 지난해 광고 수입과 선수 이적료, 상품 매출 및 입장권 수입 등으로 116억원을 벌었고 선수단 급여 및 구단 운영비, 제세 공과금 등으로 11억원을 지출해서 프로축구 사상 처음으로 5억원의 경영 흑자를 기록했으며 2005년 시즌에는 창단 2년만에 K-리그 전후기 통합순위 1위에 올랐다.
인천은 창단 이후 ‘블루 하트 2004’, ‘푸른 물결 2005’에 이어 지난해에는 ‘시민 속으로’ 등 해마다 구단의 시즌 목표를 담아 캐치프레이즈로 정했다.
인천구단 관계자는 “지난해 캐치프레이즈인 ‘시민 속으로’가 시민들의 일상 속으로 파고들어 시민과 구단이 함께 하는게 목표였다면 올 시즌은 시민들이 문학경기장에 많이 찾아오게 하는게 목표”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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