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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UTD, “대구 쯤이야…2연승 간다”

1342 구단뉴스 2007-03-13 805
14일 오후7시 컵대회 개막홈경기…하프타임 때 신한은행 후원조인식 11일 원정서 2대1로 이겨…라돈치치“시즌 첫 골 터뜨려 승리 앞장 ” 인천 유나이티드가 14일 오후 7시 문학경기장에서 대구FC를 불러들여 프로축구 ‘삼성 하우젠컵 2007’ 개막전을 갖는다. 지난 11일 대구 원정경기로 치러진 올 시즌 정규리그 2라운드에서 데얀, 김상록의 연속골로 2대1의 승리를 따낸 인천은 장소를 바꿔 리턴매치를 벌인다. 인천은 지난 11일 경기에서 박이천 감독의 K-리그 데뷔 첫 승과 대구와의 역대전적 6무3패의 ‘무승징크스’를 깼던 살려 대구를 꺾고 연승행진을 달리고 올 시즌 홈경기 첫승도 함께 이루겠다는 기세다. 인천 연승행진의 주역은 대구전에서 K-리그 데뷔골을 터뜨렸던 신입 용병 데얀과 인천 이적 신고골을 올린 김상록이다. 탁월한 볼 키핑력과 폭넓은 활동량으로 인천공격을 주도하는 데얀과 활발한 왼쪽 측면돌파와 중앙에서 움직임이 돋보이는 김상록은 일단 정규리그에 대비, 대기선수 명단에 올랐지만 상황에 따라 선발출격도 가능하다. 또 라돈치치는 올 시즌들어 부쩍 좋아진 몸놀림과 공중볼 처리 능력을 앞세워 일찌감치 시즌 마수걸이 골을 올려 지난 2005년 시즌 보였던 활약을 재현하겠다는 각오로 축구화 끈을 바짝 조여매고 있다. 인천은 일단 이날 경기가 컵대회인 점을 고려, 드라간 등 주전 선수 일부를 쉬게하지만 새로 선발 출전하는 선수들의 분위기가 좋아 무난한 승리를 예상하고 있다. 한편 이날 경기 하프타임에는 신한은행 문창성 부행장과 인천 구단의 안종복 사장이 후원조인식을 갖고 신한은행 로고가 새겨진 유니폼을 전달할 예정이다. <사진 있음>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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