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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TICE인천유나이티드 MD 공모전
인천, 세르비아 출신 MF 칼레 영입
1498 구단뉴스 2007-07-31 3830순발력과 패싱력 탁월 – 활동량 많은 미드필더
“후반기 인천의 도약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프로축구 인천 유나이티드가 세르비아의 용병 칼레(Zeljko KALAJDZIC 29)를 영입했다.
인천구단은 31일 “미드필드 보강을 위해 칼레를 영입했다”고 밝혔다.
174 cm에 70kg로 강한 체력을 바탕으로 활동량이 많고 순발력과 패싱력이 탁월한 칼레의 영입으로 인천은 제공권이 뛰어난 미드필더 드라간과 함께 미드필드 장악력을 높이고 보다 빠른 공수전환 등 다양한 전략을 구사할 수 있게 됐다.
칼레는 세르비아 하이둑 베오그라드(Hajduk Beograd)팀에서 프로무대에 데뷔했으며 1997년 세르비아 제문(Zemun)팀에 입단, 1998~1999년 시즌에 스페인리그 비야레알(Villarreal)에 임대됐다가 1999~2000년시즌 제문팀에 복귀, 1999년부터 2005년까지 제문팀에서 130경기에 출장하여 11득점을 기록했다. 또 2005년부터 2007년까지는 세르비아 보츠도박(Vozdovac)팀에서 57경기 출장, 11득점을 기록하며 활약했다.
인천은 칼레와 2년간 계약했으며, 배번 14번을 배정했다.
칼레는 “인천구단에서 뛰게 돼 기쁘게 생각하고, 1999년~2002년까지 고국팀 제문에서 호흡을 맞췄던 드라간과 함께 다시 만나 반갑다”며 “인천선수들과 함께 후기리그에 인천의 도약을 위해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라돈치치는 일본 J-리그 반포레 고후(VENTFORET KOFU)팀으로 6개월간 임대됐다.
<사진 있음>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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