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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전 동점골 터뜨린 유병수 선수 인터뷰

151 UTD기자단 뉴스 UTD기자 문수정 2009-04-09 921
-벌써 3골을 넣으면서 k리그에 적응을 잘하고 있는데 다른 비법이 있는가? =일단은 처음에 골을 넣으면서 시작을 잘한것 같다. 주변에서는 형들이나 선생님들이 좋은 말을 많이해준다. 항상 자신감을 가지라고 얘기를 많이 해주는게 도움이 되는것같다. -인천의 팀스타일이 본인플레이에 유리한점이 있다면? =인천이 역습위주의 플레이를 하고 공격시 빠르게 하니까 그런점은 내가 도움이 많이 되는것 같다. 계속 빠른플레이를 하다보니 찬스도 많이 생기는것 같다. -훈련장에서 감독님이 보완할점에 대해서 얘기를 한 부분은 있는가? 성남전을 앞두고 별도로 지시한 점이 있다면? =훈련장에서는 선수 개개인에 대한 지적은 거의 없다. 항상 팀을 위주로 얘기를 하신다. 특별한 얘기를 안하신다. 선수들을 믿어주시는 것 같다. 오늘 경기같은 경우는 원정이지만 나가서 자신있게 계속 패스하고 열심히 뛰라는 말씀을 많이 하셨다. -올시즌 목표는 7골인데 벌써 반은 달성했다. 목표를 더 높이 변경할 계획은? 그리고 왜 목표를 7골로 잡았는지? =아직 더 높이 변경할 계획은 없다. 일단 목표만큼 도달하는게 우선인것 같다. 기존에 신인왕을 탔던 선수들을 보면 모두 5골정도 넣었던것 같다. 그래서 5골은 넘어야될 것 같아서 7골로 목표를 잡았다. -키가 그다지 큰편이 아닌데 헤딩골이 2번이나 나왔다. 본인의 장점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 =일단 내가 생각하는 장점은 강한 슈팅이라고 생각한다. 항상 선생님들이 강조하시는게 슈팅을 많이하라는 것이다. 과감하게 많이하라고 말씀하시고 연습도 많이 하고있다. 강한슈팅을 잘하니까 선생님들이 시도를 많이 하라고 한다. -대학시절 부상당했을 때 정신적으로 도움을 주신 분이 있는가? =대학시절 피로골절로 인한 발가락부상으로 2번 어려움이 있었다. 그 당시 부모님이 옆에서 도움을 많이 주시고 힘을 주신것같다. 옆에서 항상 생각해주시고 다른선수보다 큰 부상은 아니니까 괜찮을 거라고 많이 말씀을 해주셨다. 글 = 문수정 UTD기자 (anstn13@naver.com) 사진 = 이상민 UTD기자 (power136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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