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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제주 잡고 3연승-PO “동시 사냥”

1542 구단뉴스 2007-08-23 823
25일 문학서 정규리그 18라운드 최근 홈경기 5연속 무패행진…데얀-김상록-방승환 공격트리오 “앞장” 인천 유나이티드가 후반기 무패행진의 무서운 상승세를 타고 3연승과 함께 플레이오프 진출의 발판을 다진다. 인천은 25일 문학경기장에서 ‘삼성 하우젠 K-리그 2007’ 정규리그 18라운드 홈경기를 제주 유나이티드와 갖는다. 인천은 지난 19일 대전과의 원정경기에서 방승환의 결승골로 후반기 들어 최근 2연승을 비롯, 3승1무의 무패행진을 이어가며 6강 진입에 성공했다. 특히 인천은 지난 5월23일 컵대회 포항전 이후 5차례의 홈경기에서 경기마다 2득점을 올리는 공격력을 선보이며 3승2무의 ‘안방불패’ 기록도 늘려가고 있다. 인천은 올시즌 제주와 상대전적에서 2승1패(4득 1실)의 우세를 보이고 있어 승점 3점을 챙기기가 어렵지 않을 전망이다. 인천은 ‘특급용병’ 데얀과 김상록, 방승환으로 이루어진 공격 삼각편대의 막강 화력을 앞세워 제주의 골문을 두드린다. 정규리그 10득점으로 득점왕을 노리는 데얀을 중심으로 김상록과 방승환이 좌우에서 위치를 바꿔가며 상대 수비를 흔들며 득점을 노린다. 미드필드 라인은 새 용병 칼레와 드라간을 주축으로 노종건, 전재호 등이 선발 출장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이준영, 서민국, 박승민 등이 대기하고 있다. 수비진도 임중용, 김학철, 장경진으로 이어지는 스리백시스템과 최근들어 경기마다 눈부신 선방을 보이고 있는 김이섭 골키퍼가 후반기 4경기서 2실점으로 안정감을 찾았다. 이날 하프타임에는 지난 19일 대전과의 원정경기에서 전반 31분 짜릿한 헤딩골로 1대0 승리를 이끈 방승환에게 윈저어워드 8월 셋째주 주간 MVP 시상식을 갖는다. 또 지난 15일 전남과의 홈경기에서 K-리그 통산 200경기 출장 기록을 달성한 임중용 선수에 대한 공로패 수여식을 갖는다. 이와 함께 인천구단이 올 시즌 들어 정규리그 홈경기마다 제공하는 마티즈 승용차 경품을 추첨을 통해 입장관객 1명에게 제공한다. <사진 있음> 인천 방승환이 지난 19일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삼성하우젠 K-리그 17라운드경기에서 대전 수비수를 피해 공을 드리블하고 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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