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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티즈 당첨 김선영씨...시흥서 인천경기마다 문학에 가족 나들이와요

1547 구단뉴스 2007-08-25 996
“시흥서 인천경기마다 문학에 가족 나들이와요” 마티즈 당첨 김선영씨 “아들이 이벤트 당첨 꿈꿔서 큰 행운 잡았나봐요” "시흥에서 인천 홈경기마다 가족들과 함께 오는데 큰 선물까지 받게 돼서 매우 기쁘다." 25일 인천 유나이티드의 프로축구 정규리그 제주와의 홈경기에서 마티즈 경품에 당첨된 행운의 주인공 김선영(43 경기도 시흥시 하상동)씨는 “아들이 이벤트 당첨되는 꿈을 꾸어서 혹시나 했는데 마티즈를 받게됐다”고 소감을 밝혔다. 다음은 김선영씨와 일문일답. - 마티즈 경품 당첨 소감은. = 매 경기 마다 시흥에서 가족들을 데리고 오는 데 이렇게 큰 선물까지 받게 돼서 너무나 기쁘다. - 최근에 좋은 꿈은 꾸었는지? = 특별히 좋은 꿈을 꾸진 않았는데 아들이 전날 이벤트에 당첨되는 꿈을 꾸어서 혹시나 하는 기대는 하고 있었다. - 경기장에는 누구랑 왔는지, 자주 오는지? = 매 경기 마다 가족이 함께 시흥에서 경기장을 찾고 있다. 원래 우리 가족은 부천SK 팬이었는데 팀이 없어지고 인천이 창단된 후로 지금까지 인천을 열렬히 응원하고 있다. 특히 아이들이 인천팀을 너무 좋아해서 즐거운 나들이가 되고 있다. - 가족들이 제일 좋아 하는 선수는? = 아이들은 데얀을 가장 좋아한다. 서울전에서 우연히 데얀과 경기를 같이 보는 인연이 있었는데 그 후로 데얀의 열렬한 팬이 되었다. 나는 전재호 선수가 가장 좋다. 전재호 선수는 항상 끈기가 있고 열정적이다. - 마지막으로 인천의 6강 플레이오프 진출을 위해 응원의 한마디? = 오늘은 비록 이기지는 못했지만 인천은 언제나 끈기가 있고 열정적인 팀이기에 6강 플레이오프 진출을 꼭 해낼 수 있다고 생각한다. 앞으로도 인천의 승리를 위해 매 경기 최선을 다해 응원하겠다. <김선영씨 가족 사진 있음> 25일 인천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K-리그 인천과 제주와의 경기에서 마티즈 경품에 당첨된 김선영씨가 동서 김영하씨, 아들 김균태군, 조카 김민경양과 함께 마티즈 모형키를 들고 웃고 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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