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들스타리그 2009’ 첫날부터 접전
당하-검암-방축-신현-구산중 나란히 첫 승...이호영(신현) 대회 첫 해트트릭
마전중이 원당중을 3대2로 누르고 ‘미들스타리그 2009’ 첫 승을 올렸다.
인천지역의 순수 아마추어 중학생들의 축구 대제전인 ‘지엠대우컵 인천 유나이티드 미들스타리그 2009’ 대회 첫 날 마전중은 원당중과 가진 홈경기에서 김재훈, 안찬혁, 이윤식이 각각 한골씩을 성공시켜 김애녹이 혼자 2골을 넣으며 분전한 원당중을 따돌리고 대회 첫 승을 챙겼다.
신현중의 이호영은 가현중과의 원정 경기에서 대회 첫 해트트릭을 기록하는 맹활약을 보이며 3대0 완승을 이끌었다.
당하중은 백석중을 3대2로 꺾고 홈에서 첫 승을 올렸으며 검암중도 서곶중을 홈으로 불러들여 2대1로 눌렀다.
방축중은 박상민이 혼자 2골을 터뜨리는 수훈에 힘입어 홈팀 계양중을 3대1로 물리쳤으며 구산중도 이희재가 2골을 몰아넣어 갈산중을 2대0으로 누르고 원정 승리를 따냈다.
◆ ‘지엠대우컵 인천 유나이티드 미들스타리그 2009’ 첫날 전적 (앞팀이 홈구장)
◇6월22일
△마전중 3 – 2 원당중
(득점= 김재훈, 안찬혁, 이윤식 이상 마전, 김애녹 2골 원당)
△당하중 3 – 2 백석중
(득점= 강우현, 권성남, 이해원 이상 당하, 김순응 2골 백석)
△검암중 2 – 1 서곶중
(득점= 유지훈, 김유민 이상 검암, 한기석 서곶)
△가현중 0 – 3 신현중
(득점= 이호영 3골 신현)
△계양중 1 – 3 방축중
(득점= 최민규 계양, 김용성, 박상민 2골 이상 방축)
△갈산중 0 – 2 구산중
(득점= 이희재 2골 구산)
<사진 있음>
<사진 설명>
< 첫날 경기가 열린 21일 계양중의 문성진 선수가 21일 방축중과 가진 ‘지엠대우컵 인천 유나이티드 미들스타리그 2009’ 첫날 홈경기에서 프리킥을 차고 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