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경진, 최병도 선수 복귀
장경진, 최병도 선수가 광주상무에서 2년간의 군복무를 마치고 23일 인천에 복귀했습니다.
장경진 선수는 “아내와 6개월된 아들과 함께 할 수 있게돼 정말 좋다. 멤버가 많이 바뀌어 새로운 선수들과 빨리 친해지고 싶다. 내년에는 선수들과 호흡도 잘 맞춰서 경기장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다”고 말했습니다.
최병도 선수도 “군대라는 큰 부담을 해결해서 시원하다. 앞으로 팀에 적응해야 할 것이 걱정이지만 지금은 복귀해서 너무 좋다. 열심히 훈련해서 내년에는 베스트 멤버로 자리잡았으면 좋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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