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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전 패배...페트코비치 감독 인터뷰

2322 공지사항 2010-03-27 1750
<울산전 패배...페트코비치 감독 인터뷰> 인천 유나이티드의 페트코비치 감독은 27일 울산 현대와 가진 ‘쏘나타 K-리그 2010’ 5라운드 홈경기에서 1대2로 패한 뒤 “수비진의 집중력에 문제를 드러냈지만 보완하여 전북과의 원정경기에 대비하겠다”고 말했다. 다음은 페트코비치 감독과의 일문일답. - 오늘 경기는 아쉽게 지고 말았는데 총평을 말해 달라. = 경기 초반에 집중력이 부족해서 경기를 힘들게 했고 실점까지 이어졌다. 다행스러운 건 초반 실점이 선수들이 다시 한 번 깨어날 수 있는 계기가 됐다는 점이고 적절한 시간에 동점골이 이어졌다. 전반 마무리까지 좋은 경기를 만들어가기 위한 선수들의 노력이 보였다지만 울산은 역시 강팀이었다. 후반들어 안현식의 퇴장으로 우리가 한명이 적은 상황이어서 경기가 더 어려웠다. 하지만 인천 선수들이 많이 뛰고 좋은 찬스를 만들어냈다. 우리 팀의 문제점인 골 결정력 부족을 다시 한 번 생각하게 되었다. 다행인건 5라운드 경기가 진행되는 동안 많은 문제점을 찾아냈고 리그 후반에 경험하지 말아야 할 것을 초반에 경험하여서 다음에는 일어나지 않게 예방할 수 있다는 점이라고 할 수 있다. - 성남, 수원전에 이어 어이없이 실점하는 경우가 많은데 수비진에 대해 어떻게 생각 하는가? = 경기를 준비하면서 선수들에게 가장 많은 부분을 이야기 하는 것이 경기에 임하는 자세, 뛰려고 하는 의지, 초반 집중력 강화이다. 그러나 오늘 후반 36초만에 실점을 했다. 매번 강조했음에도 불구하고 실점한 것에 대해 명확한 이유를 말씀드리기가 어렵다. 실점한 부분에 대해 진지하고 깊게 반성하고 알아가겠다. - 안현식 선수가 퇴장 당해 다음경기에 뛸 수 없게 됐는데 임중용 선수를 기용할 것인지 아니면 새로운 선수를 쓸 것인지 알려 달라. = 안현식 선수가 최근 컨디션이 좋았음에도 아쉽게도 경고누적으로 퇴장을 당했다. 하지만 우리 팀은 센터백에 대체선수가 충분히 있다. 그렇지만 아직 어떤 선수를 쓸 것인지를 말씀드릴 수 없다. - 이재권 선수가 첫 골을 넣었는데 따로 지시한 사항이 있는가? = 남준재에 이어 이재권 등 신인선수가 2경기 연속 골을 넣어서 새로운 루트를 만들어냈다. 이재권 선수는 좋은 능력을 가지고 있고, 충분한 가능성이 있다. 앞으로 K-리그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줄 수 있을 것이다. K-리그 첫 골을 축하 한다. /글=황혜진 UTD기자(jinjinjin257@hanmail.net) /사진 = 김지혜 UTD기자 (hide5-2@nate.com) <사진 있음>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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