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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트코비치 인천감독 부인 지병악화로 29일 본국으로

2326 구단뉴스 2010-03-29 1652
페트코비치 인천감독 부인 지병악화로 29일 본국으로
1주일후 팀 복귀
선수단 훈련 등 차질없이 진행...전북전 김봉길 코치가 맡기로
인천 유나이티드의 일리야 페트코비치 감독이 부인이 앓고 있던 지병이 급속히 악화돼 29일 급히 본국으로 출국했다. 페트코비치 감독은 지난주 부인이 치료받고 있던 세르비아 병원으로부터 병세가 악화돼 요양치료가 필요하다는 권유를 받고 치료일정 등을 논의하기위해 다녀올 예정이다. 페트코비치 감독은 암투병중이었으나 증세가 호전됐다가 최근 다시 발병, 투병중이다. 페트코비치 감독은 1주일 정도 본국에서 가족들과 머물다 돌아올 예정이다. 인천구단 관계자는 “페트코비치 감독 부인의 쾌유를 기대한다”며 “전북과의 원정경기 등은 김봉길 수석코치 등 코칭스태프가 준비고 선수단의 훈련일정 등도 평소와 다름없이 진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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