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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나타 경품 당첨이라니 너무 기뻐요”

2341 구단뉴스 2010-04-18 1245
“쏘나타 경품 당첨이라니 너무 기뻐요”
인천 홈경기서 큰 행운 황일동씨
18일 인천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쏘나타 K리그 2010’ 8라운드에서 인천과 포항과의 홈경기에서 쏘나타 경품에 당첨된 행운의 주인공 황일동(인천 남구 주안5동 43세 사진)씨는 “전혀 예상치 못한 행운이 찾아와 너무 기쁘다”며 “본격적인 봄철을 맞아 어머니를 모시고 꽃구경을 가고 싶다”고 소감을 말했다. 다음은 황일동씨와 일문일답 - 오늘 쏘나타 경품에 당첨되신 소감은. = 며칠전부터 오늘 인천 유나이티드 경기는 반드시 응원하러 가야겠다고 생각했다. 쏘나타 경품이 있다는건 알았지만 이렇게 큰 행운이 나에게 찾아와 너무 기쁘다. 앞으로도 자주 경기장을 찾아서 인천 선수들을 응원하겠다. - 언제부터 인천 유나이티드를 응원하게 됐나? = 비록 인천에서 태어난 것은 아니지만 5살 때부터 인천에 와서 살면서 항상 인천을 제2의 고향이라고 생각했다. 학창시절에는 육상선수로 뛴 경험도 있고, 문학경기장의 육상트랙을 보면 아직도 가슴이 떨릴 만큼 평소에도 스포츠에 관심이 많아 경기장을 자주 찾는다. - 오늘 경품으로 받은 차로 가장 가고 싶은 곳이 있나? = 봄이라 꽃이 많이 피고 있어서 어머님을 모시고 드라이브를 하고 싶다. - 이 소식을 듣고 가장 기뻐할 가족들에게 하고 싶은 말은. = 오늘 뜻밖에 행운이 찾아왔는데, 이번 행운을 계기로 평소에 하고 싶었던 말이 있는데 우리 가족 모두가 항상 건강하고, 평소 원하는 것들을 모두 이뤘으면 좋겠다는 말을 하고 싶다. - 오늘 좋은 경기를 보여준 인천 선수들에게 한마디 한다면. = 우리 인천선수들이 인천에 자부심을 가지고 열심히 뛰어줬으면 좋겠다. 이와 함께 우리 선수들이 인천을 축구 잘하는 도시, 축구를 상징하는 도시로 만들어 줄 것이라 믿고 언제 어디서나 최선을 다하는 경기를 보여주길 바란다. /글=유지선UTD기자 (jisun22811@hanmail.net) /사진=남궁경상UTD기자 <황일동씨 사진 있음> 18일 인천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K-리그 인천과 포항의 홈경기에서 쏘나타 경품에 당첨된 황일동씨(사진 왼쪽)가 인천구단 안종복 사장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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