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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병수, “파워 프리킥 연속골 보라”

2347 공지사항 2010-04-22 1542
유병수, “파워 프리킥 연속골 보라”
24일 오후 3시 대구와 K-리그 홈경기
4대0 대승 이어 할렐루야 꺾고 FA컵 16강 진출로 분위기 상승세
하프타임 때 록 밴드 공연...서포팅곡 메들리 등 팬들과 함께 흥겨운 시간 “포항을 대파한 분위기 살려 대구를 꺾고 리그 2연승의 상승세를 이어간다.” 인천 유나이티드가 오는 24일 오후 3시 인천월드컵경기장에서 ‘쏘나타 K-리그 2010’ 9라운드 홈경기를 대구FC와 갖는다. 인천은 지난 18일 포항과의 홈경기에서 유병수가 혼자 4득점을 올리는 괴력을 발휘하며 침체됐던 팀 분위기 반전에 성공했다. 이와 함께 21일 열린 FA컵 32강전에서도 유병수, 최재은이 각각 한골씩을 뽑아내며 2대1로 승리를 거두며 16강에 진출하는 등 상승세를 타고 있다. 인천의 공격 선봉에는 포항전 4득점, 할렐루야전 1득점 등 최근 2게임에서 5골을 폭발한 유병수가 나선다. 특히 유병수는 2게임에서 강력한 프리킥으로 2골을 올린 것을 비롯, 헤딩슛 2골 등 다양한 득점포를 대구전서도 가동한다는 계획이다. 페트코비치 인천 감독은 “연패에서 벗어나고 FA컵 승리로 선수단의 분위기가 한층 좋아졌다”며 “대구전에서도 인천 팬들에게 좋은 결과를 보여주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대구전에는 록 밴드와 팬들이 함께 하는 시간을 갖는다. 인천지역에서 활동하는 4인조 록 밴드 ‘탕아들’은 경기 시작전과 하프타임에 서포터즈석 밑의 트랙에서 서포팅곡 메들리를 비롯, 자신들이 새로 만든 응원곡과 대표곡 등을 선보일 예정이다. 또 하프타임에는 인천구단 서포터즈인 ‘미추홀 보이즈’가 선정하는 수훈선수(MOM)로 지난 18일 포항전에서 4득점을 올린 유병수선수에 대한 시상식이 있을 예정이다. 또 가천의과학대 길병원 정형외과 김영규 박사의 인천구단 주치의 위촉식도 갖는다. <사진 있음>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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