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정무 인천감독 ‘새얼아침대화’ 강연
‘소통과 배려’ 주제...“인천시민-팬들과 소통에 힘쓰겠다”
허정무 인천 유나이티드 감독이 13일 인천 파라다이스호텔에서 열린 제295회 새얼아침대화에서 ‘소통과 배려’란 주제로 강연했다.
허 감독은 이날 강연을 통해 “남아공월드컵에서 원정사상 처음으로 16강에 진출할 수 있었던 것은 코칭스태프와 선수들간의 소통과 배려가 있었기에 가능했다”고 밝혔다.
그는 또 “인천 감독으로 부임하면서 ‘인천사람’이 됐다”며 “앞으로 인천 시민이나 팬들과 소통이 잘 이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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