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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전 2골...유병수 일문일답>

2503 공지사항 2010-10-27 2150
<경남전 2골...유병수 일문일답> - 경기에 대한 소감은? = 두 골을 넣어서 좋았다. 홈경기가도 2경기만 남아서 6강과 관계없이 최고의 모습을 팬들에게 보여주려 했다.하지만 대전전과 같은 결과가 나와서 아쉽다. - 이전 인터뷰에서 경기 당 1골을 넣고 싶다고 했다. 경기 당 한 골은 6골을 더 넣어야 가능한 수치이다. 이런 경이로운 목표에 대한 포부를 말해달라. = 21골을 넣으면 득점왕은 확정지을 수 있다고 생각했다. 득점을 더 할 수 있다고 본다. 득점을 하다보면 28골(경기 당 1골)도 가능하다고 본다. - 현재 22골을 넣어서 국내 선수 들 중에서 다득점 2위에 올라있다. 데뷔 2년차로서는 쉽지 않은 기록인데, 이런 것이 가능한 비결은? = 일단 항상 자신감을 가진다. 주눅드는 플레이는 안 하려 한다. 특히 문전 앞 찬스에는 학생 때부터 많은 자신감을 가지고 있다. 이러한 찬스를 골로 많이 넣어왔다. K리그에서도 조금만 더 집중한다면 가능하다고 생각했다. 이러한 생각에 작년부터 골을 넣어 왔다. 그 동안 넣은 골 중에 운이 좋은 골도 있고, 쉬운 골도 있었다. 이런 골도 있었기에 더 큰 목표와 자신감의 계기가 되었다고 생각한다. 또한 나의 골 욕심과 집념 역시 골로 된다고 생각한다. - 남준재와의 플레이에 대한 생각. = 아쉬운 점도 있다. 하지만 남준재와는 서로 돕고있다. 오늘 경기에서 남준재가 어시스트 만들어 줘서 고맙지만, 나는 도움을 못줘서 미안한다. 나에게 있어 참으로 좋은 친구이다. - 대표팀에 가기 위해서 해야 할 일은? = 대표팀을 위해서 많은 점을 보완했다. 하지만 대표팀의 다른 선수들도 능력자들이다. 그들과의 유기적인 플레이가 도움이 될 것 같다. 또한 내가 문전에서 결정지을 수 있는 능력을 보여주는 것이 대표팀에서 살아갈 수 있을 것 같다. 이 부분을 준비한다면 기회가 올 것이다. - 아시안 컵에 갈 자신이 있는가? = 현재는 기다릴 뿐이다. 남은 경기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 대표팀에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면 아시안 컵에 갈 수 있을 것이라 본다. 남은 경기에서 잘 해 대표팀에 가고 싶은 욕심이 분명히 있다. - 득점왕과 다른 기록도 많다. 내년의 목표를 생각하는가? = 현재에 더 집중하는 성격이라 내년 목표는 아직 생각하지 않았다. 또한 당장 추후에 어떤 상황이 발생될지 몰라 섣부른 예측은 하지 않고 있다. 현재로서는 올 시즌을 마무리 짓는 것이 목표다. - 매 경기 선발을 뛰는 이동국과 황선홍은 조커로 뛸 경우 어색해 했다. 소속팀에서는 선발인 유병수는대표팀에서는 조커가 될 확률이 높다. 조커와 선발에 대한 본인의 생각은? = 팀에서는 선발이라고 다른 곳에서 무조건 선발이 될 수는 없다고 본다. 때문에 항상 준비해야 한다. 난 경기에서 선발로 뛰든 조커로 뛰는 상관없다. 오로지 나를 보여줄 준비를 할 뿐이다. 지난 대표팀에서 8분을 뛰었다. 8분을 뛰더라도 자신을 보여주면 출전시간을 늘릴 수 있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태표팀에서 조커로 뛴다하더라도 나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다. - 팬들의 설문조사 결과 ‘조광래 대표팀’ 우선 과제로 ‘박주영의 짝찾기’라고 했다. 이에 대한 당신의 생각은? = 박주영 선수와 같이 뛸 수 있으면 좋을 것이다. 그런 날이 오면 박주영과 함께 움직이면서 공간을 만들고 골을 넣을 수있을 것이다. 하지만 이 모든 건 감독이 결정할 일이다. 그러한 결정을 내린다면 서로에게 도움이 되고 골을 넣을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한다. 지금은 그때를 위해 준비하고 있다. /글=김인수 UTD기자 /사진=전욱제 UTD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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