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10G 무승’ 김봉길 감독, “팬들께 죄송하다”

3451 구단뉴스 2014-04-27 4482
“팬들께 죄송하다.”

인천 유나이티드 김봉길 감독이 연이은 패배에 고개를 떨궜다.

인천은 27일 포항 스틸러스와의 K리그 클래식 10라운드 원정에서 0-3으로 패했다. 10경기 무승(4무 6패)의 늪에 빠진 인천은 승점 4점으로 12위에 머물렀다.

경기 후 김봉길 감독은 “경기 내용은 나쁘지 않았다. 단, 이전에도 말씀 드렸듯 위기 상황에서 집중력이 개선이 필요하다”며 씁쓸해 했다.

반전의 계기가 필요한 인천. 하지만 이날 후반 교체로 출전한 니콜리치가 다이렉트 퇴장을 받아 두 경기에 나설 수 없다. 설기현이 6주 진단을 받아 장기간 결장이 예상되는 가운데, 가용한 원톱 자원이 이효균 뿐이다.

이에 김봉길 감독은 “정신적, 육체적 피로가 쌓였다. 계속된 패배로 의욕도 떨어진 상태다. 분위기를 잘 추슬러 서울과의 2연전(30일 FA컵 32강, 5월 3일 클래식 11라운드)을 잘 준비하겠다”고 다짐했다.

인터풋볼 이현민 기자
 

댓글

  •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다음 구단뉴스

인천, 서울 잡아서 부진 털까?

인터풋볼 2014-04-30 4515

IUFC MATCH

NEXT HOME MATCH

파이널라운드 준비중입니다

NEXT MATCH

포항

V

10월 24일(일) 15:00
@포항스틸야드

인천

LAST MATCH

인천

0:1

10월 06일(수) 19:00

강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