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이천수 선수 득녀 인천 유나이티드의 이천수 선수가 첫 딸을 얻었다. 이천수 선수의 부인은 21일 인천에 있는 산부인과에서 3.1Kg의 딸을 낳았다. 아이의 이름을 '이주은'으로 지은 이천수 선수는 " 첫 딸을 얻어 너무 기쁘고 예쁘게 잘 키우겠다"며 "아버지가 된 올 시즌엔 더욱 성숙한 플레이로 팬들의 성원에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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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이천수 선수 득녀
3468 공지사항 2013-06-21 6919인천 이천수 선수 득녀 인천 유나이티드의 이천수 선수가 첫 딸을 얻었다. 이천수 선수의 부인은 21일 인천에 있는 산부인과에서 3.1Kg의 딸을 낳았다. 아이의 이름을 '이주은'으로 지은 이천수 선수는 " 첫 딸을 얻어 너무 기쁘고 예쁘게 잘 키우겠다"며 "아버지가 된 올 시즌엔 더욱 성숙한 플레이로 팬들의 성원에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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