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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유나이티드 U-18 대건고, 전반기 왕중왕전 우승 도전

3708 구단뉴스 2016-06-14 2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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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유나이티드 U-18 대건고, 전반기 왕중왕전 우승 도전
18일 경남 창녕고와 64강 첫 경기…“지난해 준우승 아쉬움 풀 것”


인천유나이티드 프로축구단 산하 18세 이하 유소년 클럽인 대건고가 전반기 왕중왕전 우승에 도전한다.

임중용 감독이 이끌고 있는 인천 대건고는 ‘2016 아디다스 K리그 주니어 전기리그’에서 6승 3무 2패의 기록으로 A조 4위에 올라, ‘2016 대교눈높이 전반기 전국고등축구리그 왕중왕전’ 진출 티켓을 손에 쥐었다.

‘2016 대교눈높이 전반기 고등축구리그 왕중왕전’은 지난 3월부터 6월까지 전국 각지 178개 팀이 총 20개 권역으로 나눠 진행한 전국고등축구리그 전기리그에서 각 권역 상위권에 진입한 64개 팀이 출전한다.

이번 대회는 경상북도 안동시 일대에서 개최되며 단판 토너먼트로 진행된다. 동점일 경우 8강까지는 연장전 없이 승부차기를 치르며 준결승전부터는 전, 후반 각각 15분씩 연장전 후 승부차기로 승자를 가린다. 경기일은 64강(6/17, 6/18)을 시작으로 32강(6/19, 6/20), 16강(6/25), 8강(6/26), 4강(7/2), 결승(7/3) 순이다.

지난 8일 축구회관에서 진행된 대진 추첨 결과 인천 대건고는 64강전에서 경남 창녕고와 맞붙게 됐다. 인천 대건고와 경남 창경고의 64강 맞대결은 오는 18일 토요일 오전 10시 안동강변인조1구장서 펼쳐진다.

지난 2014년부터 올해로 3년 연속 왕중왕전 진출에 성공한 인천 대건고는 우승을 목표로 힘찬 출항에 나선다. 인천 대건고의 역대 왕중왕전 최고 성적은 2015년도 후반기 왕중왕전에서 기록한 준우승 입상이다.

인천 대건고는 64강 경기 이틀 전인 16일에 경북 안동으로 이동해 64강전 준비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임중용 감독은 “올해도 왕중왕전에 나서게 되어 영광이다. 지난해 후반기 왕중왕전 준우승의 아쉬움을 풀고 싶다”며 “남은 기간 선수들과 함께 최선을 다해 준비해 꼭 좋은 성과를 거두겠다”고 출사표를 던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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