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인천UTD 5G 연속 무패 뒤에는 서포터즈의 함성이 있었다

3761 구단뉴스 2016-10-02 3622
user image
user image

인천UTD 5G 연속 무패 뒤에는 서포터즈의 함성이 있었다
정규리그 마지막 경기 응원 위해 버스 3대 나눠 타고 울산행


인천유나이티드 프로축구단의 5경기 연속 무패 뒤에는 서포터즈의 함성이 있었다.

이기형 감독 대행이 이끄는 인천유나이티드는 2일 토요일 14시 문수월드컵경기장서 열린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2016’ 33라운드 울산현대와의 원정경기에서 3-2 승리를 거두며 5경기 연속무패를 이뤄냈다.

이날 인천 구단은 선수들에게 힘을 불어 넣기 위해 ‘승리의 원정 버스’를 운영했다. 인천 서포터즈와 팬 그리고 구단 임직원 등 130여명은 총 3대의 버스에 나눠 타고 울산 원정길에 올라 열띤 응원을 펼쳤다.

인천 서포터즈는 90분 내내 열띤 응원전에 나섰다. 홈팀 울산 서포터즈 목소리보다 배로 큰 응원 함성이 경기장을 뒤덮었다. 이러한 성원에 힘을 업은 선수들은 멋진 경기력과 함께 승리라는 결과물로 보답했다.

이번 원정에 동참한 김상수(42, 인천 연수구)씨는 “우리 인천 선수들이 멀리 울산에서 승리를 향한 도전에 나서는 데 동참을 마다할 이유가 없었다”며 “멋진 승리로 보답해준 선수들에게 너무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기형 감독 대행은 “서포터즈가 멀리 울산까지 와서 응원해줘서 사력을 다할 수 있는 힘이 되지 않았나 싶다”며 “정말 감사하다. 서포터즈의 목소리를 듣고 힘을 낼 수 있기에 많은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인천은 이날 승리로 최근 5경기 연속 무패(3승 2무) 행진을 이으며 강등권 탈출을 향한 도전을 이어갔다. 정규리그가 종료된 K리그 클래식은 앞으로 팀당 5경기씩 스플릿라운드 경기를 추가로 치르게 된다.

댓글

  •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다음 구단뉴스

인천UTD '푸른 날개‘ 최종환, 프로 통산 100경기 출전 달성

마케팅커뮤니케이션팀 2016-10-04 1912

IUFC MATCH

NEXT HOME MATCH

파이널라운드 준비중입니다

NEXT MATCH

포항

V

10월 24일(일) 15:00
@포항스틸야드

인천

LAST MATCH

인천

0:1

10월 06일(수) 19:00

강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