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8월 9일 성남전 이후 유관중 다시 전환, ‘ESC 캠페인’도 유효해
마지막 홈경기 맞아 다양한 이벤트와 경품 준비…인터넷 예매만 가능
인천유나이티드의 2020시즌 마지막 홈경기가 선착순 4,199명에게만 관람이 허용된다.
인천 구단은 21일 보도자료를 통해 “프로축구연맹의 지침에 따라 오는 10월 24일 부산아이파크와의 홈경기에서 다시 관중 입장을 허용한다. 지난 8월 9일 성남FC와의 홈경기 이후 77일만”이라고 밝혔다.
K리그 1에 잔류하기 위한 부산과의 중요한 결전이다. 승점 21점으로 12위인 인천은 승점 25점으로 10위인 부산을 홈으로 불러들인다. 특히 이번 경기는 오랜만에 홈 관중의 응원 속에서 승리를 노린다.
다만, 지난 8월 유관중 때와 마찬가지로 방역이 강화될 예정이다. 좌석 간 거리를 두기 위해 이번 경기 수용 가능한 입장객 수는 총 4,199석으로 제한했다. 또한, INCHEON UNI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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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유나이티드, 2020시즌 마지막 홈경기 선착순 4,199명 예매
4281 구단뉴스 2020-10-21 714
지난 8월 9일 성남전 이후 유관중 다시 전환, ‘ESC 캠페인’도 유효해
마지막 홈경기 맞아 다양한 이벤트와 경품 준비…인터넷 예매만 가능
인천유나이티드의 2020시즌 마지막 홈경기가 선착순 4,199명에게만 관람이 허용된다.
인천 구단은 21일 보도자료를 통해 “프로축구연맹의 지침에 따라 오는 10월 24일 부산아이파크와의 홈경기에서 다시 관중 입장을 허용한다. 지난 8월 9일 성남FC와의 홈경기 이후 77일만”이라고 밝혔다.
K리그 1에 잔류하기 위한 부산과의 중요한 결전이다. 승점 21점으로 12위인 인천은 승점 25점으로 10위인 부산을 홈으로 불러들인다. 특히 이번 경기는 오랜만에 홈 관중의 응원 속에서 승리를 노린다.
다만, 지난 8월 유관중 때와 마찬가지로 방역이 강화될 예정이다. 좌석 간 거리를 두기 위해 이번 경기 수용 가능한 입장객 수는 총 4,199석으로 제한했다. 또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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