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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유나이티드, 아길라르-무고사 K리그 100경기 한정판 MD 출시

4333 구단뉴스 2021-07-14 1814










‘인천 상징 두 선수’ K리그 통산 100경기 기념 특별 한정판 상품 출시
상품 제작에 직접 참여한 두 선수, 해당 경기에 상품 직접 착용 예정 


인천유나이티드가 아길라르와 무고사의 K리그 통산 100경기 출전을 특별하게 기념한다.

인천 구단은 팀의 상징 선수인 엘리아스 아길라르와 스테판 무고사의 K리그 통산 100경기 출전을 기념하여 특별 한정판 머천다이즈(MD)를 출시해 오는 8월 9일 월요일부터 판매할 예정이라고 14일 밝혔다.

이번 한정판 MD는 특별한 패치와 선수 모습이 담긴 등번호 마킹 홈·원정 유니폼, 그리고 두 선수의 모습이 프린팅된 스카프로 구성돼 있다. 유니폼 소매에 달릴 패치에는 두 선수의 100경기 출전을 기념하는 특별한 로고가 그려져 있다. 또한, 유니폼 등번호에는 두 선수의 사진이 마킹되어 있어 특별함을 더했다.

스카프에는 2018년 데뷔한 두 선수의 연도별 활약 사진과 함께 두 선수의 별명인 아길라르 ‘중원의 마술사(Mago Del Mediocampo)’, 무고사 ‘파검의 피니셔(Finisher of Blue Black)’ 문자가 프린팅되어 있다. 두 선수는 이번 기념상품 제작 과정에 직접 참여했는데, 특히 스카프에 담긴 본인의 별명을 직접 선택해 눈길을 끈다.

2018년 인천에서 K리그에 데뷔한 아길라르는 현재까지 리그 통산 99경기에 출전했다. 인천-제주를 거쳐 2020시즌 여름 다시 친정 팀 인천으로 돌아와 17경기 2골 3도움을 기록하며 인천의 K리그 1 잔류를 도왔다. 2021시즌 현재에는 전 경기(18경기) 출전해 4골 3도움을 기록하며 팀 내 최다 공격포인트를 올리고 있다. 아길라르는 큰 이변이 없는 한 7월 14일 치러질 FC서울과의 원정경기에서 100경기 출전을 달성할 것으로 보인다.

아길라르와 함께 2018시즌 인천에서 K리그 무대를 처음으로 밟은 무고사는 리그 통산 98경기(47골 10도움)에 출전했다. 2021시즌에는 7경기에 출전해 2득점을 기록 중이다. 무고사는 특히 K리그에서는 줄곧 인천에서만 활약했고 특유의 폭발적인 골 결정력과 ‘인천은 강하다(We are strong)’ 세리머니로 인천 팬들에게 사랑받는 선수다. 무고사도 2경기만 출전하면 K리그 통산 100경기 출전 기록을 달성하게 된다.

인천 구단 관계자는 “팀의 상징과도 같은 두 선수의 헌신을 높이 사 100경기 출전 기념 특별 한정판 MD를 출시하게 됐다”고 출시 배경을 전했다. 아길라르는 7월 14일 서울과의 원정경기, 무고사는 다가올 100경기 달성일에 각각 통산 100경기 기념 유니폼을 착용할 예정이다. 팬들은 오는 8월 9일부터 온라인 블루마켓 사전 예약 구매를 통해 이 특별 한정판 MD를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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