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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TICE2026시즌 미들스타리그 운영·이벤트 대행
미들스타리그 16강대진 확정
505 구단뉴스 2004-11-03 792미들스타리그 16강대진 확정
북부리그= 임학-명현, 계산-서운, 효성-인천남, 송도-부평서
남부리그= 만수-인하, 만수북-인송, 상인천-연성, 인천-연화
4일부터 8강길목 대결
임학중-명현중, 계산중-서운중, 효성중-인천남중, 송도중-부평서중이 ‘케이스배 인천유나이티드 미들스타리그 2004’ 북부리그 8강 길목에서 자웅을 겨룬다.
또 남부리그는 만수중-인하부중, 만수북중-인송중, 상인천중-연성중, 인천중-연화중이 16강전을 치른다.
인천지역 순수 아마추어 중학생 선수들의 축구대회인 ‘미들스타리그’의 예선리그 120게임이 2일 종료됨에 따라 16강 대진추첨의 결과가 나왔다.
오는 4일부터 벌어지는 16강전은 조별리그와 달리 홈앤드 어웨이 토너먼트 방식으로 치러지는 16강전은 학교마다 8강진출을 위해 총력을 기울일 것으로 보여 치열한 승부가 예상된다.
각 그룹별 1위를 제외한 2위학교의 성적에 따라 16강 진출을 결정하는 와일드 카드는 골득실차로 16강 길목의 희비가 갈렸다. 북부리그의 인천남중, 산곡중은 각각 승점 9점을 얻었으나 골 득실에 앞선 인천남중이 16강에 올랐으며 남부리그의 연화중과 청량중은 2승3무1패로 승점 9점과 골득실도 +3으로 같았으나 다득점에서 1점이 많은 연화중이 본선에 합류하는 행운을 잡았다.
한편 득점랭킹은 인천중의 한바울(3년)군이 10골로 선두를 달리고 있으며, 최규민(상인천중 3년), 장정진(명현중 3년)군이 각각 8골로 선두를 추격하고 있어 본선리그에서 득점경쟁도 치열해질 것으로 보인다.
◇ 북부리그 = 방승환 그룹의 계산중이 5승1패(승점 15점)의 뛰어난 성적으로 16강에 안착했으며 같은 그룹의 임학중도 5승1패의 좋은 성적을 거뒀으나 골득실에서 계산중에 1점 뒤져 조2위가 다투는 와일드카드에서 무난히 16강에 올랐다. 게토레이 그룹의 서운중은 4승2무(승점 14점)의 무패행진으로 예선리그를 통과했으며 김치우 그룹의 효성중과 최태욱 그룹의 부평서중은 나란히 4승1무1패(승점 13점)로 조 1위로 16강 대열에 합류했다. 혼전을 벌인 마니치 그룹에서는 송도중이 3승2무1패(승점 11점)로 예선을 통과했다. 희비가 엇갈린 와일드 카드에는 임학중외에 김치우 그룹의 명현중이 3승2무1패(승점 11점)으로 16강 티켓을 따냈으며 인천남중이 골득실에서 앞서 본선에 막차로 합류했다.
◇ 남부리그 = 김현수 그룹의 상인천중과 마에조노 그룹의 인천중이 각각 5승1무(승점 16점)의 최고 기록으로 예선리그를 통과, 강력한 우승후보로 떠올랐다. 전재호 그룹의 인하사대부중이 4승2무(승점 14점), 피자헛 그룹의 만수중도 3승3무(승점 12점)의 무패 기록으로 본선에 합류했으며 신범철 그룹의 연성중은 3승2무1패(승점 11점)로 16강 대열에 합류했다. 또 인송중, 만수북중, 연화중이 와일드카드로 본선에 합류했다.
◇ 16강 대진표
북부리그(임학중-명현중, 계산중-서운중, 효성중-인천남중, 송도중-부평서중)
남부리그(만수중-인하부중, 만수북중-인송중, 상인천중-연성중, 인천중-연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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