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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UTD, 전남서 이준영-장경진 영입
618 구단뉴스 2005-03-01 1540인천UTD, 전남서 이준영-장경진 영입
1월 서동원-성경모 이어 올 시즌 두번째 2대2 맞트레이드 성사
인천 유나이티드가 올 시즌 들어 두번째 2대2 맞트레이를 성사시켰다.
인천 구단은 1일 “전남 드래곤즈의 공격수 이준영과 수비수 장경진을 데려오고 인천의 김현수와 김우재를 보내는 2대2 맞트레이드에 양구단이 합의했다”고 밝혔다.
이준영은 2003년 FC서울(당시 안양 LG)에서 프로무대에 데뷔한 뒤 올해 전남으로 이적했으며 178㎝, 75㎏의 다부진체격에 100m를 12초에 뛰는 준족으로 지난해까지 2년동안 55게임에 출전, 7골 2어시스트를 기록했다. 또 경희대 재학시절이 2002년에는 험멜배 대학축구대회에서 득점왕에 올랐으며 2003년7월까지 올림픽대표 상비군으로 활약했다.
184㎝, 82㎏의 듬직한 체격의 수비수인 장경진은 2002년 광양제철고를 졸업한 뒤 바로 전남에 입단했으며 지난해까지 청소년 국가대표로 뛰던 유망주다.
이로써 인천은 지난 1월에 전북 현대의 서동원, 성경모와 최광훈, 성경일에 이어 두번째 2대2 맞트레이드를 단행했다.
<이준영 장경진 사진있음>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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