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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UTD, 광주 상무 1대0 꺾고 홈 2연승-컵대회 3승째 챙겨

690 구단뉴스 2005-05-02 1155
라돈치치 결승골 “인천의 새 해결사” 인천UTD, 광주 상무 1대0 꺾고 홈 2연승-컵대회 3승째 챙겨 인천 유나이티드의 ‘특급 용병’ 라돈치치가 올린 결승골로 홈경기 2연승과 함께 컵대회 3승째를 챙겼다. 인천은 1일 문학경기장에서 열린 ‘삼성 하우젠컵 2005’ 5번째 홈경기에서 광주 상무를 1대0으로 꺾었다. 라돈치치는 이날 16분 방승환이 오른쪽 코너부근에서 올린 볼을 광주 골키퍼 염동균이 쳐내자 골문앞 혼전중에서 받아 왼발로 강슛, 광주의 골문을 갈랐다. 라돈치치는 이로써 지난달 17일 FC 서울과의 홈경기에 이어 2번째 결승골을 올리며 인천의 해결사로 떠올랐다. 인천은 이날 라돈치치, 셀미르, 방승환을 ‘3톱’으로 내세우며 경기 시작부터 파상공세를 펼치며 전후반 슈팅수 21대7로 압도했다. 전반을 광주의 투지넘치는 플레이와 집중수비에 막혀 0대0 무승부로 마친 인천은 후반 들어 광주 수비진의 조직력이 떨어진 틈을 노려 승리를 거두었다. 인천 장외룡 감독은 “라돈치치가 찬스를 살리는 결정력이 눈에 띄게 좋아졌다”며 “날씨가 갑자기 더워져 많은 체력소모에도 불구하고 끝가지 열심히 뛰어준 선수들에게 고맙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사진 있음>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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