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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컵대회 홈3연승 노린다.
697 구단뉴스 2005-05-08 776인천, 컵대회 홈3연승 노린다.
8일 문학서 전북 현대와 홈경기
공-수-미들 조직력 살아나 전력 업그레이드…무난한 승리 예상
인천 유나이티드가 컵대회 마지막 경기를 승리로 이끌어 홈경기 3연승을 노린다.
6일 인천구단에 따르면 오는 8일 오후 3시 문학경기장에서 열리는 ‘삼성 하우젠컵 2005’ 마지막 홈경기를 전북 현대를 상대로 갖는다.
컵대회를 거치며 공격-미드필더-수비의 조직력이 살아나는 등 전력이 업그레이드 됐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 인천은 이날 전북을 누르고 홈경기 3연승행진과 함께 컵대회 유종의 미를 거두고 올 시즌 전기리그를 맞는다는 각오다.
인천은 지난 1일 광주와의 홈경기에서 ‘특급 용병’ 라돈치치의 결승골로 1대0으로 꺾고 지난달 17일 서울을 3대2로 이긴데 이어 홈경기 2연승을 기록하고 있다.
특히 인천은 한국인으로 귀화한뒤 지난 5일 울산전부터 복귀한 마니치와 컨디션 조절을 위해 한게임을 쉬었던 아기치도 돌아와 라돈치치, 셀미르와 함께 모두 출전할 예정이다.
전북은 지난 5일 서울을 4대0으로 꺾어 상승세를 타고 있으나 컵대회 순위 12위로 하위권에 머물고 있어 인천의 무난한 승리가 예상된다.
인천구단 장외룡감독은 “컵대회 마지막 경기인 전북전을 승리로 이끌어 좋은 분위기로 전기리그를 대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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