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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지역 중학생 축구리그 다음달 ‘킥오프’

818 구단뉴스 2005-08-30 1395
인천지역 중학생 축구리그 다음달 ‘킥오프’ ‘인천UTD 미들스타리그 2005’… 9월14일~11월9일 대장정 돌입 아마추어 학생들 축구대제전…우승팀 일본 시즈오카 3박4일 연수 인천지역의 순수 아마추어 중학생들의 축구 대제전인 ‘인천 유나이티드 미들스타리그 2005’가 오는 9월14일부터 11월9일까지 열린다. 29일 인천구단에 따르면 지난해에 이어 두번째로 열리는 ‘인천 유나이티드 미들스타리그 2005 My PUMA’s History #2’는 인천 지역 청소년들이 축구를 통해 건전한 스포츠 문화를 즐기고 애교심과 애향심을 기르게 한다는 취지로 인천 유나이티드와 인천일보가 공동 주최하고 푸마에서 협찬한다. ‘인천 유나이티드 미들스타리그 2005’는 각 그룹별 예선전을 치른뒤 본선부터 토너먼트로 우승팀을 가리게 되며, 결승전은 11월 9일 인천의 K리그 마지막 홈경기인 광주상무전에 앞서 오픈경기로 치러진다. 예선전은 각 학교 운동장을 활용해 홈 앤드 어웨이 방식으로 치러지며, 예선리그를 포함한 모든 경기는 평일 방과 후 치러진다. 이번 대회 우승팀 참가선수 전원 및 담당교사는 겨울방학에 3박4일간 일본 시즈오카에서 시즈오카 중학교팀과 친선경기 등 연수 기회 등 푸짐한 상품이 제공된다. 또 참가선수 전원에게는 푸마에서 제공하는 유니폼이 지급되며, 대회기간 동안 진행되는 온라인 이벤트에 당첨된 학생들에게도 다양한 경품을 제공한다. 이번 ‘인천 유나이티드 미들스타 리그 2005’에 참가를 원하는 학교는 9월 2일까지 참가신청서와 선수명단을 작성하여 인천 구단에 팩스(032-423-1509) 접수하면 된다. 참가 자격은 인천지역내 남자 중학교 및 남녀공학 중학교에 다니며 축구협회에 등록하지 않은 학생으로 참가인원은 1학교에 18명이다. 지난해에는 계산중학교가 결승전에서 송도중을 3대1로 누르고 대회 첫 정상에 올랐다. 인천구단 관계자는 “지난해에 40개 중학교팀이 참가, 선의의 경쟁을 벌이며 협동심과 애교심을 키우는 모습을 보여줬다”며 “인천구단은 ‘미들스타리그’를 지역의 독특한 축구 전통으로 계속 이어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지난해 대회 우승팀 계산중 사진 있음>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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