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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인천UTD에 10억 후원
830 구단뉴스 2005-09-12 1187대우건설, 인천UTD에 10억 후원
안상수 구단주-박세흠 사장 12일 조인식
“시민구단에 이익환원”…올시즌 남은 경기‘푸르지오’아파트 유니폼 광고
인천 유나이티드 프로축구단이 국내 굴지의 기업인 대우건설로부터 올 시즌 10억원의 후원을 받게 된다.
인천구단 구단주인 안상수 인천시장과 대우건설 박세흠 사장은 12일 인천시청에서 올해 10억원의 후원계약에 대한 조인식을 가졌다.
계약기간은 올해 말까지이며 인천구단 선수들은 프로축구 K리그 올 시즌 남은 홈과 원정 경기 및 FA컵 경기에서 대우건설의 아파트 브랜드인 ‘푸르지오’가 전면에 새겨진 유니폼을 입고 뛰게 된다.
아파트 브랜드 ‘푸르지오’로 잘 알려진 대우건설은 올해 상반기 동안 전반적인 건설경기 침체에도 불구하고 매출 2조3967억원, 영업이익 2339억원, 경상이익 2394억원, 당기 순이익 1878억원 등 사상 최대의 경영실적을 올리는 등 건설업계 최고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특히 대우건설은 지난 1994년 국내 최초로 아파트에 환경개념을 도입한 이래 2003년 환경과 건강기능을 대폭 강화시킨 미래형 신개념 아파트 브랜드인 ‘푸르지오’로 주택업계 브랜드 경쟁시장에 뛰어든 뒤 2년만에 업계를 선도하는 기업으로 자리 잡았다.
대우건설은 올해 ‘푸르지오’의 컨셉으로 프리미엄 웰빙과 유비쿼터스의 조화로 잡고 단순한 신체적 건강에서 정신적-사회적 건강까지 고려하는 시스템으로 업그레이드 하는 동시에 난방, 조명 등의 원격조정부터 아파트 단지별 공동구매 등이 가능한 홈네트워크시스템을 강화로 ‘푸르지오’의 브랜드 파워를 더욱 높일 계획이다.
안상수 구단주는 “대우건설의 이번 후원결정에 대해 260만 인천시민을 대신해서 감사하게 생각한다”며 “대우건설의 후원으로 인천구단의 재정운용과 올 시즌 후기리그 우승과 플레이오프 진출을 위해 뛰고 있는 선수들에게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대우건설 박세흠 사장은 이날 조인식에서 “대우건설은 오래전부터 인천과 깊은 인연을 맺어왔다”며 “이번 대우건설의 후원계약은 인천시민의 구단인 인천 유나이티드에 지원하는 사회환원 활동의 일환으로 결정하게 됐다”고 말했다.
<사진 설명>12일 인천시청에서 인천 유나이티드 프로축구단이 대우건설과 올해 10억원의 후원계약을 갖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인천 유나이티드 안종복 단장, 인천광역시 안상수 시장, 대우건설 박세흠 사장)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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