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CHEON UNITED
구단뉴스
NOTICE2026시즌 미들스타리그 운영·이벤트 대행
“인천의 가슴에 별(★)을 달아라”
910 구단뉴스 2005-11-24 1707“인천의 가슴에 별(★)을 달아라”
27일 오후 2시30분 문학경기장서 울산 현대와 챔피언 결정전 1차전
“홈팬들 앞에서 프로축구 사상 최단기간 정상 등극 신화 창조하겠다”
인천 유나이티드가 오는 27일 울산 현대와 올 시즌 프로축구 왕중왕 타이틀을 놓고 챔피언 결정전 1차전을 갖는다.
인천은 지난 20일 부산아시아드경기장에서 열린 ‘삼성 하우젠 K리그 2005’플레이오프 단판승부에서 전반 17분 이상헌 선수의 선취 결승골과 후반 21분 방승환 선수의 쐐기골로 전기리그 우승으로 플레이오프에 오른 부산 아이파크를 2대0으로 누르고 챔피언 결정전에 올랐다.
인천은 홈구장에서 열리는 챔피언 결정전 1차전부터 K리그 13개 팀 가운데 최고로 인정 받는 공-수-미드필드진의 톱니바퀴 같은 조직력과 전-후기 통합 1위를 달려온 안정된 전력을 바탕으로 ‘만년 2위’ 울산에 필승을 다짐하고 있다.
특히 인천은 울산과의 올 시즌 상대 전적에서 2승 1패로 우위에 있고 방승환, 서동원, 전재호 등의 꾸준한 활약과 아기치, 라돈치치, 셀미르의 용병 3인방의 골 결정력을 앞세워 홈팬들에게 승리의 선물을 안겨주겠다는 각오다.
경기 가평에서 챔피언 결정전에 대비한 전지훈련을 실시중인 인천 선수들은 시민구단으로 어려운 여건을 딛고 플레이오프를 통과한만큼 울산을 꺾고 국내 프로축구사상 최단기간내 정상 등극이라는 신화를 창조하겠다는 다짐이다.
인천 구단에서는 이날 수능 시험표를 지참하고 경기장을 찾은 수험생들에게 무료 입장을 실시하고 수능 수험생중 선착순 500명에게는 기념품도 증정한다.
또 이날 경기에는 레플리카를 구매하면 지급되는 시즌입장 카드의 사용이 가능하고 기존의 주주 회원과 멤버십회원 카드도 입장료 할인 혜택이 기존 방식대로 적용된다.
한편 이날 경기 하프타임에는 GM대우, 대우건설, 푸마코리아 등 인천구단 스폰서사에 대한 감사패 전달식을 갖는다.
또 지난 9일 광주 상무와의 홈경기에서 프로통산 300경기 출장 기록을 세운 황연석 선수와 올 시즌 36게임 전경기에 출장한 임중용 선수에게 공로패와 행운의 열쇠 증정한다.
이와 함께 ‘철벽 수문장’ 김이섭 선수의 ‘인천 유나이티드 월간 MVP’ 시상식과 미드필드 부문에서 ‘올해의 베스트 11’ 을 수상한 서동원 선수에게 축하 꽃다발을 전달한다.
<경기장면 사진 있음>
<끝>
- 첨부1첨부 파일 다운로드
댓글
-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