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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챔프전 첫 경기 아쉬운 패배

915 구단뉴스 2005-11-27 869
인천, 챔프전 첫 경기 아쉬운 패배 울산에 1대5로 무너져 아기치 프리킥 크로스바 맞는 등 골운 따르지 않아…라돈치치 한골 만회 인천 유나이티드가 프로축구 챔피언 결정전 1차전에서 아쉬운 패배를 당했다. 인천은 27일 문학경기장에서 열린 ‘삼성 하우젠 K리그 2005’ 챔피언 결정전 첫 경기에서 울산 현대에게 1대5로 승리의 축포를 터뜨리지 못했다. 이에 따라 인천은 오는 12월 4일 울산에서 갖는 2차전에서 4골차의 점수차를 뒤엎고 챔피언에 등극할 것인지 주목된다. 인천은 이날 전-후반에 걸쳐 결정적인 상황을 여러 차례 맞았으나 전반 20분 서동원의 프리킥이 골대를 살짝 넘어 윗그물에 걸리고 후반 11분 아기치의 프리킥이 크로스바를 맞고 나오는 등 골운이 따르지 않아 무너지고 말았다. 인천의 라돈치치는 후반 종료 직전 셀미르의 헤딩 어시스트를 받아 왼발 슈을 성공시켜 1골을 만회했다. 인천 장외룡 감독은 “2차전에는 4골차를 극복하기 위해 다른 포진으로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경기에는 3만5356명의 홈 팬들이 찾아 올 시즌 최다 관중을 기록했으며 전반 시작을 알리는 주심의 휘슬과 함께 휴지폭탄을 던지는 퍼포먼스를 연출했다. <사진 설명> 27일 문학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인천 유나이티드와 울산 현대와의 올 시즌 프로축구 챔피언 결정전 1차전 에서 인천 서포터즈들이 전반 시작과 함께 휴지폭탄을 던지는 퍼포먼스를 연출하고 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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