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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인천UTD에 30억 후원
981 구단뉴스 2006-02-22 3230대우건설, 인천UTD에 30억 후원
안상수 구단주-박세흠 사장 22일 조인식
올 시즌 인천선수들‘푸르지오’아파트-GM대우 유니폼 번갈아 입고 출전
인천 유나이티드 프로축구단이 대우건설로부터 올 시즌 30억원 규모의 광고 후원을 받게 된다.
인천구단 안상수 구단주와 대우건설 박세흠 사장은 22일 인천시청에서 올해 30억원의 후원계약에 대한 조인식을 가졌다.
계약기간은 올해 말까지이며 인천구단 선수들은 프로축구 K리그 올 시즌 전-후기리그와 컵대회 홈과 원정 경기에서 GM대우와 대우건설의 아파트 브랜드인 ‘푸르지오’가 전면에 새겨진 유니폼을 번갈아 입고 뛰게 된다.
대우건설은 지난 1973년 창업이래 30여년간 최고의 기술력과 품질로 국내외 토목, 건축, 플랜트, 주택 등 다양한 산업-생활 기반시설을 건설해온 대표적인 건설업체다.
고품격 프리미엄 브랜드인 ‘푸르지오’를 중심으로 하는 주택부문은 4년 연속 공급실적 1위와 ‘2005년 살기 좋은 아파트선발대회’ 대통령상을 수상함으로써 최고의 품질을 인정받고 있으며 인천국제공항, 경부고속철도 등의 국가 기간사업 등을 비롯하여 원자력 발전소와 같은 기술집약형 시장에서도 건설업계를 선도하고 있다.
대우건설 박세흠 사장은 이날 “인천 구단이 지난시즌 준우승과 정규리그 최다관중을 동원하는 등 성공적인 한해를 보낸데 대해 후원사로서 기쁘게 생각한다”며 “올 시즌에도 대우건설은 재정적인 후원과 함께 임직원 및 가족들이 경기장을 찾아 응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안상수 구단주는 “대우건설의 올 시즌 30억원 규모의 후원결단에 대해 260만 인천 시민과 팬들을 대신해 감사를 드린다”며 “대우건설의 후원이 인천 구단의 올 시즌 안정적인 재정 운영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믿는다”고 말했다. <끝>
<사진 설명>
22일 인천 시청에서 인천 유나이티드 안상수 구단주(왼쪽)와 대우건설 박세흠 사장(오른쪽)이 올 시즌 30억원의 후원조인식을 갖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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