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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UTD 서포터즈-선수단 흥겨운 한마당
989 구단뉴스 2006-03-05 2225‘2006 서포터즈 데이’ 성황리에 마쳐
팬-선수단 하나되어 사인회-게임-기념촬영 등 즐거운 시간보내
인천 유나이티드의 ‘2006 서포터즈 데이’ 행사가 서포터즈와 선수단이 하나가 되어 성황리에 치러졌다.
5일 인천 연수동 멀티플렉스 영화관 씨너스 1관에서 열린 ‘서포터즈 데이’는 300여명의 서포터즈와 장외룡 감독 등 코칭스태프 및 선수단이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2시간여 동안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 앞서 씨너스 영화관 8층 이벤트 홀에서 가진 팬사인회부터 인천구단의 레플리카와 머플러를 착용한 많은 서포터들이 몰려 뜨거운 열기를 보여줬다.
인천의 대표적인 서포터즈 클럽인 T.N.T 김병수 회장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행사는 지난해 ‘제19회 올해의 프로축구대상’에서 서포터즈상을 수상하며 받은 축구공 50개를 인천 부평동중과 가정여중 축구부에 25개씩 기증하는 증정식으로 시작됐다.
이어 씨너스 영화관 직원들이 올 시즌 인천 홈경기 때마다 입고 근무하게된 인천 레플리카 100벌을 장외룡 감독이 씨너스 서장원 점장에게 기증하고 인천구단의 ‘UTD기자단’ 소개가 이뤄졌다.
이날 서포터즈의 최대 관심사인 인천구단 신인 및 영입선수를 포함한 선수들이 한명씩 소개될때마다 환호와 박수가 울려퍼졌다.
안종복 단장-장외룡 감독의 인사말이 끝난뒤 선수단에 대한 질의 응답 시간에는 20여명의 서포터들이 겨울동안 궁금했던 질문을 쏟아냈다.
마지막에는 서포터즈와 선수단이 함께 어우러져 흥겨운 게임을 벌인뒤 기념촬영을 끝으로 이날 행사를 마쳤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서포터즈는 “선수들과 함께 어우러져 사인도 받고 게임도 같이 하는 등너무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며 “인천 선수들이 올 시즌에도 좋은 경기를 보여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끝>
<사진설명>
5일 오후 3시 인천 연수동 씨너스 영화관에서 열린 인천 유나이티드 ‘2006 서포터즈 데이’에서 선수단과 서포터즈가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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