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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종료직전 통한의 동점골

1046 구단뉴스 2006-04-30 761
광주와 1대1 무승부 ‘삼바특급’셀미르의 전반 선취골 못지키고 다잡은 승리 놓쳐 인천 유나이티드가 경기 종료 직전 통한의 동점골을 허용하며 광주와 비겼다. 인천은 30일 문학경기장에서 열린 프로축구 K-리그 광주 상무와의 홈경기에서 셀미르가 얻어낸 선취골을 끝까지 지켜내지 못해 1대1로 아쉬운 무승부를 기록했다. 이로써 인천은 올 시즌 5차례 가진 홈 경기에서 1승 4무의 무패행진을 이어갔으나 9경기만에 잡은 승리의 기회를 놓치고 말았다. ‘삼바 특급’ 셀미르와 ‘K-2 리그 득점왕’ 출신의 김한원을 투톱으로 내세워 광주의 골문을 두드리던 인천의 첫 골은 전반 25분 셀미르의 발에서 나왔다. 셀미르는 광주 왼쪽 미드필드 진영에서 아기치가 올린 공이 수비수를 맞고 나오자 달려들면서 왼발로 밀어넣은 골이 골대 안으로 빨려들어갔다. 인천은 전반을 1대0으로 마친뒤 후반들어 아기치가 골문 앞에서 슛을 날렸지만 광주 골키퍼 권정혁의 선방으로 추가골 득점에 실패한한뒤 후반 45분 광주 박용호에게 골을 허용하며 무승부로 경기를 마쳤다. 장외룡 인천 감독은 “선수층이 얇아 경기 후반들어 체력에 문제가 드러나 아쉽게 비기고 말았다”며 “공격진과 미드필드의 호흡이 점차 살아나고 있어 다행”이라고 말했다. <사진 설명> 인천 셀미르가 30일 문학경기장에서 열린 프로축구 광주와의 홈경기에서 전반 25분 첫 골을 성공시킨 뒤 아기치, 최효진 등과 얼싸안고 좋아하고 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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