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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전남에 1대2 역전패

1074 구단뉴스 2006-05-31 793
방승환 전반 선제골 못지켜…후반들어 2골 연속 허용 인천 유나이티드가 31일 문학경기장에서 열린 ‘삼성 하우젠컵 2006’ 전남과의 홈경기에서 1대2로 역전패를 당했다. 인천은 이날 전반초반 방승환이 선제골을 올렸으나 후반들어 전남 양상민과 주광윤에게 연속골을 내주며 지고 말았다. 경기초반부터 주도권을 잡은 인천은 전반 9분만에 전남 페널티에어리어 정면에서 임중용의중거리 슛을 전남 골키퍼 염동균이 펀칭으로 쳐냈으나 골에어리어 오른쪽에 있던 방승환이 잡아 침착하게 골로 연결시켜 1대0으로 앞서나갔다. 인천은 후반들어 우세한 공세속에 추가골을 노렸으나 후반 10분 전남 양상민의 중거리슛과 20분 주광윤에게 잇따라 골을 내줘 역전을 당하고 말았다. 방승환은 컵대회들어 3경기에서 2골을 넣는 등 좋은 활약을 보였으며 골키퍼 성경모는 후반 8분 전남 이광재의 페널티킥을 막아내는 수훈을 올렸으나 팀의 패배로 빛을 바랬다. 한편, 이날 주심은 이해할 수 없는 판정과 매끄럽지 못한 경기 진행으로 문학경기장을 찾은 팬들의 항의를 받았다. <사진 설명> 인천 방승환이 31일 문학경기장에서 열린 프로축구 컵대회 전남과의 경기에서 전반 9분 선제골을 넣은뒤 윤원일, 셀미르, 아기치와 함께 기뻐하고 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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