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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UTD, 경남 대파 ‘다시 한번’
1078 구단뉴스 2006-06-05 6296일(오늘) 오후 3시 문학서 컵대회 홈경기
셀미르, 방승환, 라돈치치‘삼각 편대’출격 “홈 8연속 무승 탈출 선봉”
인천 유나이티드가 6일 문학경기장에서 경남 FC를 상대로 프로축구 ‘삼성 하우젠컵 2006’ 홈경기를 갖는다.
지난 3일 부산과의 원정경기에서 0대0 무승부를 기록한 인천은 이날 경남을 맞아 3대1로 완승을 거둔 전기리그 첫 홈경기의 결과를 다시 한번 보여주고 올 시즌 홈에서 9경기만에 승리를 따내겠다는 각오다.
셀미르, 방승환, 라돈치치 등 인천의 최강 폭격기들이 ‘삼각 편대’로 나서 경남 골문을 두드리며 컵대회들어 좋은 활약을 보이고 있는 박재현과 박승민, 이준영이 출격 명령을 기다린다.
특히 지난 경남전에서 2골 1어시스트의 맹활약을 보인 아기치가 이번에도 경남 격파의 선봉에 선다. 아기치는 이날 경남전에 총력을 기울리기 위해 지난 3일 부산과의 원정경기를 쉬며 체력을 보충했다.
또 꾸준한 플레이를 펼치는 노종건, 김치우 외에 부산전에서 가벼운 부상을 당한 최효진 대신 윤원일이 오른쪽 미드필드를 책임진다.
수비진에는 임중용, 김학철, 장경진 등이 끈끈한 조직력으로 경남의 공세를 무디게할 전망이다.
인천 장외룡 감독은 “월드컵 휴식기를 앞두고 벌이는 마지막 경기인 만큼 최선을 다해 좋은 결과로 홈팬들에게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경기장면 사진있음>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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