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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들스타리그’ 내일 “킥오프”
1143 구단뉴스 2006-08-21 474지난해 챔프 연화중-청량중 개막전…10월29일까지 대장정 돌입
인천지역의 순수 아마추어 중학생들의 축구 대제전인 ‘지엠대우배 인천 유나이티드 미들스타리그 2006’ 대회가 22일 지난해 우승팀 연화중과 청량중의 개막전을 갖고 대장정에 들어간다.
21일 인천구단에 따르면 올해 3회째를 맞아 지엠대우에서 후원하는 ‘지엠대우배 미들스타리그 2006’대회는 58개 중학교가 출전, 16개 그룹으로 나뉘어 예선리그 116게임 등 모두 175경기를 치른다.
개막전에 앞서 21일 인천구단과 참가학교 대표자는 회의를 열고 전-후반 25분 및 10분 휴식 등의 경기방식 등을 결정했다.
인천구단은 ‘지엠대우배 미들스타리그 2006’대회에 참가하는 모든 중학교의 선수들에게 구단 레플리카를 유니폼으로 제공하며 시즌 입장권도 지급, 인천 홈경기를 관람할 수 있게 할 예정이다.
미들스타리그 결승전은 오는 10월29일 문학경기장에서 인천의 올 시즌 마지막 홈경기인 전남 드래곤즈와의 경기에 앞서 오픈 경기로 열릴 예정이다.
이번 대회 우승팀 참가선수 전원 및 담당교사는 겨울방학을 이용 3박4일간 일본 시즈오카에서 축구 연수 등 푸짐한 상품이 제공된다.
<지난해 우승팀 연화중 사진 있음>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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