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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단뉴스
인천 2연승도 보고 마티즈 경품도 타세요
1165 구단뉴스 2006-09-14 80716일 FC서울과 홈경기
대우자판 인천시내 장애인-불우이웃 등에 레플리카 기증식도 함께 열려
“인천 유나이티드의 2연승도 보고 마티즈 경품에 당첨되는 행운도 누리세요.”
인천이 오는 16일 오후 7시 문학경기장에서 FC 서울을 상대로 프로축구 후기리그 홈경기를 갖는다.
인천은 컵대회를 치르며 살아나기 시작한 조직력을 바탕으로 지난 9일 전주원정에서 거둔 후기리그 첫승에 이어 서울을 꺾어 2연승과 함께 홈 14경기 연속 무승의 징크스를 떨쳐버릴 각오를 보이고 있어 팬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특히 대우자동차판매㈜에서는 이날 경기에 마티즈 승용차 1대를 경품으로 걸어 유료 입장관중 가운데 추첨을 통해 제공하며 인천에 거주하는 장애인 및 복지시설의 초-중-고생 등을 초청, 인천 홈경기 입장카드와 레플리카를 증정한다.
인천은 마케도니아 대표팀 차출에서 돌아온 바조와 최근 골 감각이 살아나고 있는 라돈치치가 공격을 책임지고 세르비아 국가대표 출신 드라간이 미드필드에서 뒤를 받치는 ‘용병 삼각 편대’의 활약에 기대를 걸고 있다.
또 경고누적과 부상으로 전북전에 결장한 김치우, 최효진이 돌아와 전재호, 윤원일 등과 함께 막강한 허리라인을 구축, 중원싸움에서 기선을 잡겠다는 태세다.
임중용, 김학철, 장경진, 이요한 등 수비진도 강한 압박으로 서울의 공격을 무력화 시킨다는 계획이다.
인천 구단은 이날을 ‘남동구민의 날’로 정하고 남동구에 주소지를 두고 있는 시민들과 남동구 관내 중-고교에 다니는 학생들을 무료초청하며 하프타임에는 주민자치센터 힙합댄스그룹의 공연이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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