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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간 멋진 발리슛…인천 홈 15경기만에 승리

1168 구단뉴스 2006-09-17 1133
서울 1대0 꺾고 2연승…후기 5위 발돋움 드라간 30초만에 골…올시즌 최단시간-역대 6위 빠른골 기록 대우자판 제공 마티즈 승용차 경품은 유동규씨 당첨 행운 차지 인천 유나이티드가 서울을 1대0으로 꺾고 홈 경기 15번째 만에 소중한 첫승을 올리며 후기리그 2연승을 달렸다. 인천의 드라간은 이날 전반 시작 30초만에 결승골이자 K-리그 출전 5경기만에 데뷔골을 터뜨려 승리의 주인공이 됐다. 이날 드라간이 터뜨린 경기시작 30초만의 골은 올시즌 최단시간 골이며 K-리그 통산 6번째 빠른 기록이다. 인천은 16일 문학경기장에서 열린 ‘삼성 하우젠 K-리그 2006’ 홈경기에서 후기리그 선두를 달리던 FC 서울을 1대0으로 눌렀다. 이로써 인천은 후기리그 들어 2승2무1패 승점 8점을 기록하며 5위에 올라 상위권 진출의 발판을 마련했다. 세르비아 월드컵대표 출신 미드필더 드라간은 전반 킥오프와 동시에 하프라인 근처에서 롱패스를 받은 라돈치치가 떨어뜨려 준 볼을 멋진 하프 발리 슛으로 서울의 골문을 흔들어 이날 문학구장을 찾은 1만 6000여명의 홈팬들에게 짜릿한 승리를 선물했다. 인천 장외룡은 “지난 3월 15일 경남을 3대1로 이긴뒤 꼭 6개월만에 홈팬들에게 승리를 안겨줘 매우 기쁘다”며 “그동안 열심히 준비해준 선수들에게 고맙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대우자동차판매㈜에서 경품으로 제공한 마티즈 승용차는 유동규(33 인천 남구 문학동)씨가 당첨되는 영광을 안았다. <사진 설명> 인천의 드라간이 16일 문학경기장에서 열린 서울과의 홈경기에서 전반 시작 30초만에 결승골을 터뜨린뒤 라돈치치와 얼싸안고 기쁨을 나누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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