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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조 천금의 결승골…홈팬들에 ‘추석선물’

1192 구단뉴스 2006-10-03 1181
바조 천금의 결승골…홈팬들에 ‘추석선물’ 인천, 대전 1대0 제압 후기들어 5연속 무패행진…전남에 패한 선두 수원과 승점 2점차로 좁혀 인천 유나이티드가 대전을 1대0으로 꺾고 홈팬들에게 커다란 추석선물을 안겨줬다. 인천은 3일 문학경기장에서 열린 ‘삼성 하우젠 K리그 2006’ 후기리그 대전 시티즌과 가진 홈경기에서 전반에 얻은 바조의 결승골로 대전을 1대0으로 이겼다. ‘마케도니아 특급’ 바조는 이날 전반 18분 대전 오른쪽 측면에서 얻은 프리킥 찬스에서 드라간이 감아찬 공이 문전 혼전 상황에서 흐른공을 바조가 잡아 돌면서 최은성 골키퍼 발 사이로 차넣어 천금 같은 결승골을 뽑았다. 이로써 인천은 후기리그 들어 5경기 연속 무패의 기록을 이어갔으며 이날 전남에 1대0으로 패한 선두 수원과의 승점차를 2점으로 줄였다. 바조-방승환-김한원 등 빠른 3톱을 최전방에 내세운 인천은 경기 초반부터 대전을 밀어붙여 승리를 낚아내 이날 개천절 휴일을 맞아 문학경기장을 찾은 1만1천여명의 홈팬들을 즐겁게 해줬다. 이날 결승골을 뽑은 바조는 “경기 시작하면서 몸이 가벼웠는데 성원해준 인천 팬들에게 멋진 골로 보답하게돼 기쁘다”고 말했다. 한편 인천의 다음 홈경기는 오는 22일 오후3시 울산 현대를 상대로 부평구민의 날과 GM대우의 날로 열린다. <사진 설명> 인천 유나이티드의 바조가 3일 문학경기장에서 열린 대전과의 경기에서 전반 18분 결승골을 넣은뒤 골 세레머니를 위해 달려가고 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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