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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대전제물로 홈팬들에게‘추석 선물’

1190 구단뉴스 2006-10-02 643
3일 문학서 프로축구 홈경기 바조-방승환-김한원 등 빠른‘쓰리톱’내세워 화끈한 공격으로 승부 “추석 명절을 맞은 인천 홈팬들에게 대전을 이겨 ‘승리의 선물’을 드리겠습니다.” 인천 유나이티드가 3일 문학경기장에서 대전 시티즌을 상대로 ‘삼성 하우젠 K-리그 2006’ 8라운드 홈경기를 갖는다. 인천은 지난달 30일 포항 스틸러스와 홈경기에서 1대1로 비겨, 4연승 달성에는 실패했지만 이번 경기에서 대전을 꺾고 최근 4경기 연속 무패 기록을 승리로 이어가겠다는 전략이다. 특히 인천은 이날 바조, 방승환, 김한원 등으로 이어지는 빠른 공격수를 ‘쓰리톱’으로 내세워 휴일 문학구장을 찾은 홈팬들 앞에서 적극적인 공격을 펼쳐 승부를 결정 지을 것으로 보인다. 후기리그 들어 첫 선을 보이게 되는 ‘3톱 라인’은 바조-김한원의 스피드와 개인돌파력 및 방승환의 제공권과 슈팅력이 조화를 이뤄, 대전의 골문을 열어젖힌다는 구상이다. 여기에 최근 인천의 득점을 주도하고 있는 드라간, 최효진, 김치우, 전재호 등 막강한 미드필드진이 뒤에서 받치고 있어 어느 때보다 활발한 플레이를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인천은 이날을 ‘연수구민의 날’로 정하고 연수구에 주소를 두고 있는 주민들과 연수구에 있는 중-고교에 다니는 학생들을 무료 초청하며 하프타임에는 대한댄스클럽 ‘샤인’의 브레이크 댄스인 ‘비보이’ 공연이 있을 예정이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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